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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심 캠프25.02.232025.2.10(월)~12(수) 소망 수양관 전국 자립대상교회 청소년을 초청해 신앙캠프를 열었습니다. ‘부르심’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 캠프는 올해로 열세 번째를 맞았습니다. 지난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 동안 경기도 곤지암 소망수양관에서 청소년 신앙캠프 ‘부르심’이 열렸습니다. 전국 52개 교회, 400여 명의 청소년을 초청해 다양한 프로그램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찬양과 목회자들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말씀으로 부르심’ 레크리에이션과 여러 사역자들의 강의로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행복으로 부르심’ 하나님께 받은 다양한 재능을 선보이는 은사발표회 ‘재능으로 부르심’ 등 다양한 순서로 채워졌습니다. 둘째 날, 김경진 담임목사가 수양관을 찾아 교역자와 봉사자들을 만나 격려하고 함께 사진도 찍었습니다. 캠프 한쪽에 포토존도 만들고 ‘인생네컷’ 장비를 준비해 참석자들은 쉬는 시간마다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습니다. 참석한 청소년들은 캠프를 통해 따뜻하게 품어 주시는 주님을 느꼈고 하나님이 자신을 기다리고 계셨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캠프 참가자는 “전에는 어려서 분위기만 즐기다 갔는데, 이번에는 말씀을 더 이해할 수 있었고 강의를 통해 소명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다음 세대가 하나님의 부르심에 귀 기울이며, 영적 성장을 위해 말씀 안에서 청소년들이 바르게 성장하고, 믿음의 뿌리를 내려 하나님의 비전을 발견하고 영적 리더로 성장하길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
2023 청소년 소망 캠프 부르심23.08.20부르심 2023.8.7-9(월-수) 소망 수양관 전국 48개 교회에서 온 청소년과 교사 350여 명이 경기도 곤지암 소망 수양관에 모였습니다. 신앙 캠프는 ‘부르심’ 이라는 주제 아래 말씀, 행복, 재능의 3가지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말씀으로 부르심’ 순서에서는 은혜 넘치는 찬양을 부르며 마음을 열었고, 강사들의 설교를 듣고 기도하며 나를 부르시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행복으로 부르심’ 순서에서 학생들은 하나님의 부르심 안에서 먼저 믿음의 길을 걸어간 선배들의 특강, 간증을 들으며 하나님 안에서 꿈을 품었습니다. ‘재능으로 부르심’에서는 학생들이 주인공이 되어 무대에서 재능과 끼를 발산했습니다. 캠프 둘째날, 김경진 담임목사는 수양관을 찾아 학생들을 따뜻하게 격려하고, 불확정성의 시대에서도 하나님이 우리 삶을 책임져 주실 것을 믿고 인생을 힘 있게 살아가길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습니다. 주님의 자녀로 부름 받은 청소년들이 신앙 캠프를 통해 꿈을 발견하고, 꿈을 이루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되고 성장하길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
2019 청소년 소망캠프 '부르심'19.08.112019 청소년 소망캠프 ‘부르심’ 2019.7.29(월)-31(수) 소망수양관 지난 7월 29일 소망수양관으로 교회학교 교육1부 교역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모였습니다. 전국 자립대상교회 청소년을 초청하는 소망캠프 ‘부르심’을 섬기기 위해섭니다. 은혜를 사모하며 모인 참가자들은 첫 시간부터 뜨거운 찬양을 드리며 자신을 부르신 하나님을 예배했습니다. <말씀으로 부르심1> 교육1부 담당 조성실 목사는 ‘하나님의 빅픽쳐’라는 제목으로 첫 시간 말씀을 전했습니다. 쓸모, 꿈, 빅픽쳐를 키워드로 청소년들이 하나님 안에서 자신을 발견하길 당부했습니다. <행복으로 부르심1> 소나기컴퍼니 대표 최일호 전도사는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웃음과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말씀으로 부르심2> 저녁에는 더욱 뜨거운 예배와 말씀이 이어졌습니다. 라이트하우스 방배 담임 임형규 목사는 ‘인간은 왜 사고를 치는가’라는 제목으로,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빗대어 죄 짓는 우리와 그럼에도 우릴 놓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나눴습니다. <행복으로 부르심2> 가구 강균성은 ‘놀라우신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청소년들에게 간증과 찬양을 나눴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는 초청된 청소년들에게 시편61편으로 격려와 축복을 전했습니다. <말씀으로 부르심3> 대방중앙교회 담임 이재욱 목사는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라는 제목으로 수 놓듯 삶의 양면을 다사용해 우리 삶을 아름답게 그려나가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전했습니다. <재능으로 부르심> 은사발표회는 예선을 거쳐 올라온 8개 교회가 재능을 뽐내고 모인 이들과 함께 기쁨을 누렸습니다. <간증> 마커스워십 심종호 간사는 찬양과 함께 하나님께서 예배인도자로 부르고 자신을 인도하셨던 과정을 나눴습니다. <말씀으로 부르심4> 예수세대운동(JGM) 대표 다니엘 김 선교사는 ‘나를 따르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주님께 자신의 전부를 드리라고 도전했습니다.i소망홍보영상팀 -
청소년 소망캠프 '부르심'17.08.02청소년 소망캠프 부르심 2017.7.31(월)-8.2(수) 소망수양관 비가 내리던 지난 월요일, 소망수양관엔 전국 57개 교회, 450여 명이 모였습니다. 한국교회와 다음세대를 섬기는 미자립 교회 청소년 캠프 <부르심> 때문입니다. 교육 1부 류효묵, 이청원 전도사가 인도하는 소망교회 찬양팀의 예배인도로 시작된 캠프는 시작부터 그 뜨거움이 남달랐습니다. 소망교회 교육 1부를 담당하는 조성실 목사는 캠프 참가자들을 진심으로 환영했습니다. 조성실 목사는 <말씀으로 부르심1> 시간을 통해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라는 제목으로 예수 안에서만 진정 자유케 됨을 전했습니다. 첫 번째 시간임에도,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자신들을 부르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간식을 먹으며 잠깐의 쉼을 갖고 곧바로 <행복으로 부르심1> 시간을 가졌습니다. 스타 트레인 대표 정주호 트레이너가 건강지식과 운동법을 나누고 함께 실습했습니다. 정주호 트레이너는 하나님이 자신을 부르셔서 건강하게 회복 시키신 것과, 주님이 건강해진 자신을 통해 다른 이들을 회복시키신 간증을 나눴습니다. 이후 각 교회 별로 준비한 은사 발표회 예선은 심사하기 어려울 정도로 다양한 은사로 복음을 드러내는 청소년들이 많았습니다. 저녁이 되자 찬양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습니다. 세향교회 담임인 홍종철 목사는 <말씀으로 부르심2>에서 '예수 이름에 구원있네'라는 제목으로 죄 사함의 복음을 선포했습니다. 캠프 참가자들은 우리 죄를 용서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며 뜨거운 기도와 찬양을 드렸습니다. 첫째 날을 은혜로 마치고, 둘째 날이 되었습니다. 아침식사 후 가벼운 운동, 기념사진을 남기거나 은혜를 사모하며 입장을 기다리는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기쁨으로 부르심> 시간에는 춤추는 예배자 P.K(Promise Keeper)가 힙합 공연과 찬양, 간증과 메세지로 은혜를 나눠주었습니다. 캠프를 찾은 소망교회 김지철 담임목사는 예수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 되신 것과 예수 안에서 우리가 가족 됨을 이야기하며 캠프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축복했습니다. 또 캠프를 위해 수고하는 교역자들과 스태프, 후원하고 섬기는 성도들의 수고도 격려하고 함께 서로를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말씀으로 부르심2>는 광교 지구촌교회 담임인 김인환 목사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라'라는 제목으로 청소년들이 세상의 소리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음이 자라야함을 강조했습니다. 첫째 날과 달리 뜨거운 태양이 내려 쬐는 점심시간엔 스태프들과 캠프 참가자들이 함께 물놀이를 했습니다. 은혜의 순간을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캠프 스케치 사진을 출력해 게시했습니다 오후에 치러진 은사 발표회 <재능으로 부르심>은 치열한 예선전을 통과하고 올라온 팀들답게 은혜와 재미, 복음의 메세지를 전달했습니다. 중간중간 교육 1부 박성우, 김현수 전도사의 재치있는 진행과 재밌는 게임도 치러졌습니다. 입상 팀에겐 교회에 꼭 필요한 상품들을 전달했습니다. <span style="font-family:Arial;font-size:14pi소망홍보영상팀 -
청소년 소망캠프 부르심15.08.05청소년 소망캠프 부르심 2015.8.3-5 곤지암 소망수양관 "청소년 소망캠프 부르심" 소망뉴스(2) 보러가기 전국 교회 청소년 초청 부르심 캠프가 3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소망수양관에서 진행됐습니다. 개회 예배에서 교회학교 1부 교감 정대일목사님께서는 캠프를 통해 우리를 소중한 존재로 지으신 하나님께 나아가기를 촉구하셨습니다. 여덟번 째로 행해진 이번 캠프에는 수도권에서부터 멀게는 제주도까지, 전국 48개 교회 450명의 아이들이 초청에 응했습니다. 450명이나 되는 ?귀한 손님들을 베테랑 권사님과 집사님들이 꼼꼼히 챙겨주셨습니다. 두구두구두구~!! 어색함을 싹 날리고 교회를 똘똘 뭉치게 하는 첫 시간은 찬양빙고 게임입니다. 캠프참가자들은 일정동안 말씀과 행복, 재능과 세상으로 부르심 등 하나님의 네가지 콜링에 응답하게 됐습니다. 빙고를 먼저 외친 교회가 앞으로 나와 찬양과 율동을 보여줘 모든 청소년에게 몰입의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이렇게 움직여 보세요~! 연예인 전문 헬스 트레이너 정주호 대표의 간증과 몸짱 운동법이 감수성 예민한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인기였습니다. 하나님의 헬스장에서 벌어진 영혼육 건강 이야기가 생생하게 증거됐습니다. 한시간 반, 넉넉한 저녁 시간에는 축구와 농구, 배드민턴 등 준비된 운동기구를 가지고 승부욕을 불태웠고, 같은 시각, 일부 교회는 은사 발표회 1차 심사에 참가했습니다. 김용재 목사님께서 < 나를 참 좋아하시는 주님 >에 대해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나의 생각을 지배하는 사단에 붙잡혀 이리저리 헤매일 때, 나이 생명이 다하기까지 끝까지 추적하셔서 건져내시는 주님을 이야기하며 그 사랑을 기억하는 것이 믿음이라고 말씀을 전했습니다. 힙합 사역팀 MENTOR 가 학생들을 찾았습니다. 열광하는 학생들에게 공연과 죄악된 삶에서 돌이켜 주님 안에서 평안을 찾기까지를 간증하며, 주님 만나기 원하는 이들에게 일어나 죄를 고백하며 회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숨겨진 죄, 부끄러운 죄를 용기있게 고백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했습니다. 청소년들에게 예수님께 나아갈 용기를 불어 넣어주고 길을 낸 그룹 MENTOR 는 대중 속으로 흩어져 아이들을 위해 권면하고 기도해 주었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 오셨습니다. 전국 각 도에서 모인 청소년들 각자가 '내가 누구인지'를 찾아가는 복된 시간 되기를 축복해 주셨습니다. 영훈고등학교 교사이자 '울보선생'의 저자이기도 한 최관하 목사님께서 고교현장에서 아이들이 변화되는 체험을 간증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을 때, 매일의 기도와 큐티, 성경공부와 암송, 통독 등 영적인 건강과 충만한사랑과 건강 등도 잘 갖춰져야만 그 부르심에 적합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충고했습니다. < 재능으로의 부르심> 시간. 주체할 수 없는 끼를 8개 교회가 펼쳐보였습니다. 본당에서 웬 통화냐고요? 발표회 중간 중간 나오는 퀴즈 답을 가장 먼저 전화하는 사람에게 상품이 돌아갔습니다. 오프닝 무대를 위해 랩과 춤으로 아이들만큼이나 다재다능한 끼를 보여주신 박성우 전도사님이 은사발표회 사회를 담당하셨습니다. 교회별로 독창, 워십, 꽁트, 코믹율동과 찬양, 독주 등을 무대에 올렸는데 또래 아이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습니다.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주신 교회학교 교역자님들도 공연에 푹~ 빠지셨네요. ^^ 은사발표 영예의 대상은 코믹 버전으로 구원 열차 찬양을 불렀던 구리제자교회에게 돌아갔습니다. 누구보다도 청소년들을 잘 이해하고 있는 소망교회 청소년팀 교역자들은 Identification, 이타심 세포, 그리고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 등을 주제로 선택 특강을 열었습니다. 같은 시각, 본당에서는 이재욱 목사님께서 인솔자들을 대상으로 말씀을 전해주셨는데, 무엇보다 문화와 세대를 이해하고, 그 세대 속에서 아이들을 바라봐 주기를 당부하셨습니다. 징검다리 대표 임우현 목사님께 둘째 날 저녁,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로 나아가기 위해 무엇보다 자신을 돌아보고 '회개'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찬양마다, 기도회마다, 때로는 뜨겁게, 또 때로는 잠잠한 가운데에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캠프를 통해 주님 안에서 믿음의 꿈을 꾸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적극적으로 응답한 이 땅의 청소년들이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든든한 나무로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청소년 소망캠프 부르심" 소망뉴스(2) 보러가기i소망홍보영상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