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부 여름 수련회
-Loverflow-
2024.7.18(목)-20(토)
소망수양관

비가 오던 목요일, 교육2부 대학부가
소망수양관으로 여름 수련회를 떠났습니다.

도착한 부원들은 숙소를 확인하고 짐을 풀고
스탭들은 포토존을 설치했습니다.



김성련 목사와 ‘워십퍼스’ 찬양팀의 인도로
주님을 높이며 수련회를 시작했습니다.


부감 윤유선 권사가 기도를 했고
담당 권정혁 목사가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어 인플루언서 ‘하준 파파’가 나와
영화 ‘아버지의 마음’과 간증을 하며
NGO단체 컴패션의 사역을 알렸습니다.




순서 사이, 쉴 때에는 조별이나 친구끼리 모여
포토존에서 자유롭게 사진을 찍었습니다.




MC1호라는 활동명을 가진 최일호 전도사가
여러가지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며
대학부원들의 어색함과 긴장을 풀어줬습니다.






이번 수련회 강사는 라이트하우스 서울숲 교회
담임 임형규 목사가 맡아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말씀을 들은 대학부원들은 기도회로
은혜를 더하고 주님과 가까워졌습니다.






이튿 날, 수양관 곳곳으로 흩어져
소모임을 갖고 서로를 알아갔습니다.




부감 조준호 집사의 특강도 있었습니다.


졸업 후 사회생활을 해야하는 대학부원들에게
본인의 삶을 들어 주님께서 주신 은혜를 나누고
직장과 사회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며
복음적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방법을 알렸습니다.





회장단이 ‘하임레크’라는 이름으로 체육대회를 열었습니다.




줄다리기, 피구 등 다양한 신체활동과
재밌는 미션 활동 등을 수행했습니다.












마지막 저녁집회도 임형규 목사가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말씀 선포 후 이어진 기도회는
교역자들이 부원들을 위해 안수하고
서로를 위해 중보하며 진행됐습니다.







마지막으로 찬양축제로 주님께 감사하며
기쁨을 나누고 하나되어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마지막 날 ‘포토제닉’ 이벤트 시상과 소모임,
수련회를 닫는 예배를 드리고
수고한 스탭과 참여한 서로를 축복했습니다.



‘Love’와 ‘Overflow’의 합성어인 이번 주제처럼
2박 3일 동안 260여 명의 대학부원들에게
부어진 주님의 사랑이 공동체 구성원들을 향해
또 세상을 향해 끝없이 넘쳐 흐르길 소망합니다.






[자료 제공: 대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