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선교부 ‘함께 예배하러 가요’
- 충청팀 청주 하이엘 교회 -
2026.6.28(주일)
하이엘 교회 (충북 청주)

지난 6월 28일 주일, 제직회 국내선교부 충청팀이
청주 하이엘교회로 ‘함께 예배하러 가요’ 사역을 위해 모였습니다.


‘함께 예배하러 가요’는 전국 각지에서 사역지를 외로이 지키고 있는
지역교회 목회자들과 기관을 방문하여 함께 예배하고,
기도와 재정 지원 등으로 힘을 실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4월 참여자를 모집한 이래로
6월까지 경기, 영남, 호남, 강원 등 전국 각지 교회 7곳을 방문했고,
이날은 상반기 마지막 일정으로
충청팀이 하이엘 교회을 찾았습니다.


임신호 담임목사가 2019년 가정집에서 개척한 하이엘교회는
현재 상가 건물 2층에서 18명의 성도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팀원들은 하이엘교회 성도들과 함께 주일 예배를 드렸습니다.





팀원들은 준비한 특송도 선보였습니다.




예배 후에는 성도들과 식사 교제를 나눴습니다.


바리스타 자격증으로 목회와 카페 운영을 병행해 온 임신호 목사는
주변 상권의 변화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변함없이 교회를 섬겨오고 있으며,
이에 소망교회의 선교비 지원이 큰 위로와 힘이 되었다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팀원들은 준비한 헌금과 성도들을 위한
선물도 전달했습니다.



하이엘 교회 성도이신 한국화가 이종구 화백이 직접 제작한
동양화 부채를 선물 받기도 했습니다.



팀원들은 개척 당시의 초심을 잃지 않고
성도들의 건강을 지켜달라는 임신호 목사의 기도 제목을 품고,
그 헌신적인 사역을 위해 계속적으로 한마음으로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외로운 사역의 길을 걷고 계신 지역 목회자들에게
‘함께 예배하러 가요’의 발걸음이 따뜻한 위로와 용기가 되기를 바라며,
전국 각지에 아름다운 동역의 열매가 맺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자료: 국내선교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