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나라사랑 기도회
2026.6.19(금)
본당

5여전도회 주관으로 통일선교주간을 맞아
'6.25 나라사랑 기도회'가 있었습니다.











예배로의 부름에서 5여전도회 회장 김유희 권사는
6.25 전쟁의 아픔으로부터 이 나라를 여기까지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우리의 교만과 무관심을 내려놓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거룩한 책임을 회복하기를 기도했습니다.


대표 기도를 맡은 5여전도회 봉사부 부장 김효심 권사는
피와 눈물로 세워진 평화를 누리면서도
안일함과 영적 나태에 빠진 우리의 모습을 회개하며
복음 안에서 남북이 통일되는 날이 속히 오기를 기도했습니다.




여전도회 연합찬양대의 특별 찬양 후
‘기억하라, 그리고 살라(신8:2~3)’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한 이성민 목사는
전쟁의 폐허 속에서 민족을 다시 일으키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고,
겸손히 주님을 붙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나라는 경제나 힘으로만 유지되는 것이 아니며,
오직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과 은혜에 달려있음을 선포했습니다.




설교 후 기도의 시간에는 6.25 전쟁의 아픔을 기억하며
이 땅에 굳건한 안보와 평화를 위해,
또 6.25 이후 주신 복과 은혜를 감사하며
민족의 회개와 영적 회복을 허락해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유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한 이들을 기억하며
다음 세대의 나라 사랑 신앙이 전해지기를
뜨겁게 합심하며 기도했습니다.





이후 오혜림, 박성지 성도의 특주 후
헌금 봉헌이 있었습니다.


한편 이날 드려진 헌금은
서울강남노회 여전도회연합회 군선교비로 드려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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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 같은 고난과 아픔 속에서도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일어섰던 믿음의 세대처럼,

복음적 평화통일을 소망하며 깨어 기도하는 영적 파수꾼들로
하나님께서 이 땅에 다시 한 번 이루실 회복과 부흥을 기대합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꼐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신 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