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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1교육관 예배시작26.04.122026.4.5(주일) | 제1교육관 증축 준공을 거쳐 새 옷을 입은 제1교육관에서 다음 세대를 위한 뜻깊은 첫 예배가 드려졌습니다. 오랜 기도와 수고가 빚어낸 이 공간은 주일 아침 일찍부터 아이들의 활기찬 발걸음으로 채워졌습니다. 각 부서 교사들 역시 새 터전에서 아이들을 맞이하며 반가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성도들의 정성으로 마련된 새 성전은 아이들을 품기에 충분히 아늑했습니다. 낯선 공간에 들어선 어린이들의 얼굴에는 호기심과 설렘이 교차했습니다. 새롭게 단장한 5층 예배실에서는 유년부와 영어아동부 예배가 연이어 진행됐습니다. 경쾌한 반주가 깨끗한 음향 시설을 타고 울려 퍼질 때 맑고 순전한 찬양 소리가 메아리처럼 응답했습니다. 예배에 집중하도록 설계된 단정한 예배당의 분위기는 어린이들을 말씀의 자리로 깊숙하게 이끌었습니다. 헌신과 기도가 쌓여가며 제1교육관은 진정한 성전으로 완성되어 갈 것입니다. 이 굳건한 터전 위에서 아이들이 단단한 믿음의 뿌리를 내려 교회의 기둥으로 자라기를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
‘소망헌혈’ 생명나눔 캠페인26.04.122026.4.5(주일) | 본당 앞 헌혈 버스 회복의 사순절을 지나 기쁨의 부활절을 맞이하며, 소망교회 앞마당이 따스한 생명의 온기로 채워졌습니다. '2026 소망헌혈' 생명 나눔 캠페인은 난치병 환우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마련됐습니다. 본당 앞에 정차한 헌혈 버스는 이른 아침부터 성도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3월 6일 사전 신청을 통해 체계적으로 운영됐으며, 당일 현장에서도 많은 이들이 신분증을 지참하고 질서 있게 차례를 기다렸습니다. QR 코드로 신청서를 작성하는 눈빛에는 생명을 향한 진심 어린 정성이 담겼습니다. 팔을 걷어붙인 성도들의 얼굴에는 긴장감 보다는 누군가에게 새 삶을 선물한다는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붉은 헌혈 팩에 차오르는 생명의 기운은, 사순절 동안 묵상했던 그리스도의 보혈과 사랑을 실천으로 증명하는 소중한 증거가 됐습니다. 이번 캠페인에 헌혈 참여자 94명, 헌혈자 84명, 비헌혈자 10명이 동참했습니다. 사순절의 묵상이 삶의 실천으로 이어져, 우리 사회의 그늘진 곳마다 하나님의 따스한 빛이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
2026 부활주일&음악예배26.04.112026.4.5(주일) | 본당, 각 예배실 죽음의 권세를 이기신 주님의 부활을 기뻐하며 소망교회 곳곳에 생명의 빛이 스며들었습니다. 주일 아침, 흰옷을 입은 권사회 안내 위원들이 환한 미소로 성도들을 맞이했고, 예배당으로 향하는 발걸음마다 새 생명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향한 감사가 묻어났습니다. 본당에 울려 퍼진 찬양대의 합창은 부활의 소망을 가슴 깊이 새기게 했습니다. 이날 예배 중에는 세례와 입교 예식이 은혜 가운데 거행됐습니다. 신앙을 고백하는 이들을 향해 교우들은 따뜻한 축복의 박수를 아낌없이 보냈습니다. 말씀 시간, 김경진 담임목사는 ’죽으면 살리라’라는 제목으로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의미를 선포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부활이 선포한 ‘죽어야 산다’는 역설의 진리를 조명했습니다. 부활의 지혜는 우리가 마주하는 모든 관계 속에서 실천되어야 할 하나님의 실제적인 선물이라고 말했습니다. 예배 후 성도들은 정성껏 준비된 떡을 나누며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 된 기쁨을 누렸습니다. 교육 1, 2부에서도 부활의 기쁜 소식이 다채로운 활동과 예배를 통해 전해졌습니다. 어린이들은 말씀과 부활절 계란 꾸미기로 생명의 신비를 배웠했습니다. 주일 저녁에는 에벤에셀 찬양대가 준비한 부활 축하 음악 예배가 본당을 가득 채웠습니다. '내 주는 살아계시네(My Redeemer Lives)' 라는 부제 아래, 부활의 주님을 향한 찬양대의 장엄하고도 섬세한 선율이 깊게 울렸습니다. 빈 무덤이 증명하는 생명의 약속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가장 큰 위로입니다. 부활의 빛이 성도들의 메마른 일상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발길이 닿는 모든 삶의 자리마다 부활의 생명력이 충만하기를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
고난주간 성금요예배26.04.042026.4.3(금) 본당 제3여전도회가 주관하는 성금요예배가 실버선교회 예배와 연합으로 드려졌습니다. 예배는 네 파트로 나눠 준비됐습니다. 첫 번째 파트는 <십자가로 가까이> 3여전도회 찬양팀의 인도로 주님의 십자가를 묵상케 하는 찬양을 부르고 경건한 마음을 준비했습니다. 어두워진 조명 속에서 3여전도회 중창단이 ‘예수 나를 위하여’ 찬양을 불렀습니다. 두 번째 파트는 <십자가 아래로> 다같이 일어나서 찬송가 143장 1절과 2절을 불렀고 함께 참회의 기도를 올리며 죄를 고백했습니다. 5절을 마저 부르고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했습니다. 세 번째 파트는 <십자가 아래에서의 말씀> 3여전도회 회장 정현주 집사가 구약의 말씀을 부회장 김윤경 집사가 신약의 말씀을 봉독했습니다. 여전도회 연합찬양대가 ‘갈보리 산 위에’ 찬양을 부를 때 성도들은 주님의 십자가를 더 깊이 묵상했습니다. ‘사랑하라, 십자가에 못박히신 그리스도를’이란 제목으로 실버선교회 담당 이우성 목사가 말씀을 전했습니다. 예수님의 침묵과 죽으심은 이사야의 예언처럼 우리의 허물과 죄악을 위한 대속의 사랑임을 전했습니다. 또 우리가 져야할 십자가를 생각해보자고 권면했습니다. 네 번째 파트 <십자가 아래서 죄사함과 기도> 마음을 모아서 기도하고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이우성 목사는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는 것에 대해 ‘오늘 예배는 부활주일까지 이어지기에 축도로 끝나지 않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대속의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부활의 영광으로 이어지는 고난일 뿐임을 믿는 성도들에게 주님의 돌보시는 은혜와 위로가 함께할 것을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
고난주간 목요성찬예배26.04.042026.4.2(목) 본당 고난주간 목요일 저녁, 예수님이 잡히시기 전 제자들과 함께했던 밤을 기념하며 예배를 드렸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의 인도로 예배가 시작됐습니다. 성도들은 주님의 십자가의 의미를 담은 찬송을 부르고 다같이 성찬으로 새롭게 되길 바라는 기도를 올렸습니다. 주일 4부 예배를 섬기는 할렐루야 찬양대가 ‘골고다’ 찬양으로 주님의 은혜를 노래했습니다. 담임목사는 ‘대야 앞의 두 사람’이란 제목으로 목요성찬예배 말씀을 전했습니다. 빌라도와 베드로가 대야 앞에서 한 행동의 의미를 나누며 우리 죄를 씻기시는 유일한 분이 예수님 뿐임을 전했습니다. 또 예수님의 씻기심으로 죄를 용서 받은 우리도 다른 이들을 용서하며 섬겨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성도들은 설교를 통해 듣고 깨달은 대로 예수님과 깊은 관계 맺기를 다짐하는 기도를 올렸습니다. 성찬식이 거행됐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가 성찬의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부교역자들과 장로들이 성찬기를 들고 회중으로 향했습니다. 분병을 통해 예수님의 몸을 의미하는 떡을 나눴고, 분잔을 통해 주님의 피를 의미하는 포도주를 나눴습니다. 주님의 몸과 피를 받은 성도들은 먼저 기도했습니다. 분병과 분잔이 모두 마치고 담임목사의 인도에 따라 성도들과 동시에 먹고 마시며 한 몸을 이뤘습니다. 성찬을 통해 주님과 연합한 소망의 성도들이 예수님을 따라 십자가를 지는 삶 살아가길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
주일 5부 특별예배 ‘함께 드리는 예배’26.03.312026.3.29(일) | 본당 어린 자녀의 손을 잡고 걸음을 맞추는 3040세대 부부들과 어른 세대의 발길이 하나둘 본당으로 이어졌습니다. 소망교회는 올해 표어 '선함의 번짐'의 큰 흐름 안에서, 하나님의 품을 깊이 경험하고 그 온기를 가정과 세상으로 확장하기 위해 '2026 함께 드리는 예배'를 기획했습니다. 파편화된 일상을 살아가는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너른 품 안에서 영적 정체성을 회복하는 은혜의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강단 좌우에는 김성환 목사의 작품 '서로 다른 이를 포용하기 (Embracing different others)' 십자가 오브제가 놓여 예배의 주제를 시각적으로 전했습니다. 두 팔을 벌리신 예수님의 품을 형상화한 나무 십자가 곁으로, 부모와 자녀가 나란히 앉아 고개를 숙였습니다.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 울려 퍼진 찬양의 선율은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성도들을 깊은 은혜의 호흡으로 이끌었습니다. 3040 가족을 대표해 임종세 장로의 기도, 윤하민 어린이의 성경봉독이 이어졌습니다. 종려주일 및 고난주일을 맞아 심상현 목사는 '품 안에서 일어난 신비'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하나님의 넉넉한 품에서 경험한 구원의 은혜가 서로의 품으로 이어질 때 진정한 신앙 공동체가 세워진다는 메시지가 성도들의 마음에 닿았습니다. 십자가에서 시작된 선한 사랑이 각 가정과 세상을 향해 번져가기를 구하는 깊은 기도가 넓은 공간을 가득 채웠습니다. 3040세대를 중심으로 전 세대가 연합하는 이 예배는 올해 총 네 번의 주일 5부 예배로 진행됩니다. 이번 3월 '예수님의 품'을 시작으로, 5월 31일에는 3세대가 연합하는 '가정의 품', 8월 30일에는 '성령의 품', 11월 29일 대림절에는 '아버지 하나님의 품'을 주제로 여정이 이어집니다. 매 예배마다 포용의 십자가 오브제와 함께 주제의 통일성을 깊이 나누게 됩니다. 부모와 자녀 모두가 영적인 돌봄 안에서 안전하게 교감하기를 기대합니다. 십자가에서 시작된 생명의 온기가 삶의 자리마다 잔잔하게 번져가, 서로를 껴안는 품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자료 제공: Bridge3040 지구]i소망홍보영상팀 -
군선교부 부활절 위문품 포장26.03.312026.3.26(목) 제2교육관 지하1층 제1예배실, 2교육관 로비 부활절을 앞두고 군선교부 회원들이 군 장병들에게 전할 위문품 포장을 위해 모였습니다. 군선교부 박형진 담당 목사는 창세기 28장 말씀을 통해 야곱이 외로운 광야에서 하나님을 만나 힘을 얻었듯, 우리 장병들도 누군가의 하나님이 아닌 나의 하나님을 만나고 고백하는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위문품을 받는 모든 군 장병들이 고립된 군 생활 중에도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고, ‘나의 하나님'으로 영접하며 믿음의 삶을 결단할 수 있기를 바라며 한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회원들은 2교육관 로비로 올라가 과자와 생활용품, 소망의 말씀지를 담은 150개의 위문품 박스를 꾸렸습니다. 수북이 쌓인 박스들 사이로, 회원들의 손이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군선교부에서는 앞서 군 복무 중인 자녀나 형제가 있는 성도들에게 위문품 신청을 받았습니다. 이들이 포장한 위문품은 부활절 전후로 전국 100여 개 부대에 전달됩니다. 군부대를 향해 마음과 힘을 모은 군선교부 회원들. 이들의 작은 수고와 헌신으로 예수 부활의 기쁨과 복음의 소식이 군 부대 구석 구석으로 흘러가기를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
허니 브리지 22기26.03.292026.3.27(금) ~ 28(토) | 판교 나인트리 바이 파르나스 새봄의 판교 나인트리 바이 파르나스에서 신혼부부 허니 브리지 22기가 열렸습니다. 결혼 3년 미만의 열 가정이 참석해 1박 2일의 여정을 함께했습니다. '달콤한 말씀과 잇다'를 주제로 한 첫째 날 저녁은 '허니 브리지 라디오'로 시작됐습니다. 이범로 장로, 진윤숙 권사를 비롯한 멘토들의 환대와 부부 소개로 참가자들은 마음을 열었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의 초청 메시지는 이제 막 가정을 이룬 부부들에게 영적 기초를 일깨웠습니다. 부부가 서로 눈을 맞추며 떡과 잔을 나누는 애찬식은 언약의 거룩함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밤에는 '잠을 잊은 그대에게' 순서로 부부들이 야식을 나누며 미뤄두었던 속마음을 꺼내놓았습니다. '달콤한 그대와 잇다'로 시작된 이튿날 아침, 여유로운 티타임에 이어 장신대 목회 상담학 명예교수 홍인종 교수의 부부 세미나가 진행됐습니다. 부부들은 서로의 다름을 품어 안고 온전한 연합으로 나아가는 구체적인 지혜를 얻었습니다. 허니 브리지 22기는 사랑을 다듬고 신뢰를 단단히 다지는 여정이었습니다. 이틀간의 온기가 일상에서도 이어져 부부가 서로에게 가장 안전한 곁이 되어주기를 소망합니다. [자료 제공: 허니 브리지]i소망홍보영상팀 -
소망1부 ‘같이학교’26.03.222026.03.14(토) | 본관 지하 1층 소망1부 예배실 봄의 길목에서 소망 1부 부원들을 위한 특별한 여정이 시작됐습니다. 토요 문화 아카데미 ‘같이학교’는 마태복음 18장 20절 말씀을 토대로, '함께할 때 완성되는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체험하는 시간입니다. 3월 14일부터 5주간 이어지는 이번 아카데미는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고 공동체의 온기를 나누는 하나의 예배로 꾸려졌습니다. 첫 주차 ‘같이 짓다 – 교회’에서는 팀을 이루어 하나의 교회를 함께 완성해 갔습니다. 블록과 종이 상자가 쌓여 교회의 형상을 갖춰갈 때, 참가자들은 교회란 건물이 아니라 함께 모여 비로소 세워지는 공동체임을 자연스럽게 깨달았습니다. 또, 프리지아 꽃다발 만들기로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꽃말을 통해 ’같이학교’에 입학한 참가자들 서로를 축하하고 응원했습니다. 2주 차 ‘같이 연주하다 – 리듬 앙상블’에서는 종이컵과 곡물 등 주변 사물들이 저마다의 소리를 내는 악기로 변모했습니다. 혼자서는 단조로운 리듬이지만, 서로의 박자에 귀를 기울이며 파트를 나눌 때 풍성한 음악이 완성됐습니다. 학부모들은 소망부 사무실에서 담당 교역자와 교제하며 자녀들의 신앙 성장과 공동체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번 아카데미는 '같이'라는 말의 힘에 집중합니다. 같은 공간에 머무는 것을 넘어, 서로서로 필요로 하는 존재임을 인정하고 각자의 역할이 모여 전체를 이루는 관계를 배웁니다. ‘우리는 함께여서 더 아름답다’라는 확신이 참가자들의 얼굴 위에 환한 성취감으로 피어났습니다. 5주간의 일정 동안 색과 빛과 요리, 자연 체험 등 오감을 깨우는 활동 속에서 참가자들은 정서적 안정과 소속감을 경험하게 됩니다. 타인을 인식하고 역할을 나누는 이 시간은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소망부원들에게 단단한 영적 토양이 될 것입니다. 낮은 곳에서 서로의 손을 잡고 걷는 걸음과 '같이학교'를 통해 배운 연합의 기쁨이 각자의 삶 자리에서도 배어 나오기를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
성인 세례교육26.03.222026.3.20(금) 본당 지하1층 제1예배실 부활주일에 세례와 입교를 받을 대상자들이 예식에 참여하기 위해 교육을 받았습니다. 출석을 확인하며 세례 당일 참석할 예배를 알리고 교육을 받으러 예배실로 입장했습니다. 강의를 시작하기 전 김경진 담임목사가 출연한 ‘세례란 무엇인가요?’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세례의 역사적 배경과 과정, 방법, 의미 등을 배우고, 세례가 그리스도인 됨의 필수임을 깨달았습니다. 제직교육부의 총무 백순권 집사가 교육을 진행할 목회자를 소개했습니다. 조지훈 목사가 배부된 세례교육 책자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세례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교육생들은 귀 기울여 들으며 마음에 담고 기독교 신앙의 기초를 닦았습니다. 세례교육을 받고 4월 4일 문답을 마친 대상자들은 4월 5일 부활주일 예배 중 세례 및 입교를 받습니다.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딤후3:14~15-i소망홍보영상팀 -
소망2부 예배 신설26.03.202026.3.15(주일) 제2교육관 2층, B2 제2예배실 발달장애인 공동체 제직회 소망부 예배가 올해 더욱 새로워졌습니다. 세심한 돌봄과 연령에 맞는 활동을 위해 소망2부와 3부가 분리했습니다. 2026년 올해 부터 예배를 신설한 소망2부는 만 15세에서 25세를 위한 공동체입니다. 오후 1시 20분, 제2교육관 2층 소그룹실에서 분반공부를 먼저 진행했습니다. 풍랑이 이는 바다에서 배가 요동쳐도 예수님을 신뢰하는 믿음을 다짐했습니다. 분반공부를 마치고 지하2층 예배실로 내려와 혼인잔치 같은 축제의 예배를 드렸습니다. 주님을 찬양하고, 마음을 모아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다르지 않습니다. 이곳은 하나님의 임재 속에서 은혜를 누리는 하나님의 나라 잔치 자리입니다. 현재는 제2교육관 제2예배실(지하2층)에서 예배 중이며, 4월 5일부터 제2교육관 제1예배실(지하1층)으로 변경됩니다. 소망부 예배는 온라인으로도 드릴 수 있습니다. 소망부 유튜브 [일부 자료 제공: 소망부]i소망홍보영상팀 -
새움지구, 제1여전도회 연합 성서연구26.03.192026.3.18(수) 2교육관 402호 성인성서연구 강좌 중 하나로 새움지구와 제1여전도회가 연합한 성경공부가 개강했습니다. 공민구 목사 인도로 기도를 드리고 찬양을 부르며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빌립보서를 연구하기에 앞서 빌립보 지역에 대한 역사를 살폈습니다. 바울의 사역 여정을 살피며 거절이란 방법을 쓰시는 하나님의 큰 그림을 보았습니다. 사람의 한계와 생각을 뛰어 넘어 복음이 전파되게 하는 방법도 봤습니다. 참석한 새움지구와 제1여전도회 회원들은 사람의 최선보다 지혜로운 하나님의 미련을 다시금 되새기며 신뢰를 다짐했습니다. 다른 성서연구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각 강의실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새움지구, 제1여전도회 연합 성서연구는 한 달에 한 번, 수요일 오전에 열립니다.i소망홍보영상팀 -
어머니 기도회 ‘블레싱’ 전반기 개강26.03.192026.03.18(수) | 제1교육관 5층 예배실 봄이 시작되는 계절, 자녀와 가정을 위한 어머니들의 기도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교회학교와 여전도회가 공동 주관하는 '블레싱 어머니 기도회'가 문을 열었습니다. 매주 수요일 오전, 제1교육관 예배실은 간절한 기도의 열기로 채워집니다.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하늘의 위로를 구하는 이 자리는, 가정을 지키는 어머니들의 기도 처소입니다. 이번 기도회는 자녀의 진로와 진학, 군 복무와 유학, 결혼과 취업 등 삶의 구체적인 기도제목으로 진행됐습니다. 찬양으로 마음을 열고, 참석자들은 각자의 기도 제목을 손에 쥔 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했습니다. 이순기 목사가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자녀로 부르셨고, 그 사랑 안에서 우리는 흔들리지 않는 정체성을 갖게 된다며 어머니이니기 전에 하나님의 자녀임을 깨닫자고 권면했습니다. 이어 나직한 기도 소리가 울려 퍼지며, 고요한 묵상과 때로는 눈물로 이어지는 기도의 흐름이 예배실을 따스하게 감쌌습니다. 자녀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며 드리는 기도는 단순한 간구를 넘어, 삶의 주권을 하나님께 온전히 내어드리는 결단이었습니다. 참석한 어머니들은 기도 제목을 적어내며 공동체 안에서 영적 위로를 얻길 바랐습니다. 어머니들의 헌신적인 기도는 교회의 영적 토양을 비옥하게 하는 귀한 밑거름입니다. 상반기 일정은 3월 18일부터 6월 10일까지, 하반기는 9월 9일부터 11월 1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이어집니다. 가정을 위해 기도의 씨앗을 심고자 하는 모든 성도에게 제1교육관 5층 예배실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기도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뿌리를 내리는 일입니다. 당장 열매가 보이지 않아도, 눈물로 심은 기도는 하나님의 때에 선함의 번짐으로 싹을 틔울 것입니다. 이 간절한 기도가 각 가정에 하늘의 평강을 전하고, 자녀들의 앞길을 밝히는 빛이 되기를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
2026 교사 헌신의 밤26.03.17-희망을 말하는 사람들- 2026.03.11(수) 본당 지난 11일 본당에서 열린 삼일기도회가 '교사 헌신의 밤'으로 진행됐습니다. 교회학교 1, 2부와 소망부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장재원 목사 인도로 찬양을 부르고 마음을 모아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교사들은 찬양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특송으로 부르며 예배의 문을 열었습니다. 교육1부를 담당하는 이순기 목사가 ‘희망을 말하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다음 세대에게 복음의 희망을 심어주는 것이 교사의 본질적 사명임을 강조했습니다. “세상이 절망을 말할 때 우리는 희망을 말해야 합니다.” “사람들 입에서 비난과 비방이 나올 때 우리 입에는 축복과 격려와 사랑과 감사가 나와야 하겠습니다.” 참석한 교사들과 성도들은 말씀에 집중하며 교사로 부르심을 받은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이어 교육1부 석세희 행정 부감의 인도로 교사들의 사명 선언이 이뤄졌습니다. 교사들은 오른손을 들고 사명 선언문을 읽으며 헌신을 다짐했습니다. “우리는 교회학교 교사입니다. 희망을 말하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교사의 사명을 기억하며 희망을 말하는 일에 기쁨으로 함께하겠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가 23개 교회학교 부서 부장, 부감, 교사의 대표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교회학교 각 부서별로 또 부장, 부감, 교역자까지 소개하며 모든 이들에게 뜨거운 박수로 격려하고 축복 기도를 올렸습니다. 부르심에 응답해 ‘희망을 말하기’에 전력하는 교사들의 헌신으로 소망교회의 다음 세대가 믿음의 반석 위에 굳게 서기를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
여전도회 연합예배26.03.172026.3.6(금) | 본당 3월의 첫 금요일, 본당은 기도의 온기로 가득했습니다. 새봄을 맞이하는 설렘과 하나님을 향한 갈망이 교차하는 시간, 정성껏 준비된 환대가 여전도회 회원들을 맞이했습니다. 연합 예배는 제6여전도회 주관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회장 석태임 권사의 사회와 부회장 김현정 권사의 기도가 이어지며 여전도회 회원들이 섬김에 있어 다비다의 모습이 나타나길 간구했습니다. 연합찬양대가 부른 '십자가의 전달자'는 여전도회 회원들의 마음을 깊이 울렸습니다. 단정한 화음이 본당을 가득 채울 때, 여전도회 회원들은 고요히 십자가의 의미를 심령에 새겼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는 '로뎀 나무 아래 떡과 물 한 병'이라는 제목으로 지친 영혼을 위한 위로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엘리야를 세밀하게 돌보셨던 하나님이 오늘 우리 삶에도 동일하게 임하심을 확인하며, 여전도회 회원들은 광야의 한계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었습니다. 말씀 이후에는 생일자들을 위한 축하와 축복 기도가 이어졌습니다. 여전도회 담당 김영규 목사는 새롭게 제작된 '감사 노트'를 소개하고, 일상 속 작은 감사의 순간들을 채우자고 제안했습니다. 2부 월례회에서는 각 여전도회가 모여 사역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으며, 사역 보고와 일정을 공유했습니다. 로뎀 나무 아래서 얻은 새 힘으로 하루하루를 살아낼 여전도회 회원들에게 감사가 흐르고, 가정과 일터마다 하나님 나라의 평강이 풍성히 맺히기를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
상반기 성인성서연구 개강26.03.112026.3.3(화), 5(목) 각 예배실 생명이 기지개 켜는 봄을 맞아 상반기 성인성서연구가 개강했습니다. 화요조찬 성경공부는 남선교회가 주관으로 지난 3일 새벽 6시 30분에 시작됐습니다. ‘죽음에서 삶을 배우다’라는 주제로 6월 9일까지 김경진 담임목사 강의로 진행됩니다. 화요반과 목요반도 각각 개강했습니다. 한 학기 동안 성경공부를 섬길 봉사자도 소개하고, 직접 만든 유인물과 책자로 학습의욕을 일으켰습니다. 부목사들이 신,구약 각 권을 톺아볼 뿐 아니라 성경의 사건, 인물, 신앙적 주제를 가지고 성도들에게 다가가 깊이있는 강의를 펼칩니다. 각 성경공부의 제목과 개요 등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교회소식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 성인성서연구 소망성도들이 성서연구에 참여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깊이있게 알아가는 시간 갖길 바랍니다.i소망홍보영상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