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플러스 겨울 수련회
2026-03-11
-선함을 심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2026.2.27- 28(금-토)
소망 수양관

30대 후반~40대 싱글 예배 공동체 ‘청년플러스’가
‘선함을 심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라는 주제로
겨울 수련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수련회는 마태복음 13장 31-32절을 바탕으로,
하나님 나라의 선함을 청년들의 삶 속에 심는
믿음의 여정을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습니다.




저녁 집회에서 생명의빛 광성교회 담임 이춘태 목사는
'믿음의 첫 영웅'이라는 제목으로
히브리서 11장 4절과 창세기 4장 말씀을 전했습니다.

믿음의 영웅들의 삶을 통해 하나님을 신뢰하며 살아가는
신앙의 발자취를 따라가봤습니다.



늦은 밤, 집회 이후에는 함께 야식을 나누며
풍성한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이튿날 아침 예배에서는 이춘태 목사가
‘죽음을 보지 않고 하늘에 오른 사람(히 11:5-6, 창 5:21-24)’을 주제로
에녹의 삶을 통해 하나님과 동행하는 회개의 삶을 돌아보도록 했습니다.




레크리에이션 시간에는 부원들이 종이탑 쌓기와 팀별 포징 사진 미션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하며 한마음으로 단합하며 교제했습니다.







이어진 '힐링 아트워크숍'에서는
모루 화분에 겨자씨를 심으며 내 안의 믿음을 발견했습니다.






순원들과 일상에서 선함을 싹 틔울 구체적인 실천들을 다짐하며
깊은 나눔을 가졌습니다.









나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시선을 옮긴
청년플러스 부원들의 삶의 발걸음마다,
겨자씨가 큰 나무가 되듯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자료제공:청년플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