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가정)예배교안

[20240310] 2024년 3월 10일 주일말씀 구역(가정)예배 교안

2024-03-10
첨부파일

2024년 3월 10일 주일 구역(가정) 예배자료 “우리가 세상의 빛이 되지 못한 이유” (마 5장 17~20절)

(1)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합니다.  (2) 찬송가 534장, 465장을 부릅니다.

(3) 구역식구(가족) 중 한 분이 기도합니다.  (4) 마 5장 17~20절을 읽고 나눕니다.

(5) 기도제목을 나누고 기도합니다.   (6) 마무리기도와 주기도로 구역예배를 마칩니다.

<인터넷 참조> http://www.somang.net 으로 접속. 3월 10일자 주일예배 말씀


생각하기

“우리가 전도하기 위하여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이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질문이 앞서야 하는데 그것은, “우리는 왜 지금까지 전도를 하지 못하였을까?” 입니다. 이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설교의 요약

예수님께서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며 또한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않을 것이다 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빛이기 때문에 드러날 수 밖에 없다고 말씀하셨고, 또 그 빛을 통하여 아버지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연스럽게 우리는 하나님을 드러내는 존재이며, 그러한 존재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지금까지 세상의 빛으로 하나님을 드러내는 존재로 살지 못하였을까요?

천국이라는 단어를 개역개정 성경에서 찾아보면 37개가 나오는데, 그 중의 36개가 마태복음에 있습니다. 천국이라는 단어는 산상수훈에 6번이나 등장하고, 특별히 팔복의 첫 문장과 마지막 문장에 등장합니다. 한 마디로 천국이라는 단어가 팔복을 전체적으로 감싸고 있는 느낌입니다. 그렇다면 산상수훈에서 천국은 심령이 가난한 마음의 상태에서 시작하여, 마지막에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삶의 모습으로 확장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산상수훈의 구조를 보면, 중심에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라는 말씀이 있고, 그 앞에는 팔복, 즉 세상의 빛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져야 할 삶의 태도, 마음자세, 성품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는 세상의 빛으로 살아가야 할 사람들의 행동요령, 삶의 방식이 설명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심령이 가난하고, 애통하며, 온유하고, 의에 주리고, 긍휼히 여기며, 마음이 청결하고, 화평케 하며, 의를 위하여 애쓰는 사람이 세상의 빛이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율법의 말씀을 어기지 않고 보다 적극적으로 해석하여 그 말씀을 삶에 적용하며 살아가는 것이 세상의 빛이 되는 삶이라는 말씀입니다.

너무 많은 요구를 하시는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사실 세상 사람들이 우리를 향해서 보고 싶은 것이 바로 이것이 아닐까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예수를 믿는 우리들을 보면서 무엇인가 달라야 하지 않을까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산상수훈의 말씀은 우리가 돌이켜 어디로 가야 하는지, 어떠한 모습으로 살아야 하는지, 어떠한 마음의 태도, 성품으로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그렇게 할 때에 우리가 진정 세상의 빛이 되고, 소금이 될 수 있음을 말씀해 줍니다.


나누기

  1. 우리는 세상 사람들에게 우리가 믿는 하나님을 보여주고 있나요? 사람들은 우리를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고 있을까요?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겠습니다.
  2. 우리가 전도자가 되기 위하여 먼저 해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요?


마무리 기도

사랑의 하나님, 우리에게 빛이 되라 하셨지만 우리는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는 빛이 되지 못하였습니다. 오히려 우리의 부족함으로 주님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올려 드리지 못하는 사람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 시간 우리의 부족함과 죄를 회개합니다. 우리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세상을 비추는 주님의 빛으로,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존재로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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