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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어버이날 기념 연합예배22.05.202022.5.6(금) 본당 만 70세 이상 소망교회 어르신들이 경쾌한 발걸음으로 어버이날 기념 연합 예배에 참석했습다. 봉사자들은 기쁜 마음으로 행사에 오신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렸습니다. 예배는 이순기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고 갈렙부 부장 장기수 장로가 기도했습니다. 성경 봉독 후 샬롬부, 갈렙부 연합찬양대가 특송으로 찬양곡 ‘어버이의 사랑’ 을 준비했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는 시편 26편 1절-12절로 ‘내 마음을 단련 하소서’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2부에서 샬롬부 부장 이용기 장로가 인도했고, 김경진 담임목사가 90세 이상의 어르신 한분 한분께 인사와 선물을 전했고 존경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샬롬부 회장이 담임목사에게 꽃다발을 증정하고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축하 영상과 실버선교회 봉사자들이 앞으로 나와 ‘축복의 사람’ 축복송을 불렀습니다. 이어진 음악회 공연에선 현악 3중주팀은 '참 아름다워라',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찬양을 연주했고, 가야금과 첼로 연주팀은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사명' 등 아름다운 선율의 연주를 선사했습니다. 실버선교회 담당 이순기 목사가 마침 기도를 하며 준비한 모든 행사가 종료됐습니다. 돌아가는 회원들에게 떡과 간식들을 드렸습니다. 소망교회의 모든 부모님들께 하나님의 은혜와 건강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소망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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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 예배22.05.152022.5.8(주일) 소망교회 어버이 주일과 온 가족 주일로 보낸 지난 8일, 소망의 온 세대가 하나님의 성전을 함께 찾았습니다. 조부모와 부모, 그리고 자녀 3대가 함께 나와 성도들을 대표해 기도했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는 '사랑의 흔적을 새기다'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애굽을 탈출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손과 미간에 표식을 했고, 주님의 못 박히신 손바닥에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흔적이 있음을 강조하며, 가정에서 하나님의 깊은 사랑과 연대를 경험하기를 바랐습니다. 2,3,4부에는 유치부 자녀들이 귀여운 축복송으로 부모님과 성도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습니다. 예배 후에는 대학,청년부 부원들이 소망 교회 부모님 성도들을 향한 축복 행사를 펼쳤습니다. 홍삼 음료와 카네이션을 준비해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예배를 마친 가족들은 즉석 사진기 앞에서 예배당에 함께 나온 날을 기념하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캘리그라피에는 사랑하는 가족을 향한 사랑의 메시지를 담아갔습니다. 가족들은 믿음의 가정이 대대손손 하나님의 사랑 안에 굳건하게 자라가기를 바랐습니다. 이날 저녁에는 배부된 가정 예배 순서지로, 각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도록 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부모님, 그리고 자녀와 더불어 예배하며, 소망의 온 세대가 이 땅에서 하늘의 복을 누리는 축복의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소망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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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주일22.05.112022.5.1(주일) 소망교회 지난 1일 어린이 주일을 맞아 영아부, 유아부, 유치부까지 많은 어린 성도들이 교회에 나와 대면 예배를 드렸습니다. 유아, 유치부는 가족초청 예배로 신앙공동체의 기쁨을 함께 누렸습니다. 자녀들은 가정의 달을 맞아 아버지, 어머니에게 드릴 카네이션을 함께 만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셨고, 나를 통해 하나님의 일을 이루실 것이란 메시지를 담은 연극도 봤습니다. 초등학생 자녀들로 이뤄진 아동팀은 ‘아이콘택트’를 주제로 어린이주일 예배와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버블, 벌룬쇼 체험 공연과 학생들이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친구들과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공연 후에는 제2교육관 로비에 마련된 에어볼 추첨기에서 선물 수령권을 뽑아 씨드니 선물 꾸러미를 받았습니다. 코로나19로 오랜 기간 집에 머물며 힘들고 답답했던 자녀들은 친구들과 어린이 주일을 함께 보내며 기쁨과 행복을 누렸습니다. 어린이들을 반기고 축복하신 예수님 사랑을 느끼고 배우며 교회에 대한 사랑과 애정을 더 키웠습니다. 본당에선 주일 1부부터 5부까지 매 예배 마다 유아세례식이 거행됐습니다. 이날 부모들은 어린 자녀들을 양육할 때 육신의 부모이자 신앙의 선진으로써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하고 서약했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는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마흔네 명의 아기들에게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소망의 뜰에서 양육 받는 우리 어린이들이 예수님처럼 지혜와 키가 크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럽게 자라나길 소망합니다.소망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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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세례 교육22.05.03유아세례 교육 2022.4.23(토) 본당 지하1층 제1예배실 지난 23일 오후 3시, 본당 지하1층 사랑하는 자녀의 유아세례를 위한 교육을 받으려 부모 50여 명이 모였습니다. 제직회 제직교육부 봉사자들이 아이와 부모들을 안내했습니다. 몇몇 부모들은 먼저 도착해 자녀를 향한사랑을 담은 축하 인터뷰 촬영을 했습니다. 제직교육부 부장 백광흠 장로가 교육에 참석한 부모들을 환영했습니다. 이성민 목사가 강사로 나서 유아세례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사랑스런 아이들도 함께 했습니다. 부모들은 유아세례가 무엇인지 배우고, 자녀를 믿음으로 양육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부모의 사랑과 믿음의 본을 보며 자라날 소망의 아기들에 앞길을 축복합니다.소망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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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부활주일22.04.272022 부활주일 2022 .4. 17(주일) 소망교회 부활주일을 맞아 교회에서는 부활절을 축하하고 부활의 소망을 선포하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부활 주일 예배에서 김경진 담임목사는 성도들이 주님의 약속과 말씀에 따라 살 수 있는 이유는, ‘예수께서 말씀하신대로 다시 살아나셨기 때문’이라며 부활의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교회학교 영유아유치팀 자녀들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꾸미고, 아동팀 어린이들은 노란 불빛 모양의 우드락 위에 예수 부활의 기쁨을 표현하며, 빈 무덤을 밝혔습니다. 청소년팀은 부활을 축하하는 행사와 부활절 계란 콘테스트를 열었고, 중간 고사를 보는 중등부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간식 선물도 준비했습니다. 발달 장애인 부서인 소망부에서는 장애인 주일을 맞아 예배 후 교사들이 기부한 물건들로 달란트 플리마켓을 열었습니다. 오후 5시에는 부활주일 세례와 입교예식이 거행됐습니다. 세례자 26명과 입교자 47명은 교회와 성도들 앞에 하나님을 구주로 인정하는 고백을 시작으로, 부활하신 주님의 자녀로서 복된 삶을 살아갈 것을 맹세했습니다. 주일 저녁에는 부활 축하 음악예배를 드렸습니다. 주일 3부 시온찬양대를 중심으로 은퇴찬양대원, 일반 신청자에 이르기까지 성도 230여 명이 헨델의 메시아를 함께 부르는 sing along(싱어롱)으로 준비했습니다. 예수님의 탄생과, 생애, 부활에 이르기까지성도 석에서 함께 부르는 찬양이 환희와 기쁨을 더했습니다. 예수 부활을 찬양한 소망 성도들의 삶에 부활의 생명이 4월 봄 기운처럼 넘치도록 피어오르기를 소망합니다.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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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 묵상기도회, 성금요예배22.04.20고난주간 - 묵상기도회, 성금요예배 - 2022.4.15,16(목,금) 본당 소망교회에서는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고난주간으로 보냈습니다. ‘고난주간'은 빌라도로부터 재판을 받은 뒤 십자가 위에서 죽임을 당하시기까지, 예수님의 수난을 기념하는 주간입니다. 고난주간 성목요일인 14일 저녁 7시 반에는 ‘묵상기도회'로 모였습니다. ‘손을 따라 묵상하는 주님의 수난’이란 주제로 진행된 묵상기도회에서는 우리를 지으시고, 먹이시고, 능력을 베푸시며, 마침내 생명까지 내어주신 예수님의 손과 함께 그 사랑을 가슴 깊이 묵상했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는 세족식을 통해 제자들의 발을 친히 씻어 주신 예수님의 사랑을 재현했습니다. 나와 우리의 죄를 고백하며,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을 함께 찬송했습니다. 이튿날인 15일 오전 10시에는 ‘성금요예배’를 드렸습니다. 예수님께서 사형 선고를 받은 곳에서부터 여러 차례 쓰러지시며 힘들게 올랐던 골고다 언덕, 마침내 무덤에 묻히신 장소에 이르기까지 14곳의 처소를 그림을 통해 들어가봤습니다. 침묵 가운데 십자가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신 예수님을 바라봤습니다. 또 항상 우리의 고통을 함께 짊어지시는 예수님 앞에 상처와 슬픔으로 얼룩진 우리의 이웃,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내가 져야하는 무거운 십자가를 대신 들고 몸소 걸어가신 그길, 그 사랑의 의미를 되새긴 소망의 성도들. 십자가 너머의 영원한 생명과 부활을 간구했습니다.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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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가족 신앙수련회22.04.12소망가족 신앙수련회 -‘우와!한 아버지’- 2022. 4. 2(토) 본당 남선교회 연합회가 주관한 소망가족 신앙수련회가 지난 2일 오전 9시 30분 본당에서 개최됐습니다. 6남선교회 회장 이한웅 집사의 기도, 소프라노 황지희 교수의 특송으로 장로회신학대학교 이상억 교수가 나섰습니다. 이상억 교수는 내 마음과 감정에 따라 살지 않고, 믿음의 고백 ‘샬롬’으로 세상을 살아갈 것을 가정에서는 양육자이고, 누군가에게 영향을 주는 이 땅 모든 ‘아비’들에게 권면했습니다. 2부 작은 음악회에서는 정샤론 자매의 찬양, J alla breve(제이 알라 브레베), 스티그마 앙상블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오랜 기간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지친 소망 가족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시간이 됐습니다. 말씀 가운데 풍성한 삶을 누릴 소망 가족의 아버지들이 이 땅의 모든 가정을 회복하는 역할을 맡게 되길 소망합니다.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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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피로회복 for Kids22.04.12대한민국 피로회복 -For Kids /소아암 환자를 위해- 2022.4.10(주일) 본당 앞 주차장 대한민국 피로회복 프로젝트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진행됐습니다. ‘피로회복’은 한국교회가 헌혈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운동입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소아암 환자를 돕습니다. 10일 주일, 본당 앞 주차장에 마련된 피로회복 부스로 성도들이 모였습니다. 사회봉사부 카카오톡 채널로 사전 예약한 성도 120여 명과 30여 명의 현장 접수를 포함 149명의 성도가 헌혈사역에 응했습니다. 이중 문진과 혈액체크의 과정을 거쳐 99명이 헌혈을 마쳤습니다. 헌혈자를 위해 동아제약과 서도비엔아이에서 자양강장제와 간편식을 후원했습니다. 헌혈이 어려운 성도들은 기념품 구매와 헌금 등 다른 방법으로 사랑을 실천했습니다. 헌혈증 기부는 184장에 달했습니다. 교육1부에서는 미리 나눠준 저금통에 학생들이 헌금을 모았습니다. 모여진 헌금은 피로회복 운동본부로 전해져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쓰여집니다. 헌혈을 마친 성도들은 준비된 보드판에 소아암 환자를 위한 마음도 남겼습니다. 피로회복 캠페인은 16일까지 이어지며, 지역 헌혈의 집에서 개별헌혈도 가능합니다. 헌혈캠페인을 하기에 불리한 시절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려는 성도들의 마음과 많은 분들의 기도와 협조를 통해, 생명의 통로가 만들어질 것을 믿습니다.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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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선교회 금요예배 개강22.03.26실버선교회 금요예배 개강 2022.3.25(금) 선교관 제1예배실, 제2예배실 그동안 열리지 못했던 실버선교회 금요예배가 다시 재개됐습니다. 지난 18일 열린 개강예배 때는 환영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어르신들께 꽃을 달아드렸습니다. 각 팀장, 부팀장이 앞에 나와 오랜만에 만난 회원들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25일 두 번째 예배가 열렸습니다. 봉사자들이 어르신들을 반갑게 맞으며 안내했습니다. 찬양으로 마음의 문을 열며 예배를 시작합니다. 자녀, 손들이 살아갈 이 나라와 민족을 향한 기도, 교회와 회원들 모두를 위한 기도가 드려집니다. 개인, 찬양대가 성실히 준비한 찬양도 예배실에 울려퍼집니다. 실버선교회 담당 이순기 목사, 샬롬부 담당 김소정 목사가 정성껏 준비한 말씀을 전했습니다. 실버선교회 금요예배는 매주 진행되며, 오프라인 참석이 어려운 분들은 온라인으로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일부 자료 제공 : 실버선교회]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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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기 교사대학 개강22.03.2243기 교사대학 개강 2022.3.22(화) 선교관 제1예배실 다음 세대 성도들을 양육할 교회학교 교사의 양성소, ‘교사대학’이 2년 만에 재개됐습니다. 하나님 마음을 헤아리는 신실한 일꾼이자 다음 세대를 세워가는 교사의 사명을 품고 108명의 예비 교사들이 참여했습니다. 2019년 9월 교사대학 종강 이후 2년 만입니다. 이날 저녁 7시 반 선교관 2층 제1예배실에서 드려진 첫날 개강 예배에서 교육1부 부장 김완진 장로의 기도에 이어 교육1부 담당 류범호 목사가 ‘사명을 다하는 교사’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사명을 다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브라함의 종 ‘다메섹 엘리에셀’을 들어 설명했습니다. 자신의 권한과 책임을 알고, 신실한 기도의 습관을 갖고 있던 다메섹 엘리에셀이 주인의 마음을 헤아리며, 맡은 일을 완수하고자 수고하고 절제했던 모습을 짚었습니다. 이런 모습이 바로 하나님의 종이자, 교사들이 가져야 할 태도라고 강조했습니다. 말씀에 이어, 교회학교의 과거와 최근의 모습을 되짚으며, 미래와 방향성을 진단했습니다. 교육1부 부감 이장현 집사는 교회학교 1부 각 부서 부장단과 조장들을 소개했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교회학교 각 부서에서 현재 섬기고 있는 교사들이 직접 조장으로 나서, 예비 교사들의 길잡이가 되어주기로 했습니다. 이번 43기 교육과정과 출결 등 수료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듣고 소그룹실에서 조별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예비 교사들의 나눔이 이어졌습니다. 앞으로 설 주일학교 교사의 자리에서 받은 사랑과 은혜를 어린 성도들에게 흘려 보내는 아름다운 은혜의 선순환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교사대학은 앞으로 상반기 온라인 강의와 부서탐방, 10주간의 여름방학 부서 실습을 거쳐 올해 9월 졸업식을 갖습니다. 우리 다음 세대를 예수님의 제자로 인도하는 사명을 향해 모든 예비 교사들이 힘써 달려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신실한 종으로 준비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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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구역지도자 수련회22.03.20전반기 구역지도자 수련회 2022.03.04(금) 본당 및 각 부속실 지난 4일 오전 소망교회 본당에 모처럼 활기가 넘칩니다. 교구장, 구역장, 권찰들이 모여 한 학기동안 성도들을 섬길 준비를 하는 ‘구역지도자 수련회’가 2년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렸기 때문입니다. 이성민 목사가 구역지도자들을 대표해 수련회를 위한 기도를 했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는 출애굽기 35장 30절에서 35절 말씀을 전했습니다. 담임목사는 하나님께서 소망의 구역 지도자들을 통해 이 땅에서 하나님의 꿈과 계획을 이뤄가시길 원한다고 말하며, 이를 위해 먼저 하나님의 마음이 부어져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축도 후 담당 교역자를 소개하고 각 지구별로 모여 모임을 가졌습니다. 수련회에 참석한 구역 지도자들은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하나님의 마음으로 구역원들을 섬길 것을 다짐했습니다. 하나님께 지명 받아 세워진 소망의 구역지도자 이들을 통해 많은 영혼이 주님을 알게 될 뿐 아니라 하나님의 꿈과 계획이 이 땅에서 이뤄지길 소망합니다.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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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기도회 개강22.03.20지구 기도회 개강 2022.03.08(화), 10(목) 교회 각 예배실 부교역자들이 인도하는 지구 기도회가 열렸습니다. 지난 8일 화요일과 10일 목요일, 지구 기도회 화요반과 목요반이 온, 오프라인으로 각각 개강했습니다. 한학기 동안 함께할 성도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습니다. 또 기도회를 섬기는 반장과 봉사자들도 소개했습니다. 부교역자마다 각각의 주제를 정해서 3개월동안 참석자들과 함께 살핍니다.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성경의 이야기와 메시지에 깊이 있게 접근합니다. 또 시대, 문화적 배경도 살피며 성경 말씀의 이해도를 높이며 삶에 적용할 것도 고민합니다. 평소 궁금했던 질문들에 대해서도 성경 말씀을 통해 지혜를 얻습니다. 부교역자마다 갖춘 깊이 있는 연구와 다양한 경험들이 나눠집니다. 지구 기도회지만 소속된 지구와 관계없이 성도 모두 자유롭게 참석이 가능합니다. 풍성한 말씀의 식탁이며 간구의 자리, 지구 기도회는 6월 16일까지 이어집니다. 브리지 3040 지구와 온라인 지구는 각각 별도의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모여서 말씀을 붙잡고 같이 기도할 때 초대교회 성령이 임하셨던 것처럼, 기도회를 통해 우리 삶에도 임할 성령과 넉넉할 주의 은혜를 소망합니다.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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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조찬 기도회 개강22.03.15화요조찬 기도회 개강 -교부들에게 배우는 삶의 지혜- 2022.03.08(화) 선교관 제1예배실 남선교회가 주관하는 화요조찬 기도회가 오랜만에 다시 열렸습니다. 자신의 명찰을 찾은 회원들이 예배실로 올라가 인사를 나눕니다. 8남선교회 총무 김철호 집사가 찬양을 인도했습니다. “성령께서 함께하시고 큰 은혜 내려주시기 원합니다” 김경진 담임목사가 대표로 기도하고 ‘교부’에 관한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교부가 어떤 이들인지 교부를 왜 공부해야 하는지 영상으로 소개했습니다. 담임목사는 여러 자료를 사용해 초기 기독교 역사와 교부들의 업적을 전했습니다. 기도회를 마치고 각 남선교회 임원들을 소개했습니다. 상반기 화요조찬 기도회는 6월 14일까지 계속 되며 홈페이지와 유튜브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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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교사 헌신의 밤22.03.122022 교사 헌신의 밤 -물려주어야 할 유산- 2022.3.2(수) 본당 및 온라인 지난 2일 저녁 7시 반, 삼일기도회 시간 본당에서 ‘교사 헌신의 밤‘이 개최됐습니다. 윤 환 목사가 아름다운 찬양과 합심 기도를 인도했습니다. 교회학교 담당 류범호 목사는 ‘물려주어야 할 유산’이라는 제목으로 신명기 6장 말씀을 전했습니다. 가정과 교회가 함께 힘써야 함을 전제로 신앙의 대물림을 위한 방법을 나눴습니다. 부모와 함께하는 행복하고 의미있는 경험, 일상에서의 건강한 신앙습관 체득이 자녀, 다음세대에게 중요함을 강조했습니다. 모인 교사들은 이장현 부감의 인도를 따라 오른손을 들고 사명선언문을 고백했습니다. ‘우리는 교회학교 교사입니다’ ‘우리에게는 물려주어야 할 유산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영혼을 섬기겠습니다’ ‘마음을 다해 말씀을 가르치겠습니다’ ‘교사의 사명을 기억하며 기쁨으로 함께하겠습니다’ 2022년 임명 받는 부장, 부감, 교사들을 대신해 유치2부 김선홍 부장 , 유년2부 강선희 부감 고등1부 박미식 교사가 임명장을 받았습니다. 교사들은 주님께 감사의 박수를 올렸고, 회중은 부장, 부감, 교사, 교역자들을 위한 격려의 박수를 아낌 없이 전했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는 교회학교를 섬기는 모든 이들이 서로 축복하고 협력하며 교회학교의 모든 가정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가정으로 변화하기를 기도했습니다. 교사로서 사명에 헌신하기를 다짐한 소망교회 교회학교 교사들 이들이 주님이 사랑으로 영혼을 품고 세대와 세대를 잇는 신앙의 가교가 되길 소망합니다.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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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소망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22.03.082022년도 소망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2022.2.26(토) 온라인&선교관 제1예배실 2022년도 소망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이 지난달 26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됐습니다. 온라인으로만 개최된 지난해와는 달리 줌으로 실시간 참석해 진행했고, 현장에는 각 부문 장학생 대표들과 소망장학부 임원,봉사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소망장학부 부총무 김원석 집사는 소망장학생들이 주님께서 주신 비전과 소명을 잘 감당하는 신실하고 충직한 믿음의 일꾼이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이날 소망장학부 담당 김경래 목사는 고린도전서 15장 9절에서 10절 말씀을 들어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 말한 사도 바울의 고백이 장학생들의 고백이 되는 십자가 만을 자랑하는 삶이 되기를 축원했습니다. 이어 김경진 담임목사의 인사 말씀 후, 소망장학부 이범로 장로가 환영했습니다. 이어 장학증서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올해는 일반학부 (10명), 일반 석사(5명), 신학석사(4명), 신학박사 (6명) 김수길 장로 장학금(해외신학박사 7명), 소망 신하정 장학금(2명)로, 총 34명의 장학생에게 장학증서가 수여됐습니다. 장학생들은 학업의 기회를 열어주신 하나님과 물심양면 후원해 주신 소망교회 성도들께 감사의 마음을 나눴습니다. 늘 감사와 겸손을 잃지 않고 성실하게 맡겨진 일들을 감당해 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주님의 부르심과 소망 성도들의 기도로 세워진 2022년 소망장학생들이,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어 가며 더욱 낮은 곳으로 사랑과 은혜를 흘려보내는 선한 통로로 세워져 가기를 축복합니다.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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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팀 겨울수련회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22.03.06청소년팀 겨울수련회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요 21:17-19) 2022.2.13(주일)-19(토),20(주일) 온라인과오프라인 & 각 예배실 중, 고등부 청소년팀이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동안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수련회를 열었습니다. 교사와 교역자들은 유튜브와 줌 등 다양한 온라인 도구를 활용해, 가정에서 수련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주중에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말씀, QT 영상 또는 필사를 이용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고, 고민 상담 프로그램, 반 별로 온라인 소그룹 활동을 통해 교사와 학생들 사이에 신앙의 공감대를 넓혔습니다. 19일 토요일 저녁 7시에는 찬양 집회를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반포교회 강윤호 담임목사는 요한복음 21장 17-19절 말씀을 통해, 충성, 믿음과 순종, 성장과 성숙으로 이어지는, 예수님 제자가 되는 부르심에 헌신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20일 주일 전체 주제를 정리하며, 폐회 예배를 들이고 서로 말씀으로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겨울 수련회를 통하여 예수님의 사랑을 배우고 더 나아가 제자로의 부름에 헌신을 다짐하는 소망의 자녀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 요 21:17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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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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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관 2층 제1예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