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부르심 캠프
2026.7.27(월)~29(수)
소망수양관




곤지암 소망수양관에서
전국 교회 청소년과 교사 500여 명이 함께 모여
'2026 부르심 캠프'를 진행했습니다.






2박 3일간 펼쳐진 이번 캠프는 다음 세대가
하나님 안에서 참된 정체성과
사명을 발견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은혜로운 찬양 선율과 간절한 기도 소리가 가득 퍼져
나가는 가운데, 참석한 청소년들은 각자를 향한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에 온전히 귀를 기울였습니다.





캠프의 중심을 이룬 말씀 집회에는
교육1부 담당 이순기 목사,
사송영락교회 전혁 목사, 해운대라이트하우스교회 서종현 선교사,
움직이는 교회 김상인 목사,
고등2부 담당 우성민 목사가 강사로 나섰습니다.













강사진은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깊이 있고
진솔한 메시지로 부르심의 진정한 가치를 풀어내며,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 믿음으로
바로 서기 위한 영적 방향성을 다정하게 제시했습니다.


학생들과 교사들은 집중된 시선으로 말씀을
경청하며 결단의 기도에 마음을 모았습니다.













영적인 은혜와 함께 친교의 기쁨을 더하는
연계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펼쳐졌습니다.













레크레이션 전문 MC일호의 유쾌한 진행,
찬양 사역자 러빔의 감성적인 무대,
정주호 트레이너의 몸과 마음을 세우는 강의가
어우러져 한층 풍성한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특히 은사 발표회에서는 청소년들이 각자에게
주어진 재능을 마음껏 표현하며 서로를 격려했습니다.
























마지막 순서인 세상으로의 파송 예배에서는
은혜를 품고 다시 삶의 현장으로 돌아갈
청소년들을 향한 축복의 기도가 깊이 있게 이어졌습니다.





이번 부르심 캠프를 통해
회복을 경험한 청소년들.
























거룩한 부르심을 따라 빛과 소금의 역할을
온전히 감당해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