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3부 여름성경학교
2015-07-05
유아3부 여름성경학교
2015.7.4
유치부실
"유아3부 여름성경학교" 소망뉴스(2) 보러가기
구원의 투구를 쓴 씩씩한 등장부터 발차기로 용맹스런 포즈를 취하는 어린이까지,
유아3부 믿음의 군사들이 성경학교에 들어섰습니다.
3세부터 5세까지 유아부 어린이들은 함께 온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 등
가족들과 기념촬영부터 했습니다.
이번 성경학교에선 <믿음으로 승리하는 소망아이> 를 주제로
가나안 정탐에 나선 여호수아와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배우며 전체 일정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은 바로 전 주 분반공부 시간에 만들었던 구원의 투구를 쓰고선
하나님이 주신 전신갑주에 대한 찬양을 열심히 불렀습니다.
"우리 어린이들, 예쁜 두 손 모으로 기도할까요?"
아이들뿐 아니라, 뒤에 참석한 엄마, 아빠들도 믿음의 본이 되기위해 똑같이 예배했습니다.
말씀을 받을 준비가 됐습니다.
약속받은 가나안 땅에 도착한 이스라엘 민족은 정탐꾼을 보내기로 합니다.
"가나안 땅이 어떤 곳인지 정탐 갈 사람 있어요?"
"저요, 저요!!!"
"저희가 정탐하겠습니다!!"
12지파에서 각 1명씩 선발된 정탐꾼들이 가나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아... 가나안 사람은 정말 힘도 세고, 커요. 우리는 그 땅에 못 들어갈 거예요."
10명의 정탐꾼들은 마음 가득 걱정과 절망에 차서 말했습니다.
"역시 하나님이 주신 땅이라 그런지 정말 풍성한 곳이에요. 꽃도 아름답죠?
하나님 말씀대로 어서 그 땅으로 들어가요!!"
여호수아와 갈렙의 보고는 긍정적입니다.
우리 안에 있는 불신을 떨쳐버리고 기도함으로 나아갔더니 여리고성이 무너졌습니다.
"너희는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모두가 크게 외쳤습니다.
하나님의 군사들이 식량을 충전했습니다.
"골고루 먹고 힘내야지~"
"지금 이 시간에는 믿음의 방패를 만들어 볼 거예요."
아빠, 엄마와 붙이고 그려서 나만의 방패를 만들었습니다.
믿음의 방패 안에 쏙 숨기도 하고, 방어도 하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여호와 닛시", "여호와는 나의 힘" 이라 쓰여진 갑옷을 입고, 투구를 쓴 어린이들이
다시 찬양으로 섰습니다.
"난 하나님의 백성, 멋진 하나님의 군사~
하나님 함께 계셔 이길 수 있어~"
전문 찬양 선생님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에는 하나님의 군사로 변신하기 위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찬양으로 배웠습니다.
엄마, 아빠와 나란히 앉자, 어린이들은 금새 내용에 푹 빠져들었습니다.
찬양선생님이 가져 온 롤리 팝 핸드 드럼을 두드리며 신나게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아이들이 무대 앞으로 나와 악기 연주를 하자 많은 엄마, 아빠들이 아이들을 격려하며
연주 모습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선물로는 "성령의 검" 을 받았습니다.
믿음으로 승리하기 위해, 각 가족마다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리고성과 같은 문제들을 세세히 적었습니다.
하나님이 아니시면 해결 할 수 없는 문제를 엄마, 아빠는
아이를 꼭 안고 적어내려갑니다.
해결해야 할 가족의 문제는 단단한 여리고성처럼 쌓였습니다.
그런 여리고성 앞에는 담임 선생님들이 중보기도자로 앉았습니다.
온 가족이 손을 잡고 조용히 기도하며 여리고성을 일곱 번 도는 동안
선생님들 역시 아이와 가정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와르르~ 무너진 여리고성, 우리의 문제가 해결됨은 아멘으로 받으며
복음의 신을 상징하는 띄를 발에 걸었습니다.
아이와 가정 모두를 신앙으로 키우기 위한 일등공신, 유아부 선생님들로 인해
정말 알차고 재미난 성경학교가 됐습니다.
"유아3부 여름성경학교" 소망뉴스(2) 보러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