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씨앗캠프
-하나님의 씨앗월드(벧전2:9)-
2026.2.9-11(월-수)
소망수양관

2008년부터 19년째,
자립대상교회 어린이들을 향한 사랑으로 이어온 ‘2026 씨앗캠프’가
지난 2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간 소망교회 수양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올해는 ‘하나님의 씨앗월드’라는 주제 아래,
다문화 교회를 포함한 여러 교회의 280여 명 어린이와 인솔자들이 모여
베드로전서 2장 9절의 말씀을 마음에 새겼습니다.






캠프의 시작은 소망교회 교회학교 담당 이순기 목사가
여는 예배로 문을 열었습니다.



오후에는 레크리에이션으로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되는 공동체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날 저녁 말씀 집회는 불로교회 한민수 목사가 인도했습니다.






이어진 기도회에서 어린이들은 부르짖어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보배로운 자녀이자,
거룩한 나라의 백성임을 고백했습니다.






예배 후에는 봉사자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야식이
어린이들을 반겼습니다.








이튿날 오전 믿음 씨앗 시간에는
백상원 목사(오륜교회 꿈미담당)가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교회별 모임에서는 받은 은혜를 나누며 서로를 격려했습니다.


우리를 홀로 부르지 않으시고
예수님의 몸 된 교회로 묶어주셨음을 기억했습니다.














문화사역팀 히즈쇼의 뮤지컬 ‘사랑하기 프로젝트’ 공연은
아이들과 교사 모두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오후 사랑 씨앗 코너 시간에는 ‘씨앗올림픽’이 개최됐습니다.
















또 ‘협동 도미노’를 세우며 연합의 힘과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월드 퀴즈 시간에는
캠프 기간 동안 배운 말씀을 복습하며 되새겼습니다.









마지막 날 집회에도 뜨거운 찬양과 기도의 열기는 계속 됐습니다.

충정교회 최규명 목사의 말씀이 선포됐고,
이 땅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또 거룩한 백성으로 구별되어 살아갈 것을 결단했습니다.











이튿날 아침에는 소망교회 교회학교 교역자들이 진행하는
유퀴즈 인터뷰 시간도 있었습니다.




곽진서 전도사의 인도로 드려진 파송 예배를 통해
어린이들은 하나님의 거룩한 부르심을 확인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보내신 것처럼 각자의 학교와 교회로 돌아가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기를 결단하며
서로를 축복했습니다.

하나님께 심기운 씨앗, 우리 어린이들이 말씀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나
풍성한 열매 가득한 하나님의 숲을 이루어 갈 그날을 기대합니다.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벧전 2:9)
[일부 자료제공: 소망교회 교회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