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5부 특별예배 ‘함께 드리는 예배’
2026-06-05
2026.5.31(주일) | 본당

5월의 마지막 주일,
5부 예배는 조손 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마음을 모으는
'함께 드리는 예배'로 드려졌습니다.






백승남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온 세대가 한목소리로 고백하는
경배와 찬양으로 이어졌습니다.





























박지유 어린이의 성경 봉독에 이어
심상현 목사가 단상에 올랐습니다.






심목사는 '품에서 품으로'라는 주제로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과
세대 간의 신앙 전수가 지닌
영적 가치에 대해 깊이 있는 메시지를
선포했습니다.




Bridge 3040 세대의 부모들과 아이들이 함께
봉헌 특송을 불렀고,
봉헌 위원으로 참여해 두 손을 모아
예물을 드렸습니다.














온 세대가 함께 드린 이번 예배를 통해
할아버지와 할머니, 부모와 자녀의 신앙이
하나의 고리로 단단히 연결되는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오늘 심은 말씀의 씨앗이
각 가정 속에서 풍성한 열매로 맺어지고
삶의 자리마다 하나님 나라의
평안과 회복이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