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가정)예배교안

[20240128] 2024년 1월 28일 주일말씀 구역(가정)예배 교안

2024-01-28
첨부파일

2024년 1월 28일 주일 구역(가정예배자료 

“부르짖은 자가 발견되리라” (시 27편 1~3, 7~9)

(1)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합니다. (2) 찬송가 531장, 365장을 부릅니다.

(3) 구역식구(가족) 중 한 분이 기도합니다. (4) 시 27편 1~3, 7~9절을 읽고 나눕니다.

(5) 기도제목을 나누고 기도합니다. (6) 마무리기도와 주기도로 구역예배를 마칩니다.

<인터넷 참조> http://www.somang.net 으로 접속. 1월 28일자 주일예배 말씀


생각하기

시편 27편은 다윗에 속한 시로, 위기 속에서 하나님을 신뢰하여 도움을 청하는 기도이며, 하나님의 응답에 대한 확신을 고백한 노래입니다. 이 시편의 고백은 여러 세대 속에서 전장으로 나가는 사람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투의 상황에 직면한 사람들에게, 그리고 위기에 직면한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위로를 주었습니다. 여러분은 오늘의 시편을 어떻게 읽으시나요?


설교의 요약

오늘 시편의 기도자는 하나님께서 자신이 마주한 위기 속에서 지켜 주시고 보호하여 주실 것을 확신합니다. 이러한 확신 속에서 하나님께 부르짖기로 작정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도와주실 것을 확신하는데 왜 부르짖으려는 것일까요?

때로 기도를 하면서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아시는 분이신데, 내가 이렇게 기도할 필요가 있을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면 나의 상황을 모르실 리가 없고, 사랑의 하나님이시라면 나를 도와주시고자 하는 마음이 있으실텐데 당연히 알아서 해주시겠지 하는 마음을 지니게 됩니다. 만약 오늘 본문에 나오는 기도자도 그러한 생각을 했다면, 오늘의 시편과 같은 기도는 탄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짖으라”고, “나를 찾으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모르시기 때문에 알려 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짖으라” 말씀하시는 이유는 우리가 구원받기를 원하는 간절함이 있는지 표현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찾으라”고 말씀하시는 이유는 우리가 이 문제를 누구와 함께 해결하기를 원하는지 결정하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 하나님을 찾는 것이 신앙의 출발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향하여 돌아서는 것이고, 하나님께 우리가 자발적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는다는 말은 하나님께 부르짖는다 라는 말과 함께 사용해야 그 의미가 명확해집니다. 마치 구덩이에 빠진 사람이 울부짖으며 소리를 지르는 것처럼, 그렇게 하는 것이 부르짖는 것입니다.

아마 무인도에 남게 된 사람이 있다면, 혹시나 누군가가 나를 발견해 주기를 바라면서 해안가에 모래로라도 S.O.S를 남깁니다. 불을 피워서 알리려고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누군가 지나가다가 나를 발견해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냥 소리지르는 것이 전부입니다. 하지만 부르짖는 자는 하나님께 발견될 것입니다.


나누기

  1.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는다는 것은 나에게 어떤 모습인지 이야기를 나누어 봅시다.
  2. “부르짖는 자는 하나님께 발견될 것이다”라는 믿음의 선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봅시다. 현재 우리가 겪는 위기가 있다면, 그 가운데에서 하나님께서 건져내 주실 것을 믿으십니까?


마무리 기도

사랑이 풍성하신 하나님, 오늘도 주님의 자애로우신 말씀을 마음으로 받습니다. 구하라고, 찾으라고, 부르짖으라고 안타깝게 말씀하시는 주님의 그 음성에 우리가 예라고 말하게 하시고,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 앞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주님께 부르짖음으로 나음을 얻고, 주님을 찾음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모든 소망의 백성들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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