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가정)예배교안

[20240331] 2024년 3월 31일 주일말씀 구역(가정)예배 교안

2024-03-31
첨부파일

2024년 3월 31일 주일 구역(가정) 예배자료 “갈릴리에서 만나자” (막 16장 1~8절)

(1)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합니다.    (2) 찬송가 159장, 165장을 부릅니다.

(3) 구역식구(가족) 중 한 분이 기도합니다.    (4) 막 16장 1~8절을 읽고 나눕니다.

(5) 기도제목을 나누고 기도합니다.    (6) 마무리기도와 주기도로 구역예배를 마칩니다.

<인터넷 참조> http://www.somang.net 으로 접속. 3월 31일자 주일예배 말씀


생각하기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진실로 부활하셨습니다.” 기독교의 중심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예수님의 부활은 어떤 의미가 있는지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설교의 요약

예수님께서 무덤에 장사되신지 사흘째 되던 날 이른 아침, 예수님의 무덤을 찾아 올라간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손에는 예수님의 시신에 바를 향품이 들려 있었습니다. 그들의 기대는 단지 무덤의 돌문을 누군가 열어주는 것이었습니다. 죽은 예수님의 시신에 향품을 발라 드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여인들이 무덤을 찾았을 때, 하지만 예수님은 그 무덤에 계시지 않았습니다. 천사는 그가 말씀하셨던 대로, 갈릴리로 가셨다고 전합니다.

예수님께서 수난을 당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자신에게 일어날 일을 미리 말씀하셨는데, 그 때 갈릴리로 가실 계획을 말씀하신 바가 있습니다. 왜 그러셨을까요? 예수님께서 자신의 부활사건을 가장 효과적으로 알릴 방법을 생각하셨다면 다른 방법을 택하셔야 했습니다. 돌이 굴려진 그 무덤 안이나 혹은 바로 그 밖에서 사람들을 만나시며, 그들에게 손의 못자국과 허리의 창 자국을 보여주시는 것이 가장 적절하였을 것입니다. 아니면 부활하신 후 빌라도의 궁으로 가셨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런데 예수님은 뜻밖의 선택을 하십니다. 갈릴리로 가시겠다는 것입니다.

갈릴리는 어떤 곳입니까? 예수님은 갈릴리에서 제자들을 부르셨고, 나병환자를 고치시고, 중풍병자도 고치시고, 손마른 사람도 고치시고, 열두제자도 세우시고, 야이로의 딸을 고치시고, 혈루증을 앓던 여인을 고치셨습니다. 오천명을 먹이신 곳도 갈릴리의 어느 들판이었고, 바다를 잔잔케 하신 것도 갈릴리의 호수였습니다. 예수님은 그늘진 땅 갈릴리에서 신음하던 사람들에게 한 줄기 빛을 비춰 주시듯이 그렇게 그들에게 다가가셨고, 그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셨습니다.

이제 부활하신 후에도 그들을 찾아 나서십니다. 갈릴리로 가신다는 것입니다. 부활하신 후에도 예수님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갈릴리로 오라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주님의 은혜를 입었던 바로 그 자리, 병 고침을 받았던 그 자리, 간절히 기도하고 응답받았던 그 자리, 처음 소명을 받았던 그 자리, 바로 그 자리에서 우리는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빈 무덤에서는 결코 부활하신 주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갈릴리에서, 갈릴리로 가는 길에서 우리는 주님을 만납니다. 우리 모두 갈릴리로 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누기

  1.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 인간의 삶의 여정을 새롭게 열어 보여 줍니다. 어떤 측면에서 그러한지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봅시다.
  2. 우리가 주님께 은혜를 입었던 자리, 병 고침을 받았던 자리, 기도 응답을 받았던 자리가 어디인가요? 처음 소명을 받았던 그 자리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 봅시다.


마무리 기도

하나님, 주님의 능력과 지혜와 은혜를 찬양합니다. 거룩한 부활의 날, 우리가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기 원합니다. 빈 무덤에 머물지 말고, 갈릴리로 오라고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주님과 함께 하던 그 자리, 은총을 입었던 바로 그 자리, 소명을 받았던 그 자리로 돌아가, 그 곳에서 진정 부활하신 주님을 뵈옵게 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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