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사랑박스 나눔
2026-06-28
2026.06.20(토)
제2교육관 1층 로비

제직회 사랑나눔부가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사랑박스를 제작해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비가 내리는 이른 아침부터 부원들과 봉사자
60여 명이 2교육관 1층 로비에 모였습니다.


일정을 설명하고 처음 온 봉사자를 환영했습니다.


사랑박스에는 육신에 필요인 각종 식료품과
영혼을 살릴 ‘소망의 말씀’도 함께 담겼습니다.



봉사자와 부원들이 2열로 설치 된 작업대에
종대로 서서 사랑박스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종이박스를 만들고 각자 위치에서 물품을 넣고
봉인하고 스티커를 붙여 적재하는 과정입니다.








단순하지만 마음을 담아 정성껏 작업합니다.




누군가는 박스에 넣을 상품을 이동하고,
다 사용된 제품 박스를 모아 버리기도 합니다.


이날 한국청각장애인복지회, 청음복지관과 함께
‘작은 소망을 품다’ 사업의 전달식도 가졌습니다.


저소득 청각장애인 가구에 생계비를 지원하며,
교회 이름으로 사랑나눔부를 통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담은 박스 1천개는
강남복지재단(500개)과 여러 곳으로 전달됐습니다.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및 기타, 신사동 주민센터,
소중한사람들교회(서울역 노숙인),
살맛나는 공동체, 월드비전 성남, 한서복지원,
희망의마을센터(이주민, 난민, 한부모가정, 독거가정),
탈북민목양교회, 주사랑 공동체 총 11곳



박스에 담긴 사랑으로 말미암아
선함의 번짐이 더욱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일부 자료 제공: 사랑나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