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부 연합 여름성경학교
-사랑 팡팡! 소망아이(잠3:27)-
2026.07.04(토)
유치부실

유치1부와 2부, 유아유치3부가 연합해
여름성경학교를 열었습니다.


주제를 ’사랑 팡팡! 소망아이’라고 짓고
교회 표어인 ‘선함의 번짐’을 교육했습니다.


사도 베드로의 삶을 통해
아이들이 주님의 사랑을 받은 것을 먼저 깨닫고,
사랑을 전하고 자라도록 계획했습니다.



각 부서마다 부원들을 맞이했습니다.




유아2부 담당 박정원 목사가
색으로 나눈 성경학교 팀을 소개했습니다.



연합 찬양팀이 나와 찬양과 율동으로
마음 문을 열며 예배를 드렸습니다.





각 부서 교사들과 교육1부 부장단도
어린이들과 함께 율동하며 주님을 높였습니다.





유아2부 부장 김양리 권사가
시작되는 여름성경학교를 위해,
어린이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유아유치3부 담당 최윤호 목사가
말씀송으로 주의를 집중 시켰고,
교역자들이 준비한 연극설교가 시작됐습니다.




베드로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사랑받은 존재임임을 깨닫는 이야기



고넬료가 베드로를 통해 예수님을 믿고
사랑을 나누는 존재로 변화된 이야기




예루살렘 회의에서
베드로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선포되고
교회가 세워지는 이야기


어린이들은 각 이야기들을 통해
사랑이 사람을 통해 확장됨을 배웠습니다.


첫 출석한 어린이를 환영하고
축도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유아1부 담당 김소연 전도사 안내로
팀별로 흩어져 성경공부를 했습니다.

‘팡팡 사랑책’에 스티커를 붙이고
색을 입히며 메시지를 되새겼습니다.








다시 모여 주제 찬양을 부르고
센터학습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베들레헴실에서는 ‘가득가득 팡팡!’

주님을 부인하고 도망친 베드로가 경험한
디베랴 호숫가에서의 사건을 들었습니다.

주님이 베드로에게 베푸신 식사를 생각하며
물고기 모양으로 주먹밥을 만들고
물고기 모양으로 된 어묵도 먹었습니다.







유치부실에서는 ‘세워세워 팡팡!’


사도 베드로가 예수님의 사랑을 전해서
교회세워진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장애물 달리기, 하트 볼풀공을 넘겨라 등
다양한 신체 활동을 하며 재미를 누렸습니다.





탁아부실에서는 ‘퍼져퍼져 팡팡!’

베드로를 통해 고넬료가 변화되고
예수님 사랑이 퍼져나갔음을 들었습니다.

형광색지를 우드락에 붙이고,
모아서 큰하트를 만들었습니다.


“사랑 팡팡!”이라 외치며 서로의 몸에
하트모양 스티커를 붙였습니다.



야광봉을 들고 블랙라이트 아래서
주제 찬양을 부르며 뛰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팀이 한 자리에 모여
부모님과 함께 기도회를 열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온 세상에 퍼져나가길 바라며,
교회가 세워지길 바라는 곳에 스티커를 붙였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고사리 손을 모아 기도했습니다.








선물로 나눠준 ‘버스 저금통’에는 사랑을 모아
해외에 있는 교회를 돕는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받은 소망아이 유아부원을 통해
주님의 사랑이 온 세상에 번져나가길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