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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장학생 여름수련회22.07.202022.07.09(토) 선교관 2층 제1예배실 지난 9일, 소망장학부 주관으로 ‘소망장학생 여름수련회’가 열렸습니다. 대학부 김성련 전도사의 인도로 장학생들과 장학부원들이 모여 마음 다해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협동총무 임종세 집사가 예배를 인도했고, 총무 지순덕 권사가 기도를 올렸습니다. 소망장학부 담당 김경래 목사는 ‘너희도 거룩하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눴습니다. 김 목사는 선을 행할 능력이 없는 인간 실존을 짚으며, 우리는 주님의 도움 없이 거룩해질 수 없기에 기도로 성령충만을 구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그리하여 성령의 능력으로 점차 거룩해져 갈 때 주님이 예비하신 복을 온전히 누릴 것이라 말했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는 축하 영상을 통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분투한 장학생들을 격려했고, 소망장학부 부장 이범로 장로는 장학생들에게 전 세계가 어렵고 미래가 불안한 시대지만 주 안에서 믿음으로 평안하길 축원했습니다. 이후 특강 시간을 통해 LB그룹 회장인 온누리교회 남상옥 장로의 간증을 들었습니다. 남 장로는 본인이 삶의 질곡 가운데 경험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나눴습니다. 또 남들이 도전하지 않은 것에 도전하며, 경제적 성공이 생긴다면 발생한 이익을 사회환원과 인재양성에 사용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삶에 여정에서 어려운 일을 만나거나 실수와 잘못을 저질렀을 때 즉시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기를 당부했습니다. 오후에는 조별로 ‘나눔의 시간’을 갖고 그림으로 표현한 뒤 다같이 나눴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살아가지 못하게 방해하는 삶의 요소에 대해 생각해보고, 이를 어떻게 해결할지 토론하고 발표했습니다. 학사부터 석,박사까지 각 조별로 깊이있는 접근과 개성있고 창의적인 방법의 발표를 이어갔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소망장학생들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고 애쓰며 메말라가는 시대에 십자가의 사랑으로 감동을 줄 수 있는 인재 되길 소망합니다. “그들이 평온함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중에 여호와께서 그들이 바라는 항구로 인도하시는도다” -시107편 30절-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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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플러스 '어쩌다 청플'22.07.1730대 후반, 40대 싱글 청년들이 모이는 공동체 ‘청년 플러스’가 지난 3일 ‘어쩌다 청플’이란 제목으로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청년플러스가 신설되고 지난 6년 동안 공동체를 섬기며 세워 온 지체들과 다시 공동체를 찾은 회원, 신입 회원 등 80여 명 회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청년플러스 담당 윤 환 목사가 요한복음 1장 12절에서 13절 말씀을 통해 구원받은 자로서 누리게 되는 ‘풍성함, 기도, 자녀됨’의 특권에 대해 전하고 그 모든 특권을 온전히 누리며 살아가는 삶이 되기를 축원했습니다. 예배 후에는 청플생활백서 시간을 통해, 청년플러스가 걸어온 길, 비전과 그간의 사역과 활동들을 소개했습니다. 친교실로 자리를 옮겨 이어간 3부 청플 테이블 시간에는 조별로 식사와 교제 그리고 청년플러스 초기부터 지금까지 공동체를 위해 헌신으로 애써 온 부장단, 임원들과 인사를 나눴습니다. 또 청년플러스 초기부터 지금까지 공동체를 위해 헌신으로 애써 온 부장단, 임원들과 인사를 나눴습니다. 올해 청년플러스 부장 전경희 장로는 이번 행사 제목 ‘어쩌다 청플’을 언급하며, ‘어쩌다 어른, 어쩌다 사장’ 등 현시대의 트렌드가 된 단어에서처럼 청년플러스로 모인 하나님의 자녀들이 인생길을 함께 걸어가는 가운데, 서로 응원하고 성장하며 서로를 든든히 세워가는 공동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청년플러스 공동체는 매 주일 오후 3시 30분 본당 지하 2층 예배실에서 예배드립니다. 주 안에서 더욱 깊고 넓은 신앙의 삶을 함께 꿈꾸는 청년플러스 회원들. 날마다 세상속에 거뜬하게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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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인 구약 성경통독22.07.13전교인 구약 성경통독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 2022.7.4-8(월-금) 선교관 2층 제1예배실 매년 여름이 다가오면 소망성도들은 한 자리에 모여 성경통독을 했습니다. 지난 7월 4일, 코로나 이후 3년만에 오프라인으로 소망성도들이 다시 모였습니다. 이번 통독은 제5여전도회 주관으로 선교관 제1예배실에 모여 ‘구약’ 전체를 읽었습니다. 매일 각 여전도회에서 찬양을 인도하고 회장들이 나와 대표로 기도를 드렸습니다. 올해 성경통독은 유지미 목사가 맡아 통독 전 성격 각 권의 개관을 강의하여 성도들의 성경이해를 도왔습니다. 각 성경의 요점을 들을 성도들은 집중하여 성경을 읽어 내려갔습니다. 나른한 오후에는 통독 전 다같이 ‘몸풀기 체조’를 하며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 오는 15일부터는 매주 금요일마다 다양한 주제로 부교역자들이 진행하는 ‘여름 신앙 강좌’가 열립니다. 말씀을 읽고, 배우며, 살아가는 그리스도의 제자 된 삶을 살아가는 소망의 성도 되길 기대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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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dge3040 첫 현장 모임22.07.10Bridge3040 젊은 부부 공동체 첫 현장 모임 2022.7.2(토) 선교관 2층 예배실 등 올해 초 신설된 Bridge3040 공동체가 지난 2일 첫 현장 모임을 가졌습니다. Bridge3040 공동체는 30~40대 중반 젊은 부부들을 위한 지구입니다. 지난 상반기, Bridge3040 공동체는 온라인으로만 예배와 순모임, 세미나 등을 개최해 왔습니다. 처음으로 함께 예배드리는 자리에는 서로를 향한 반가움과 설렘으로 가득합니다. 1교구 이재명 집사의 기도에 이어 담당 정제헌 목사가 ‘촌철살인의 질문’이라는 제목으로 마가복음 12장 35~44절 말씀을 전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하시는 촌철살인의 질문 앞에 매일 서 응답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사람으로, 믿음의 가정으로 세워지기를 기원했습니다. 같은 시간, 자녀들을 위한 보육공간도 마련됐습니다. 예배 후에는 나눔의 시간도 이어졌습니다. 순모임은 자녀 연령에 따라 1,2교구로 함께 모입니다. 1교구는 신혼부부와 1-9세까지 자녀를 둔 부부, 2교구는 10-16세까지 자녀를 둔 부부들로 각각 모임을 갖습니다. 신앙 안에 공감대를 갖고 현실 속에서 함께 고민하고 격려하며 기도하는 시간으로 채워갑니다. Bridge3040 공동체는 매달 1, 3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함께 모입니다. 소망의 젊은 가정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공동체, 세상이 줄 수 없는 천국 기쁨을 나누는 Bridge3040에 더 많은 소망의 가정들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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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부 선교후원행사 ' Very good'22.07.092022.6.26(주일) 소망교회 대학부가 코로나 19 펜데믹 이후 주춤 했던 여름 국내선교와 해외선교를 위한 선교후원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대학부원들은 예배와 기도를 통해 선교를 준비했습니다. 본당 앞과, 지하주차장, 신구 중학교에 주차된 성도들 차량 사이사이를 다니며 기도 제목이 적힌 부채를 성도들의 차량마다 놓았습니다. 오후에는 대학부가 한자리에 모여 찬양과 말씀 그리고 기도로 예배를 가졌습니다. 대학부담당 이재겸 목사는 창세기 1장 31절 말씀 속 모습을 회복하기 위해 내가 속한 자리에서 함께 '연합'하고, 다른 이들에게 '긍휼'의 마음이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예배 후 대학부원들이 나와 후원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성도들에게 시원한 음료를 나누고, 찬송을 부르며. 모든 행사를 마쳤습니다. "대학부에서 선교를 갑니다.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모아진 헌금은 대학부 사무실에서 담당자 확인 후 집계됐습니다. 7월 대학부 해외 선교팀은 라오스 우돔싸이로, 국내 선교팀은 경북 안동 직역으로 떠납니다. 올 여름 소망 성도들의 기도와 후원에 힘입어 대학부원들 가는 곳곳마다 복음과 함께 땅끝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흘러 넘치길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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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나라사랑 기도회22.06.292022.6.24(금) 본당 통일선교주간인 지난 24일 본당에서 6.25 나라사랑 기도회가 열렸습니다. 제5여전도회 회장 윤현미 권사가 인도를 맡아 예배순서를 진행했습니다. 총무 조현주 권사는 나라와 교회, 예배의 은혜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오랜만에 모인 여전도회 연합찬양대가 ‘평화의 기도’를 불렀습니다. “주여 나를 평화의 도구로 써 주소서” 말씀을 맡은 류헌조 목사는 한국전쟁의 아픔과 절망을 집고 기적을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자랑하고 감사했습니다. 또 나라를 안정케하는 사명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부여되었고 이를 위해 역사의 주관자이신 주님께 도우심을 구해야함을 강조했습니다. 설교 후 합심기도가 이어졌습니다. ‘대한민국의 안보와, 자유, 그리고 정의와 평화를 위해’ ‘북한 동포와 그리스도인들의 자유와 구원을 위해’ ‘한반도의 평화통일과 세계 평화를 위해’ 세 가지 기도제목을 가지고 모인 성도들이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헌금특주도 있었습니다. 제5여전도회 임정희 권사가 오보에로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를 연주했습니다. 이날 드려진 헌금은 서울강남노회 여전도회 연합회의 군선교비로 전달됐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빛을 반사하는 거울,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살아가는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을 통해 대한민국에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고 주의 은혜가 넘칠 것을 믿습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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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권사회 수련회22.06.292022.6.15(수) 본당 소망교회 기도의 어머니, 권사회가 올해로 27회 수련회를 개최했습니다. 권사회 회장 연혜숙 권사의 인도로 1부 예배가 시작됐습니다. 대표기도를 맡은 2021년 권사회 회장 김경희 권사는 소망교회 권사들이 '교회의 기둥'이 되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작은 지체들로 세워지기를 간구했습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김운용 총장이 이날 강사로, '네가 바로 서면 가능한 일이다'라는 제목의 강의를 했습니다. 신명기 6장 4절에서 13절까지 본문 말씀처럼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해 주님을 사랑하며, 주 앞에 엎드리는 소망의 권사들을 통해 주님 앞에 소망교회가 바로 세워지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선포했습니다. 권사수련회의 열기는 점심 식사 후, 오후 찬양과 기도회까지 이어졌습니다. 과거 소망청년부를 담당했고, 현재 소망잇는 교회를 섬기고 있는 김광득 목사가 찬양과 경배의 시간을 인도했습니다. 권사들의 순전한 찬양과 기도 가운데 하늘의 문을 열어 주시길 간구하며, 주님 앞에 바로 서 예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권사회 담당 유지미 목사가 결단의 시간을 이끌었습니다. 나의 상황과 가정, 함께 사역하는 권사들을 위해, 소망교회와 김경진 담임목사를 위해,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로 나아갔습니다. 온라인에서 다시 현장으로 나와 교회 곳곳의 자리를 지키며 기도의 파수꾼으로 서는 소망의 권사들로, 소망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역사는 힘차게 이어질 것입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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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통일선교주간22.06.222022.06.17(금)-24(금) 소망교회 지난 17일부터 북방선교부 주관으로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이웃, 북방’이란 주제 아래 ‘통일선교주간’ 행사가 열렸습니다. 17일 ‘한반도 통일 기도회’에서는 고통 가운데 살아가는 북한 주민, 이탈 주민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품고 손을 잡는 좋은 이웃이 되어주길 결단하며 기도했습니다. 19일은 ‘통일선교주일’로 다양한 행사로 온교회가 북방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나눴습니다. 북방선교부에서는 복음의 바람, 성령의 바람이 북한 땅 가운데 불어오길 바라며 북한의 산과 압록강을 디자인한 부채를 준비해 성도들에게 나누고 기도를 요청했습니다. 교회학교에는 아동팀 어린이로부터 청소년팀, 대학, 청년까지 맞춤 티셔츠를 입었습니다. 북방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복음통일’을 노래하고 예배 드렸습니다. 2,3부 예배에는 탈북청소년 방과후 학교 <미래소망스쿨> 학생들이 나와 헌금 특송을 드리며 성도들을 만났습니다. 본당 옆마당에선 전시회도 열렸습니다. <이웃이 되어가는 북한>을 주제로 소망교회의 북방선교의 역사와 그간의 사역, 남과 북 교회의 발자취를 알렸습니다. 5부 예배는 탈북 청년 예배공동체인 ‘미소비전’과 함께 드리는 특별예배가 있었습니다. ‘미소비전’ 예배는 북방선교부 주관으로 지난 3월부터 매 주일 드려지고 있습니다. 한라에서 백두까지, 백두에서 땅끝까지 구원의 강물이 온 땅을 덮을 그날을 꿈꾸며,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북한에 선한 이웃, 좋은 이웃이 되어 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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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지구 기도회, 실버 선교회 금요예배 종강22.06.192022.06.14(화),16(목), 17(금) 교회 각 예배실 / 선교관 제1,2 예배실 지난 3월 개강한 지구 기도회가 상반기 일정을 마치고 종강했습니다. 소속 지구와 상관없이 참석 가능한 기도회는 부교역자들의 다채롭고 깊이있는 강의로 성도들의 성경이해와 신앙성장을 돕습니다. 화요반이 지난 14일, 목요반은 16일 각각 마지막 기도회가 열렸습니다. 방학을 앞두고 참석한 성도들은 마지막까지 말씀에 집중했습니다. 지구 기도회마다 직접 만든 책자와 다양한 시각 자료, 교안 등을 통해 입체적인 성경공부를 했습니다. 방학기간 중 나눌 기도제목도 제출하고, 한 학기 동안 함께한 성도들 앞에서 기도회를 통해 받은 은혜도 나눴습니다. 실버선교회 샬롬부, 갈렙부 금요예배도 지난 17일 종강했습니다. 어려움을 겪는 회원의 기도제목을 공유하고 은혜와 감사로 해결되길 함께 기도했습니다. 부장 장로가 나와 신입회원 소개도 하고, 한 학기 동안 수고한 봉사자들과 성도 스스로를 격려하도록 인도했습니다. 지구 기도회를 통해 성도의 교제와 하나님을 아는 것에 하나가 되어 더욱 성숙한 신앙인 되길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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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수양관 재개관 감사예배22.06.192022.5.31(화) 소망수양관 대예배실 지난 달 5월 31일 '소망수양관 재개관 감사예배' 에 부교역자, 시무장로, 수양관직원들이 함께했습니다. 윤환 목사가 예배를 인도하고, 당회 서기 박은주 장로가 재개관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올렸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는 ‘하늘과 맞닿은 자리’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습니다. 재개관한 소망수양관이 지금처럼 하나님을 만나는 곳으로 쓰일 뿐 아니라 찾는 이들이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 실현시키는 존재로 변화되는 훈련의 장소, 수련의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제직회 부회장 이영묘 장로가 진행한 2부 축하 감사 순서에서는 보고 영상 시청과 재개관 복구공사 경과보고가 있었습니다. 예배 후에는 황의청 관장의 안내에 따라 새로 꾸민 시설들을 점검했습니다. 소망교회는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병상부족 문제를 해소하고자 2020년 12월 9일 당회 결정에 따라 소망수양관을 종교시설 최초로 경증환자 치료를 위한 ‘생활치료센터’ 로 서울시에 제공했습니다. 코로나 어려움을 겪었던 1년 5개월 동안 4천여 코로나 환자들의 치료를 도운 끝에 다시 성도들의 건강한 휴식과 충전을 위한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이를 위해 서울시로부터 지원 받은 4천 5백만 원을 포함해 5천 7백만 원의 비용을 들여 내,외부 전반을 복구하고 단장했습니다. 전체 숙소를 도배,도색했고 시설 세척과 세탁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치료센터 사용했던 침대,침구류는 전량 폐기했습니다.) 예배실과 세미나 시설과 야외 편의 시설을 보완하고 점검했습니다. 안전을 확인한 뒤 친교실에서 저녁식사로 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모습으로 새 단장한 소망수양관을 찾는 모든 이들이 자연 속에서 건강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소망수양관이 되길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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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지구 아둘람기도회 '교회 ON'22.06.152022.6.10(금) 선교관 지하2층 예배실 온라인 지구 성도들이 지난 10일 매주 금요일 갖는 '아둘람 기도회' 교회 ON(교회 오는 날) 시간을 통해 함께 모였습니다. 아둘람 기도회는 사무엘상 22장에 나오는 '피난처'라는 뜻을 지닌 아둘람 굴의 공동체의 모습처럼 환난 당한 자, 마음이 원통한 자 누구나 하나님 앞에 나아와 함께 위로하며 기도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올해 신설된 '온라인 지구'에는 이민, 유학, 질병, 이사 등 여러 가지 개인적인 상황으로 교회 출석이 어려운 성도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나라, 지역에서 동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지구의 중보기도팀원이자, 구역장으로 참여 한 김민정 권사는 온라인 지구 활동을 통해 한 학기 동안 받은 은혜를 나누며 함께 그리스도의 교회로 지어져 가는 감사와 기쁨에 대해 전했습니다. 온라인 지구 담당 조성실 목사가 마태복음 13장 24절에서 30절 말씀을 들어 우리의 아프고 상한 모습 그대로, 그리고 내 안의 가면을 벗고 있는 모습 그대로 하나님 앞에 나아올 것을 권면했습니다. 이어진 기도회에서 나의 삶이 주님의 임재 안에 거하며,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 앞에 나아가기를 간구했습니다. 기도엽서에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과 함께 기도제목을 적어 내려갔습니다. 또 세 명의 성도들을 만나 함께 기도제목을 나누고, 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멀리 있지만, 더욱 가까운 소망의 공동체 온라인 지구를 통해 어디서나 하나님의 성전으로 아름답고 강건하게 지어져 가기를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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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장로선거22.06.072022.5.22, 29(주일) 소망풍경 내 투표소 주의 몸된 교회에 봉사하며 성도들을 섬길 장로를 선출하기 위한 투표가 있었습니다. 지난 22일, 20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1차 투표를 시작했습니다. 투표 시작 전, 김경진 담임목사가 방문해 후보자들과 인사 나누고 격려를 전했습니다. 또 선거의 모든 과정에 기쁨과 감사가 있기를 기도했습니다. 신분증을 가지고 교인확인을 마친 성도들이 소망풍경 내 투표소로 입장했습니다. 선거관리위원들이 성도들을 안내했습니다. 투표를 마친 성도들은 책과 사람들을 통해 퇴장했습니다. 이번 선거에는 후보자들의 소개영상을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배포해 후보자에 대한 관심이 더 뜨거웠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청년들은 존경할 만한 믿음의 선배들이 장로로 세워지길 바랐습니다. 1차 선거 결과 3,045명이 투표했고, 선출요건인 2/3이상 득표자가 없었습니다. 이에 따라 선출 정원의 120%인 12명의 후보자를 득표순으로 선정해 한 주 뒤 2차 투표가 진행됐습니다. 29일 치러진 2차 투표 결과 (ㄱㄴㄷ순) 김규태, 김원석, 박찬만, 양성욱, 정형진 집사가 소망교회 장로로 피택 됐습니다. 장로 피택자들은 일련의 교육과 노회 장로고시를 거쳐 올 11월 임직을 받습니다. 피택자들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장로로 세우신 하나님의 뜻을 헤아려 이루고 성도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온전한 일꾼 되기를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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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소망 영성마을22.06.032022.5.4-25(매주 수) 선교관 지하2층 제2예배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던 소망영성마을이 일상의 회복과 더불어 대면모임으로 열렸습니다. 지난 4일 오전 9시, 선교관 지하 2층에 주님과의 깊이 있는 교제를 갈망하는 성도들이 모였습니다. 첫 날, 참석자들은 소망 영성마을 담당 정제헌 목사에게 4주간의 여정을 소개받았습니다. 또 영성마을 강사 이경희 목사를 통해 말씀을 되새기며 기도하는 ‘렉시오 디비나’, 그것을 기록하여 살피는 ‘영성일기’, 침묵 속에서 자신의 마음과 내면을 하나님의 눈으로 돌아보는 ‘의식 성찰’을 배웠습니다. 이후 교육 받은 내용을 실습하며 영성의 세계로 입문했습니다. ‘영혼의 벗’이라 칭해지는 동기들과의 소그룹 모임도 이어졌습니다. 훈련을 받으며 생긴 궁금증을 조장 목회자에게 물어 해소하고, 묵상일기와 의식성찰을 나누며 더 깊은 영적 세계로 나어갔습니다. 참석자 모두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일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세우고, 복음의 향기를 땅끝까지 흩날리길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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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모아 희망나눔22.05.312022.05.15(주일) 본당 앞 주차장 및 출입구 국내선교부 주관으로 농어촌 자립 대상 교회를 섬기는 ‘소망모아 희망나눔’ 행사가 지난 15일 개최됐습니다. ‘소망교회와 자립 대상 교회를 잇는다’는 의미를 담은 ‘이음마을’ 온라인 장터는 앱을 통해 농어촌 자립 대상 교회 특산물을 24시간 직접 구매할 수 있습니다. 또 <이음티비> 앱도 개발해 자립 대상 교회 목회자들의 생생하고 귀한 설교를 들을 수 있게 했고, 그들의 사역을 돌아보며 동역할 수 있는 길을 마련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국내선교부 회원들은 앱 홍보를 위한 직거래 장터를 열어 제철 식재료 10여종을 판매했습니다. 동시에 소망 성도들에게 이음마을과 이음티비 앱 사용법을 안내하고 국내선교부의 다양한 사역도 소개했습니다. 강원, 충청, 호남 등 전국 6개 권역 1백 30여 곳의 자립 대상 교회와 50여 개 기관을 돕는 국내선교부의 다양한 사역에 기도로, 사역 봉사로, 또 재정 후원으로 동참해주길 바랐습니다. 이음마을과 이음티비는 안드로이드는 플레이스토어에서 검색해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고, 아이폰은 Safari 웹브라우저를 사용해야 합니다. 복음의 통로로 활짝 열린 ‘이음마을’과 ‘이음티비’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소망 성도들의 사랑과 수고, 헌신이 곳곳의 자립 대상 교회에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손길과 하나되어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길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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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브리지 7기22.05.25허니브리지 7기 2022.5.12-13(목-금) 가평나인블럭, 더스테이힐링파크 신앙 안에 행복한 가정을 세우도록 하는 신혼부부를 위한 프로그램 <허니브리지 7기>가 지난 12일과 13일 가평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번 7기에는 결혼한지 3년 미만 신혼부부 8가정이 참석했습니다. 첫날 저녁, 부부 소개의 시간에는 남편이 아내를, 아내가 남편을 소개했습니다. 이어 김경진 담임목사가 신혼부부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애찬식에 초청했습니다. 늦은 밤, 각자의 숙소로 돌아가 메타버스 게더타운에서 만난 <코지허니톡>시간에는 편안한 나눔이 이어졌습니다. 이튿날 아침에는 7기 부부가 함께 산책하며 기념 촬영을 했습니다. 이어 장신대 목회상담학 홍인종 교수가 <신혼 멘토링, 사랑의 레시피>란 제목의 부부 탐구 시간을 진행했습니다. 교역자와 장로님 부부,그리고 7기 커플과 함께하는 멘토와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하나님의 가정을 세워가는 공감대로 깊어진 시간, 참석한 부부들이 소망의 공동체 안에서 아름답고 거룩한 지상의 천국 가정을 이뤄가길 축복합니다. [자료협조: 허니브리지]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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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청년주일22.05.252022.05.15(주일) 선교관 2층 제1예배실 지난 15일 주일 청년부 예배는 청년주일을 맞아 더 뜨겁고 조금 특별하게 드려졌습니다. 올해로 39회를 맞는 ‘청년주일’은 청년들의 지위향상과 격려를 위해 1984년 교단 총회에서 결의했고 매년 5월 셋째주에 지키고 있습니다. ‘스트림’ 찬양팀의 인도를 따라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사랑을 청년들이 뜨겁게 고백했습니다. ‘함께 드리는 기도’를 올려드리며 공동체로써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이날 ‘Miracle Generation’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담당한 청년부 박근범 목사는 기적의 주체가 되길 간구했던 이 땅의 청년들이, 더이상 기적을 믿지 않는 것처럼 살아가고 있는 현실을 지적했습니다. 이를 타파하기 위해 마가복음 6장의 ‘오병이어’ 사건을 함께 살폈습니다. 박 목사는 오늘 본문에서 ‘기적의 지점’은 어디인지 물으며 예수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 (막6:37) 예수님께서 제자들 안에 있던 마음, 인간적 계산과 이기적 마음을 짚어 드러내셨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하나님을 배제한 우리의 ‘제한’이며 기적은 ‘우리가 무엇을 주께 드릴 수 있는지’ 살피는 것으로부터 시작됨을 전했습니다. 설교 후 청년부원들은 소외되고 아파하는 영혼들에게 필요를 채워줄 수 있는 소망청년부가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또한 우리가 가진 것을 나눌 때 주님께서 역사하실 것을 간구했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가 청년주일을 맞아 격려차 청년부를 방문했습니다. 담임목사의 격려와 축복을 받은 청년들은 ‘스승의 주일’을 맞아 준비한 꽃다발을 담임목사에게 전했고, 서로를 축복했습니다. 2부 순서로 청년부 부감 박명용 집사가 자신의 인생과 신앙의 여정을 나누고 청년들을 주 안에서 격려하고 응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영혼들을 책임지며 자신을 내어드리는 소망청년들을 통해 이 땅이 주님의 일하심을 볼 것을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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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 pm
Bridge3040
선교관 2층 제1예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