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부 겨울 성경학교
-하나님의 씨앗 월드-
2026. 1. 31(토) - 2. 1(주일) | 선교관, 제2교육관





다음 세대 어린이들이 성경 속 인물들을 통해
믿음과 순종의 가치를 배우는 겨울 성경학교가 진행됐습니다.














'하나님의 씨앗 월드'라는 주제 아래,
초등부원들의 마음 밭에 심긴 작은 순종의 씨앗이
훗날 의로운 열매로 결실을 맺기 소망하며 은혜의 시간을 나눴습니다.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이틀 동안,
선교관과 제2교육관에서 초등부 겨울 성경학교가 열렸습니다.





‘하나님의 씨앗 월드’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성경학교에는
초등 1, 2부 어린이 170여 명이 참여해
하나님을 향한 신뢰와 순종을 배웠습니다.




여는 예배로 시작된 첫날 일정은
'순종 씨앗 인물 탐구' 시간으로 이어졌습니다.

















초등부원들은 아브라함과 이삭, 그리고 예수님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믿음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특히 이삭을 바친 아브라함의 조건 없는 순종과
이삭의 묵묵한 헌신을 통해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을 깊이 묵상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오후에는 성경학교 주제를 체험하는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습니다.
초등부원들은 '믿음 씨앗' 신체 활동과
'소망 씨앗' 십자가 블록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즐거움 속에서 협동심을 기르고 영적 진리를 체화했습니다.
























'성경, 팀 배틀'에서는 배운 말씀을
퀴즈와 게임으로 복습하며 믿음의 기초를 다졌습니다.






겨울 성경학교의 열기는 '사랑 씨앗 기도회'로 이어졌습니다.
뜨겁게 찬양하며 기도의 자리에 나선 초등부원들은,
작은 씨앗이 자라 큰 나무가 되듯
자신의 순종이 훗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의로운 열매로
결실 맺기를 간구했습니다.
















성경학교 둘째날로 이어진 주일에는 초등 1, 2부 각 예배실에서
닫는 예배와 분반 활동이 진행됐습니다.









지난 이틀간 받은 은혜를 나누고,
새 학기가 시작되는 일상의 자리에서도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겠다고 결단했습니다.




순수한 믿음을 품고 겨울 성경학교에 나온 초등부원들.












그 마음에 심어진 복음의 씨앗이 무럭무럭 자라서
장차 하나님 나라를 떠받치는 거목으로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일부 자료제공: 초등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