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사회 506회 월례회
2026.1.21(수)
본당

2026년 새해를 여는 첫 달, 소망교회 권사회가
제506회 월례회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권사회 회장 윤현미 권사의 인도로 시작한 예배에서
기도를 맡은 부회장 이혜경 권사는 소망의 성도들을
위로와 사랑으로 섬기는 권사들을 축복하며,
주님의 마음으로 교회를 품는 어머니의 역할을
온전히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했습니다.







권사회 찬양대의 찬양 후, 강단에 선 김경진 목사는
먼저 올해 임직을 받은 신임 권사들을 축복했습니다.





이어 '죽은 돌의 봉사인가, 산 돌의 사역인가?(벧전2:4-5)'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단순히 주어진 일만 수행하는 ‘죽은 돌의 봉사'를 넘어
교회 내 보이지 않는 빈틈을 그리스도의 생명력으로
기꺼이 채워가는 ‘산 돌의 사역’을 강조했습니다.



무엇보다 권사 한 명 한 명이 생명의 통로가 되어
서로가 역동적으로 연결될 때, 소망교회가
그리스도의 성품이 드러나는 신령한 집으로
온전히 세워져 갈 것이라고 권면했습니다.



설교 후에는 1월에 생일을 맞은 권사들을
축복하며 기도했습니다.





또 올해 새로 섬김을 시작하는 신임 권사들을 축복하며
공동체를 위로와 연합으로 이끄는 지혜로운 인도자들이 되기를,
또한 사역을 감당할 모든 환경과 여건을 지켜주시기를
마음 모아 기도했습니다.








예배 후에는 2026년도 권사회를 섬기는 회장단과
각 부서를 섬길 실행위원들을 소개했습니다.







권사회 담당 홍성민 목사가 인도하는 3부 은혜의 시간,
참석한 권사들은 진정한 산 돌이 되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 깊이 연합될 것을 결단했습니다.


나의 고집을 내려 놓고 교회의 부족한 빈틈을
예수의 온기로 채우는 복된 연결석이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올 한 해 교회 안의 빈틈을 사랑으로 메우기로 결단한
소망의 어머니 권사들. 이들의 헌신을 통해 소망교회가
그리스도의 생명력으로 단단히 연결된 신령한 집으로
지어져 가길 소망합니다.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빌립보서 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