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소망영성마을
2026-06-18
-다시 듣는 부르심-
2026.6.12(금)~13(토)
소망수양관

지난 12일, 소망수양관에서 1박 2일로
상반기 소망영성마을이 열렸습니다.



‘다시 듣는 부르심’이란 주제 아래
교육1부 부장단과 교역자들이 모였습니다.



제직교육부 부장 김덕영 장로가
모인 이들을 환영했습니다.


제직교육부 담당 심상현 목사가
여는 예배를 인도하고 강의를 했습니다.



강의 후 노래로 서로 축복을 했습니다.



교육1부 부장단이 간담회를 열고
열띤 논의를 하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저녁을 먹고 집회를 가졌습니다.




주일 5부 찬양팀의 인도로
찬양의 제사를 드렸습니다.



문호주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기도회를 인도했습니다.



짝을 이뤄 손을 잡고
서로의 기도제목을 나눴습니다.




짝기도 상대를 위해 기도하며
주님의 은혜와 평안을 맛봤습니다.




이튿날, 개인 묵상과 기도 시간을 보내고
식사를 했습니다.



제직교육부 담당 박동식 목사가
두 번째 강의를 했습니다.




부서별로 흩어져 나눔의 시간을 갖고
닫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섬기는 자리에만 있던 교사들이
1박 2일의 짧은 시간이지만
소망영성마을을 통해 섬김을 받고
감사와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자료 제공: 소망영성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