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부 예배와 함께하는 대・청・플 연합예배
2025-08-08
2025.07.27(주일)
본당

지난 7월 27일 주일 5부 예배가 대학부, 청년부, 청년 플러스가
함께하는 연합예배로 진행됐습니다.





대・청・플 부원과 교역자로 구성된 연합 찬양팀이
백승남 목사와 함께 예배의 찬양을 이끌었습니다.








‘하임’ 대학부 담당 문호주 목사가 기도를 인도했으며,
공동 기도문을 통해 회중 모두가 한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5부 에벤에셀 찬양대는 연합의 마음을 담아
‘하나 되어’라는 찬양으로 주님을 높였습니다.

‘더깊은’ 청년부 담당 김주경 목사가
‘나는 빚진 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사도 바울이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이방인에게 갚은 시대적 배경과
‘빚진 자’로 살았던 바울의 마음을 살폈습니다.




기성 세대와 청년 세대는 모두 주님께 은혜 받은 자이며
동시에 서로에게 빚을 졌다는 사실도 짚었습니다.




‘빚진 자’의 마음을 가지고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그리스도의 공동체 되길 권면했습니다.







대・청・플 연합 콰이어가 주님의 마음을 담은 찬양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를 노래했습니다.




대학부와 청년부 회장이 광고를 하고
청년플러스 담당 추상혁 목사가 축도를 올렸습니다.



연합예배에 참여한 부원들은 청년세대가 연합하여
찬양하고 예배 드리게 됨을 기뻐했습니다.




본당에서 5부 예배에 함께하며 세대를 넘어서
‘소망교회’로 함께함을 의미있게 생각했습니다.





모든 세대 주님의 자녀들이 빚진 자의 마음을 품고
서로를 이해하고 섬기는 자비의 삶 살길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