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소망꼬마학교 온가족 놀이마당

2015-05-24


소망꼬마학교 온가족 놀이마당

2015.5.23
도산공원

"소망꼬마학교 13기 종강" 소망뉴스(2) 보러가기
025A6195.JPG

025A6202.JPG

열 세번 째 소망꼬마학교 어린이들이 종강을 한 주 앞두고 온가족 놀이 마당에 참가했습니다.

025A6199.JPG

025A6220.JPG

025A6207.JPG

025A6212.JPG

교회에서 가까운 도산공원에 놀이마당을 펼치고 소망꼬마를 중심으로
정말 온 가족이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나들이를 나왔습니다.

025A6254.JPG

025A6280.JPG

025A6290.JPG

025A6296.JPG

그동안 배웠던 율동들을 씩씩하고 우렁차게 따라하는 아이가
'우리 아이가 이렇게 컷나' 싶은 엄마는 그저 대견하기만 합니다.

025A6297.JPG

025A6300.JPG

025A6304.JPG

025A6309.JPG

025A6314.JPG

소망꼬마학교를 통해 엄마도 아가도 예배하고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 안에서 건강한 가정을 세워왔습니다.

025A6317.JPG

025A6320.JPG

025A6322.JPG

025A6328.JPG

꼬마학교 담당 박신애 목사님이 우리 아이들에게 들려주신 말씀은
<반석위에 세운 집>에 관한 것입니다.

025A6347.JPG

025A6350.JPG

'꼼꼼이'는 '덤벙이'와 달리 기초를 탄탄히 한 후, 집을 지었고, 문도 달았습니다.

025A6354.JPG

025A6366.JPG

025A6352.JPG

025A6383.JPG

비바람이 몰아쳐도 끄떡 없었던 꼼꼼이의 집.
하지만 사랑과 믿음과 말씀, 무엇보다 예수님과 함께 할 때
온전해 질 수 있다는 것을 엄마, 아빠도 함께 배웠습니다.

025A6373.JPG

025A6372.JPG

025A6378.JPG

025A6389.JPG

025A6394.JPG

꼬마친구들이 가장 먼저 달려가 기분을 낸 곳은
눈이 휘둥그레 질만큼 알록달록한 그림이 많은 판박이 부스입니다.

025A6396.JPG

025A6228.JPG

025A6399.JPG

음... 뭘 붙여 볼까...?

025A6226.JPG

025A6232.JPG

025A6236.JPG

'쌤, 잠시만요, 고무신 제가 날려 볼께요!!'

025A6446.JPG

025A6433.JPG

025A6490.JPG

025A6405.JPG

025A6407.JPG

리본과 모자, 펑키 스타일의 가발 등 각종 소품으로 치장한 가족들은
소망 사진관에서 즉석 사진을 찍었습니다.

025A6418.JPG

025A6409.JPG

025A6451.JPG

025A6416.JPG

025A6482.JPG
엄마와 미니 화분을 만들고 림보와 과자 따먹기까지
끝없는 도전에 신나했습니다.

025A6441.JPG

025A6461.JPG

025A6456.JPG

025A6544.JPG

"잘 보고 따라하렴.
엄마처럼 손 안 대고, 이렇게 따먹는 거얌~"

025A6464.JPG

025A6548.JPG

025A6639.JPG

025A6495.JPG

025A6491.JPG

아이들의 던지기에 이어 엄마가 도전한 가정도 있습니다.
"여보, 그런데, 당신은 왜 던지는거야?"

025A6645.JPG

025A6501.JPG

025A6515.JPG

025A6502.JPG

025A6516.JPG

아이들은 인간 폭포를 연출하고
손가락으로 말을 팅겨 온 가족이 예수님을 향해 나아가며 점수를 따냈습니다.

025A6519.JPG

025A6634.JPG

025A6499.JPG

025A6527.JPG

025A6531.JPG

025A6533.JPG

025A6552.JPG

가족들이 가진 모든 물건을 이용해 끝까지 이으면 스티커를 3개나 받을 수 있답니다.

025A6567.JPG

025A6617.JPG

025A6563.JPG

025A6575.JPG

025A6584.JPG

025A6602.JPG

025A6600.JPG

"이건 스티커 몇 개로 살 수 있어요?"
게임에서 모은 스티거를 들고 장남감 가게로 달려갔습니다.

025A6593.JPG

025A6605.JPG

025A6596.JPG

025A6624.JPG

025A6652.JPG

025A6654.JPG

025A6660.JPG

025A6664.JPG

마린보이 아저씨가 꼬마들을 찾아왔습니다.

025A6677.JPG

025A6688.JPG

025A6696.JPG

025A6697.JPG

025A6708.JPG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는 풍선으로 새와 꽃, 백조와 하트 등을 뚝딱 만드는데,
박수를 제일 열심히 친 어린이들에게 줄 풍선은 선생님들께 맡긴다네요.

025A6710.JPG

025A6729.JPG

025A6717.JPG

025A6745.JPG

025A6743.JPG

사랑해요 하트 날리면, 하트 풍선 주실 건가요?

025A6754.JPG

025A6771.JPG

025A6784.JPG

025A6776.JPG

025A6778.JPG

큰 비눗방울부터 잘잘하고 앙증맞은 비눗방을은 신기해서 만져보고 싶습니다.

025A6792.JPG

025A6795.JPG

025A6805.JPG

025A6806.JPG

선생님 12분이 가지고 있는 풍선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는
마린보이 아저씨와 다수로 하는 가위, 바위, 보 게임을 거쳐야 합니다.

025A6815.JPG

025A6842.JPG

025A6830.JPG

025A6846.JPG

가족들의 응원 속에 1등 아빠는 아이를 위해 가장 큰 타조를 골랐습니다.

025A6852.JPG

025A6864.JPG

025A6865.JPG

025A6877.JPG

아이들의 더위와 스트레스는 물총싸움으로 날려버렸습니다.

025A6880.JPG

025A6884.JPG

025A6886.JPG

025A6887.JPG

옷이 젖어도 마냥 즐거운 아이들은 공원을 누비며 시원한 땀을 흘렸습니다.

025A6890.JPG

025A6898.JPG

025A6900.JPG

025A6907.JPG

025A6912.JPG

025A6921.JPG

가족이라고 봐 주기 없기~

025A6932.JPG

025A6953.JPG

025A6954.JPG

건강한 웃음과 재미가 있었던 토요일.
소망 꼬마학교 13기 가족들에게 소중한 하루가 됐습니다.

025A6961.JPG

025A6965.JPG
"소망꼬마학교 13기 종강" 소망뉴스(2) 보러가기
 

맞춤메뉴

새가족
새가족
영유아유치
영유아유치
어린이
어린이
청소년
청소년
청년
청년
성인
성인
실버
실버
장애인
온라인지구

맞춤메뉴

새가족
새가족
영유아유치
영유아유치
어린이
어린이
청소년
청소년
청년
청년
성인
성인
실버
실버
장애인
온라인지구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여호와께 예배할지어다
시편 96 :9

온라인 예배

부서 온라인 예배

온라인 모임 안내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 28

오늘은 7/15, 목요일 입니다.

TODAY

일정이 없습니다.

WEEKLY

일정이 없습니다.

오늘은 7/15, 목요일 입니다.

TODAY

일정이 없습니다.

WEEKLY

일정이 없습니다.

기도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