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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세계선교의 날26.09.30-Rise Asia- 2026.9.20(주일) 교회 세계선교부 주관으로 ‘Rise Asia’란 주제 아래 ‘2026 세계선교의 날’ 행사가 열렸습니다. 본당에선 주일 1부부터 5부 예배까지 선교사들의 설교가 이어졌습니다. 1부 곽명근 목사(인도네시아) ‘예수의 소문이 퍼지니라(마 4:23~25)’ 2부 이수환 목사(말레이시아) ‘영적전쟁(엡 2:5~6)’ 3부 박흥신 목사(인도네시아) ‘복음전파와 기적들(막 16:15~20)’ 4부 이정현 목사(필리핀) ‘하나님은 미련한 전도를 통해 믿는 자들을 구원하십니다(고전 1:18~24)’ 5부 김종련 목사(인도네시아) ‘보내노라(출 3:1~12, 요 20:21)’ 성도들은 설교를 통해 하나님이 일하시는 선교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주일 예배를 드리고 나온 성도들에게는 동남아시아 간식 꾸러미를 나누고 선교지를 위한 기도요청을 했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기쁜 마음으로 후원했고, 본당 옆 서문 주차장에 마련된 ‘기도보드’에 직접 쓴 기도와 응원의 글을 남겼습니다. 본당 앞 부스에서는 선교지 소개를 받고 선교사와 만남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교육1부 학생들에게도 선교에 대해 알렸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사역하는 김상수 선교사가 고등1부와 2부에서 눈높이에 맞춘 설교를 했습니다. 부서 예배를 마치고 나온 교육1부 어린 학생들은 선교지 국기로 만든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세계선교의 날 배경으로 인생네컷도 남겼습니다. 또 선교사들에게 쓴 응원과 감사의 글을 나무 모양 조형물에 달았습니다. 마음이 담긴 카드가 나무에 풍성해질 수록 선교지에 하나님의 역사도 풍성하고 선교사들의 사역에 힘이 될 것입니다. 학생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넣은 기계를 직접 조작해 원하는 간식도 뽑았습니다. 교육2부 예배도 선교사가 설교했습니다. 대학부는 인도네시아 김디모데 선교사 청년부는 말레이시아 이석진 선교사 청년플러스는 인도네시아 손은혜 선교사 특별히 청년부와 청년플러스는 추석 기간 해외 비전트립을 떠나며 선교 파송 예배로 드렸습니다. 청년부는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팀이 강단 앞에 서서 특별 찬양을 불렀습니다. 청년부를 섬기는 김용기 목사의 인도에 따라 부원들은 선교팀원들을 향해 손을 뻗고 축복의 마음을 담아 기도를 올렸습니다. 일본 벳푸로 떠나는 청년플러스도 선교팀원들이 특별 찬양을 불렀습니다. 담당 추상현 목사의 인도에 따라 마음과 마음을 이어 기도했습니다. 세계선교의 날과 여러 행사들을 통해 복음 전파의 사명과 영광을 깨달은 성도들 주님의 복음이 전파 되고 선함이 번지는 일에 헌신하는 주님의 제자가 되길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
선교사 초청의 밤26.09.292029.9.15(화) 선교관 2층 제1예배실 제직회 세계선교부 주관으로 지난 15일 저녁 선교관 제1예배실에서 ‘선교사 초청의 밤’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선교사 초청의 밤은 ‘세계선교의 날’과 함께 진행됐으며, 동남아시아권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 아홉 가정을 초청해 진행됐습니다. 세계선교부 총무 김선홍 집사 인도로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Life Road Solists’의 특별 찬양을 듣고 세계선교부 담당 이우성 목사 인도로 선교사 가정과 선교지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초청된 선교사 9가정이 강단에 올라 소개를 하며 축복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세계선교부 부장 김문자 장로가 환영인사를하고 행사를 마쳤습니다. 이번 행사는 세계선교의 날의 시작을 알리고 선교사들과의 귀한 만남의 시작이었습니다. 우리가 드린 기도가 선교사들을 돕고 복음의 역사를 일으키길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
소망가족 합동추모예배26.09.222026.9.17(목) 소망수양관 제32회 소망가족 합동추모예배가 9월 17일 목요일 오전 11시, 소망수양관 대예배실에서 제직회 경조부 주관으로 드려졌습니다. 예배는 경조부 담당 김윤기 목사의 인도로 시작되었습니다. 경조부장 전용희 집사의 기도로 이어갔습니다. 성경 봉독으로 베드로전서 1장 3~4절 말씀이 낭독되었고, 권사 찬양대가 '믿음의 축복'을 찬양했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가 '영원을 바라보는 오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하나님이 많으신 긍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사 우리를 거듭나게 하시고 산 소망을 주셨음을 전했습니다.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유업이 하늘에 간직되어 있다는 말씀으로, 사랑하는 가족을 먼저 떠나보낸 슬픔 가운데서도 영원을 바라보며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의 소망에 대해 나눴습니다. 축도로 1부 추모예배를 마치며 경조부장 전용희 집사의 인사와 광고가 있었습니다.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을 전했고, 예배를 인도한 김경진 담임목사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또한 추모예배를 위해 봉사한 3·4여전도회, 차량부, 의료선교부, 권사 찬양대와 음악회를 준비한 에벤에셀 찬양대에 감사 인사를 나눴습니다. 2부 추모 음악회에서는 에벤에셀 찬양대가 무대를 꾸몄습니다. 클라리넷과 피아노로 슈베르트의 연도문 'Litanei'를 연주했고, '주가 맡긴 모든 역사'는 신배윤 성도의 독창과 중창으로 이어졌습니다.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중창과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남성 중창, 박은혜 성도의 '당신은' 독창, '내 주를 가까이' 중창과 첼로 연주,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중창이 차례로 이어지며 경건한 추모의 시간을 더했습니다.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사신 주님 안에서 얻은 산 소망과 하늘에 간직된 유업을 붙들고,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
온라인지구 ‘교회온(ON)’26.09.202026.9.18(금) 2교육관 지하1층 예배실 온라인지구의 금요 아둘람 기도회가 하반기 첫 현장 기도회를 열었습니다. 오프라인 현장 기도회는 ‘교회온(ON)’이라는 이름으로 모입니다. 온라인지구 김호경 목사와 찬양팀의 인도로 주님께 노래하며 기도회의 문을 열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감사의 고백을 담은 아름다운 노래를 불렀습니다. 한 달에 한번 모이는 현장 기도회는 온라인으론 전달되지 않는 은혜가 넘칩니다. 간절한 마음을 담아 목놓아 찬양할 수 있고, 하나님의 가족된 다른 성도들과 공명합니다. 온라인지구 담당 박동식 목사가 말씀을 나눴습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남기신 것’ (요 14:1~7, 25~27) 모든 것을 걸고 따랐던 예수님의 떠나신다는 말에 근심하기 시작한 제자들에게 주어진 말씀을 전했습니다. 주님은 떠나시지만 우리에게 보혜사 성령을 주시고 예수님이 소유하신 평안을 주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박 목사는 혹시 말하지 못할 근심을 갖고 있다면 주님의 유산(성령과 평안)을 의지하자고 권면했습니다. 현장 기도회가 진행되는 동안 오지 못한 성도들은 온라인으로 참석해 은혜와 연결됐습니다. ‘성령이 오셨네’ 찬양을 부르고 기도했습니다. “근심하지 말라” 말씀하신 주님의 사랑과 우리에게 남기신 유산을 마음에 되새겼습니다. 기도회를 마치고 총무 김민정 권사가 하반기 일정에 대해 안내하고 광고했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모인 현장 기도회라 정성들여 준비한 선물도 있었습니다. 고운 천으로 싼 도시락과 명절떡, 과일 전통음료를 준비해 푸짐한 상을 차렸습니다. 영적 가족들은 테이블에 옹기종기 모여 간식을 나누며 교제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주님의 유산을 나눠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 근심이 아닌 기쁨과 감사로 살아갈 것을 소망합니다. 교회ON 현장기도회 영상i소망홍보영상팀 -
권사회 9월 월례회26.09.182026.9.16(수) 본당 가을 문턱에 접어든 9월, 소망교회 권사회가 514회 월례회로 모였습니다. 대표 기도를 맡은 한진화 권사는 전쟁과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 땅에 하나님의 공의와 평화가 강물처럼 흐르기를 간구하며 이어 담임목사와 권사회 담당 목사의 사역을 위해, 그리고 10월 중 시작되는 신임 권사 후보자 교육을 위해 함께 기도했습니다. 권사회 회장 윤현미 권사가 아가서 6장 10절 말씀을 봉독한 후 권사 찬양대의 찬양이 있었습니다. 이날 설교는 김지철 은퇴 목사가 아가서 6장 10절 말씀 ‘아침 빛같이 당당한 여인'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소망교회 목회를 시작할 때부터 권사들을 만날 때마다 함께 이 말씀을 암송해왔다고 밝힌 김 목사는, 이것이 권사들을 향한 오랜 기대와 자부심의 고백이었다고 전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쓸모가 아니라 존재 그 자체로 우리를 사랑하신다며, ‘달같이 아름답고 해같이 맑다'는 표현은 삶의 굴곡을 통과하며 얻은 성숙과 온유함의 아름다움이라고 전했습니다. 무엇보다 40대, 50대를 지나가며 인생의 후반부를 살아가는 권사들에게 젊음의 빛은 성숙의 빛으로, 외모의 빛은 인격의 빛으로 바뀌어 간다며 인정받고 싶은 마음 역시, 다른 사람을 섬기는 사명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렇게 빛의 모습이 바뀌어가는 과정 자체가 오늘 권사들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은총이라고 말했습니다. 말씀 끝에서는 권사들이 김지철 목사의 인도에 따라 아가서 6장 10절 말씀을 큰 소리로 함께 낭독하며 "바로 나", "바로 당신", "바로 우리"를 외쳤습니다. 설교 후에는 9월에 생일을 맞은 권사들을 위한 축하와 축복송이 이어졌습니다. 2부 권사회 각 부서 회무처리 시간도 이어졌습니다. 은혜의 시간, 권사회 담당 홍성민 목사는 권사회의 앞으로의 사역과 다가오는 명절, 준비하는 신임 권사 교육을 위해 마음 모아 기도했습니다. 아침 빛같이 뚜렷하고, 달같이 아름답고, 해같이 맑은 존재로 살아가는 소망의 권사들. 성숙과 온유함으로 섬기는 발걸음마다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하기를 소망합니다. "아침 빛같이 뚜렷하고 달같이 아름답고 해같이 맑고 깃발을 세운 군대 같이 당당한 여자가 누구인가" (아가서 6:10)i소망홍보영상팀 -
세례 교육26.09.182026.9.11(금) 본당 지하1층 제1예배실 제직회 제직교육부가 세례 교육을 열었습니다. 세례 교육은 두 차례에 걸쳐 금요일 저녁, 토요일 오후에 이뤄지며 신청자는 한번만 참석하면 됩니다. 금요일 저녁, 신청자들이 출석을 확인 받고 교육 책자를 수령해 예배실로 입장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부총무 이승택 집사의 환영을 받고 교육이 시작됐습니다. 영상을 통해 김경진 담임목사에게 기독교 세례의 의미를 배웠습니다. 금요일 교육을 담당한 김윤기 목사가 책자를 소개하며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신청자들은 기독교 신앙의 기초와 믿음의 나침반 같은 성경에 대해 배웠습니다. 교육을 마친 성도들은 세례문답을 거쳐 오는 10월 11일 세례와 입교를 받습니다. 믿음의 길로 발걸음을 내딛는 이 모두에게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풍성해지길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
갈렙부 하반기 개강 예배26.09.162026.9.11(금) 본당 지하1층 제1예배실 70세 이상 남성 성도들의 공동체 실버선교회 갈렙부가 개강했습니다. 성도들은 봉사자, 교역자, 회원들과 다시 만난 반가움과 즐거움을 악수로 나눴습니다. 찬양팀의 인도로 주님을 따르는 기쁨과 평안을 노래했습니다. 실버선교회 담당 이우성 목사가 예배의 인도를 맡았습니다. 갈렙부 부장 지대영 장로가 갈렙부 회원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갈렙부 찬양대의 힘찬 찬양 후에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라는 제목으로 이우성 목사가 말씀을 전했습니다. 다같이 마음을 모아 기도하고 개강 예배를 마쳤습니다. 갈렙부 부감 박명용 집사가 새로 나온 신입회원을 소개했고 다같이 축복하고 환영했습니다. 생신을 맞은 회원들이 자리에서 일어났고 축복의 노래와 박수로 축하했습니다. 총무 송태인 집사가 광고를 했습니다. 인근 안과병원 원장이자 소망교회 집사인 박영순 교수가 ‘노년의 눈 건강’이란 주제로 갈렙부 회원들에게 강의했습니다. 존경스런 멋진 믿음의 선배인 회원들에게 충만한 믿음과 강건함이 넘치길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
샬롬부 하반기 개강 예배26.09.162026.9.11 (금) 선교관 2층 제1예배실 만 70세 이상 여성 성도들의 신앙 공동체인 샬롬부가 여름 방학을 마치고 하반기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이날 대표 기도를 맡은 샬롬부 회장 김유정 권사가 지난 여름 방학 동안 지켜주시고 개강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한 학기 동안 약할 때 강함 되시는 주님의 은혜를 힙입어 강건하고 성령 충만한 복된 삶을 누리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샬롬 찬양대가 ‘놀라우신 주님’ 찬양곡으로 하나님께 큰 영광을 올려드렸습니다. 샬롬부 담당 조은애 목사가 민수기 10장 29-32절 말씀을 본문으로 ‘광야에서’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습니다. 조 목사는 모세가 처남이자 이방인 호밥에게 도움을 청한 일화와 그 후손 야엘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연약함과 평범한 재능까지도 놀라운 구원의 역사로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전했습니다. 이어진 기도회에서 샬롬부 회원들은 나의 연약함에 머물기보다, 오랜 신앙 생활로 다져진 신앙의 내공과 은사를 섬김의 자리에서 기꺼이 내어드리기로 결단했습니다. 작고 연약한 나를 내어드릴 그 때에 하나님께서 호밥의 자손들과 같이 대대로 복 주실 것을 신뢰하며 기도했습니다. 예배 후에는 샬롬부 부장 구교문 장로가 이번 학기를 이끌어 갈 부장단을 소개했습니다. 매주 금요일 예배 이외에도 하반기 주중 샬롬부는 <화요성경공부> (11/10까지, 매주 화 오전 10:30)와 <실버 문화교실>(9/18,10/16,30,금요일 오후 1시) 등을 진행합니다. 연약함을 강함으로 품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샬롬부 성도님들의 삶에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의 역사가 대대로 흘러가기를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
하반기 블레싱 어머니 기도회 개강26.09.162026.9.9(수) 1교육관 5층 예배실 교회학교와 여전도회가 주관하는 ‘블레싱 어머니 기도회’가 하반기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후반기 첫번째 기도회는 특별히 마리아의 영성과 마르다의 섬김을 지향하는 여전도회 연합회와 함께했습니다. 노엘중창단의 특송이 있었습니다. 교육1부 담당 이순기 목사가 말씀을 전했습니다. ‘하나님의 리콜: 다시 부르심’이란 제목으로 창세기 3장 9절~12절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자녀를 위해 기도하러 모인 어머니들에게 하나님께서 사명으로 부르셨다고 말했습니다. 그 사명은 가정에선 자녀에게 믿음의 본이 되는 것이고, 신앙의 계승이 우리 가정을 넘어 교회와 공동체까지 확장되도록 기도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순기 목사의 인도와 주어진 기도 제목을 따라 믿음의 어머니들이 기도의 씨앗을 심었습니다. 기도의 자리를 맡기신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고 책임있게 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인 되시는 가정이 되고 문제들이 해결 되길 부르짖었습니다. 자녀들이 우리의 진정한 부모이신 하나님 아버지를 경외하길 간구했습니다. 인생의 여러 문제들을 만날 자녀들을 주님께서 보호하시고 인도하시길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나아가는 딸, 무릎 꿇는 어머니 되길 바랐습니다. 교육1부 형예찬 전도사가 운영에 대해 광고하고 모인 서로를 축복하며 마무리됐습니다. 하반기 블레싱 기도회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1교육관 5층에서 오는 11월 11일까지 열립니다. 어머니들이 눈물과 간절함으로 심은 기도 씨앗이 아름답게 열매 맺을 것을 소망합니다. [일부 자료 제공: 교육1부]i소망홍보영상팀 -
허니브리지 24기26.09.152026.9.11-12(금-토) 더스테이 힐링파크 신혼부부 허니브리지(Honey Bridge) 24기가 더스테이 힐링파크에서 진행됐습니다. '허니브리지'는 신혼부부 성도들이 교회 안에 신앙의 뿌리를 내리고, 건강한 가정을 세워가도록 돕고 있습니다. 9월 11일 금요일 저녁, 부부들이 속속 도착하며 허니브리지 24기의 첫째 날이 시작됐습니다. 박형진 목사의 사회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고, '허니브리지 라디오' 시간을 통해 신혼부부들이 서로를 소개했습니다. 이날 멘토로 함께한 박동찬 장로, 김현정 권사 내외의 인사도 이어졌습니다. 이어진 초청메시지와 애찬의 시간, 김경진 담임목사의 인도로 애찬식이 진행됐습니다. 애찬식을 마친 부부들은 기념촬영으로 소중한 순간을 남겼습니다. '잠을 잊은 그대에게' 시간에는 야식을 나누며 담소를 나누고, 서로를 더 깊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튿날에는 장신대 목회상담학 이상억 교수의 부부세미나 특강이 진행됐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만난 새 가정들이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며, 건강한 신앙의 가정으로 아름답게 세워져 가기를 소망합니다. [자료제공: 허니브리지]i소망홍보영상팀 -
여전도회 연합예배26.09.132026.9.11(금) 본당 9월의 둘째 금요일, 본당은 여전도회 회원들의 찬양과 기도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무르익어가는 가을의 정취 속에서, 1여전도회 찬양팀의 찬양이 연합 예배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1여전도회 회장 한혜원 집사가 예배를 인도했고, 부회장 오기쁨 집사의 기도로 온 회중이 하나님 앞에 나아갔습니다. 사도행전 16장 11절부터 15절, 그리고 40절 말씀이 봉독 된 뒤, 여전도회 연합찬양대의 찬양이 본당을 은혜로 채웠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는 '마음을 열어 시대를 바꾼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빌립보에서 마음을 열어 복음을 받아들인 루디아처럼, 작은 순종과 환대가 시대를 바꾸는 힘이 됨을 나누었습니다. 여전도회 회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마음 문을 여는 것이 곧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시작임을 다시금 마음에 새겼습니다. 말씀 이후에는 이달의 생일을 맞은 회원들을 위한 축하와 축복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2부 월례회에서는 1여전도회부터 7여전도회까지 각 여전도회가 교회 곳곳에서 월례회를 가졌습니다. 특별히 4여전도회 월례회에는 한정운 목사의 특강이 마련되었습니다. 오랜 기간 교회를 섬기다 사임을 앞둔 한정운 목사를 위해 회원들은 깊은 감사와 축복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마음을 열어 시대를 바꾼 루디아처럼, 여전도회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순종이 이 시대를 새롭게 하는 통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
경찰교정선교부 특강26.09.10-청소년 범죄와 예방- 2026.9.3(목) 선교관 2층 제1예배실 제직회 경찰교정선교부가 월례회를 갖고 성도들을 위한 특강을 준비했습니다. 찬양팀의 인도로 주님을 높이고 부서기 지순덕 권사 인도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교정1팀 부팀장 김해윤 권사가 기도를 맡아 경찰관과 교정 공무원들을 위해 중보하고 복음으로 회복과 변화가 일어나길 간구했습니다. 경찰교정선교부 담당 정의진 목사가 ‘미래를 바라보는 일’이란 제목으로 빌립보서 3장 13절로 16절을 설교했습니다. 바울처럼 실패든 성공이든 과거에 머물러 있지 않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태도를 견지하자고 말했습니다. 또 경찰 교정 선교부의 섬김이 누군가의 삶을 미래로 이끄는 복음의 통로가 되길 축복했습니다. 정의진 목사 축도로 월례회를 마치고 총무 이석호 집사 사회로 특강이 이어졌습니다. 전직 서울분류심사원 분류심사관이었던 구하현 강사가 현직 시절의 경험을 나누었습니다. 32년간 재직 중 만났던 청소년의 약 94%가 정상적으로 사회로 복귀했음을 말했습니다. 청소년은 반드시 제 자리로 돌아온다는 믿음을 가지고 관심과 소망과 사랑으로 품자고 요청했습니다. 부장 김규태 장로가 참석자들을 환영하고 드러나지 않지만 묵묵히 사역하고 있는 부원들을 격려하며 모임을 마쳤습니다. 경찰 선교와 교정 선교를 위해 헌신하는 부원들에게 주님의 은혜가 더하길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
후반기 구역지도자 수련회26.09.082026.9.4(금) 본당 지난 9월 4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 소망의 구역을 이끌어갈 구역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대학부 교역자들이 이날 찬양을 맡아 주님을 높였습니다. 이성민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에서 대표 기도를 맡은 김주경 목사는 구역 지도자들이 가난하고 애통한 마음, 그리고 온유함과 정의, 자비와 청결한 마음을 품고 세상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는 평화의 전령으로 세워지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가 야고보서 3장 13절에서 14절을 본문으로 ‘지혜와 총명의 삶’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는 진정한 지혜와 총명은 '행동'으로 드러나는 것이라며 첫째는 '선행(선함의 번짐)', 두 번째는 훈련되어 자신의 힘을 다스릴 수 있는 '온유함'이라고 전했습니다. 특히 ‘시기’와 ‘비교 의식’, ‘다툼’과 ‘자랑’, 또 본의 아니게 말을 부풀려 전하는 ‘거짓말’을 멀리하는 것이 곧 지혜롭고 총명한 리더의 모습이라고 권면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구역 지도자들이 오직 확실한 진실과 온유한 품격으로 서로를 격려하며 구역을 섬겨주기를 당부했습니다. 말씀에 이어 구역 지도자들은 내면에 숨어 있는 비교 의식과 이기적인 마음들을 회개했습니다. 오직 위로부터 난 하늘의 지혜를 구하며, 연약한 구역원들을 온유함으로 품어 안을 수 있는 넉넉한 영적인 품을 허락해주시길 간구했습니다. 이어 이번 학기 지구를 담당할 목회자들을 소개했습니다. 또 온라인지구와 Bridge 3040 지구, 실버선교회 담당 교역자들도 박수로 뜨겁게 환영했습니다. 이후에는 각 장소로 흩어져 지구별로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날 하늘의 지혜와 총명을 구한 소망의 구역 지도자들. 올 하반기, 이들의 따뜻한 섬김과 실천을 통해 각 구역마다 아름답고 선한 하나님의 이야기들이 가득 넘쳐나기를 소망합니다. ‘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냐 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지니라" (약 3:13)i소망홍보영상팀 -
제47기 교사 대학 수료예배26.09.062026.9.2(수) 지난 2일, 삼일기도회가 ‘제47기 교사대학 수료예배’로 드려졌습니다. 청년부 담당 김윤기 목사가 찬양팀과 함께 찬양을 인도했습니다. 성도들과 예비 교사들은 한목소리로 주님을 높였습니다. 교육1부 담당 이순기 목사가 강단에 올라 나라와 민족, 교회와 예배를 위한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회중은 마음을 모아 하나님께 간구했습니다. 예비 교사 60명은 ‘우리 함께 보리라’를 특송으로 불렀습니다. 이어 교육 1부 담당 이순기 목사가 ‘우리를 살리는 거룩한 리듬’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목사는 하나님이 엿새 동안 세상을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에 쉬셨다는 안식일 말씀을 풀어 전했습니다. 안식일은 단순히 일을 멈추는 날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 삶에 새겨 주신 거룩한 리듬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예비 교사들이 이 거룩한 리듬을 따라 자신을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며 살아가기를 권면했습니다. 교육1부 석세희 부감의 진행으로 제47기 교사 대학 수료식이 열렸습니다. 먼저 영아부를 섬기는 민온유 성도가 소감문을 낭독했습니다. 6개월의 수료 과정을 마치도록 도운 교육자들과 교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앞으로 기도로 학생들을 섬기며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모습을 드러내는 교사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가 강단에 올라 대표들에게 교사 자격증과 개근상장을 수여했습니다. 담임목사는 6개월 동안 교사대학의 모든 과정을 성실히 마친 교사들을 축복했습니다. 또한 교사의 사명을 ‘나의 구원을 위해 주신 귀한 기회’로 여기고, 구원의 감격과 기쁨으로 감당하기를 당부했습니다. 교사 대학을 먼저 수료한 성도들도 자리에서 일어섰고, 회중은 모두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예배를 마친 뒤 본당 앞에서는 축하 인사가 이어졌습니다. 동료 교사들과 지인들은 수료자들에게 꽃다발을 전하고 함께 사진을 남겼습니다. 교육을 수료한 교사들의 삶이 주님이 허락하신 거룩한 리듬 안에서 쉼과 섬김이 조화를 이루는 은혜로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
함께 드리는 예배26.09.03-선함의 번짐, 품에서 품으로- ( Spread of Goodness: From Embrace to Embrace ) 2026.8.30(주일) 본당 8월의 마지막 주, 주일 5부 예배가 Bridge 3040 지구 주관 ‘함께 드리는 예배’로 드려졌습니다. Bridge 3040 지구 회원들과 자녀들이 본당으로 들어서는 성도들을 맞았습니다. ‘함께 드리는 예배’는 올해 소망교회의 표어 ‘선함의 번짐’이라는 큰 흐름 속에서, 하나님의 따뜻한 품을 깊이 경험하고 그 온기를 가정과 세상으로 흘려보내기 위해 마련된 특별한 예배입니다. 지난 3월(종려주일‧고난주일) ‘예수님의 품’, 5월(가정의 달) ’가정의 품’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드려진 이번 예배는 세상을 품는 ‘성령의 품’과 ‘목자의 품’을 함께 묵상하도록 했습니다. 본당 앞 강대상 좌우에는 서로 다른 모양의 두 나무가 서로를 감싸 안은 형상의 ‘포용의 십자가(Embracing Different Others)’가 세워졌습니다. 대표 기도를 맡은 반준우 집사는 Bridge 3040 공동체가 세상에서 감당해야 할 역할과 육아의 부담 속에서도 믿음으로 모여 함께 격려하며 교회를 섬기게 하심에 감사하며, 매주일 예배마다 선포되는 생명의 말씀을 통해 지친 영혼이 새 힘을 얻고 도전받고 결단하게 하시기를 기도했습니다. Bridge 3040 소속 지구 자녀 김하윤 어린이가 이날 설교본문인 창세기 1장 1-2절과 이사야 40장 9-11절 말씀을 봉독했습니다. 이날 설교는 Bridge 3040 지구 심상현 담당 목사가 맡아, 창세기 1장 1~2절과 이사야 40장 9절~11절 말씀을 본문으로 ‘세상을 품는 목자의 품’이라는 제목으로 전했습니다. 태초의 혼돈과 흑암 속에서 수면 위를 운행하시며 피조물을 품으셨던 하나님의 영처럼, 치열하고 고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목자가 양 떼를 먹이듯 당신의 팔로 모아 품에 안아주시는 분이 바로 우리 하나님이심을 전했습니다. 우리 역시 흑암과 혼돈과 공허한 세상을 품고 덮는 ‘예수님의 품’, ‘목자의 품’을 지닐 것을 권면했습니다. 설교 끝에는 Bridge 3040 공동체 회원들이 동두천 자유로운 교회, 서부노인요양원 등 봉사처에서 올 한 해 세상을 향해 품을 열어보였던 봉사의 현장을 영상으로 만났습니다. 이어진 기도의 시간, 성도들은 두 손을 가슴에 얹고 혼돈과 어둠이 가득한 내 삶을 선하신 목자의 따스한 품으로 꼭 안아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또 수험생 자녀들과 분열과 갈등 속에 있는 대한민국, 그리고 재난으로 신음하는 네팔 등 무질서와 고통 중에 있는 하나님의 품이 필요한 이웃과 세상을 향해 뜨겁게 중보하며 나아갔습니다. 올해 마지막 함께 드리는 예배는 대림절 첫번째 주일인 11월 29일(5부)에 있습니다. 선하신 목자 예수그리스도, 생명의 품에 안긴 소망의 성도들이 세상의 혼돈과 아픔을 아픔을 넉넉히 안아주는 참된 목자의 품을 지니고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그는 목자 같이 양 떼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사 40:11)i소망홍보영상팀 -
6남선교회 국내선교26.08.252026.8.22(토) 포천 횃불미암교회 제6남선교회가 8월 22일 토요일, 포천 횃불미암교회에서 2026년 여름 국내선교 일정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선교는 군 부대 내 자리한 횃불미암교회 장병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횃불미암교회 김강진 목사의 진행으로 드려진 예배에 이어, 최승환 집사의 사회로 제1부 프로그램이 활기차게 시작됐습니다. 장병들의 미래와 삶을 세워주기 위해 이성훈 집사의 실전면접 특강, 김현승 집사의 자산관리 강의, 지준 장로의 인공지능 특강까지 시대적 필요를 반영한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중간마다 펼쳐진 예빛 선교회의 수어찬양과 양병선 집사의 찬양은 참석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울렸습니다. 이어 박승수 집사가 기증 및 특헌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정성껏 준비된 오찬과 함께 본격적인 교제와 섬김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박성용 집사의 진행 아래 6남선교회 봉사팀은 식탁 친교로 정을 나누었고, 이미용 공동체는 장병들의 이발을 도우며 정갈한 손길로 사랑을 전했습니다. 이종선 집사가 카메라에 담아낸 봉사자와 장병들의 밝은 웃음, 정겨운 가위 소리와 따뜻한 대화 소리가 어우러져 현장을 온기로 가득 채웠습니다. 이번 국내선교는 청년 장병들의 삶을 격려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눈으로 보여준 유의미한 시간이 됐습니다. 땀방울 속에 담긴 봉사자들의 손길과 장병들의 환한 미소가 포천의 여름 하늘 아래 깊은 울림으로 남았습니다. 제6남선교회의 헌신으로 지역 사회와 군 선교 현장에 따뜻한 주님의 빛이 전파되기를 소망합니다. [자료제공: 6남선교회]i소망홍보영상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