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선교부 '함께 예배하러 가요!'
2026.06.14(주일)
동두천 자유로운교회

제직회 국내선교부가 진행하고 있는
‘함께 예배하러 가요’ 사역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국내선교부 이주민선교팀이 주관했고,
브리지3040 지구와 의료선교부가 동참했습니다.


참석자들이 소망풍경에 모여
국내선교부 담당 이성민 목사 기도를 받았습니다.


자유로운교회는 동두천에서 이주민과
난민들을 위한 사역을 펼치는 교회입니다.

교회 방문자들에게 선물할 의약품을 포장하고
3040지구 손주찬 목사 기도로 특송 연습을 했습니다.





오전 11시, 자유로운교회 찬양팀의 인도로 찬양하며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주민선교팀과 3040지구가 연합해 특송을 불렀습니다.




외국인 목회자가 열정적인 설교를 했고,
주님 안에서 서로를 환영하고 축복했습니다.







국내선교부 부장 전경희 장로가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이어 점심식사를 하고 오후 의료사역을 준비했습니다.





원활한 진료와 불편해소를 위해
1층부터 3층까지 장소를 나눴습니다.




혈압 등 기초 검사와 혈액 채취, 안과, 내과, 신경과
소아과 또 초음파 진료와 산부인과까지
다양한 분야의 의료진들이 봉사에 참여했습니다.















3040지구의 성도들도 통역과 안내, 진행을 맡아
의료진과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했습니다.






안과 진료 후 시력이 저하되어 있던 이들에게
도수에 맞는 안경도 제공했습니다.


처방에 따라 제공 가능한 약들도 제공했습니다.





이날 진료는 약 130명이 받았고,
진료 건수는 350건이 넘었습니다.












올해 국내선교부의 ‘함께 예배하러 가요’ 사역은
6월 28일 충북 청주와 전남 해남, 10월 14일 경남 의령으로 이어집니다.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마25:35~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