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가정)예배교안

[20240407] 2024년 4월 7일 주일말씀 구역(가정)예배 교안

2024-04-07
첨부파일

2024년 4월 7일 주일 구역(가정) 예배자료 “다시 살아난 자 같이” (롬 6장 8~14절)

(1)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합니다.    (2) 찬송가 170장, 171장을 부릅니다.

(3) 구역식구(가족) 중 한 분이 기도합니다.    (4) 롬 6장 8~14절을 읽고 나눕니다.

(5) 기도제목을 나누고 기도합니다.    (6) 마무리기도와 주기도로 구역예배를 마칩니다.

<인터넷 참조> http://www.somang.net 으로 접속. 4월 7일자 주일예배 말씀


생각하기

세상에는 정말 못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수억의 사기를 치고, 사람들을 속이고, 회사의 재산을 몰래 빼돌리고 도망가는 사람들을 볼 때 어떤 마음이 드시나요?


설교의 요약

예수님은 죄가 없으신 분이시고, 하나님의 아들로 인간을 위해 내려오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선하셨고, 작은 자들, 병든 자들, 힘없는 자들을 위로하시는 일을 하셨습니다. 그 분은 사람들의 병을 고쳐 주시고, 귀신을 내어 쫓아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그 분을 십자가에 메달아 죽였습니다. 십자가의 죽으심은 악의 승리요, 이 세상 승리의 결정판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조금 더 정확히 말하자면, 그렇게 살해당한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다시 살려 내셨습니다. 바로 부활의 사건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부활의 사건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나요? 예수님의 부활 사건은 악의 승리에도 불구하고 선이 다시 살아났음을 알리는 사건입니다. 진리가 다시 살아났음을 선포하는 사건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다고 고백하는 것은 우리가 죽었을 때 부활하게 될 것이다 라는 것을 넘어섭니다. 오늘의 본문은 우리에게 이렇게 권면합니다,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6:8).

이것은 죄에 대하여 죽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무엇에 대하여 살아났다는 말인가요? 바로 하나님에 대하여 살아났다는 것입니다. 곧, 십자가는 죄를 죽이는 자리이고 부활은 의를 살리는 자리입니다. 우리 안에서 끓어 오르는 악한 생각들, 정욕들, 욕망들이 있을 때, 그 때마다 이렇게 말해보는 것입니다. “너는 죽었잖아! 너는 십자가에서 이미 죽었어.” 여전히 이 세상이 악함으로 가득하고, 악한 이들이 득세하고, 힘을 발휘하는 것 같은 모습을 보면서 “진리는 살아있다, 진리는 없어지지 않았다, 정의는 사라지지 않았어, 진리는 부활하였다” 라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악이 가득한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의 승리를 확신하는 것이 부활신앙입니다. 모든 것이 끝난 것 같은 상황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선의 승리, 정의의 도래를 꿈꾸는 것입니다. 이것이 부활인생입니다. 그리고 바로 이 의의 도구로 살아가는 것이 부활신앙인입니다. 새 존재로 태어나는 것, 의의 도구가 되는 것, 이것이 바로 우리의 부활입니다.


나누기

  1. 지금의 선진국이라고 할 수 있는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의 국가들을 보며 그들의 과거가 어떠했는지 생각나는 대로 이야기를 나누어 봅시다.
  2. 세상을 살면서 경험하게 되었던 거짓과 악에 대한 이야기를 해봅시다. 주변에서 악을 저지른 사람들을 보며 느끼는 것은 무엇인가요?


마무리 기도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무덤에서 다시 살려내신 하나님, 오늘 우리가 이 부활의 신앙으로 주님을 찬양합니다. 여전히 죽음의 세력이 세상을 지배하는 듯 하지만, 주님의 부활은 이 땅에 새로운 희망을 심었습니다. 진리는 살아서 영원하리라, 이 믿음으로 척박한 현실 속에서 부활의 소망을 갖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그리고 이 땅에 정의와 진리를 심고 세워감으로 부활의 소망을 나누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오늘 우리에게 부활의 소망을 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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