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여름 수련회
- 갓텔 GODTEL (마11:28) -
2026.7.30~8.1(목~토)
소망 수양관

중등부 여름수련회가 지난 7월 30일(목)부터 8월 1일(토)까지,
2박 3일간 소망수양관에서 열렸습니다.



여는 예배 '체크인 워십’에서는
중등2부 박신웅 목사의 ‘하나님께서 우리의 짐을 함께 지고 가신다(마11:28)’는
위로의 메시지와 함께 수련회의 막이 올랐습니다.


첫날 오후에는 스타트레인 정주호 대표의 특강으로
운동과 신앙 -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해나가는 비결을 배운 후,
'VIP 룸 투어' 코스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수련회는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지고(GOD+TELL),
그 안에서 참된 쉼을 누린다(GOD’s Hotel)는 의미를 담아
'갓텔(GOD-TEL)'이라는 호텔 콘셉트로 색다르게 꾸며져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학생들은 노아, 아브라함, 다윗 등 고난 속에서도
말씀을 통해 참된 쉼과 힘을 얻었던 성경 속
VIP 손님들의 방을 방문해 미션을 수행하고,
사탄의 방해를 요리조리 피해가며 카드를 모았습니다.






첫날 저녁 집회 ‘갓텔워십’ 시간에는 중등1부 박소명 목사가
‘우리의 연약한 자리에서 말씀으로
함께하시는 하나님(렘 1:4-10)’에 대해 전했습니다.




둘째 날 오전에는 버스킹 예배자 강한별 간사의
찬양과 간증이 어우러진 ‘버스킹 콘서트’로 은혜를 나눴습니다.


오후에는 코스형 GBS활동인 'GODTEL 라운지'에서
네 가지 섹션을 돌며 나와 친구들의 내면을 깊이 알아갔습니다.






‘더 페이퍼 짐’에서는 종이컵을 활용한 공동체 게임을 즐기며,
한마음으로 협동하는 끈끈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중등부 학생들의 끼와 달란트를 발산하는
축제의 장 'GODTEL 쇼케이스’도 펼쳐졌습니다.


자유 시간에 진행된 다채로운 자율 부스 활동도
학생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마리오카트'와 'RC 중장비 카페'에서
신나는 운전 게임을 즐겼고
'피싱존'에서는 인형 뽑기로 즐거운 추억을 쌓았습니다.

'프라이빗 비치' 부스에서는 친구들의 고민에 답글을 달며
함께 중보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둘째 날 저녁 집회에서 박신웅 목사는 로마서 5장 8절 본문으로
우리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끈질긴 사랑에 대해 선포했습니다.





집회 후 기도회에서 십자가 앞에 엎드린 학생들은
밤이 깊도록 뜨거운 눈물로 함께 주님을 만났습니다.




수련회 마지막 날 오전 폐회예배인 '체크아웃 워십’ 에선
박소명 목사가 "하나님은 이제 우리를 세상으로 보내신다(요 20:19~22)"며
학생들을 파송했습니다.



이번 여름 갓텔로 초대되어 하나님의 사랑 안에 머물러
참된 쉼과 일어설 용기를 얻은 중등부 학생들이,
주님이 주신 새 힘을 안고 학교와 가정으로
힘차게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자료:중등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