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씨앗 캠프
2025-08-07
-하나님께 보내는 기도 편지-
2025.7.28(월)~30(수)
소망수양관

지난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 곤지암 소망수양관에서 ‘씨앗 캠프’가 진행됐습니다.





성경학교와 수련회를 자체적으로 운영하기 어려운 전국 43개 교회에서
약 300명의 어린이와 인솔자가 함께 모였습니다.




‘하나님께 보내는 기도 편지’를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는,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의 여정을 따라가며
감사, 간구, 중보, 믿음의 네 가지 기도를 배우는 시간으로 꾸몄습니다.










말씀은 소망교회 교육1부 이순기 목사와 이아령 목사,
부산 성민교회 홍융희 목사, 원주 충정교회 최규명 목사가 전했습니다.



















강사들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설교와 기도 인도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말씀을 받아들이고
기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끌었습니다.







프로그램에는 ‘히즈쇼’ 팀의 뮤지컬, ‘노아’ 팀의 워십 댄스 공연,
복음 버블쇼, 미니 올림픽 등의 활동도 포함되어
복음을 즐겁고 창의적으로 체험하는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기도를 손편지로 적어 기도 우체통에 넣었고,
각 교회의 기도 제목은 현수막에 기록해 함께 마음을 모았습니다.





이번 캠프에는 교회학교 교역자, 부장단, 자원봉사자 등
소망교회 성도 60여 명이 헌신으로 참여해
한국교회 다음 세대를 향한 사랑과 섬김을 실천했습니다.





2박 3일 동안 하나님을 만나고 기도의 능력을 배운 어린이들이,
앞으로도 하나님께 나아가는 기도의 사람으로 자라나길 소망합니다.
















[자료제공: 씨앗 캠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