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소망키즈 ‘부모의 노래’

2024-07-30

-부모와 함께하는 기도회-

2024.07.12(금)
선교관 제1예배실

지난 7월 12일 저녁, 선교관 2층에서
교회학교 교육 1부 ‘소망키즈’의 학생과 부모,
교사가 함께 모여 기도회를 열었습니다.

교육1부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 사이 학생들을
올해부터 ‘소망키즈’라 부르고 있습니다.

소망키즈 학생과 부모들은 부장단의 마중을 받고
포토존에서 기념 사진을 찍은 뒤 예배실로 입장했습니다.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과 교사로 구성된
소망키즈 찬양팀의 찬양으로 예배를 시작했습니다.

소망키즈 부장 강종원 장로가
소망키즈 모든 가정과 교사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예배실 한쪽에 모여있던 소망키즈들의 영적 부모,
교사들이 노래로 하나님 앞에 헌신을 다짐했습니다.

교육1부 담당 이재겸 목사가
골로새서 3장 15절로 17절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 목사는 하늘로부터 임하는 주님의 평강이 넘치고,
믿음의 씨앗, 기도의 씨앗을 심어 신앙을 전승하는
소망키즈의 모든 가정 되기를 바란다고 권면했습니다.

초등2부 우성민 전도사가 기도회를 인도했습니다.

먼저 부모가 자녀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이어서 자녀가 부모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영적 어버이 교사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부목사들이 소망키즈 가정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가정마다 가정과 자녀에 대해 기도 제목을 제출했고,
부목사들은 자녀들의 머리에 안수하고 기도했습니다.

교회학교 교역자들도 어린 영혼들을 섬기는 교사들을 위해
머리와 몸에 손을 올리고 함께 손을 포개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안수를 받은 교사, 부모들은 화면에 뜬 기도 내용으로
소망키즈 어린이들과 여름사역을 위한 중보를 이어갔습니다.

마지막으로 소망키즈 팀장 김미리내 목사 인도로
자녀, 부모, 교사 순으로 서로를 축복하며
'부모의 노래' 기도회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자녀의 귀에 노래처럼 들리는 부모들의 기도가
허공에 흩어지지 않고 마음에 씨앗으로 심어져,
대를 잇는 믿음의 가정이라는 열매를 맺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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