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가족신앙수련회
2014-04-10
소망가족신앙수련회2014.4.4-5
본당


8개 남선교회가 연합으로 주최하는 소망가족 신앙수련회는
제4남 선교회 찬양팀이 문을 열었습니다.




영성의 회복을 주제로 한 이번 수련회에
많은 성도들이 참석했습니다.


수련회 특송은 시온 찬양대 소속인 전주란 집사가
<가시나무>와 <하나님의 사랑>을 불렀습니다.



사회는 아나운서 출신인 김은정 집사가 맡았습니다.



"제가 소망교회 대학부 출신입니다."
첫 말씀 선포 자리에 높은뜻 정의교회 오대식 목사님이
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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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남선교회가 연합으로 주최하는 소망가족 신앙수련회는
제4남 선교회 찬양팀이 문을 열었습니다.
영성의 회복을 주제로 한 이번 수련회에
많은 성도들이 참석했습니다.
수련회 특송은 시온 찬양대 소속인 전주란 집사가
<가시나무>와 <하나님의 사랑>을 불렀습니다.
사회는 아나운서 출신인 김은정 집사가 맡았습니다.
"제가 소망교회 대학부 출신입니다."
첫 말씀 선포 자리에 높은뜻 정의교회 오대식 목사님이
친근함으로 성도들에게 성큼 다가섰습니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에 대해 갈라디아서 2장 20장을 들면서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이 그리 녹록치 않음을 강조했습니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에 대해 갈라디아서 2장 20장을 들면서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이 그리 녹록치 않음을 강조했습니다.
내게 있는 문제의 핵심에 그의 나라가 있는지, 아니면 내 요구들이 있는지는
자신만이 안다며 하나님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는 것,
프레임의 변화를 가져야 한다고 도전했습니다.
짧은 휴식 시간을 위해 남선교회 여성 성도들이 앞치마를 둘렀습니다.
성도들은 지인들, 또, 다른 교회에 다니는 자녀의 손을 붙잡고
같은 말씀을 듣는 은혜를 누렸습니다.
부흥한국 공동 대표로 있는 고형원 선교사와 찬양팀은
찬양과 간증 가운데 성도들을 깊은 예배의 회복의 자리로 인도했습니다.
특히 작곡을 하면서 하나님이 품게 해 주신
북한에 관한 비전을 나누면서 더욱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둘재 날에는 오전 7시 30분부터 11시까지 수련회가 있었습니다.
제5남선교회 찬양팀이 성도들의 마음밭을 다졌습니다.
수련회 남성 찬양대는 특송으로
<하나님이여 내 마음을 정하였사오니>를 준비했습니다.
둘째날에도 사회를 맡은 김은정 집사가 매끄러운 진행과 따뜻한 매너로
성도들과 강사님들을 맞이했습니다.
아침시간, 우리에게 웃음 속에 녹아드는 강력한 말씀을 전해준 분은
부산 포도원교회 담임, 김문훈 목사님이십니다.
"여러분, 교회 머리되신 분은 예수님 한 분밖에 안 계십니다.
저와 여러분은 Partnership을 가지고, Followship을 가지고 살아가야 합니다. "
이 외에도 김 목사님은 인생 연주를 위해 아침 기도와 말씀을 가진 삶, 화평,
몸으로 뛰는 헌신과 전문성 등을 강조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교회, 소망교회 남선교회는 달라야 합니다.
여러분의 촛대를, 축복권을, 면류관을 빼앗기지 마시오"
남선교회는 수련회를 위해 2개월 전부터 연합으로 준비를 해왔는데요,
당일에는 부부가 함께 참석하는 이들이 많아 기쁨을 누렸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왕실 주치의로 있는 16년동안
성경 지리 재고증을 할 수 있었던 기적같은 이야기는
김승학 박사님이 전해주셨습니다.
특별히 출애굽 사건을 증명하는 많은 유물과 실제 유적지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발견, 보고함으로써
성도들의 믿음에 증거를 더했습니다.
이틀동안 열린 회복의 장을 마무리하면서
남선교회 담당 박원빈 목사님이 기도회를 인도하셨습니다.
소망 성도 개개인의 영성의 회복이 삶에서 능력으로 나타나는
귀한 역사가 일어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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