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드림부 여름수련회
-STAR PRAYER-
2025.7.11(금)~12(토)
소망수양관

드림부는 지난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STAR PRAYER’를 주제로 여름수련회를 소망수양관에서 진행했습니다.







다니엘서 12장 3절 말씀을 중심으로,
사로잡힌 땅에서도 믿음을 지켰던 다니엘처럼 기도의 자리를 지키는 삶에 대해 함께 묵상했습니다.


수련회는 금요일 저녁, 학원 수업을 마친 학생들이 바로 참여할 수 있도록
바비큐 식사로 따뜻한 환영을 시작했습니다.






예배는 드림부 찬양팀 ‘새벽이슬’의 찬양으로 문을 열었고,
백순권 부장의 대표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갔습니다.




‘STAR PRAYER’라는 제목으로 드림부 담당 이한 전도사는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갔던 다니엘이 그 땅에서 뜻을 정하고 기도로 믿음을 지킨 삶을 조명하며,
입시라는 현실 속에서도 하나님 앞에 뜻을 세우고 기도하는 삶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를 나누었습니다.



설교 후에는 ‘나는 하나님께 속한 자’라는 찬양을 함께 부르며 결단의 기도로 나아갔습니다.



이어진 기도회에서는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세우는 결단의 기도,
교사들이 학생을 위한 중보, 반별 기도, 드림부 공동체 전체를 위한 기도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깊은 교제가 이어졌습니다.












예배 후에는 준비된 야식을 나누며 소그룹으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믿음의 고민을 함께 나눴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는 반별 자유 나눔을 통해 수련회에서 받은 은혜를 더 깊이 새겼고,
시편 50편 22, 23절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을 잃어버린 너희여'라는 주제의 메시지를 나누며,
삶 속에서 하나님을 잃지 않기를 다짐했습니다.




이번 여름수련회를 통해 드림부원들이 다니엘처럼 하나님께 뜻을 정하고,
포로와 같은 현실 속에서도 믿음을 지켜가는 빛나는 기도자의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자료제공: 드림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