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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기 교사 대학 수료예배26.09.062026.9.2(수) 지난 2일, 삼일기도회가 ‘제47기 교사대학 수료예배’로 드려졌습니다. 청년부 담당 김윤기 목사가 찬양팀과 함께 찬양을 인도했습니다. 성도들과 예비 교사들은 한목소리로 주님을 높였습니다. 교육1부 담당 이순기 목사가 강단에 올라 나라와 민족, 교회와 예배를 위한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회중은 마음을 모아 하나님께 간구했습니다. 예비 교사 60명은 ‘우리 함께 보리라’를 특송으로 불렀습니다. 이어 교육 1부 담당 이순기 목사가 ‘우리를 살리는 거룩한 리듬’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목사는 하나님이 엿새 동안 세상을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에 쉬셨다는 안식일 말씀을 풀어 전했습니다. 안식일은 단순히 일을 멈추는 날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 삶에 새겨 주신 거룩한 리듬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예비 교사들이 이 거룩한 리듬을 따라 자신을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며 살아가기를 권면했습니다. 교육1부 석세희 부감의 진행으로 제47기 교사 대학 수료식이 열렸습니다. 먼저 영아부를 섬기는 민온유 성도가 소감문을 낭독했습니다. 6개월의 수료 과정을 마치도록 도운 교육자들과 교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앞으로 기도로 학생들을 섬기며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모습을 드러내는 교사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가 강단에 올라 대표들에게 교사 자격증과 개근상장을 수여했습니다. 담임목사는 6개월 동안 교사대학의 모든 과정을 성실히 마친 교사들을 축복했습니다. 또한 교사의 사명을 ‘나의 구원을 위해 주신 귀한 기회’로 여기고, 구원의 감격과 기쁨으로 감당하기를 당부했습니다. 교사 대학을 먼저 수료한 성도들도 자리에서 일어섰고, 회중은 모두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예배를 마친 뒤 본당 앞에서는 축하 인사가 이어졌습니다. 동료 교사들과 지인들은 수료자들에게 꽃다발을 전하고 함께 사진을 남겼습니다. 교육을 수료한 교사들의 삶이 주님이 허락하신 거룩한 리듬 안에서 쉼과 섬김이 조화를 이루는 은혜로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
함께 드리는 예배26.09.03-선함의 번짐, 품에서 품으로- ( Spread of Goodness: From Embrace to Embrace ) 2026.8.30(주일) 본당 8월의 마지막 주, 주일 5부 예배가 Bridge 3040 지구 주관 ‘함께 드리는 예배’로 드려졌습니다. Bridge 3040 지구 회원들과 자녀들이 본당으로 들어서는 성도들을 맞았습니다. ‘함께 드리는 예배’는 올해 소망교회의 표어 ‘선함의 번짐’이라는 큰 흐름 속에서, 하나님의 따뜻한 품을 깊이 경험하고 그 온기를 가정과 세상으로 흘려보내기 위해 마련된 특별한 예배입니다. 지난 3월(종려주일‧고난주일) ‘예수님의 품’, 5월(가정의 달) ’가정의 품’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드려진 이번 예배는 세상을 품는 ‘성령의 품’과 ‘목자의 품’을 함께 묵상하도록 했습니다. 본당 앞 강대상 좌우에는 서로 다른 모양의 두 나무가 서로를 감싸 안은 형상의 ‘포용의 십자가(Embracing Different Others)’가 세워졌습니다. 대표 기도를 맡은 반준우 집사는 Bridge 3040 공동체가 세상에서 감당해야 할 역할과 육아의 부담 속에서도 믿음으로 모여 함께 격려하며 교회를 섬기게 하심에 감사하며, 매주일 예배마다 선포되는 생명의 말씀을 통해 지친 영혼이 새 힘을 얻고 도전받고 결단하게 하시기를 기도했습니다. Bridge 3040 소속 지구 자녀 김하윤 어린이가 이날 설교본문인 창세기 1장 1-2절과 이사야 40장 9-11절 말씀을 봉독했습니다. 이날 설교는 Bridge 3040 지구 심상현 담당 목사가 맡아, 창세기 1장 1~2절과 이사야 40장 9절~11절 말씀을 본문으로 ‘세상을 품는 목자의 품’이라는 제목으로 전했습니다. 태초의 혼돈과 흑암 속에서 수면 위를 운행하시며 피조물을 품으셨던 하나님의 영처럼, 치열하고 고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목자가 양 떼를 먹이듯 당신의 팔로 모아 품에 안아주시는 분이 바로 우리 하나님이심을 전했습니다. 우리 역시 흑암과 혼돈과 공허한 세상을 품고 덮는 ‘예수님의 품’, ‘목자의 품’을 지닐 것을 권면했습니다. 설교 끝에는 Bridge 3040 공동체 회원들이 동두천 자유로운 교회, 서부노인요양원 등 봉사처에서 올 한 해 세상을 향해 품을 열어보였던 봉사의 현장을 영상으로 만났습니다. 이어진 기도의 시간, 성도들은 두 손을 가슴에 얹고 혼돈과 어둠이 가득한 내 삶을 선하신 목자의 따스한 품으로 꼭 안아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또 수험생 자녀들과 분열과 갈등 속에 있는 대한민국, 그리고 재난으로 신음하는 네팔 등 무질서와 고통 중에 있는 하나님의 품이 필요한 이웃과 세상을 향해 뜨겁게 중보하며 나아갔습니다. 올해 마지막 함께 드리는 예배는 대림절 첫번째 주일인 11월 29일(5부)에 있습니다. 선하신 목자 예수그리스도, 생명의 품에 안긴 소망의 성도들이 세상의 혼돈과 아픔을 아픔을 넉넉히 안아주는 참된 목자의 품을 지니고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그는 목자 같이 양 떼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사 40:11)i소망홍보영상팀 -
6남선교회 국내선교26.08.252026.8.22(토) 포천 횃불미암교회 제6남선교회가 8월 22일 토요일, 포천 횃불미암교회에서 2026년 여름 국내선교 일정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선교는 군 부대 내 자리한 횃불미암교회 장병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횃불미암교회 김강진 목사의 진행으로 드려진 예배에 이어, 최승환 집사의 사회로 제1부 프로그램이 활기차게 시작됐습니다. 장병들의 미래와 삶을 세워주기 위해 이성훈 집사의 실전면접 특강, 김현승 집사의 자산관리 강의, 지준 장로의 인공지능 특강까지 시대적 필요를 반영한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중간마다 펼쳐진 예빛 선교회의 수어찬양과 양병선 집사의 찬양은 참석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울렸습니다. 이어 박승수 집사가 기증 및 특헌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정성껏 준비된 오찬과 함께 본격적인 교제와 섬김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박성용 집사의 진행 아래 6남선교회 봉사팀은 식탁 친교로 정을 나누었고, 이미용 공동체는 장병들의 이발을 도우며 정갈한 손길로 사랑을 전했습니다. 이종선 집사가 카메라에 담아낸 봉사자와 장병들의 밝은 웃음, 정겨운 가위 소리와 따뜻한 대화 소리가 어우러져 현장을 온기로 가득 채웠습니다. 이번 국내선교는 청년 장병들의 삶을 격려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눈으로 보여준 유의미한 시간이 됐습니다. 땀방울 속에 담긴 봉사자들의 손길과 장병들의 환한 미소가 포천의 여름 하늘 아래 깊은 울림으로 남았습니다. 제6남선교회의 헌신으로 지역 사회와 군 선교 현장에 따뜻한 주님의 빛이 전파되기를 소망합니다. [자료제공: 6남선교회]i소망홍보영상팀 -
청년부 여름 수련회26.08.23-붙어 있어, 키링처럼(요 15:4)- 2026.8.14(금)~16(주일) 소망수양관 ‘더깊은’이란 이름을 가진 교육2부 청년부가 ‘붙어있어, 키링처럼(요15:4)’이란 주제로 수련회를 열어 하나님께 연결하는 믿음을 배웠습니다. 금요일 저녁 수양관으로 모인 청년들은 접수를 하고 수련회 안내를 받았습니다. <하나님께 붙어있기1> 청년부 찬양팀 ‘스트림’이 찬양을 인도했고 송정교회 담임 박요한 목사가 설교했습니다. ‘시간에 매달린 키링(창 40:20~41:1)’ 요셉의 인생 여정을 살피며, 원하지 않은 시간들 속에서도 정직히 최선을 다할 때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믿음을 다짐하고 삶의 변화를 결단하는 기도와 찬양을 주님께 올려드렸습니다. <순끼리 붙어있기> 이튿날 아침, 수양관 이곳저곳에서 순별로 모여 순원들을 알아가는 사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찬양으로 붙어있기> 찬양사역자 전은주 목사의 토크 콘서가 열렸습니다. 주께서 먼저 보내신 사랑과 응원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자고 권면했습니다. <여기저기 붙어있기> 오후에는 선택활동을 했습니다. 키링 만들기, 영화 관람, 비디오 게임, 축구를 비롯 티코스터 만들기, 보드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했습니다. <하나님께 붙어있기2> 찬양팀이 은혜의 강물로 지체들을 이끌었고, 박요한 목사가 다시 강사로 섰습니다. ‘당신과 나를 잇는 키링(삼상 1:10~24)’ 사람을 만나고 관계를 맺는 것의 주도권을 주님께 맡기고, 먼저 일상을 성실히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을 깨달았습니다. 들은 말씀대로 살아가겠다는 결단을 기도했습니다. 또 우리를 형통케 하시며 좋은 만남을 갖게 하실 주님을 기뻐하며 찬양의 축제를 열었습니다. 여름 수련회를 통해 주님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길 다짐한 청년들 이들이 자신의 시간과 관계를 주님께 맡기며, 복음과 세상을 잇는 연결고리가 될 것을 소망합니다. [자료 제공: 더깊은 청년부]i소망홍보영상팀 -
청년플러스 여름수련회26.08.19- 선함으로 살아가다 : 성화, 주님이 이끄시는 신비의 길 - 2026.8.14-15(금-토) 소망 수양관 30대 후반에서 40대 싱글들의 예배 공동체 ‘청년플러스’가 8월 14일과 15일 양일간 곤지암 소망수양관에서 청년플러스 여름수련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수련회는 창세기 28장 15절 말씀을 바탕으로, '선함으로 살아가다 : 성화, 주님이 이끄시는 신비의 길'이라는 주제 아래 우리의 삶을 끝까지 책임지시고 인도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알아가는 시간이 됐습니다. 지난 겨울 수련회에 이어 올해도 생명의빛 광성교회 이춘태 목사가 또 청년플러스 회원들을 찾았습니다. 첫날 저녁 집회에서 창세기 27장 ‘형의 축복을 가로챈 야곱’부터, 이튿날 벧엘에서 만난 하나님(창28장) 야곱의 사기 결혼(창29장)까지 흠 많은 야곱의 인생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선함으로 빚어 가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그 은혜를 전했습니다. 특별히 수련회 한편에 마련된 <주님께서 이끄시는 신비의 길> 코너에서는, 청년들이 마스킹 테이프와 스티커로 만든 서로의 작품에 자유롭게 조각들을 이어 붙여가며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선함의 길' 작품을 완성해 가는 의미 있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공동체 지체들과 함께하는 풍성한 나눔과 교제의 시간도 있었습니다. 예수 닮아가는 선함으로 살아가기로 결단한 청년플러스 회원들이 각자 삶의 자리에서도 주님이 이끄시는 신비의 길을 따라가며 아름다운 인생의 열매를 가득 맺어가기를 소망합니다. [자료제공:청년플러스]i소망홍보영상팀 -
초등부・소년부 연합 여름성경학교26.08.19-선함을 부탁해!(겔47:9)- 2026.8.7(금)~8(토) 소망수양관 교회학교 교육1부 초등부와 소년부가 ‘선함을 부탁해(겔 47:9)’란 주제로 연합 여름성경학교를 열었습니다. 부원들이 생명을 살리는 하나님의 선함 경험하고 그 선함을 흘려보내는 삶을 살도록 가르쳤습니다. 먼저 교회에 집결 후 수양관으로 향했습니다. <선함을 채우는 예배>라는 이름으로 성경학교를 여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찬양으로 성령의 충만을 구하며 주님을 따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초등1부 부장이 대표기도를 박다연 어린이가 성경을 봉독했습니다. 초등1부 담당 김혜진 전도사는 ‘선함을 부탁해’라는 제목으로 설교 했습니다. 이틀 동안 지키고 주의해야 할 사항을 안내하고 어색함을 풀어줄 레크레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점심 식사 후 다함께 뮤지컬을 관람했습니다. 각 코너를 돌며 재미있게 학습하는 센터 활동을 하고, 다양한 신체 활동을 하는 소망 올림픽도 열었습니다. 조원, 친구들과 함께 기념 사진도 찍었습니다. 저녁 예배는 ‘선함이 스며드는 예배’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소년 2부 부장이 대표로 기도를 올리고 장은재 어린이가 성경을 봉독했습니다. 초등부와 소년부 연합찬양대가 정성껏 준비한 찬양을 불렀습니다. 소년2부 담당 곽진서 목사가 ‘진짜 선함을 찾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기도회를 열어 진짜 선함이신 주님을 믿고 마음에 초청하는 기도를 했습니다. 선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초등부와 소년부 부원들이 기도했습니다. 주님을 향한 뜨거운 간구의 소리로 예배실이 가득 채워졌습니다. 기도회를 마치고 주님 주신 기쁨을 누리며 감사를 올리는 찬양 축제가 이어졌습니다. ‘선함의 아침’이란 이름으로 어제 주신 은혜를 되새기는 말씀 묵상의 시간(Q.T)을 가졌습니다. 잠을 깨울 수 있는 가벼운 체조로 시작했습니다. 소년 1부 담당 우상진 전도사가 성경을 깊이 묵상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부원들은 주어진 질문을 생각하며 말씀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선하심 속으로 퐁당!’ 운동장으로 나가 무더운 여름 더위를 즐길 수 있는 물놀이 시간도 가졌습니다. 기쁨으로 춤추며 하나님을 높이는 ‘노아키즈’ 팀의 공연을 봤습니다. 성경학교를 닫는 마지막 예배는 ‘선함이 흐르는 예배’라 이름 붙였습니다. 초등2부 부장이 기도하고 배이나 어린이가 성경을 봉독했습니다. 초등2부 담당 형예찬 전도사가 ‘흐를수록 뚜렷해지는 하나님의 신비’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선함이신 주님께 감사하며 지체들을 축복했습니다. 내게 흘러온 하나님의 선함을 깨닫고 삶에서 작은 친절과 배려로 흘려보내는 초등부와 소년부 어린이 되길 소망합니다.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 들어가므로 바닷물이 되살아나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 -에스겔 47:9- [자료제공: 초등부&소년부]i소망홍보영상팀 -
대학부 국내선교26.08.19-Connect, 사랑으로 잇고 온전함으로 짓다- 지난 8월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 동안 하임 대학부가 국내선교에 나섰습니다. 충남 서산과 충북 옥천, 영동 세 곳의 지역 교회를 위해 봉사했습니다. 선교팀을 셋으로 나눠 충청도 지역 교회 3곳을 찾았습니다. 충남 서산 웅도교회 팀은 마을 주민들의 가정을 방문해 전도에 힘썼습니다. 마을 담장에는 생기를 더하는 벽화를 그리고 회관에서 어르신들을 돌보며 주님의 이웃 사랑을 전했습니다. 충북 옥천 영광교회 팀은 바쁜 농가의 일손을 돕고 마을 곳곳을 다채로운 벽화로 채웠습니다. 마을회관에서는 팩과 마사지, 네일아트와 정성껏 준비한 공연으로 어르신들에게 기쁨을 선사했습니다. 저녁에는 구정철 목사의 특강과 경건회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충북 영동 황금교회 팀은 다음세대를 위한 여름성경학교에 집중했습니다. 어린이들과 함께 예배, 공과 모임도 진행했습니다. 사이사이 계곡에서 물놀이와 저녁 캠프파이어로 사역의 고단함을 달랬습니다. 마을 학교 구석구석을 청소하는 봉사활동도 벌였습니다. 각 선교 팀은 매일 밤 나눔과 기도회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에베소서 말씀처럼 하임 대학부가 흘린 땀방울이 지역 교회를 사랑으로 잇고 하나님 나라를 더욱 넓혀 가길 소망합니다. [자료제공: 대학부]i소망홍보영상팀 -
중등부 여름 수련회26.08.11- 갓텔 GODTEL (마11:28) - 2026.7.30~8.1(목~토) 소망 수양관 중등부 여름수련회가 지난 7월 30일(목)부터 8월 1일(토)까지, 2박 3일간 소망수양관에서 열렸습니다. 여는 예배 '체크인 워십’에서는 중등2부 박신웅 목사의 ‘하나님께서 우리의 짐을 함께 지고 가신다(마11:28)’는 위로의 메시지와 함께 수련회의 막이 올랐습니다. 첫날 오후에는 스타트레인 정주호 대표의 특강으로 운동과 신앙 -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해나가는 비결을 배운 후, 'VIP 룸 투어' 코스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수련회는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지고(GOD+TELL), 그 안에서 참된 쉼을 누린다(GOD’s Hotel)는 의미를 담아 '갓텔(GOD-TEL)'이라는 호텔 콘셉트로 색다르게 꾸며져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학생들은 노아, 아브라함, 다윗 등 고난 속에서도 말씀을 통해 참된 쉼과 힘을 얻었던 성경 속 VIP 손님들의 방을 방문해 미션을 수행하고, 사탄의 방해를 요리조리 피해가며 카드를 모았습니다. 첫날 저녁 집회 ‘갓텔워십’ 시간에는 중등1부 박소명 목사가 ‘우리의 연약한 자리에서 말씀으로 함께하시는 하나님(렘 1:4-10)’에 대해 전했습니다. 둘째 날 오전에는 버스킹 예배자 강한별 간사의 찬양과 간증이 어우러진 ‘버스킹 콘서트’로 은혜를 나눴습니다. 오후에는 코스형 GBS활동인 'GODTEL 라운지'에서 네 가지 섹션을 돌며 나와 친구들의 내면을 깊이 알아갔습니다. ‘더 페이퍼 짐’에서는 종이컵을 활용한 공동체 게임을 즐기며, 한마음으로 협동하는 끈끈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중등부 학생들의 끼와 달란트를 발산하는 축제의 장 'GODTEL 쇼케이스’도 펼쳐졌습니다. 자유 시간에 진행된 다채로운 자율 부스 활동도 학생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마리오카트'와 'RC 중장비 카페'에서 신나는 운전 게임을 즐겼고 '피싱존'에서는 인형 뽑기로 즐거운 추억을 쌓았습니다. '프라이빗 비치' 부스에서는 친구들의 고민에 답글을 달며 함께 중보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둘째 날 저녁 집회에서 박신웅 목사는 로마서 5장 8절 본문으로 우리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끈질긴 사랑에 대해 선포했습니다. 집회 후 기도회에서 십자가 앞에 엎드린 학생들은 밤이 깊도록 뜨거운 눈물로 함께 주님을 만났습니다. 수련회 마지막 날 오전 폐회예배인 '체크아웃 워십’ 에선 박소명 목사가 "하나님은 이제 우리를 세상으로 보내신다(요 20:19~22)"며 학생들을 파송했습니다. 이번 여름 갓텔로 초대되어 하나님의 사랑 안에 머물러 참된 쉼과 일어설 용기를 얻은 중등부 학생들이, 주님이 주신 새 힘을 안고 학교와 가정으로 힘차게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자료:중등부]i소망홍보영상팀 -
2026 신약성경통독26.08.07-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요1:1)- 2026.8.4(화)-6(목) 선교관 2층 제1예배실 5여전도회 주관으로 '신약성경통독'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성황리 개최됐습니다. 지난 7월 진행된 구약통독에 이어, 이번 신약통독은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요1:1)’를 주제로 3일간 선교관 2층 예배실에서 진행됐습니다. 성도들은 무더운 계절을 보내며 방학 동안 흐트러진 몸과 마음, 느슨해진 신앙을 다시 잡고자 하나님의 말씀 앞으로 나아왔음을 고백했습니다. 올해 신약통독을 담당한 이성민 목사는 준비한 교재를 통해 성경 각 권의 배경과 핵심을 짚어갔습니다. 이번 통독은 초대교회 예배의 모습처럼, 한 사람이 낭독하고 모두가 함께 듣는 방식으로 성경을 생생한 오디오 드라마로 만든 '드라마 바이블’로 진행했습니다. 중간 중간 휴식과 몸풀기도 잊지 않았습니다. 중간 중간 영상 자료를 함께 더하여 마치 2천 년 전 예수님과 믿음의 선조들이 숨 쉬던 성경 속 현장에 함께 서 있는 것 같은 깊은 몰입과 묵상을 도왔습니다. 마지막 날 통독의 끝자락에서는 '내 삶의 이유라' 찬양을 부르며 합심하여 기도로 나아갔습니다. 성도들은 신약 성경이 온전히 완성되지도 않았던 시절, 믿음의 선조들은 오직 '예수의 이름' 하나만으로도 순교의 믿음을 지켰음을 돌아보며 우리 또한 어떤 환경 속에서도 온전한 믿음을 가지고 예수의 이름을 끝까지 지켜내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3일간의 통독을 통해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과 약속을 마음에 새긴 소망 성도들. 주님 다시 오실 그날까지 '예수의 이름'을 끝까지 지켜내는 신실한 주의 제자로 든든히 서가기를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
2026 부르심 캠프26.08.052026.7.27(월)~29(수) 소망수양관 곤지암 소망수양관에서 전국 교회 청소년과 교사 500여 명이 함께 모여 '2026 부르심 캠프'를 진행했습니다. 2박 3일간 펼쳐진 이번 캠프는 다음 세대가 하나님 안에서 참된 정체성과 사명을 발견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은혜로운 찬양 선율과 간절한 기도 소리가 가득 퍼져 나가는 가운데, 참석한 청소년들은 각자를 향한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에 온전히 귀를 기울였습니다. 캠프의 중심을 이룬 말씀 집회에는 교육1부 담당 이순기 목사, 사송영락교회 전혁 목사, 해운대라이트하우스교회 서종현 선교사, 움직이는 교회 김상인 목사, 고등2부 담당 우성민 목사가 강사로 나섰습니다. 강사진은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깊이 있고 진솔한 메시지로 부르심의 진정한 가치를 풀어내며,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 믿음으로 바로 서기 위한 영적 방향성을 다정하게 제시했습니다. 학생들과 교사들은 집중된 시선으로 말씀을 경청하며 결단의 기도에 마음을 모았습니다. 영적인 은혜와 함께 친교의 기쁨을 더하는 연계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펼쳐졌습니다. 레크레이션 전문 MC일호의 유쾌한 진행, 찬양 사역자 러빔의 감성적인 무대, 정주호 트레이너의 몸과 마음을 세우는 강의가 어우러져 한층 풍성한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특히 은사 발표회에서는 청소년들이 각자에게 주어진 재능을 마음껏 표현하며 서로를 격려했습니다. 마지막 순서인 세상으로의 파송 예배에서는 은혜를 품고 다시 삶의 현장으로 돌아갈 청소년들을 향한 축복의 기도가 깊이 있게 이어졌습니다. 이번 부르심 캠프를 통해 회복을 경험한 청소년들. 거룩한 부르심을 따라 빛과 소금의 역할을 온전히 감당해 나가기를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
고등부 여름수련회26.08.04- 소문의 낙원(사 11:6~9) - 2026.7.23-25(금-토) 소망 수양관 고등1, 2부가 ‘소문의 낙원’을 주제로 연합 수련회를 개최했습니다. 첫 일정은 '소문을 찾아서' 였습니다. 수양관 운동장에 모여 조별 미션을 통해 흩어진 조각들을 모았고, 하나님 나라를 뜻하는 '바실레이아'를 완성했습니다. 오후에는 두번째 일정인 ‘소문의 낙원’이 진행됐습니다. 각자가 상상하는 천국(낙원)의 모습을 클레이와 물감으로 캔버스에 옮겼습니다. 완성된 작품은 설명글과 함께 전시하고 내가 그리는 천국(낙원)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첫날 저녁 집회는 고등1부 양주희 목사가 ‘소문의 전파(눅 15:1-32)’란 제목으로 설교했습니다. 이어진 기도회에서 학생과 교사들은 서로의 손을 잡고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집회 후 늦은 밤에는 대학부 선배들의 멘토링이 이어졌습니다. 진로와 신앙, 관계에 대한 청소년기의 현실적인 고민과 궁금증들을 솔직하게 묻고 나눴습니다. 이튿날 아침에는 추현진 대표(추현진미래진로연구소)의 '낙원을 사는 삶' 특강이 있었습니다. 다가올 미래와 진로를 어떻게 준비하고 설계할지 짚어봤습니다. 오후에는 '낙원 올림픽’을 열어 학생들이 함께 땀 흘리며 단체 활동을 즐겼습니다. ‘낙원마블' 코너에선 보드게임을 응용한 미니 게임에 도전했습니다. 둘째 날 저녁 집회에서는 ‘소문의 확신(요20:1-18)’이란 제목으로 고등2부 우성민 목사가 말씀을 전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와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집회 이후에는 수련회에 참석한 고3 학생들을 위한 '비전 기도회'가 이어졌습니다. 올해 입시를 앞둔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기도 제목으로 기도하고 축복하며 세족식을 진행했습니다. 마지막 날 닫는 예배에서는 ‘소문의 확산(행1:8,마28:18-20)’ 이란 제목의 말씀이 선포됐습니다. 학생들은 이후 성찬식에 참여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더욱 깊이 묵상했습니다. 예수님의 사역과 죽음, 부활을 통해 시작된 천국 소문에 대한 확신을 갖고 그 소문을 전파하는 복음 전파자가 되기로 다짐했습니다. 막연했던 천국 낙원의 이미지를 함께 찾아 떠난 2박 3일의 여정. 이곳에서 발견한 천국의 소문을 품고, 각자의 삶 속에서 직접 그 소문이 되어 살아갈 고등부 학생들을 축복합니다. ' [자료: 고등부]i소망홍보영상팀 -
유년부 여름성경학교26.07.262026.7.24(금)~25(토) 소망수양관 곤지암 소망수양관에서 유년1·2부 어린이와 교사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함을 부탁해'를 주제로 2026 유년부 여름성경학교가 열렸습니다. 1박 2일 동안 진행된 이번 성경학교는 어린이들이 하나님 안에서 참된 선함의 의미를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삶 속에서 실천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수양관을 가득 채운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웃음소리와 찬양 소리가 한데 어우러졌습니다. 석진태 전도사가 메시지를 전하며 성경학교의 문을 열었고, 이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센터학습과 신체활동이 진행됐습니다. 첫째 날과 둘째 날에 나누어 찬양을 배우고 말씀을 익히는 활동부터, 공을 굴려 악한 마음을 밀어내는 볼링 및 농구 게임, 파이프와 파라슈트를 이용해 생명수를 함께 이어 나가는 협동 미션까지 펼쳐졌습니다. 어린이들은 활기차게 몸을 움직이고 서로 머리를 맞대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참된 선함의 가치를 체득했습니다. 저녁예배와 기도회에서는 오진혁 전도사가 말씀을 선포했으며, 고등1부 양주희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진솔한 기도와 결단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둘째 날에는 '슈퍼히어로J'를 주제로 한 히즈쇼 뮤지컬 공연이 펼쳐져 어린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습니다. 석진태 전도사의 설교와 함께 드려진 닫는 예배를 끝으로, 1박 2일간의 은혜로운 모든 일정이 순조롭게 마무리됐습니다. 성전에서 흘러나온 강물이 메마른 땅을 살려냈듯, 이번 성경학교를 통해 참된 선함을 배운 유년부 어린이들. 가정과 학교, 이웃 속에서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을 널리 흘려보내는 제자로 자라가기를 소망합니다. [자료제공: 유년부]i소망홍보영상팀 -
2026 여름신앙강좌 개강26.07.26- 밑바닥의 영성: 페허와 소란, 고독과 불안에서 떠오르는 믿음 - 2026.7.24(금) 선교관 2층 예배실 2026년 여름신앙강좌가 지난 24일 개강했습니다. 첫날은 홍성민 목사가 에스겔서를 본문으로 삼아, ‘폐허로부터 - 거룩한 리모델링’이라는 주제로 강의했습니다. 2차 세계대전 후 르코르뷔지에의 건축적인 회복처럼, 삶이 무너진 폐허 속에서도 하나님 안에서 영혼과 삶을 새롭게 세우는 거룩한 리모델링에 대해 전했습니다. 또 하나님의 영광이 떠난 이유였던 성전 안의 가증한 모습을 전하며 내 삶을 돌아보는 영적인 점검을 해보도록 했습니다. 오직 '여호와 삼마’의 임재가 무너진 삶의 잿더미 위에 진정한 새 성전을 세우는 유일한 기초이자 완성임을 강조했습니다. 앞으로도 여름신앙강좌는 8월 14일까지 3주 동안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 선교관 제1예배실에서 열립니다. ‘밑바닥의 영성’이라는 제목으로 매주 다른 부교역자들이 소란(사막의 영성), 고독(거룩한 그물망), 불안(만족과 자족)이라는 주제를 통해 우리 영성의 기초를 돌아보고 다시 세워가게 됩니다. 소망교회 유튜브에서 실시간 온라인으로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 긴 방학 기간 동안 늘어지기 쉬운 계절이지만 여름신앙강좌가 소망 성도들의 삶에 새로운 생기를 불어넣는 시원한 영적 회복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
소망부 여름 수련회26.07.24- Way of grace 은혜의 파도 (요1:16)- 2026.7.17-18(금-토) 소망 수양관 소망부가 ‘Way of grace_은혜의 파도’를 주제로 여름수련회를 개최했습니다. 교사와 봉사자들은 부원들이 도착하기 전 일찍이 기도회로 모여 행사를 준비하며 마음을 모았습니다. 첫 시간 ’믿음의 방주’라는 제목의 여는 예배에서 소망부 담당 김지혜 목사는 히브리서 11장 7절 말씀을 들어 노아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며 믿음으로 하나님과 함께 걸어갈 것을 권면했습니다. 이후 소망 수양관으로 이동한 소망부원들은 야외에 마련된 ‘소망 워터파크’로 입장했습니다. 소망 워터파크에서 부원들은 워터슬라이드와 물풍선 등 다양한 물놀이를 함께 즐기며 하나님이 주시는 시원함과 기쁨을 누렸습니다. 저녁 시간에는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교제의 장이 열렸습니다. ‘찾아가는 콘서트’에서는 주바라기 찬양팀, 예빛, 솔라피데가 소망부원들을 찾아와 찬양과 팬플룻, 수어 무용, 색소폰 연주를 선보이며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도 수련회로 모인 소망부원들과 봉사자들을 찾아 격려했습니다. 이어진 저녁 집회에서 소망부 담당 정의진 목사는 출애굽기 14장의 말씀을 본문으로 끊이지 않고 우리 삶 가운데 흘러 들어오는 주님의 은혜에 대해 전하며 그 은혜의 파도 안에 살아가는 소망부원들이 될 것을 권면했습니다. 집회 후에는 세족식이 거행됐습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신 본을 따라, 교사들은 정성껏 부원들의 발을 닦아주며 잠잠히 기도했습니다. 하루의 마무리는 소망부 수련회 메인 장기자랑 프로그램인 ‘소망의 낙원’으로 장식했습니다. 부원들은 찬양과 율동, 댄스 등 그동안 쌓아왔던 다양한 재주를 뽐내며 서로를 격려하고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튿날 오전에는 코너 학습이 마련됐습니다. ‘믿음의 나라’에서는 기도 십자가 다듬기를, ‘소망의 나라’에서 대형 파라슈트를 활용한 협동 게임을, ‘은혜의 나라’에서는 내 손안의 작은 바다 유리병을 만들며 다양하고 재미있는 체험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닫는 예배 ‘소망의 항구’에서 소망부 김지혜 목사는 흔들림 없는 참된 소망, 예수님만을 우리의 최종 목적지로 삼아 나아가자며 소망부원들의 남은 여정을 축복했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교회로 복귀한 교사와 봉사자들에게 소망2부 학부모들이 전한 따뜻한 감사 메시지에 수련회의 모든 피로가 씻은 듯이 사라졌다며 위로와 감사를 나눴습니다.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요 1:16) 세상의 거친 파도 속에서도 변함없이 밀려오는 주의 은혜를 기억한 시간. 소망부원들의 남은 항해도 소망의 항구 되신 예수님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자료: 소망부]i소망홍보영상팀 -
드림부 여름 수련회26.07.24-More than conquerors- 2026.7.17(금) - 18(토) 소망교회 수양관 드림부에서는 'More than conquerors'를 주제로 2026년 여름수련회가 진행됐습니다. 드림부 학생들과 교사들은 1박 2일간 깊은 은혜의 여정을 함께했습니다. 이번 수련회는 입시라는 현실적인 고단함과 불확실성 앞에 선 청소년들이 그리스도의 풍성한 사랑을 깊이 체험하고, 복음 안에서 참된 소망을 발견하도록 기획됐습니다. 첫날 저녁, 정성껏 준비된 바베큐 식사로 온기를 나눈 참가자들은 이어진 저녁 집회에서 마음을 모아 예배드렸습니다. 찬양의 고백이 이어지는 동안 학생들은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염려를 내려놓고, 자신을 결코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신실한 사랑을 마주했습니다. 집회 후 진행된 소그룹 모임에서는 교사와 학생들이 마음 깊은 곳의 고민과 기도를 나누며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는 친밀한 교제를 이뤘습니다. 둘째 날 오전에는 정주호 대표를 강사로 초청해 'Burning Time'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스타트레인 정주호 대표는 '몸과 마음의 성장'을 주제로, 지쳐 있는 드림부원들에게 몸의 건강과 마음의 중심을 바로잡는 실질적인 도전과 격려를 전했습니다.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과 비전을 재확인하며, 남은 입시 기간과 일상을 이겨낼 영적·육적 동기를 재발견했습니다. 1박 2일의 일정 동안 20명의 학생과 40명의 교사는 인격적인 만남을 이루며 따뜻하게 동행했습니다. 교사들은 학생들의 짐을 함께 짊어지듯 곁에서 기도했고, 학생들은 불안 대신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담대함과 승리의 확신을 마음에 새겼습니다. 세상의 패배감에 흔들리지 않고, 그리스도의 풍성한 사랑으로 삶의 모든 자리를 넉넉히 이겨 나가는 거룩한 주역들로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자료제공: 드림부]i소망홍보영상팀 -
영어아동부 여름성경학교26.07.23-The Mission of Paul- 2026.07.18(토) 제1교육관 5층 예배실 영어아동부가 여름성경학교를 열었습니다. 사도 바울의 선교 여정을 살펴보며 세상과 다른 하나님의 사랑을 배웠습니다. 영어아동부 담당 우상진 전도사는 설교를 통해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 질문했습니다. 로마서 8장을 통해 사도 바울의 삶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그가 두려워하지 않은 것은 ‘그 어떤 피조물도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을 경험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룹 디스커션 순서를 가졌습니다. 조별로 모여 설교 때 들은 말씀을 주제로 토의하며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을 되새겼습니다. 식사 후 바울이 선교했던 고대 로마를 모티브로 총 3가지의 테마 액티비티를 진행했습니다. 바울 당시 부적 목걸이를 착용했다는 것을 듣고 주님의 보호하심을 가슴에 새기기 위해 물고기 모양의 ‘익투스 목걸이’를 만들었습니다. 전쟁의 승리를 기념하는 월계관을 만들어 쓰고 하나님 사랑의 승리를 기념했습니다. 고대 로마도시의 수로가 생명을 살렸듯, 하나님 사랑의 통로로 쓰임 받기를 바라며 협동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JKS(Jesus Kids School) 러브 페스티벌을 열었습니다. 친구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친근하게 들려주는 '퍼펫쇼' 쉽게 터져버리는 세상의 사랑과 달리 세상으로 널리 퍼져나가는 하나님의 사랑을 시각적으로 경험하는 '버블쇼' 친구들과 하나 되어 협동심을 배워보는 '풍선 게임'이 차례로 이어졌습니다. 성경학교에서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을 깨달은 부원들이 그 뜨겁고 영원한 사랑의 통로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자료 협조: 영어아동부]i소망홍보영상팀
08 09
12:00 pm
사랑회
선교관 2층 제1예배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