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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부 여름 수련회26.08.11- 갓텔 GODTEL (마11:28) - 2026.7.30~8.1(목~토) 소망 수양관 중등부 여름수련회가 지난 7월 30일(목)부터 8월 1일(토)까지, 2박 3일간 소망수양관에서 열렸습니다. 여는 예배 '체크인 워십’에서는 중등2부 박신웅 목사의 ‘하나님께서 우리의 짐을 함께 지고 가신다(마11:28)’는 위로의 메시지와 함께 수련회의 막이 올랐습니다. 첫날 오후에는 스타트레인 정주호 대표의 특강으로 운동과 신앙 -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해나가는 비결을 배운 후, 'VIP 룸 투어' 코스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수련회는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지고(GOD+TELL), 그 안에서 참된 쉼을 누린다(GOD’s Hotel)는 의미를 담아 '갓텔(GOD-TEL)'이라는 호텔 콘셉트로 색다르게 꾸며져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학생들은 노아, 아브라함, 다윗 등 고난 속에서도 말씀을 통해 참된 쉼과 힘을 얻었던 성경 속 VIP 손님들의 방을 방문해 미션을 수행하고, 사탄의 방해를 요리조리 피해가며 카드를 모았습니다. 첫날 저녁 집회 ‘갓텔워십’ 시간에는 중등1부 박소명 목사가 ‘우리의 연약한 자리에서 말씀으로 함께하시는 하나님(렘 1:4-10)’에 대해 전했습니다. 둘째 날 오전에는 버스킹 예배자 강한별 간사의 찬양과 간증이 어우러진 ‘버스킹 콘서트’로 은혜를 나눴습니다. 오후에는 코스형 GBS활동인 'GODTEL 라운지'에서 네 가지 섹션을 돌며 나와 친구들의 내면을 깊이 알아갔습니다. ‘더 페이퍼 짐’에서는 종이컵을 활용한 공동체 게임을 즐기며, 한마음으로 협동하는 끈끈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중등부 학생들의 끼와 달란트를 발산하는 축제의 장 'GODTEL 쇼케이스’도 펼쳐졌습니다. 자유 시간에 진행된 다채로운 자율 부스 활동도 학생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마리오카트'와 'RC 중장비 카페'에서 신나는 운전 게임을 즐겼고 '피싱존'에서는 인형 뽑기로 즐거운 추억을 쌓았습니다. '프라이빗 비치' 부스에서는 친구들의 고민에 답글을 달며 함께 중보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둘째 날 저녁 집회에서 박신웅 목사는 로마서 5장 8절 본문으로 우리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끈질긴 사랑에 대해 선포했습니다. 집회 후 기도회에서 십자가 앞에 엎드린 학생들은 밤이 깊도록 뜨거운 눈물로 함께 주님을 만났습니다. 수련회 마지막 날 오전 폐회예배인 '체크아웃 워십’ 에선 박소명 목사가 "하나님은 이제 우리를 세상으로 보내신다(요 20:19~22)"며 학생들을 파송했습니다. 이번 여름 갓텔로 초대되어 하나님의 사랑 안에 머물러 참된 쉼과 일어설 용기를 얻은 중등부 학생들이, 주님이 주신 새 힘을 안고 학교와 가정으로 힘차게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자료:중등부]i소망홍보영상팀 -
2026 신약성경통독26.08.07-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요1:1)- 2026.8.4(화)-6(목) 선교관 2층 제1예배실 5여전도회 주관으로 '신약성경통독'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성황리 개최됐습니다. 지난 7월 진행된 구약통독에 이어, 이번 신약통독은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요1:1)’를 주제로 3일간 선교관 2층 예배실에서 진행됐습니다. 성도들은 무더운 계절을 보내며 방학 동안 흐트러진 몸과 마음, 느슨해진 신앙을 다시 잡고자 하나님의 말씀 앞으로 나아왔음을 고백했습니다. 올해 신약통독을 담당한 이성민 목사는 준비한 교재를 통해 성경 각 권의 배경과 핵심을 짚어갔습니다. 이번 통독은 초대교회 예배의 모습처럼, 한 사람이 낭독하고 모두가 함께 듣는 방식으로 성경을 생생한 오디오 드라마로 만든 '드라마 바이블’로 진행했습니다. 중간 중간 휴식과 몸풀기도 잊지 않았습니다. 중간 중간 영상 자료를 함께 더하여 마치 2천 년 전 예수님과 믿음의 선조들이 숨 쉬던 성경 속 현장에 함께 서 있는 것 같은 깊은 몰입과 묵상을 도왔습니다. 마지막 날 통독의 끝자락에서는 '내 삶의 이유라' 찬양을 부르며 합심하여 기도로 나아갔습니다. 성도들은 신약 성경이 온전히 완성되지도 않았던 시절, 믿음의 선조들은 오직 '예수의 이름' 하나만으로도 순교의 믿음을 지켰음을 돌아보며 우리 또한 어떤 환경 속에서도 온전한 믿음을 가지고 예수의 이름을 끝까지 지켜내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3일간의 통독을 통해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과 약속을 마음에 새긴 소망 성도들. 주님 다시 오실 그날까지 '예수의 이름'을 끝까지 지켜내는 신실한 주의 제자로 든든히 서가기를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
2026 부르심 캠프26.08.052026.7.27(월)~29(수) 소망수양관 곤지암 소망수양관에서 전국 교회 청소년과 교사 500여 명이 함께 모여 '2026 부르심 캠프'를 진행했습니다. 2박 3일간 펼쳐진 이번 캠프는 다음 세대가 하나님 안에서 참된 정체성과 사명을 발견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은혜로운 찬양 선율과 간절한 기도 소리가 가득 퍼져 나가는 가운데, 참석한 청소년들은 각자를 향한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에 온전히 귀를 기울였습니다. 캠프의 중심을 이룬 말씀 집회에는 교육1부 담당 이순기 목사, 사송영락교회 전혁 목사, 해운대라이트하우스교회 서종현 선교사, 움직이는 교회 김상인 목사, 고등2부 담당 우성민 목사가 강사로 나섰습니다. 강사진은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깊이 있고 진솔한 메시지로 부르심의 진정한 가치를 풀어내며,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 믿음으로 바로 서기 위한 영적 방향성을 다정하게 제시했습니다. 학생들과 교사들은 집중된 시선으로 말씀을 경청하며 결단의 기도에 마음을 모았습니다. 영적인 은혜와 함께 친교의 기쁨을 더하는 연계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펼쳐졌습니다. 레크레이션 전문 MC일호의 유쾌한 진행, 찬양 사역자 러빔의 감성적인 무대, 정주호 트레이너의 몸과 마음을 세우는 강의가 어우러져 한층 풍성한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특히 은사 발표회에서는 청소년들이 각자에게 주어진 재능을 마음껏 표현하며 서로를 격려했습니다. 마지막 순서인 세상으로의 파송 예배에서는 은혜를 품고 다시 삶의 현장으로 돌아갈 청소년들을 향한 축복의 기도가 깊이 있게 이어졌습니다. 이번 부르심 캠프를 통해 회복을 경험한 청소년들. 거룩한 부르심을 따라 빛과 소금의 역할을 온전히 감당해 나가기를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
고등부 여름수련회26.08.04- 소문의 낙원(사 11:6~9) - 2026.7.23-25(금-토) 소망 수양관 고등1, 2부가 ‘소문의 낙원’을 주제로 연합 수련회를 개최했습니다. 첫 일정은 '소문을 찾아서' 였습니다. 수양관 운동장에 모여 조별 미션을 통해 흩어진 조각들을 모았고, 하나님 나라를 뜻하는 '바실레이아'를 완성했습니다. 오후에는 두번째 일정인 ‘소문의 낙원’이 진행됐습니다. 각자가 상상하는 천국(낙원)의 모습을 클레이와 물감으로 캔버스에 옮겼습니다. 완성된 작품은 설명글과 함께 전시하고 내가 그리는 천국(낙원)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첫날 저녁 집회는 고등1부 양주희 목사가 ‘소문의 전파(눅 15:1-32)’란 제목으로 설교했습니다. 이어진 기도회에서 학생과 교사들은 서로의 손을 잡고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집회 후 늦은 밤에는 대학부 선배들의 멘토링이 이어졌습니다. 진로와 신앙, 관계에 대한 청소년기의 현실적인 고민과 궁금증들을 솔직하게 묻고 나눴습니다. 이튿날 아침에는 추현진 대표(추현진미래진로연구소)의 '낙원을 사는 삶' 특강이 있었습니다. 다가올 미래와 진로를 어떻게 준비하고 설계할지 짚어봤습니다. 오후에는 '낙원 올림픽’을 열어 학생들이 함께 땀 흘리며 단체 활동을 즐겼습니다. ‘낙원마블' 코너에선 보드게임을 응용한 미니 게임에 도전했습니다. 둘째 날 저녁 집회에서는 ‘소문의 확신(요20:1-18)’이란 제목으로 고등2부 우성민 목사가 말씀을 전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와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집회 이후에는 수련회에 참석한 고3 학생들을 위한 '비전 기도회'가 이어졌습니다. 올해 입시를 앞둔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기도 제목으로 기도하고 축복하며 세족식을 진행했습니다. 마지막 날 닫는 예배에서는 ‘소문의 확산(행1:8,마28:18-20)’ 이란 제목의 말씀이 선포됐습니다. 학생들은 이후 성찬식에 참여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더욱 깊이 묵상했습니다. 예수님의 사역과 죽음, 부활을 통해 시작된 천국 소문에 대한 확신을 갖고 그 소문을 전파하는 복음 전파자가 되기로 다짐했습니다. 막연했던 천국 낙원의 이미지를 함께 찾아 떠난 2박 3일의 여정. 이곳에서 발견한 천국의 소문을 품고, 각자의 삶 속에서 직접 그 소문이 되어 살아갈 고등부 학생들을 축복합니다. ' [자료: 고등부]i소망홍보영상팀 -
유년부 여름성경학교26.07.262026.7.24(금)~25(토) 소망수양관 곤지암 소망수양관에서 유년1·2부 어린이와 교사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함을 부탁해'를 주제로 2026 유년부 여름성경학교가 열렸습니다. 1박 2일 동안 진행된 이번 성경학교는 어린이들이 하나님 안에서 참된 선함의 의미를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삶 속에서 실천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수양관을 가득 채운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웃음소리와 찬양 소리가 한데 어우러졌습니다. 석진태 전도사가 메시지를 전하며 성경학교의 문을 열었고, 이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센터학습과 신체활동이 진행됐습니다. 첫째 날과 둘째 날에 나누어 찬양을 배우고 말씀을 익히는 활동부터, 공을 굴려 악한 마음을 밀어내는 볼링 및 농구 게임, 파이프와 파라슈트를 이용해 생명수를 함께 이어 나가는 협동 미션까지 펼쳐졌습니다. 어린이들은 활기차게 몸을 움직이고 서로 머리를 맞대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참된 선함의 가치를 체득했습니다. 저녁예배와 기도회에서는 오진혁 전도사가 말씀을 선포했으며, 고등1부 양주희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진솔한 기도와 결단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둘째 날에는 '슈퍼히어로J'를 주제로 한 히즈쇼 뮤지컬 공연이 펼쳐져 어린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습니다. 석진태 전도사의 설교와 함께 드려진 닫는 예배를 끝으로, 1박 2일간의 은혜로운 모든 일정이 순조롭게 마무리됐습니다. 성전에서 흘러나온 강물이 메마른 땅을 살려냈듯, 이번 성경학교를 통해 참된 선함을 배운 유년부 어린이들. 가정과 학교, 이웃 속에서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을 널리 흘려보내는 제자로 자라가기를 소망합니다. [자료제공: 유년부]i소망홍보영상팀 -
2026 여름신앙강좌 개강26.07.26- 밑바닥의 영성: 페허와 소란, 고독과 불안에서 떠오르는 믿음 - 2026.7.24(금) 선교관 2층 예배실 2026년 여름신앙강좌가 지난 24일 개강했습니다. 첫날은 홍성민 목사가 에스겔서를 본문으로 삼아, ‘폐허로부터 - 거룩한 리모델링’이라는 주제로 강의했습니다. 2차 세계대전 후 르코르뷔지에의 건축적인 회복처럼, 삶이 무너진 폐허 속에서도 하나님 안에서 영혼과 삶을 새롭게 세우는 거룩한 리모델링에 대해 전했습니다. 또 하나님의 영광이 떠난 이유였던 성전 안의 가증한 모습을 전하며 내 삶을 돌아보는 영적인 점검을 해보도록 했습니다. 오직 '여호와 삼마’의 임재가 무너진 삶의 잿더미 위에 진정한 새 성전을 세우는 유일한 기초이자 완성임을 강조했습니다. 앞으로도 여름신앙강좌는 8월 14일까지 3주 동안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 선교관 제1예배실에서 열립니다. ‘밑바닥의 영성’이라는 제목으로 매주 다른 부교역자들이 소란(사막의 영성), 고독(거룩한 그물망), 불안(만족과 자족)이라는 주제를 통해 우리 영성의 기초를 돌아보고 다시 세워가게 됩니다. 소망교회 유튜브에서 실시간 온라인으로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 긴 방학 기간 동안 늘어지기 쉬운 계절이지만 여름신앙강좌가 소망 성도들의 삶에 새로운 생기를 불어넣는 시원한 영적 회복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
소망부 여름 수련회26.07.24- Way of grace 은혜의 파도 (요1:16)- 2026.7.17-18(금-토) 소망 수양관 소망부가 ‘Way of grace_은혜의 파도’를 주제로 여름수련회를 개최했습니다. 교사와 봉사자들은 부원들이 도착하기 전 일찍이 기도회로 모여 행사를 준비하며 마음을 모았습니다. 첫 시간 ’믿음의 방주’라는 제목의 여는 예배에서 소망부 담당 김지혜 목사는 히브리서 11장 7절 말씀을 들어 노아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며 믿음으로 하나님과 함께 걸어갈 것을 권면했습니다. 이후 소망 수양관으로 이동한 소망부원들은 야외에 마련된 ‘소망 워터파크’로 입장했습니다. 소망 워터파크에서 부원들은 워터슬라이드와 물풍선 등 다양한 물놀이를 함께 즐기며 하나님이 주시는 시원함과 기쁨을 누렸습니다. 저녁 시간에는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교제의 장이 열렸습니다. ‘찾아가는 콘서트’에서는 주바라기 찬양팀, 예빛, 솔라피데가 소망부원들을 찾아와 찬양과 팬플룻, 수어 무용, 색소폰 연주를 선보이며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도 수련회로 모인 소망부원들과 봉사자들을 찾아 격려했습니다. 이어진 저녁 집회에서 소망부 담당 정의진 목사는 출애굽기 14장의 말씀을 본문으로 끊이지 않고 우리 삶 가운데 흘러 들어오는 주님의 은혜에 대해 전하며 그 은혜의 파도 안에 살아가는 소망부원들이 될 것을 권면했습니다. 집회 후에는 세족식이 거행됐습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신 본을 따라, 교사들은 정성껏 부원들의 발을 닦아주며 잠잠히 기도했습니다. 하루의 마무리는 소망부 수련회 메인 장기자랑 프로그램인 ‘소망의 낙원’으로 장식했습니다. 부원들은 찬양과 율동, 댄스 등 그동안 쌓아왔던 다양한 재주를 뽐내며 서로를 격려하고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튿날 오전에는 코너 학습이 마련됐습니다. ‘믿음의 나라’에서는 기도 십자가 다듬기를, ‘소망의 나라’에서 대형 파라슈트를 활용한 협동 게임을, ‘은혜의 나라’에서는 내 손안의 작은 바다 유리병을 만들며 다양하고 재미있는 체험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닫는 예배 ‘소망의 항구’에서 소망부 김지혜 목사는 흔들림 없는 참된 소망, 예수님만을 우리의 최종 목적지로 삼아 나아가자며 소망부원들의 남은 여정을 축복했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교회로 복귀한 교사와 봉사자들에게 소망2부 학부모들이 전한 따뜻한 감사 메시지에 수련회의 모든 피로가 씻은 듯이 사라졌다며 위로와 감사를 나눴습니다.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요 1:16) 세상의 거친 파도 속에서도 변함없이 밀려오는 주의 은혜를 기억한 시간. 소망부원들의 남은 항해도 소망의 항구 되신 예수님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자료: 소망부]i소망홍보영상팀 -
드림부 여름 수련회26.07.24-More than conquerors- 2026.7.17(금) - 18(토) 소망교회 수양관 드림부에서는 'More than conquerors'를 주제로 2026년 여름수련회가 진행됐습니다. 드림부 학생들과 교사들은 1박 2일간 깊은 은혜의 여정을 함께했습니다. 이번 수련회는 입시라는 현실적인 고단함과 불확실성 앞에 선 청소년들이 그리스도의 풍성한 사랑을 깊이 체험하고, 복음 안에서 참된 소망을 발견하도록 기획됐습니다. 첫날 저녁, 정성껏 준비된 바베큐 식사로 온기를 나눈 참가자들은 이어진 저녁 집회에서 마음을 모아 예배드렸습니다. 찬양의 고백이 이어지는 동안 학생들은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염려를 내려놓고, 자신을 결코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신실한 사랑을 마주했습니다. 집회 후 진행된 소그룹 모임에서는 교사와 학생들이 마음 깊은 곳의 고민과 기도를 나누며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는 친밀한 교제를 이뤘습니다. 둘째 날 오전에는 정주호 대표를 강사로 초청해 'Burning Time'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스타트레인 정주호 대표는 '몸과 마음의 성장'을 주제로, 지쳐 있는 드림부원들에게 몸의 건강과 마음의 중심을 바로잡는 실질적인 도전과 격려를 전했습니다.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과 비전을 재확인하며, 남은 입시 기간과 일상을 이겨낼 영적·육적 동기를 재발견했습니다. 1박 2일의 일정 동안 20명의 학생과 40명의 교사는 인격적인 만남을 이루며 따뜻하게 동행했습니다. 교사들은 학생들의 짐을 함께 짊어지듯 곁에서 기도했고, 학생들은 불안 대신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담대함과 승리의 확신을 마음에 새겼습니다. 세상의 패배감에 흔들리지 않고, 그리스도의 풍성한 사랑으로 삶의 모든 자리를 넉넉히 이겨 나가는 거룩한 주역들로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자료제공: 드림부]i소망홍보영상팀 -
영어아동부 여름성경학교26.07.23-The Mission of Paul- 2026.07.18(토) 제1교육관 5층 예배실 영어아동부가 여름성경학교를 열었습니다. 사도 바울의 선교 여정을 살펴보며 세상과 다른 하나님의 사랑을 배웠습니다. 영어아동부 담당 우상진 전도사는 설교를 통해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 질문했습니다. 로마서 8장을 통해 사도 바울의 삶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그가 두려워하지 않은 것은 ‘그 어떤 피조물도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을 경험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룹 디스커션 순서를 가졌습니다. 조별로 모여 설교 때 들은 말씀을 주제로 토의하며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을 되새겼습니다. 식사 후 바울이 선교했던 고대 로마를 모티브로 총 3가지의 테마 액티비티를 진행했습니다. 바울 당시 부적 목걸이를 착용했다는 것을 듣고 주님의 보호하심을 가슴에 새기기 위해 물고기 모양의 ‘익투스 목걸이’를 만들었습니다. 전쟁의 승리를 기념하는 월계관을 만들어 쓰고 하나님 사랑의 승리를 기념했습니다. 고대 로마도시의 수로가 생명을 살렸듯, 하나님 사랑의 통로로 쓰임 받기를 바라며 협동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JKS(Jesus Kids School) 러브 페스티벌을 열었습니다. 친구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친근하게 들려주는 '퍼펫쇼' 쉽게 터져버리는 세상의 사랑과 달리 세상으로 널리 퍼져나가는 하나님의 사랑을 시각적으로 경험하는 '버블쇼' 친구들과 하나 되어 협동심을 배워보는 '풍선 게임'이 차례로 이어졌습니다. 성경학교에서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을 깨달은 부원들이 그 뜨겁고 영원한 사랑의 통로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자료 협조: 영어아동부]i소망홍보영상팀 -
대학부 여름 수련회26.07.23'BUILD UP: 사랑 안에서 세워지다' 2026.7.9(목) ~ 7.11(토) 소망수양관 2026년 하임대학부 여름수련회가 지난 7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간 소망수양관에서 열렸습니다. 'BUILD UP(사랑 안에서 세워지다)'이라는 주제로 대학부원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으로 결합되는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일상의 소란함에서 벗어나 하나님과 깊이 마주하고,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습니다. 이번 수련회는 풍성한 말씀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졌습니다. 이기병 교수의 '고통에 맞서는 Build Up, 돌봄과 공동체' 특강과 전은주 목사의 'Built by Love' 메시지는 삶과 신앙을 바로 세우는 든든한 이정표가 됐습니다. 저녁 집회에서 허브교회 김주환 목사는 '아침에 보니 레아라', '구덩이에서 공동체로'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하며, 개인을 세우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공동체로 묶어 주신 은혜의 메시지를 선포했습니다. '일어나라 하임'과 '달려라 하임' 등 친교 프로그램 속에서 참가자들은 어색함을 털어내고 친밀한 신뢰를 쌓았습니다. 소모임 시간마다 이어진 진솔한 삶의 나눔과 서로를 향한 따뜻한 격려는 마음에 깊은 울림을 남겼습니다. 개막 예배를 시작으로 조별 모임,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밤늦도록 이어진 기도회와 폐막 예배까지 2박 3일의 모든 여정이 차곡차곡 이어졌습니다. 대학부원들은 각자에게 주어진 분량대로 서로를 도우며, 홀로 서는 것을 넘어 함께 자라가는 사랑의 원리를 몸소 체득했습니다. 말씀과 기도 안에서 심령이 새로워진 대학부원들. 서로를 돌보고 살리며, 사랑 안에서 온전히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자료제공: 대학부]i소망홍보영상팀 -
국내선교부 ‘작은 교회를 섬기다’26.07.21-호남팀- 2026.6.28(주일) 어불도 소망교회 (전남 해남) 소망교회 국내선교부 호남팀이 ‘작은 교회를 섬기다’ 상반기 마지막 일정으로 6월 28일 주일, 땅끝 해남 어불도 소망교회를 찾았습니다. ‘작은 교회를 섬기다’는 외로이 사역지를 지키는 지역교회를 찾아가 힘을 싣고 예배의 회복을 돕도록 하는 국내선교부의 연간 사역입니다. 서울에서 약 406km 떨어진 땅끝 지역 어불도는 200여 명의 주민이 김과 전복 양식을 주업으로 삼고 있는 작은 섬으로, 젊은 가정과 아이들도 함께 살아가는 생기 있는 마을입니다. 이곳에 위치한 어불도 소망교회는 지난해 7월 새로운 목회자가 부임한 이후, 현재 10명 내외의 성도들이 모여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날 호남팀 팀원들은 현지 성도들과 함께 주일 예배를 드리고 본격적인 마을 전도 사역에 나섰습니다. 팀원들은 섬 내 집집마다 방문하여 복음을 전하고 교회로 초청했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전도 세트에는 초코파이와 스낵, 비타민 스틱과 마스크팩을 비롯해 국내선교부가 제작한 물품과 어불도 소망교회 목회자가 직접 쓴 전도 편지를 함께 담았습니다. 예배와 전도, 섬김과 사랑을 나누며 지역교회를 격려하고 서로를 든든히 세워간 시간. 상반기 ‘작은 교회를 섬기다’ 사역으로 닿은 모든 곳이 예수님의 생명력으로 활기를 찾고, 주님을 만나는 기쁜 소식으로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자료: 국내선교부]i소망홍보영상팀 -
2026 구약성경통독26.07.152026.7.7-10(화-금) 선교관 2층 제1예배실 지난 7월 7일(화)부터 10일(금)까지 나흘간, '2026 전교인 구약성경통독'이 은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제5여전도회 주관 아래 첫날 제3여전도회부터 마지막 날 제5여전도회까지, 각 여전도회가 한마음으로 찬양과 기도를 준비하며 통독의 여정을 풍성하게 채웠습니다. 이번 통독은 이우성 목사의 인도 아래 구약 성경 전반을 함께 읽으며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장엄한 역사와 신실하신 섭리를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4일 동안 오전과 오후 긴 시간 동안 성도들은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성경 말씀을 읽어 내려갔습니다. 나른한 오후 시간에는 몸풀기 체조로 피로를 풀어가며 계속 말씀을 읽어 내려갈 힘을 얻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다니엘서 마지막 12장을 한 목소리로 읽으며, 통독의 대장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이어진 기도회에서 이우성 목사는 강대국 사이에서 이스라엘을 신실하게 돌보셨던 하나님의 은혜가 오늘날 대한민국과 우리 가정 위에도 임하기를 뜨겁게 간구했습니다. 또, 나흘간의 통독으로 얻은 말씀이 우리 영혼의 양식이 되어 일상의 모든 문제를 돌파할 믿음의 반석이 되기를 소망했습니다. 참석한 성도들은 통독의 은혜가 일상의 자리까지 이어지길 다짐하며, 날마다 말씀을 가까이하고 순종하는 믿음의 사람으로 살아갈 것을 결단했습니다. 모든 순서를 마치며 5여전도회 회장 김유희 권사가 이번 구약 통독의 여정을 이끈 이우성 목사와 각 처소에서 헌신한 여전도회 회원들께 감사를 전했습니다.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해 온 여전도회 회원들과 완독의 기쁨도 나눴습니다. 말씀이 넘쳐나지만 정작 마실 물이 없다는 이 시대. 우리가 함께 읽고 기도하며 나눈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메마른 일상과 인생을 다시 살리는 귀한 생수가 되었기를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
영아부 여름성경학교26.07.147.11(토) 선교관 1층 유치부실 영아부 어린이들이 '사랑팡팡! 소망아이'라는 주제 아래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번 성경학교는 잠언 3장 27절 말씀을 바탕으로, 사도 베드로의 이야기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어떻게 전해지고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는 지를 배우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찬양팀의 신나는 인도에 맞춰 아이들과 교사들이 함께 찬양하며 축제의 문을 열었습니다. 영유아유치팀 교역자들이 준비한 생동감 넘치는 연극과 설교가 이어졌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사랑을 깨달은 베드로의 이야기는 아이들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심어주었습니다. 이어지는 활동 시간에는 '사랑 버스 북 만들기' 손놀이와 유영선 강사의 '오르프 몸놀이'를 통해 온몸으로 사랑을 표현하고 경험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부모 기도회에서는 부모들이 함께 참석해 자녀를 축복하며 기도 제목을 쓰고 공동체에 나눴습니다. 영아부 아이들이 거룩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길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
청년부 삼척 국내선교26.07.122026.7.2-5(목-주일) 강원도 삼척 임원교회, 세상의빛된교회, 장호교회 소망교회 청년부가 지난 7월 2일부터 5일까지 3박 4일간 강원도 삼척 일대에서 여름 국내선교를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눅 9:13)'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선교는 임원교회, 세상의빛된교회, 장호교회 세 곳에서 동시에 진행됐습니다. 임원교회팀은 '잠깐 앉아요, 같이 먹어요(요 21:12)'라는 주제 아래 국내선교를 진행했습니다. 팀원들은 성령 안에서 하나 되어 마을 어르신들께 기꺼이 다가가 손을 내밀었고, 마을 영혼들과 더불어 하나님 나라의 풍성함을 누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린이 사역을 통해서도 다음 세대와 교제했습니다. 또 선교팀이 떠난 후에도 녹록지 않은 농촌 목회 현장을 묵묵히 지키며 사역을 이어갈 임원교회 목회자와 사모를 위해 마음을 모아 뜨겁게 중보했습니다. 세상의빛된교회팀은 전도와 교육, 마을 잔치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사역을 펼쳤습니다. 복음이 닿기 힘든 농촌 현장에서 청년들은 자신들의 작은 수고가 오병이어의 기적처럼 풍성한 열매로 맺히기를 간구했습니다. 특별히 김경진 담임 목사가 선교 현장을 직접 방문해 구슬땀을 흘리는 청년들을 격려하며 힘을 더하기도 했습니다. 장호교회팀은 '새기다(사 49:16)'라는 주제를 품고 전도와 벽화 사역, 인생사진관, 마음 돌봄 등 다채로운 사역으로 이웃들과 교제했습니다. 청년들이 마을 어르신들과 나눈 진심 어린 마음들은 어르신들과 장호교회 사이에 막혀있던 담을 부드럽게 허무는 마중물 역할이 됐습니다. 삼척 지역에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을 짙게 남기고 돌아온 이번 여정은, 소망 청년들에게 큰 은혜의 고백이었습니다. 기쁨으로 내어드린 청년들의 작고 소박한 오병이어가, 앞으로 삼척의 세 교회와 어르신들의 삶 속에 오래도록 풍성한 은혜의 결실로 맺히기를 소망합니다. [자료: 소망 청년부]i소망홍보영상팀 -
청플 10주년 홈커밍26.07.102026.7.5(일) 본당 지하 2층 제2예배실 청년플러스가 올해로 뜻깊은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청년플러스의 전·현 구성원들과 역대 목회자, 부장단이 함께 모여 'THE PLUS-SHIP'을 주제로 홈커밍데이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2016년 연말 첫 항해를 시작한 이래 지난 10년 동안 공동체를 신실하게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지체들의 반가운 웃음소리와 따뜻한 인사가 예배실 가득 울려 퍼졌습니다. 지난 시간이 하나님의 전적인 돌보심이었음을 고백하는 예배로 1부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임준모 목사의 인도 아래 경배와 찬양이 드려졌고, 양인재 장로의 대표기도와 은혜로운 특송이 예배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설교를 맡은 추상현 목사는 청년플러스의 지난 10년이 우리 스스로의 성취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서 이끌어오신 은혜의 여정임을 선포했습니다. 청년들은 공동체의 진정한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다시금 가슴 깊이 새겼습니다. 예배 후 휴식 시간에는 포스트잇에 청년플러스의 소중한 순간과 축복의 메시지를 적어 보드를 채워 나갔습니다. 이어진 2부 순서에서는 부장 양인재 장로의 환영사와 참석한 내빈들을 환영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허혜진 회장의 사회로, 전임 목회자 윤환 목사와 전경희 장로, 성동은 회장이 패널로 참여해 지난 10년의 여정과 감사를 진솔하게 나누었습니다. 뒤이어 현 임원단이 청년플러스의 사역을 소개하며, 하나님께서 묶어주신 지체들의 소중함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청년플러스의 홈커밍데이는 지나온 은혜를 기억하는데 머무르지 않고, 다음 세대를 향한 기대로 이어졌습니다. 새로운 10년을 향해 다시 소망의 돛을 올리는 청년플러스의 항해 가운데 하나님의 신실하신 인도하심이 늘 함께하기를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
유아부 연합 여름성경학교26.07.09-사랑 팡팡! 소망아이(잠3:27)- 2026.07.04(토) 유치부실 유치1부와 2부, 유아유치3부가 연합해 여름성경학교를 열었습니다. 주제를 ’사랑 팡팡! 소망아이’라고 짓고 교회 표어인 ‘선함의 번짐’을 교육했습니다. 사도 베드로의 삶을 통해 아이들이 주님의 사랑을 받은 것을 먼저 깨닫고, 사랑을 전하고 자라도록 계획했습니다. 각 부서마다 부원들을 맞이했습니다. 유아2부 담당 박정원 목사가 색으로 나눈 성경학교 팀을 소개했습니다. 연합 찬양팀이 나와 찬양과 율동으로 마음 문을 열며 예배를 드렸습니다. 각 부서 교사들과 교육1부 부장단도 어린이들과 함께 율동하며 주님을 높였습니다. 유아2부 부장 김양리 권사가 시작되는 여름성경학교를 위해, 어린이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유아유치3부 담당 최윤호 목사가 말씀송으로 주의를 집중 시켰고, 교역자들이 준비한 연극설교가 시작됐습니다. 베드로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사랑받은 존재임임을 깨닫는 이야기 고넬료가 베드로를 통해 예수님을 믿고 사랑을 나누는 존재로 변화된 이야기 예루살렘 회의에서 베드로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선포되고 교회가 세워지는 이야기 어린이들은 각 이야기들을 통해 사랑이 사람을 통해 확장됨을 배웠습니다. 첫 출석한 어린이를 환영하고 축도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유아1부 담당 김소연 전도사 안내로 팀별로 흩어져 성경공부를 했습니다. ‘팡팡 사랑책’에 스티커를 붙이고 색을 입히며 메시지를 되새겼습니다. 다시 모여 주제 찬양을 부르고 센터학습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베들레헴실에서는 ‘가득가득 팡팡!’ 주님을 부인하고 도망친 베드로가 경험한 디베랴 호숫가에서의 사건을 들었습니다. 주님이 베드로에게 베푸신 식사를 생각하며 물고기 모양으로 주먹밥을 만들고 물고기 모양으로 된 어묵도 먹었습니다. 유치부실에서는 ‘세워세워 팡팡!’ 사도 베드로가 예수님의 사랑을 전해서 교회세워진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장애물 달리기, 하트 볼풀공을 넘겨라 등 다양한 신체 활동을 하며 재미를 누렸습니다. 탁아부실에서는 ‘퍼져퍼져 팡팡!’ 베드로를 통해 고넬료가 변화되고 예수님 사랑이 퍼져나갔음을 들었습니다. 형광색지를 우드락에 붙이고, 모아서 큰하트를 만들었습니다. “사랑 팡팡!”이라 외치며 서로의 몸에 하트모양 스티커를 붙였습니다. 야광봉을 들고 블랙라이트 아래서 주제 찬양을 부르며 뛰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팀이 한 자리에 모여 부모님과 함께 기도회를 열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온 세상에 퍼져나가길 바라며, 교회가 세워지길 바라는 곳에 스티커를 붙였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고사리 손을 모아 기도했습니다. 선물로 나눠준 ‘버스 저금통’에는 사랑을 모아 해외에 있는 교회를 돕는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받은 소망아이 유아부원을 통해 주님의 사랑이 온 세상에 번져나가길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