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구약성경통독
2026.7.7-10(화-금)
선교관 2층 제1예배실

지난 7월 7일(화)부터 10일(금)까지 나흘간,
'2026 전교인 구약성경통독'이
은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제5여전도회 주관 아래 첫날 제3여전도회부터
마지막 날 제5여전도회까지,
각 여전도회가 한마음으로 찬양과 기도를 준비하며
통독의 여정을 풍성하게 채웠습니다.






이번 통독은 이우성 목사의 인도 아래
구약 성경 전반을 함께 읽으며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장엄한 역사와 신실하신 섭리를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4일 동안 오전과 오후 긴 시간 동안 성도들은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성경 말씀을 읽어 내려갔습니다.



















나른한 오후 시간에는 몸풀기 체조로 피로를 풀어가며
계속 말씀을 읽어 내려갈 힘을 얻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다니엘서 마지막 12장을
한 목소리로 읽으며,
통독의 대장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이어진 기도회에서 이우성 목사는
강대국 사이에서 이스라엘을 신실하게 돌보셨던 하나님의 은혜가
오늘날 대한민국과 우리 가정 위에도
임하기를 뜨겁게 간구했습니다.


또, 나흘간의 통독으로 얻은 말씀이
우리 영혼의 양식이 되어 일상의 모든 문제를 돌파할
믿음의 반석이 되기를 소망했습니다.




참석한 성도들은 통독의 은혜가
일상의 자리까지 이어지길 다짐하며,
날마다 말씀을 가까이하고 순종하는 믿음의 사람으로
살아갈 것을 결단했습니다.


모든 순서를 마치며
5여전도회 회장 김유희 권사가
이번 구약 통독의 여정을 이끈 이우성 목사와
각 처소에서 헌신한 여전도회 회원들께 감사를 전했습니다.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해 온 여전도회 회원들과
완독의 기쁨도 나눴습니다.


말씀이 넘쳐나지만 정작 마실 물이 없다는 이 시대.
우리가 함께 읽고 기도하며 나눈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메마른 일상과 인생을 다시 살리는
귀한 생수가 되었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