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청플 10주년 홈커밍

2026-07-10

2026.7.5(일)
본당 지하 2층 제2예배실



청년플러스가
올해로 뜻깊은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청년플러스의 전·현 구성원들과
역대 목회자, 부장단이 함께 모여
'THE PLUS-SHIP'을
주제로 홈커밍데이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2016년 연말 첫 항해를 시작한 이래
지난 10년 동안 공동체를 신실하게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지체들의 반가운 웃음소리와
따뜻한 인사가 예배실 가득 울려 퍼졌습니다.



지난 시간이 하나님의 전적인 돌보심이었음을
고백하는 예배로 1부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임준모 목사의 인도 아래 경배와 찬양이 드려졌고,
양인재 장로의 대표기도와 은혜로운 특송이
예배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설교를 맡은 추상현 목사는 청년플러스의
지난 10년이 우리 스스로의 성취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서 이끌어오신 은혜의 여정임을
선포했습니다.


 


청년들은 공동체의 진정한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다시금 가슴 깊이 새겼습니다.



예배 후 휴식 시간에는 포스트잇에 청년플러스의
소중한 순간과 축복의 메시지를 적어 보드를 채워
나갔습니다.



이어진 2부 순서에서는 부장 양인재 장로의
환영사와 참석한 내빈들을 환영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허혜진 회장의 사회로, 전임 목회자 윤환 목사와
전경희 장로, 성동은 회장이 패널로 참여해
지난 10년의 여정과 감사를
진솔하게 나누었습니다.



뒤이어 현 임원단이
청년플러스의 사역을 소개하며,
하나님께서 묶어주신
지체들의 소중함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청년플러스의 홈커밍데이는
지나온 은혜를 기억하는데 머무르지 않고,
다음 세대를 향한 기대로 이어졌습니다.



새로운 10년을 향해
다시 소망의 돛을 올리는
청년플러스의 항해 가운데
하나님의 신실하신 인도하심이
늘 함께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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