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권사회 수련회

2015-06-18


권사회 수련회

2015.6.17
본 당
"2015 권사회 수련회" 소망뉴스(2) 보러가기
025A9160.JPG

025A9156.JPG

지난 17일, 권사회가 회원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 수련회를 열었습니다. 

025A9164.JPG

025A9169.JPG

025A9167.JPG

수련회에 앞서 권사 찬양팀은 찬양을 이끌며 회원들을
은혜의 자리로 초청했습니다. 

025A9179.JPG

025A9227.JPG

025A9186.JPG

025A9205.JPG

삶의 모든 순간이 주님의 은혜임을 알기에,
어느 곳에 있든지 주를 바라보겠노라는 결심을 찬양에 담아 고백하고 또 고백했습니다.

025A9193.JPG

025A9203.JPG

025A9215.JPG

025A9221.JPG

권사회 회장 김지영 권사님의 인도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025A9217.JPG

025A9219.JPG

025A9225.JPG


전년도 회장인 제영희 권사님께서 
나라의 어려운 일들에 권사들이 더 깨어 기도하지 못했음을 참회하며, 
주님이 주시는 말씀이 생명의 단비가 돼 회복되고 일어서 소망함으로 이 땅을 위해
더욱 기도하는 권사 되게 해달라며 대표로 기도하셨습니다. 



025A9228.JPG

025A9229.JPG

025A9399.JPG

025A9240.JPG

"온 세계 만민 기쁜 찬양하여라~"
권사회 찬양대는 우리 힘과 구원 되신 하나님을 높였습니다.

025A9248.JPG

025A9273.JPG

025A9271.JPG

종교교회 담임 최이우 목사님께서 참석한 1천 여 권사님들에게 말씀을 증거해 주셨습니다.

025A9276.JPG

025A9251.JPG

<할 수 있습니다. > 권사님들은 수련회 주제이기도 한 본문 제목을 아멘으로 받으며
사도행전 2장 1절에서 13절, 오순절 성령의 역사를 함께 읽었습니다. 

025A9277.JPG

025A9286.JPG

025A9302.JPG

025A9289.JPG

천지창조보다 더 많은 본문을 기록하고,
우리 머리털까지 세신 바 되었다 말씀하시며, 그 아들 예수님을 내어주실 정도
하나님의 특별한 관심과 사랑을 받는 우리들의 자존감은 하나님에 자녀됨에 있습니다.

025A9294.JPG

025A9297.JPG

025A9299.JPG

025A9308.JPG

025A9311.JPG

025A9313.JPG

그럼,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는 무엇일까요?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성령받는 것입니다. 성령이 친히 우리가 자녀인 것을 증언하신다고 했습니다.

025A9222.JPG

025A9314.JPG

025A9318.JPG

025A9319.JPG

025A9321.JPG

두 번째는 소통의 능력입니다.
성령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이해하게 되고,
눈빛만 봐도 뜻을 알 수 있게 됩니다.
마음으로 영으로 기도하면서는 하나님과 소통하게 됩니다.

025A9324.JPG

025A9348.JPG

025A9327.JPG

025A9328.JPG

하나님의 자녀된 세 번째 증거는
사랑과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와 같은
성령의 열매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025A9329.JPG

025A9330.JPG

025A9340.JPG

025A9341.JPG

025A9351.JPG

025A9352.JPG

025A9397.JPG

목사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된 증거는 성령의 내주인데,
성령받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옛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으며 회개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기도의 자리로 나아와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025A9398.JPG

025A9400.JPG

025A9402.JPG

025A9403.JPG

025A9406.JPG

025A9407.JPG

025A9408.JPG

025A9416.JPG

025A9417.JPG

점심 식사 후에는 뻣뻣해진 몸을 시원하게 풀었습니다.

025A9421.JPG

025A9428.JPG

025A9429.JPG

025A9433.JPG

처음하는데도 꽤 잘하시죠? 간단한 체조 동작을 익힌 후에는,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찬양을 맞춰 군무를 방불케 했습니다.

025A9441.JPG

025A9448.JPG

025A9450.JPG

"...주는 나의 생명 또나의 힘이라 주님을 의지하며 지혜를 얻으리~"
수련회 2부는 부회장 장 희 권사님의 인도로 찬송하며 문을 열었습니다.

025A9453.JPG

025A9456.JPG

025A9460.JPG

025A9458.JPG

" 집사님의 인생 가운데 하나님의 선하심을 알게 하시고,
도전받게 하여 주시며, 우리 인생에 긍휼함을 얻었던 일들도 기억케 하시옵소서.."
남은 순서에 대해 세세히 기도했습니다. 


025A9464.JPG

025A9466.JPG

025A9469.JPG

025A9470.JPG

찬양과 간증을 하기 위해 단에 선 분은 테너이자 찬양사역자인 조용갑 집사님입니다.

025A9475.JPG

025A9478.JPG

025A9485.JPG

025A9486.JPG

025A9489.JPG

025A9490.JPG

025A9494.JPG

집사님의 소탈하고 구수한 입담에 권사님들이 귀를 쫑긋 세우셨습니다. 

025A9496.JPG

025A9497.JPG

025A9522.JPG

" 이래봬도 오페라계에서는 명품 몸매입니다.
키가 작아도, 머리가 커도, 하나님의 특별한 계획하심이 있다 그거죠.
원망 불평 말고, 늘 감사하세요." 


025A9513.JPG

025A9529.JPG

025A9537.JPG

025A9538.JPG

'오 맑은 햇빛, 너 참 아름답다. 폭풍우 지난 후 너 더욱 찬란해.~' 
권사님들께 꼭 들려주고 싶어 준비했다는 < 오 솔레미오> 한국어판.
가사가 정말 아름답죠?


025A9541.JPG

025A9545.JPG

025A9546.JPG

너무 잘하시고, 너무 멋져요!!

025A9552.JPG

025A9562.JPG

지금 보기엔 성공한 음악가지만, 섬마을 어부로, 중졸 후, 신문배달부와
공장 심부름꾼으로, 또 권투선수로 파란만장한 인생이 숨어있습니다.

025A9568.JPG

025A9569.JPG

025A9574.JPG

" 주위사람이든 변변찮은 자녀이든 절대 무시하지 마세요.
주님이 역사하시면, 바뀔 수 있습니다..."

025A9579.JPG

025A9581.JPG

025A9584.JPG

" 50이면 어떻고,  60이면 또, 어떻습니까? 환경은 중요하지 않아요,
우리 권사님들도 하나님의 손을 꼭 붙잡고 사람을 세우는 신앙의 멘토가 되십시오. "
암담한 현실 가운데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도했더니 지금 이 자리에 있게 됐다며
권사님들에게 도전을 주었습니다.

025A9588.JPG

025A9592.JPG

025A9594.JPG

025A9607.JPG

025A9609.JPG

권사님들은 삶의 증거와 함께 < You rise me up>, <지금 이 순간>,  <하나님의 은혜> 등
기도가 녹아있는 곡들로 감동과 은혜를 나눠주신 조용갑 집사님을 축복했습니다. 

025A9610.JPG

025A9612.JPG

025A9613.JPG

"자녀가 성악하는데, 남의 일 같지 않더라고요, 귀에 쏙쏙 들어왔어요."

025A9615.JPG

"방송에서 봐서 인생역전 이야기는 알고 있었지만,
오늘은 특별히 하나님의 역사를 생생히 들을 수 있어서 너무 감동이었어요."


025A9619.JPG

"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성공을 준비하라'는 말씀이 너무 도전이 됐어요"

025A9631.JPG

025A9641.JPG

025A9632.JPG

3부에선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은 울림통이 붙어있는 실로폰인<마림바 >로
청아하고 풍성한 울림을 선사했습니다.

025A9645.JPG

025A9647.JPG

025A9655.JPG

마지막 순서, 권사회 찬양팀과 카로스 앙상블이 함께 한 가운데
권사회 담당 김수한 목사님께서 결단의 시간을 인도해 주셨습니다.

025A9671.JPG

025A9656.JPG

025A9661.JPG

025A9665.JPG

025A9668.JPG

수련회를 통해 아버지께서 말씀하시는 것이 무엇이든지간에
순종하며 나아가는 삶이 되기를 간구했습니다.

025A9673.JPG

025A9680.JPG

025A9676.JPG

025A9682.JPG

025A9683.JPG

"...주님, 모든 섬김의 자리 가운데 불러주신 것에 대한 감격과 기쁨이 있게 하시고
나의 자아가 죽어지고 우리 주님의 모습이 나타날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025A9681.JPG

025A9688.JPG

025A9693.JPG

025A9694.JPG

" 날마다 주님 앞에 기도록 나아가는 권사되게 하시고,
내 문제에만 매몰되는 것이 아니라 기도의 지경이 넒어지게 해 주시옵소서...

025A9724.JPG

025A9725.JPG

025A9728.JPG

" 주님, 제가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 주님의 일을 사모하는 사람되게 해 주시옵소서..."

025A9740.JPG

025A9741.JPG

025A9742.JPG

025A9756.JPG

025A9761.JPG

025A9770.JPG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마음에 품고, 그 안에서 또다시 주님의 사랑을 깨닫기를 기도했고
교회의 여름사역과 다음세대를 위해서도 손을 모았습니다.

025A9771.JPG

025A9764.JPG

025A9766.JPG

"할 수 있다"는 고백과 결단을 가지고 삶의 자리로 돌아간 권사님들,
주님이 함께하심으로 불같이 일어날 선한 역사들을 기대합니다.
"2015 권사회 수련회" 소망뉴스(2) 보러가기

맞춤메뉴

새가족
새가족
영유아유치
영유아유치
어린이
어린이
청소년
청소년
청년
청년
성인
성인
실버
실버
장애인
온라인지구

맞춤메뉴

새가족
새가족
영유아유치
영유아유치
어린이
어린이
청소년
청소년
청년
청년
성인
성인
실버
실버
장애인
온라인지구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여호와께 예배할지어다
시편 96 :9

온라인 예배

부서 온라인 예배

온라인 모임 안내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 28

오늘은 7/15, 목요일 입니다.

TODAY

일정이 없습니다.

WEEKLY

일정이 없습니다.

오늘은 7/15, 목요일 입니다.

TODAY

일정이 없습니다.

WEEKLY

일정이 없습니다.

기도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