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선거 1차 투표
2014-04-11
장로선거1차 투표2014.4.1.6
임시 2예배실

장로후보 1차 투표가 4월 1일부터 6일까지 엿새동안 있었습니다.


투표 직전인 3월 30일 주일에는 26명 후보에 대한 프로필이 배포됐습니다.




주차장 앞 임시 예배실에 투표 장소가 마련됐고,
오전 11시에 개장했습니다.





화요 성경공부가 없는 교역자부목사님들과 교회학교 교역자들,
선거관리위원회와 참관인으로 애써 줄 장로님들, 권사회, 여전도회 임원들,
그리고 직원들이 모여 선거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먼저, 투표함이 비었음을 모두가 보는 자리에서 확인하고
봉인한 뒤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부목사님들도 선거에 참여했다는 본인 서명을 한 뒤
투표 용지를 발급받았습니다.






주중에 꾸준히 이어졌던 발걸음은 주일에 절정을 이뤘습니다.





40여명 가까운 인력이 성도들을 맞기 위해 배치됐습니다.






교적에 사진이 없는 성도들은 즉석 교적 사진을 찍어
2차 투표교환증을 발급받았고, 세례증명도 즉석으로 이뤄졌습니다.


안타깝게도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은 성도들은 발길을 돌려야했습니다.




토요일과 주일에는 대학, 청년들도 대거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장로선거 1차 투표4,400여 성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주일 오후 5시에 마감됐고
곧이어 선거관리위원회를 담당하는 장태진 목사님의 기도로 개표가 이어졌습니다.




선거관리위원장이신 남광영 장로님께서
개표에 있어 몇 가지 규칙을 설명해주셨습니다.


투표함이 완전히 비었음을 확인 후
투표용지 정리에 들어갑니다.







OMR 리더기로 표를 읽고,
실시간으로 스크린에 표수가 띄워졌습니다.





두 번의 개표가 진행되는 동안, 장로님들과 제직회 임원들,
그리고 몇몇 후보자들은 결과에 눈을 떼지 못했습니다.



오작동하는 일부 투표용지에 대한 의견을 조율한 뒤,
마침내 장로투표 2차를 위한 후보 15명이 발표됐습니다.




장로선거 2차투표는 4월 27일 주일 저녁
임시 2예배실
"장로선거 1차 투표" 소망뉴스(1) 보러가기
장로후보 1차 투표가 4월 1일부터 6일까지 엿새동안 있었습니다.
투표 직전인 3월 30일 주일에는 26명 후보에 대한 프로필이 배포됐습니다.
주차장 앞 임시 예배실에 투표 장소가 마련됐고,
오전 11시에 개장했습니다.
화요 성경공부가 없는 교역자부목사님들과 교회학교 교역자들,
선거관리위원회와 참관인으로 애써 줄 장로님들, 권사회, 여전도회 임원들,
그리고 직원들이 모여 선거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먼저, 투표함이 비었음을 모두가 보는 자리에서 확인하고
봉인한 뒤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부목사님들도 선거에 참여했다는 본인 서명을 한 뒤
투표 용지를 발급받았습니다.
주중에 꾸준히 이어졌던 발걸음은 주일에 절정을 이뤘습니다.
40여명 가까운 인력이 성도들을 맞기 위해 배치됐습니다.
교적에 사진이 없는 성도들은 즉석 교적 사진을 찍어
2차 투표교환증을 발급받았고, 세례증명도 즉석으로 이뤄졌습니다.
안타깝게도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은 성도들은 발길을 돌려야했습니다.
토요일과 주일에는 대학, 청년들도 대거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장로선거 1차 투표4,400여 성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주일 오후 5시에 마감됐고
곧이어 선거관리위원회를 담당하는 장태진 목사님의 기도로 개표가 이어졌습니다.
선거관리위원장이신 남광영 장로님께서
개표에 있어 몇 가지 규칙을 설명해주셨습니다.
투표함이 완전히 비었음을 확인 후
투표용지 정리에 들어갑니다.
OMR 리더기로 표를 읽고,
실시간으로 스크린에 표수가 띄워졌습니다.
두 번의 개표가 진행되는 동안, 장로님들과 제직회 임원들,
그리고 몇몇 후보자들은 결과에 눈을 떼지 못했습니다.
오작동하는 일부 투표용지에 대한 의견을 조율한 뒤,
마침내 장로투표 2차를 위한 후보 15명이 발표됐습니다.
장로선거 2차투표는 4월 27일 주일 저녁
찬양예배 직후 본당에서 거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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