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기 교사대학 개강
2014-03-20
제37기 교사대학 개강2014.3.18
선교관 제1예배실
a

제 37기 교사대학 개강예배가 18일 저녁,
선교관 제1예배실에서 있었습니다.



교사대학 신입생들은 서로에게 축복과 격려를 보냈습니다.




교회학교1부 각 부서 교역자들이 예배에 참석했고
수강생들을 축복하기 위해 부장, 부감님들도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예비 교사들은 서보경 전도사님의 인도아래, 우리 아이들이 찬양시간에
늘 은혜받는 찬양곡들도 함께 불러보며 교사가 되기 위한 첫 걸음을 떼는 중입니다.
선교관 제1예배실
제 37기 교사대학 개강예배가 18일 저녁,
선교관 제1예배실에서 있었습니다.
교사대학 신입생들은 서로에게 축복과 격려를 보냈습니다.
교회학교1부 각 부서 교역자들이 예배에 참석했고
수강생들을 축복하기 위해 부장, 부감님들도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예비 교사들은 서보경 전도사님의 인도아래, 우리 아이들이 찬양시간에
늘 은혜받는 찬양곡들도 함께 불러보며 교사가 되기 위한 첫 걸음을 떼는 중입니다.
교회학교 교육 부장님으로 있는 김영덕 장로님께서
교사대학의 교과 과정과 모인 이들과 교회학교를 위해 대표로 기도해 주셨습니다.
학생들은 교회학교 부감인 정대일 목사님과
요한복음 21장 15-17절 말씀을 함께 읽었습니다.
또, "예수님께서 맡기실 때" 에 대해
예비 교사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 4가지를 가슴에 새겼습니다.




현재 교회학교는 일천여 교사가 26개 부서에서 아이들을 교육하고 있는데요,
제37기 교사대학 수강자는 모두 171명 입니다.



수료하게 되면 만날 각 부서의 교역자님들과
교회학교 부장단의 인사가 이어졌습니다.




2부 오리엔테이셨에선는 11월 11일에 수료를 할 수 있기위한
실질적인 설명은 교사대학 담당 김윤기 전도사님이 해 주셨습니다.


다같이 학칙을 읽으며 오리엔테이션을 시작했습니다.




1년의 교육기간 중 필수과목과 레포트 대체 가능 과목에 대한 설명과
엄격한 출결관리로 중도에 낙오될 가능성에 대해서도 들으며 수강생들은 마음을 다졌습니다 .



"교사대학을 작년에 수료한 남편의 권유로 37기 교사대학에 지원했습니다."


"몰랐었는데 형이랑 저랑, 저희 둘 다 교사대학에 신청했더라고요.
와보니, 형도 앉아 있길래 깜짝 놀랐어요. "



학적관리 겸 간단한 신상정보를 알 수 있는 카드는 스스로 작성해 제출했습니다.



교사로 서기위해 도전하신 분들, 그리고 재수강으로 마음을 다잡은 분들도 모두
신실하고 소양있는 교사로 성장하는 한 해 되기를 기대합니다.
현재 교회학교는 일천여 교사가 26개 부서에서 아이들을 교육하고 있는데요,
제37기 교사대학 수강자는 모두 171명 입니다.
수료하게 되면 만날 각 부서의 교역자님들과
교회학교 부장단의 인사가 이어졌습니다.
2부 오리엔테이셨에선는 11월 11일에 수료를 할 수 있기위한
실질적인 설명은 교사대학 담당 김윤기 전도사님이 해 주셨습니다.
다같이 학칙을 읽으며 오리엔테이션을 시작했습니다.
1년의 교육기간 중 필수과목과 레포트 대체 가능 과목에 대한 설명과
엄격한 출결관리로 중도에 낙오될 가능성에 대해서도 들으며 수강생들은 마음을 다졌습니다 .
"교사대학을 작년에 수료한 남편의 권유로 37기 교사대학에 지원했습니다."
"몰랐었는데 형이랑 저랑, 저희 둘 다 교사대학에 신청했더라고요.
와보니, 형도 앉아 있길래 깜짝 놀랐어요. "
학적관리 겸 간단한 신상정보를 알 수 있는 카드는 스스로 작성해 제출했습니다.
교사로 서기위해 도전하신 분들, 그리고 재수강으로 마음을 다잡은 분들도 모두
신실하고 소양있는 교사로 성장하는 한 해 되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