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가정)예배교안

[20240519] 2024년 5월 19일 주일말씀 구역(가정)예배 교안

2024-05-19
첨부파일

2024년 5월 19일 주일 구역(가정) 예배자료 “성령, 기도의 영” (롬 8장 26~27절)

(1)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합니다.    (2) 찬송가 190장, 185장을 부릅니다.

(3) 구역식구(가족) 중 한 분이 기도합니다.    (4) 롬 8장 26~27절을 읽고 나눕니다.

(5) 기도제목을 나누고 기도합니다.    (6) 마무리기도와 주기도로 구역예배를 마칩니다.

<인터넷 참조> http://www.somang.net 으로 접속. 5월 19일자 주일예배 말씀


생각하기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이 어떻게 내 작은 문제에 신경을 쓰실 수 있을까?,” “하나님이 미리 다 아신다면 도대체 무엇 때문에 기도를 해야 하나?” 우리는 기도에 대해 이와 같은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기도할 필요가 없다는 것인지,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설교의 요약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기도하라 하셨고, 우리에게 성령을 받으라 하셨습니다. 즉, 성령을 받기 위해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어떤 분들은 성령을 받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성령을 받는 것이 무슨 신내림이나 신들림 같은 현상이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성령을 받으면 증인이 되기 위해 선교사로 나가야 할 것 같은 두려움도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현상이기도 하지만, 사실 성령을 받는 것에는 놀라운 비밀이 있습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진리 가운데 인도하신다 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비밀, 그것을 알게 해주시는 분이 성령이십니다. 성령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예수님 말씀의 의미를 알게 하시고, 깨닫게 하십니다. 그리고 성령은 우리가 누구인지도 알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정말 하나님에 대해 알기를 원하고, 믿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또 한 가지 우리가 성령을 받기 위해 기도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성령께서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기도는 아무래도 언어에 갇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의 불완전한 언어가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마음인 기도를 제한할 때가 너무 많습니다. 그 때 우리의 한계, 우리 언어의 한계를 뚫고, 우리의 말이 끊어진 자리에서, 성령께서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함께 기도해 주십니다. 성령께서 친히 우리 기도의 방향을 하나님으로 향하도록 돌리신다는 것입니다.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의 마음과 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도의 본분은, 본래 성도의 직업은 기도라고 마틴 루터는 가르쳤습니다. 다른 일들을 하다가도 다시, 기도로 돌아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도의 내용은 성령을 구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성령의 가르침치심과 중보하심을 통해 또 우리는 기도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께 나아가고, 하나님을 닮아가고, 하나님의 일을 하게 됩니다. 이 길을 걸어가는 것이 성도의 마땅한 본분이고 특권입니다. 이 믿음의 길을 우리 모두 한걸음씩 걸어 가십시다.


나누기

  1. 온 땅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사소한 기도, 너무 개인적인 기도까지 들어 주십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겠습니다.
  2. 사소한 욕심을 채우고자, 나의 편의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는다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겠습니다.


마무리 기도

사랑의 하나님, 기도하라 명하시며, 성령을 구하라고 명령하신 주님의 그 말씀을 오늘 성령강림절에 다시 붙잡습니다. 기도하기를 쉬지 않게 하시고, 성령을 구하며 사모하기를 그치지 않게 하옵소서.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내 증인이 되리라는 주님의 그 말씀을 마음에 담고, 성령의 능력 안에 서는 우리가 되게 하시며 성령의 능력 안에 있는 우리 소망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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