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감사 예배
2025-01-07
2025.1.1(수)
본당

새해 첫 날, 많은 소망 성도들이 본당에 모여
‘새해 감사 예배’를 드렸습니다.



참석한 성도들은 기도문을 함께 낭독하며
올해 삶도 주님께 바칠 수 있기를 기도했습니다.









부목사의 대표기도와 찬양대의 찬양을 통해
새해의 시작을 하나님과 함께 했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가 ‘네 겹의 기도’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지금 국가와 개인의 위기 속에서 가장 필요하고
영향력 있는 실천 방안이 ‘기도’라고 말했습니다.



기도는 소원을 이루는 기술이 아니라 하나님 뜻을 알아가고
경험하는 행위라고 설명하며, 한 해 동안 드려야 할
네 가지 종류의 기도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말씀 뒤 이어진 성찬을 통해 성도들은 스스로의 믿음을 되돌아보고
소망교회라는 공동체에 모인 모두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임을 되새겼습니다.









예배를 통해 받은 은혜를 상기하며
나라의 평화를 위해 기도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소망교회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네 겹의 기도’로 하나 되는 공동체가 되고,



모든 성도들이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복음의 증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