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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팀 성경학교 ‘U-turn, Your turn’22.03.04아동팀 성경학교 ‘유턴’ ‘유턴 U-turn, Your turn’ (느 1:9) 2022.2.19(토)-20(주일) 온라인&각 예배실 소망교회 아동팀이 ‘유턴 U-turn, Your turn!’이라는 주제 아래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겨울성경학교를 개최했습니다. 앞서 겨울성경학교를 앞둔 2월 12일에는 부모와 교사가 학생들의 신앙과 건강을 위해 먼저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온라인으로 열린 ‘씨드니 고민상담소’에서는 학교와 가정, 신앙에 관한 학생들의 삶의 다양한 고민들에 대해 나누며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아갈 해답을 찾아갔습니다. 집에서 혼자 예배드릴 공간을 공간을 꾸미는 ‘무드등’ 만들기에도 학생들의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교사와 교역자들은 유튜브와 줌등 다양한 온라인 도구를 활용해 가정에서 수련회에 참여하는 학생들과 끊임 없이 함께하는 성경학교가 되도록 도왔습니다. 따로 또 같이, 각자의 자리에서 주님께 돌이키는 삶을 결단한 소망의 자녀들, 몸도 마음도 더욱 강건하게 보낼 자녀들의 새 학년 새 학기를 응원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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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청년부 겨울 수련회22.02.27대학, 청년부 겨울 수련회 2022.2.19(토)-20, 27(주일) 온라인&선교관 제1예배실 대학부가 지난 19일과 20일 온-오프라인을 연계하는 참신한 방법으로 겨울 수련회를 가졌습니다. 고린도전서 3장 9절을 중심으로 대학부 회장단의 이름을 딴, ‘놀러와요 이랑타운’이란 주제 아래 다양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19일, ‘함께 줍깅’이란 이름으로 한강공원 잠원지구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웠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이 다스리라 주신 이 땅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했습니다. 이어 메타버스 게더타운에서 소망교회와 대학부에 관한 퀴즈를 풀어보는 ‘밭 퀴즈’와 간단한 질문의 검사지를 풀며 마음 밭 상태도 알아갔습니다. 저녁에는 임팩트스퀘어 도현명 대표의 특강을 들으며 비전과 소명을 찾았습니다. 20일 주일에는 한남대학교 교목 최영근 목사의 설교로 ‘교회의 거룩함’에 대해 배웠습니다. 대학부원들은 설교를 통해 스스로 ‘거룩한 교회’가 되길 다짐했습니다. 또 ‘하나님의 밭’인 자신을 가꾸겠다는 뜻을 담아 PET병 화분을 만들고 허브를 분양 받았습니다. 청년부는 ‘내가 왕이 될 상인가’를 주제로 청년부 담당 김주경 목사가 특강을 했습니다. 김 목사는 종교와 정치를 비교하며 ‘하나님께서 나의 왕이신가?’를 질문했고, 청년들은 자신의 왕이신 주님을 찬양하고 만나는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소망의 대학, 청년부원들이 수련회를 통해서 경험한 은혜를 통해 거룩한 교회로 겸손한 왕의 자녀로 이 땅에 소금과 빛 되길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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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새가족 수료식22.02.172월 새가족 수료식 2022.2.13(주일) 본당 지난 13일 본당에서 ‘새가족 교육 수료식’이 열렸습니다. 새가족부 임원들의 환영과 담당 류헌조 목사의 축하가 이어졌습니다. 새가족부 차장 송기웅집사가 축사하며 새가족들을 기쁨으로 맞았습니다. 총무 홍선표 집사가 나와 교육조장, 구역 담당 목사, 구역장과 공동체 임원들을 차례대로 소개했습니다. 19명의 새가족에게 수료증과 꽃다발을 주고, 기념사진 촬영도 했습니다. 새가족들은 수료증 수여식 이후 각 구역과 공동체로 나뉘어 지구별 목회자, 임원들을 만났습니다 앞으로의 교회생활을 안내받고 궁금한 부분도 물었습니다. 새가족들이 성령의 은사와 열매가 있는 주님 닮은 삶 되어가길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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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의 주일22.02.09소망의 주일 2022.2.6(주일) 소망교회 주일에 예배당을 찾는 많은 성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맞이하려 수고하는 성도이자 봉사자들이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밖에 서서 따뜻하게 성도들을 맞이하는 제직회 차량부 부원들 손소독, 교인증 확인, 예배당 안내 등 예배부와 권사회의 섬김도 눈에 띕니다. 그 외에도 많은 성도들의 수고와 섬김을 통해 용기를 낸 성도들의 발걸음이 예배당으로 옮겨집니다.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영적 가족들이 함께 모여 예배하는 기쁨의 주일을 보냅니다. 온라인으론 나눌 수 없는 온기가 느껴집니다. <소망풍경>에선 만나지 못했던 성도들의 교제가 일어납니다. <책과 사람들>은 주일에 자유로운 이용과 도서, DVD 대출도 가능합니다. 다음세대들은 더욱 적극적으로 모입니다. 복음의 생명력이 힘차게 움트고 따스한 사랑의 교제가 있는 곳, 그곳을 우린 ‘교회’라고 부릅니다.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요일 4:12-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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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직수련회22.01.302022년 제직수련회 2022.1.19(수) 본당 하나님과 성도를 섬기기로 한 모든 직분을 맡은 성도들이 2022년 올 한 해 사역을 앞두고 수련회를 가졌습니다. 장로, 권사와 집사, 구역장, 권찰, 찬양대와 교사 등 모든 제직들이 참석했습니다. 성도들은 창립 45주년을 맞은 소망 교회와 성도들에게 부흥의 역사가 있기를 바라며 ‘복음의 생명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비전 아래 직분을 맡은 성도들이 하나님과 다른 성도를 섬기기를 간구했습니다. 이날 제직수련회 강사로 충현교회 한규삼 담임목사가 나섰습니다. ‘어떤 훈련이 필요하신지요’라는 제목으로, 신앙 생활을 완주하는데 필요한 세 가지 훈련을 소개했습니다. 병사와 운동 선수, 농부가 되는 훈련의 특징을 설명하고, 모든 훈련의 결론은 ‘총명’함을 주시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김경진 담임목사는 지난 해 말 교육을 받고 올해 새로 직을 맡게 된 135명의 신임 집사들을 환영했습니다. 교회, 세상 성도를 섬기기로 결단한 신임 집사들에게 세상이 주지 못하는 기쁨과 은혜를 하나님께서 주시길 축복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을 감사하게 받은 제직들은 스스로 훈련하고 준비하면서, 하나님과 성도를 즐겁게 섬기기를 바랐습니다. ‘복음의 생명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성령의 교회’ 새롭게 선포된 소망 교회 비전 앞에,모든 제직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서기를 바랍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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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서 선교관 예배 재개22.01.25The Ministry of Education resumes worship at the Mission Hall 2022.1.16, 23 (Sunday) Mission Hall 1st Chapel High School 2nd Division, University Division, and Youth Division Missionary worship services have resumed. High School 2nd Division, College Division, Youth Division From October last year, when the mission hall remodeling was carried out We moved and worshiped for three months . The mission hall that has been remodeled The wide and large stage and bright and colorful lighting, Front LED with various uses and It has rich and clear sound facilities. Members are in a different space Through the worship service after a long time I experienced a change of emotion. The high school stage lights up brilliantly It was actively used for worship. The university department has a large LED screen, Young people make good use of lighting Increased immersion in worship. With a renewed heart in a new space A generation that always praises God, Building the Kingdom of God on this Earth We wish you a generation of hope.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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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신앙강좌22.01.18겨울 신앙강좌2021.12.10 - 2022.2.18(매주 금요일)온라인[겨울신앙강좌 홈페이지 바로가기]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온라인으로 겨울 신앙강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마다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로 송출되고 있습니다. 2022년 겨울 신앙 강좌는 '바른 기도를 꿈꾸다'라는 주제로김영규 목사 강의로 시작됐습니다. 김 목사는 '기도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고 우리의 삶의 우선순위가기도가 되어야 하며,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영적인 교제를 나눌 수 있다고'전했습니다. 부교육자들이 진행하는 강의는'죽음에 이르는 일곱 대죄', '신앙의 전승', '가정예배의 실제', '거룩의 등급', '한국교회 아름다운 유산',주제로 부교육자들이 진행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겨울신앙강좌는 2월 18일까지매주 금요일 계속됩니다.지난 강의는 유튜브채널과 소망교회 홈페이지에서<미디어-강좌-신앙 강좌> 순서로 찾아가면시청할 수 있습니다.겨울 신앙강좌 유튜브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kaiRsguh-KxLebs-BOOuiLZLJihkBYNH 소망 성도들이 겨울 신앙 강좌를 통해거룩한 말씀으로 매일 깨어 나는올바른 신앙의 기쁨을 누리길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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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관 리모델링 완공 감사 예배22.01.14선교관 리모델링 완공 감사 예배2022.1.13(목)선교관 제1예배실 지난 30여 년 간 소망 성도들의 예배와공연, 예식 공간으로 사용돼 온선교관 2층 예배실이 새단장을 했습니다. 지난 13일 목요일 오전 10시선교관 리모델링 완공 감사 예배가온,오프라인으로 드려졌습니다. 이번 공사는 지난 해 초,선교관 리모델링의 필요를 인지한기획위원회의 위임을 받아관리위원회에서 추진했습니다. 지난 10월부터 12월까지 약 2개월 간무대 확장, 음향, 조명, 인테리어 공사와신부대기실 리모델링을 했습니다. 이 날 완공 감사 예배는윤 환 목사의 인도로 시작했습니다. 당회 서기 박은주 장로는선교관을 새롭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리모델링 된 선교관이 복음을 위해아름답게 사용되기를 기도했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는‘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시리라(시134:1-4)’는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성전을 지키는 레위인의 가장 중요한 일은‘매일 여호와를 송축하는 일’이었다 말하며,선교관이 많은 사람들이 여호와를 찬양하며은혜와 복을 누리는 곳이 되길 바랐습니다. “이 곳에 모이는 모든 사람들이다음 세대들이, 우리의 자녀들이 이곳에서 흥겹게 주님을 찬양하기를,흥겹게 주님을 노래하게 되기를,흥겹게 영광을 돌리게 되기를 바랍니다” “시온으로 부터 오는 은혜를 누리고복을 누리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축하 감사 행사도 열렸습니다. 올해 관리위원장을 맡은김기억 장로가 진행했습니다.보고영상을 다함께 시청하고,2021년 관리위원장 안창준 장로가경과 보고를 했습니다.예식과 예배, 각종 행사에 사용될전면 LED 영상 활용과특수 조명 활용도 시연했습니다. 완공을 위해 힘쓴 업체 관계자들에게담임목사가 감사패를 증정했습니다. 2021년 한 해 관리위원장으로리모델링 공사를 총괄했던 안창준 장로와전문위원으로 참여해 많은 수고를 한조경수 장로에게도 감사를 전했습니다. 이제 선교관을 사용하게 될소망의 다음 세대 자녀들이생명을 품고 전하는 자로아름답게 성장하길 소망합니다. 선교관 리모델링 완공 보고영상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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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감사 예배22.01.09새해 감사 예배2022.1.1(토)본당 및 온라인 지난 1일 임인년 첫 날, 본당에서새해 감사 예배가 드려졌습니다. 담임목사 인도로 시작된 예배에서‘새해를 맞이하며 주님께 드리는 기도’를성도들이 다함께 낭독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새해를 허락해 주시고새해의 시작을 예배로 맞이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소망 되시는 하나님, 절망 대신 희망을 노래하며붎평 대신 감사를 노래하기 원합니다” “주님을 닮아, 우리도 세상을 비추는작은 빛이 되어 살게 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새해에는 우리 교회가세상에 그리스도의 향기를 흩날리는거룩한 교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기도를 맡은 박현민 목사는말씀 앞에 삶을 정돈하며한해를 시작할 수 있길 간구했습니다. 이웃의 고통과 신음에 민감하게 반응하는소망의 성도들 되길 기도했습니다. 4부 예배를 섬긴 베다니 찬양대는‘선한 능력으로’ 찬양을 전하며우릴 보호하시고 인도하실 하나님을 향한 확신,한해를 맞는 기쁨을 노래했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는 출 12장 15~20절로‘옛 누룩을 버리라’는 설교를 전했습니다. “이집트로부터 흘러들어온문명과 문화, 세계관, 가르침과 결별하고하나님의 방식, 하나님의 뜻을 따라새로운 누룩을 만들어 더 맛있는 빵을만들어 먹으라는 명령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누룩이우리의 삶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치고바뀌게 하라는 주님의 명령입니다”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우리의 유월절 양곧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느니라” 설교 후, 성도들은 서로에게새해 인사를 전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대한민국의 미래를하나님께 맡기는 마음을 담아애국가를 제창했습니다. 새해 감사 예배 때 받은 말씀과 은혜로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한 해 되는소망의 성도가 되길 축복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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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사역실 현판식22.01.07온라인 사역실 현판식2021.12.29(수)제1교육관 2층 2022년 신설된 온라인 사역실 현판식이지난 12월 29일에 열렸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를 비롯해당회 서기, 부서기 장로와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담임목사가 사역실의 출범을축하하며 축복기도 했습니다. 이어 참석자들과 현판천을 제막하고간이 스튜디오에 입장했습니다. 온라인 사역실 담당 조성실 목사는참석자들에게 구축된 장비와시스템을 소개하고 시연했습니다. 온라인 사역실이 복음의 확장,하나님 나라 사역을 위해널리 쓰이기를 소망합니다.온라인 지구 소개 및 신청 페이지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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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 예배, 축하 행사22.01.04성탄 축하 예배, 행사2021.12.19~25 온,오프라인 소망의 성도들이 지난 성탄절, 예수 탄생의 기쁜 소식을 함께 나눴습니다. 성탄을 앞둔 19일, 대학부에서는 성탄예배와 리더 블레싱 행사가 있었습니다. 이날을 위해 드레스코드를 맞추고 포토존에서 기념 촬영을 했습니다. 19일 저녁에는 호산나 찬양대가 <모든 민족들아 아기예수를 찬양하라>는 주제로 성탄절 음악예배를 준비했습니다. '이새의 뿌리에서', 아기예수, 만백성 기뻐하여라' 등코로나 덕에 지금은 갈 수 없는 다양한 나라의 캐럴에 성탄의 기쁨을 담았습니다. 찬양 대원들은 아름다운 찬양이온 세상에 희망의 노래가 전해지길 바랐습니다. 교회학교에서는 22일 성탄발표회 '샤이닝 버스'를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개최했습니다. 반짝이는 샤이닝 버스를 타고 어둠을 밝히며 예수님의 탄생으로 가는 여정에 교회학교 학생들이 함께 했습니다.샌드아트를 시작으로 영유아유치팀, 아동팀,청소년팀 찬양과 버츄얼 워십댄스로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찬송했습니다. <span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font-style:inherit;font-variant:inherit;font-weight:inherit;font-size:18.6667p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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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꼬마학교 수료21.12.31소망꼬마학교 수료-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세요 - 2021.12.19(주일)유아부실 지난 11월 7일부터 7주간 진행된하반기 소망꼬마학교가 지난 19일 종강했습니다. 25개월 부터 40개월 자녀를 둔 아이와 보호자 1인이 참여하는주중 신앙 교육 프로그램 '소망꼬마학교'는주일 오후 3시 10분 가족 모두가 참여하는 신앙 교육으로 확대했습니다. 코로나 19 방역 조치에 따른 장소별 인원 제한 기준에 따라 선착순 9 가정만이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예배와 말씀 암송 이외에도 말씀 활동과 나눔 활동,주중 미션까지 가족 모두가 참여하며 풍성한 은혜로 채워갔습니다.수료를 앞두고 마련된 <하나님께 나를 드려요> 코너에서는우리 가정을 하나님 손에 맡겨 드리는 축복의 세레모니가 있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은혜 콘서트>가 있었습니다.한 학기 동안 소망꼬마학교를 통해 배우고 경험한 은혜를 식구들과 함께 나누며 감사의 고백으로 올려드렸습니다. 가정의 신앙 교사이자, 하나님의 청지기로서자녀들과 온 가족이 건강하게 자라가는신앙 공동체로 세워지는 시간이 됐습니다. 2022년 상반기 소망꼬마학교는3월 개강으로 예정돼 있습니다. 신앙으로 예수님을 닮아가는 복된 가정을 세워가기 원하는 소망 가족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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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 권사 은퇴식21.12.28장로, 권사 은퇴식2021.12.19(주일)본당 지난 19일 4부 예배 중장로 3명과 권사 118명이은퇴식을 가졌습니다. 박도연 장로는 은퇴 장로, 권사들이남은 삶, 주님이 허락하신 건강으로기도가 끊이지 않길 간구했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는 ‘은퇴’는새로운 사역을 맡게 되는‘임무 전환의 시간’이라 말했습니다. 은퇴하는 장로, 권사들에게교회와 나라를 위한 기도를계속 할 것을 권면했습니다. 오랜 시간 헌신과 열정으로교회를 섬긴 장로와 권사들을 위해담임목사가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 부름을 받고소명을 받은 것은참으로 큰 은혜였으며행복이었습니다”“건강과 평안의 복, 주님께서세 분에게 내려 주시옵소서” 은퇴 장로들은 강단으로 나와 성도들의 뜨거운 박수 속에기념품과 성경을 받았습니다. 담임목사는 은퇴 권사 118명모두를 호명했습니다. “연약한 자들을 돌보고슬픔 당한 자들을 위로하고,예배의 자리에서 경건한 예배를 지켜낸귀한 주님의 여종들입니다”“마음에 평안을 주시고새로운 힘과 용기를허락해 주시옵소서” 진영재 은퇴 권사가 대표로기념품을 받았습니다. 눈물의 기도, 사랑과 헌신으로교회를 섬겼던 장로, 권사들을또 다른 헌신으로 부르신 주님 부르심 따라 새로운 걸음을 내딛는은퇴 장로, 은퇴 권사들에게건강과 평안, 지혜와 건강의 복이넘치게 임할 것을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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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온기나눔21.12.26사랑온기나눔2021.12.8(수)교회 본당 앞 주차장 제직회 '사랑나눔부'에서지난 8일 사랑온기나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사랑나눔부 회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본당 앞에서 취약계층들에게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는 전기매트를 포장했습니다. 겨울철 추위에 열악한 독거어르신, 한부모 가정,저소득 가정, 재가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전기 매트 700여 개를 전달하기로 했습니다.전기매트는 강남구와 서초구각 주민센터와 복지관을 통해 배달됩니다. 추운 겨울을 녹이는따뜻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위로가 전해지길 기도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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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선교부 성탄 위문품 발송21.12.19군선교부 군장병 성탄 위문품 발송2021.12.17(금)선교관 지하2층 소예배실 군선교부에서 성탄을 맞아 군복무 중인 소망 가족들에게 위문품을 준비했습니다. 군선교부에서는 매년 부활절과 성탄절을 앞두고 소망 성도들의 가족 또는 지인들 중 군복무 중인 장병들에게 위문품을 전하고 있습니다. 위문품은 전우들과 나눌 수 있는 풍성한 간식거리와복음의 소식을 전하는 소망의 말씀지, 그리고 힘든 가운데 군생활을 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격려의 편지로 구성했습니다.올해는 총 75명의 장병들에게 위문품을 보냈습니다. 코로나 19로 더욱 힘든 환경 가운데 있을 소망의 국군 장병들. 이들이 속한 부대마다 예수님 탄생의 구원의 기쁜 소식과임마누엘의 하나님이 함께하심이 선포되길 기원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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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권사 임직식21.12.14신임권사 임직식2021.12.12(주일)본당 대림절 두 번째 주일인 지난 12일,주일 4부 예배 가운데신임권사 임직식이 있었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는‘너희 구원을 이루라’라는 제목으로설교를 전했습니다.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빌 2:12) “이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처럼자기를 낮추고 십자가를 지는 삶에순종하고 복종함으로써하나님의 구원의 길에 동참하라는 말씀입니다.” “새로 임직하는 권사님들께서또 저로부터 시작해서 모든 직분자들이,두렵고 떨림으로 우리의 구원을이루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설교 후 담임목사는 신임권사 104명을하나하나 호명해 일으켜 세웠습니다. 담임목사는 권사 임직 대상자들에게가진 신앙에 대해 또 권사의 직분을성실히 임할 것인지에 대해 물었습니다. “예, 서약합니다”신임권사들은 화답하며주신 직분을 잘 감당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담임목사가 신임권사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공감의 능력을 가지고,생명에 대한 애착과 사랑을 가지고주의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봉사해온주님의 여종들을 위로해 주시며복을 내려 주시옵소서” “늘 기도하며 늘 사랑하며 섬기는아름답고 멋진 권사님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신임권사들이 회중들에게 인사했고회중들은 뜨거운 박수로 축하했습니다. 강경령 신임권사가 대표로 강단에 나와교회가 준비한 임직선물을 받았습니다. 임직 받은 104명의 신임권사들은2022년 1월 1일부터소망교회 권사로 시무하게 됩니다. ‘익명의 봉사’와 ‘자발적 헌신’이라는소망교회의 전통에 더 적극적으로동참하길 다짐한 신임권사들의 삶에주님의 축복이 넘치길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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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관 2층 제1예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