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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장로선거 1차 투표21.04.222021년 장로선거 1차 투표2021.4.18(주일)소망풍경 열 분의 장로를 세우기 위한 2021년 장로선거 투표 일정이 지난 18일 시작됐습니다.1차 투표일인 지난 18일 오전 7시에는김경진 담임목사가 투표장을 찾았습니다. 장로후보자들을 격려하고 모든 행사에 앞서 하나님의 은혜를 구했습니다. 봉사자들의 안내에 따라 성도들은 안전거리를 유지하며손소독, 열체크, 비닐장갑을 착용하고 입장했습니다. 올해 장로선거 투표 자격은 2019년 12월 31일 이전 소망교회에 등록한 18세 이상 세례교인 또는 입교인입니다. 신분증으로 교인확인 후 투표 용지를 배부했습니다. 오후에는 청년,대학부원들이 투표장을 찾았습니다. 오후 5시, 투표종료 후 같은 장소에서 개표가 진행됐습니다.<p style="border:0px;line-height:inherit;vertical-align:baseline;color:rgb(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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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피로회복’ 운동21.04.16‘대한민국 피로회복’ 운동2021.4.11(주일)본당 앞 주차장 지난 11일 오전 9시, 본당 앞으로 헌혈에 참여하려는 성도들이 모였습니다. 기쁨의 50일 기간 동안 진행되는‘대한민국 피로회복’ 운동은 혈액 적정보유량 부족으로 인한위기를 막고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한국교회의 헌혈 운동입니다. 주일 예배를 마친 성도들이전자문진표를 작성하고,지정된 좌석에서 대기했습니다. 순서에 따라 호명된 성도들이두 대의 헌혈버스에 차례로 올라2차 문진 후 헌혈을 했습니다. 교역자들과 성도들이 전자문진과성도들의 이동을 안내했습니다. 헌혈을 마친 성도들은 헌혈증과사순절 기간 준비한 절제헌금을헌금함에 넣었습니다. 2차 헌혈은 5월 23일 주일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본당 앞에서 진행됩니다. 사순절 기간 경건과 절제의 삶을 살며건강한 몸을 만든 소망의 성도들 기쁨의 50일 동안 헌혈과 재정으로이웃을 향한 사랑을 적극 실천하여,예수 부활의 기쁨을 나누고복음의 향기를 퍼트리길 소망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셨습니다.이것으로 우리가 사랑을 알게 되었습니다.-중략- 자녀 된 이 여러분, 우리는 말이나 혀로 사랑하지 말고, 행동과 진실함으로 사랑합시다.이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우리가 진리에서 났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또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확신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요한1서 3장 16~19절(표준새번역)-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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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부활주일21.04.142021 부활주일2021.4.4(수)소망교회 본당 부활 주일을 맞아 교회에서는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하는 다양한 행사와 예배가 이어졌습니다. 부활주일 예배에서 김경진 담임목사는 ‘부활의 주님, 나의 이름을 부르시다’라는 제목의 설교로 빈 무덤보다 우리의 이름을 부르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그 감격을 맛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교회학교 영유아유치팀은 온라인 예배로 예수님의 부활을 다른 사람에게 전해야 하는 이유를 배웠고, 부활절 십자가 활동과 부활절 계란 꾸미기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아동팀은 나무타일에 예수님의 부활에 동참하는 기쁨을 그려넣어제2교육관 로비에 나무타일 벽화로 만들었습니다. 청소년팀 중등부는 ‘사랑의 이야기’라는 주제 아래 토크 콘서트를 열어하나님의 사랑을 받았던 때, 하나님을 사랑하게 됐던 시간들에 대해 나눴습니다. 5부 예배 후에는 성인 세례식과 입교예식이 거행됐습니다. 세례자 36명과 입교자 78명이 하나님과 교회 앞에서 신앙을 고백했습니다. 저녁에는 5부 에벤에셀 찬양대가 준비한 ‘부활… 그 후’로부활 축하 음악예배를 온라인으로 드렸습니다. 부활의 기쁨과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간 이들의 굳센 믿음을 노래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뻐하는 소망 성도들이성령을 통해 주님을 만나고, 부활의 기쁨을 세상에 나누는 증인이 되길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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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고난주간-성금요예배21.04.112021 고난주간-성금요예배-2021.4.2(금)소망교회 본당 지난 2일 오전 10시에'성금요예배'가 드려졌습니다. 예배 인도를 맡은 유지미 목사는‘JESUS paid it all’이란 설교를 했습니다. 유 목사는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해모든 것을 주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며,그 크신 은혜의 감동으로이 세상을 이기자고 권면했습니다. 이어진 기도회에서 십자가 대속의사랑을 기억하며 보혈의 능력을 힘 입어험한 세상을 살아갈 용기를 잃지 않기를, 그래서 우리 각자가 처한 고난을넉넉히 이겨낼 수 있기를 기도했습니다. 사랑의 완성으로 몸소 보여주신 십자가의 길,그 은혜의 길을 따라가는 소망성도들의 걸음걸음 마다 예수님의 지극한 사랑이 가득 차고 약동할 것입니다. 또 그 사랑이 우리의 삶을 온전하게 하고나아가 온 세상에 강물처럼 퍼져나갈 것입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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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고난주간-목요세족예배21.04.112021 고난주간-목요세족예배-2021.4.1(목)소망교회 본당 '고난주간 목요세족예배'가지난 1일 저녁 7시 반에 열렸습니다. 예배 참석자들은 2천년 전 주님께서 잡히시던 그날 밤,제자들에게 거룩한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예수님을 기억하며 기도로 나아갔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는 요한복음 13장을 본문으로‘끝까지 사랑하시니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담임목사는 예수님께서 자신의 생명이 다 하는마지막 순간까지 제자들의 죄를 씻어 주심으로새로운 삶의 기회를 허락하셨다고 전했습니다. “이제 내가 너를 깨끗하게 하노라.이제부터는 깨끗한 길로 들어섰으면 좋겠다” “이제부터는 더러운 모든 것들 털어버리고이제부터는 내가 원하는, 바로 그 길을 갔으면 좋겠구나”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시면서그와 같은 마음으로 보셨을 것입니다” 말씀 후 김경진 담임목사는세족식을 진행했습니다. 이후 각 가정에서도 부모와 자녀,부부 사이에 세족예식을 가졌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 한 사람 한 사람의 발을 씻어 주시며사랑과 섬김의 본을 보여주셨던 것처럼소망 성도들도 따뜻하고 사랑 가득한손길을 나눌 수 있기를 기도했습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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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족 교육 수료식21.03.28새가족 교육 수료식2021.3.14(주일)소망교회 본당 지난 14일 본당에서‘새가족 교육 수료식’이 열렸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지난 2월까지온라인으로 교육을 받은새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새가족부 임원들의 환영과담당 김영규 목사의축하가 이어졌습니다. 31명의 새가족에게 수료증과 선물을 주고,기념사진 촬영도 했습니다. 장년들은 본인이 속한 지구,대학, 청년들은 공동체의교역자들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새로운 시작을하는 성도들이소망의 터에 잘 뿌리내려행복의 열매 가득 맺길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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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열린영성마을21.03.25상반기 열린영성마을2021. 3. 10 - 31(매주 수)본당 분주한 삶에 지친 성도들이 쉼을 갖고 회복하는‘소망 영성마을’이 올 상반기에는 특별하게 열렸습니다.소망성도들의 휴식처였던 소망수양관이 코로나 환자를 위한 ‘서울시 생활치료센터’로 활용되고 있어,본당으로 자리를 옮겨 삼일기도회 시간에 열렸습니다.이전과 같이 모여서 깊이 있는 훈련을 하진 못했지만덕분에 많은 성도를 초대할 수 있었습니다.첫 시간인 지난 3월 10일, 모새골 공동체 교회 유해룡 목사는 ‘기독교영성이란 무엇인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유 목사는 행복을 추구하는 능력을 ‘영성’으로 정의하고,우리가 추구해야하는 행복은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는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두 번째 시간, 동숭교회 서정오 목사는 ‘성도의 영성생활’이란 주제로 말씀을 나눴습니다.서 목사는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의 자리가하나님께서 주신 행복의 터전' 이라고 전했습니다. 그곳에서 하나님께서 이미 주신 복의 씨앗을 심고 그 열매를 주위에 나누어 살아가는‘축복의 존재’가 되기를 권면했습니다. 24일은 ‘영성과 기도생활’이란 제목으로가평 가락재 영성원 정광일 목사가마지막 31일은 횃불트리니티 대학원 교수 이강학 목사가‘영성과 말씀생활’에 대해 나눕니다.이웃을 섬기기 위해 공간을 연 소망성도에게신앙의 깊이를 더할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열린 영성마을’을 통해 성도들의 삶이더욱 풍성하고 행복해지길 소망합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살전 5:17)[ 2021 ] 열린영성마을 바로가기 홈페이지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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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헌신의 밤21.03.14교사 헌신의 밤-교사, 사랑을 잇다-2021.3.3(수)본당 2021년 교사 헌신의 밤이지난 3일 삼일기도회 시간에 열렸습니다. 교회의 미래이자 하나님의 꿈인다음세대 자녀들 그들에게 신앙과 사랑의 가교 교회학교 교사와 교역자,부장, 부감이 함께 모였습니다. 학생 때 경험한 교회학교 교사의 모습을 본받아새롭게 교사의 사명을 이어가는 교사와 학생의 인터뷰를 영상으로 만났습니다. 교회학교 1부 담당 류범호 목사는조상 다윗의 신앙과 삶을 본으로 삼아 하나님을 섬겼던요시야 왕에 대해 전했습니다. 그가 믿음의 차세대로 세워지기까지신앙의 도우미들이 있었음을 전하며소망교회에 ‘믿음의 대 잇기’가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권면했습니다. “영유아유치부에, 아동부에8살 요시야가 자라나고 있습니다” “중고등부에 하나님을 찾는16살 요시야가 있습니다” “대학부 청년부에 세상 우상과 쾌락을과감히 벗어버린 20살 요시야가 있습니다” 말씀 뒤 교사들은김경진 담임목사의 인도에 따라 예배의 자리, 봉사의 자리,거룩한 삶의 자리를 지키며 다음 세대를 세우는 사명에기쁨으로 동참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어 2021년 교회학교 부장, 부감,교사 대표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올해 섬김의 자리에 기꺼이 선 교사들도함께 일어나 임명장을 받았습니다.교사와 학생들을 섬기는 교역자들도 일어나격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다시 재개되는 온/오프라인 교회학교에서교사들은 더 큰 기쁨으로, 사랑과 헌신의 땀을 흘리며 믿음의 세대를 계속 세워갈 것을 약속했습니다. 오늘 땀과 눈물로 뿌린 씨앗이굳건한 나무로 자라 숲을 이루기까지 다음 세대를 향한 교회학교 교사의사명과 헌신은 계속될 것입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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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팀 겨울수련회 '하나님의 흠없는 자녀'21.03.11청소년팀 겨울수련회-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 (빌2:15)2021.2.20,27(토)온,오프라인 병행중고등부 청소년팀은 '하나님의 흠없는 자녀'라는 주제 아래 지난 2월 겨울 수련회를 개최했습니다. 수련회 기간 전후로 학생들의 가정으로 간식키트를 전달하는 문고리 심방도 진행됐습니다. 또 줌을 통한 학년별 학부모 참여 예배 시간도 있었습니다. 또 교회학교 연합 수련회로 대학,청년부와도 두 차례 함께 예배드렸습니다.20일에는 마커스팀, 27일에는 위러브 팀이 집회를 인도했습니다.교육1부 담당 류범호 목사는 빌립보서 2장 15절 말씀을 통해십자가 사랑과 용서의 은혜로 이미 흠없어졌음을 믿고,어둔 세상에서 빛으로 살아가기를 권면하고 축원했습니다. 함께 만날 수 없는 이 때에 주 안에서 하나님 자녀로서의 정체성을 다시 찾으며, 한 마음으로 믿음을 다지는 시간이 됐습니다. 어그러지고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이 세대와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살아가고자 다짐한 소망의 청소년들, 변치 않는 하나님의 자녀로 이 땅의 빛이요 소금으로 살아가는 소망의 청소년들을 기대하고 축복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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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팀 겨울성경학교 '홈런'21.03.10아동팀 겨울성경학교- 홈런 (Home learn)(욥 23:10)2021.2.27(토)온라인 유년부,초등부,소년부와 전학년부가 소속된 아동팀은올 겨울성경학교를 온라인으로 개최했습니다. 집에서 배운다는 의미를 담은‘홈런(home learn)’이란 주제로 2월 27일,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개최했습니다. 앞서 아동팀은 학생들의 몸과 마음(신앙)의 건강을 위한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준비해 성경교재 및 키트를 각 가정으로 보냈습니다.욥기 23장 10절 말씀을 주제로 한 이번 겨울성경학교 1부는 집에서 드리는 예배 ‘홈워십’,2부는 성경 애니메이션을 시청하는 ‘홈시네마’로 진행했습니다. 3부 ‘홈바이블’에서는 교역자들이 학생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성경공부와 학습 활동을 함께 했습니다. 온라인으로 함께 슈링클스(플라스틱 가방 고리)를 만들어 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가정에서도 변함 없이 몸과 마음, 신앙의 건강을 이어가고자 열심을 다하는 소망의 어린이들을 축복합니다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욥기 23:10)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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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화요조찬, 성인성서연구 개강21.03.10상반기 화요조찬, 성인성서연구 개강2021.3.2(화), 4(목)소망교회, 삶의 자리 새학기를 맞아 화요조찬 성경공부와성인성서연구가 개강했습니다.화요조찬 성경공부는‘성찬에 관하여’란 주제 아래담임목사가 진행했습니다. 1강은 일상의 일들을 통해성례전이 무엇인지그 원초적 의미를 배웠습니다.“보이지 않는 하나님이보이는 모습으로 드러난예수 그리스도야말로가장 중요하고 원초적인성례전입니다” 2강은 개신교 성례가 성찬과 세례라는두 가지로만 행해지는 이유를 배웠습니다. 특별히 강의에 앞서장백의를 입고 스톨을 걸쳤습니다. 담임목사는 옷과 스톨의 의미를 설명하며성례전의 성질을 되짚었습니다. 성인성서연구 화요반과 목요반 모두오전 10시 온라인으로 열렸습니다. 다양한 주제의 부교역자들의 강의가 사전녹화 방식과ZOOM을 이용한 실시간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오래 지속되는 비대면 상황속에서도말씀으로 신앙의 중심을 잡는소망의 성도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상반기 성인성서연구 온라인 링크 페이지“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119편 105절)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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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청년부 연합수련회21.03.07대학·청년부 연합수련회-Let his light shine!(빌2:15)-2021.2.20,21, 27, 28(토, 일)온·오프라인 병행 교회학교 교육2부가 지난 달‘Let his light shine!’이란 주제 아래수련회를 가졌습니다. 대학부는 ‘사생대회’라는 프로그램으로온라인을 통해 부원들과 소통했습니다.스튜디오에서 시제를 주고sns를 통해 제출했습니다. 대학부원들은 창의적이고 신앙적인시로 믿음을 선포했습니다. *하임 : 대학부 공동체 이름 청년부는 임원, 교역자들이 함께‘보이는 라디오’를 진행했습니다. 청년들이 스튜디오로 보낸 여러 사연을지체들과 나누고 선물도 보냈습니다. 대학·청년부원들은 토요일에중·고등부 청소년팀과 연합으로온라인 수련회도 가졌습니다. 20일은 마커스팀이, 27일은 위러브팀이찬양을 인도했습니다. 20일은 교육1부 담당 류범호 목사가27일은 대방중앙교회 이재욱 목사가말씀을 나눴습니다. 주일에는 대학·청년 연합예배를온·오프라인을 병행해 드렸습니다. 21일은 대학부가 찬양을 인도하고,청년부 담당 주요한 목사가 말씀을 나눴습니다. 주 목사는 대학·청년부원들이영원하고 생명되신 예수님께 연결됐기 때문에,생명을 나누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때소진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린 여전이 초라해 보이고 연약해 보이지만(영원한) 생명과 연결되어 있기에” “제한된 분깃에서 살아가는 자들이 아니라생명과 연결되어 있기에 우리는‘소진되지 않는 은혜가 있다’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쪼개도 소진되지 않는 생명의 빵주님께서 우리를 그렇게 부르고 계십니다” 28일은 청년부가 찬양을 인도하고,대학부 담당 이재겸 목사가 설교를 했습니다. 이 목사는 이미 빛이 된 우리들이착하고, 의롭고, 진실한 빛의 열매를맺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빵을 얻으려 투쟁하는 세상 속에서결코 소진되지 않는 생명의 빵으로 살고 어둔 세상 속에서 빛으로 드러나는소망의 대학·청년부가 되길 소망합니다. [일부 자료 제공: 대학부]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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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구역지도자 수련회21.03.02전반기 구역지도자 수련회2021.2.26(금)본당 및 각자의 자리 소망교회에는 18개의 지구와이를 섬기는 교구장과 구역장, 권찰 등구역지도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지난 26일 오전 10시 30분,온라인으로 구역지도자 수련회를 가졌습니다. 예배는 나영덕 목사가 인도하고조성실 목사의 기도로 시작했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는‘나를 따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습니다. 나의 유익과 영광을 내려놓고,주님의 고난과 고통에 참여하며생명을 살리는 부름에 끝까지충성을 다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생명의 일은 귀중한 것입니다세상의 일과 다른 것이죠생명의 일과 세상의 일을구별할 수 있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코로나 19 상황이 지속되면서지난해부터 지금까지 만날 수 없는 가운데줌과 그룹 콜로 구역모임을 이어가는소망가족들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났습니다. 비록 한 공간에서 함께 할 수 없었지만마음으로 더욱 가까워지고관계가 강건해졌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올해 각 지구를 섬길 교역자를 소개하고담당 교역자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구 담당 교역자들은 줌 화상회의와 그룹 콜, 통화 등다양한 방법으로 모임을 이어가고자 애썼습니다. 구역장들이 구역원을 돌보고 섬기는 가운데기쁨과 감사가 넘칠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작은 구역모임이지만하나님의 몸 된 교회를 이루는 세포로서의역할과 기능을 다하게 될 때,구역의 영혼들이 살아날 뿐만 아니라그에 힘입어 세상에그리스도의 생명이 풍성해질 것을 믿습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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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21.03.022021학년도 소망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2021.2.27(토) 선교관 지하2층 예배실2021 소망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이 지난 2월 27일 토요일 오전 9시 개최됐습니다. 소망장학부 임원과 장학생 대표로 한 명만 참석한 가운데 유튜브로 진행됐습니다. 장학부 담당 강영롱 목사는 올해 장학생들에게 미가서 6장 6절에서 8절을 본문으로'하나님께서 구하시는 것'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부장 최승인 장로의 격려 말씀 후 김경진 담임목사는 장학생들이 이 나라와 사회, 무엇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 이어 장학증서 수여식이 거행됐습니다. 48명의 장학생을 대표로 김인혜 목사가 장학증서를 받았습니다. 올해는 5대 1 이상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일반 부분은 (학사 17명, 석사 8명, 박사 1명)신학부분은 (학사 2명, 석사 6명, 박사5명)고 김수길 장로 장학금(해외신학박사 7명)과 신하정장학금(2명)까지 총 48명의 장학생들을 선발했습니다. 수여식 끝에는 장학생들을 향해 마음음 담아 축복했습니다.2021년 선발된 장학생들이 소망 성도들의 기도와 지원에 힘입어 하나님 사랑과 나라 사랑의 아름다운 꿈과 비전을 품은 귀한 일꾼으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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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겨울 신앙강좌 종강21.02.232021 겨울 신앙강좌 종강2020. 12. 11 - 2021. 2. 19(매주 금요일)본당 [ 2021 ] 겨울신앙강좌 바로가기 홈페이지겨울신앙강좌가코로나19 대유행 속에 온라인으로 총 10주에 걸쳐 종강 했습니다.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 마다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로 송출됐습니다.1주에는 김영규 목사의 ‘대림절, 기다림의 신비’ 2주에는 ‘사랑은 명사가 아닙니다’라는 주제로정제헌 목사가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3주에는 나영덕 목사의 ‘종말에 대한 성경의 답’ 4주에는 ‘복 있는 가정’라는 주제로조성실 목사가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5주에는 김경주 목사의 ‘재난과 교회’ 6주에는 ‘성경이 말하는 지옥’라는 주제로박현민 목사가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7주에는 류범호 목사의 ‘감정의 벽들, 쌓을 것인가 허물 것인가’ 8주에는 ‘묵은 포도주는 정말 버려야 하는 것인가?‘라는 주제로윤 환 목사가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성도들과 뜨거운 열정과 눈빛을직접 마주할 수 없어 안타까운 마음이었지만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의 신앙을 돌아 보는 시간이 됐습니다. 지난 강좌는홈페이지 (미디어>강좌>신앙 강좌)와 유튜브(신앙 강좌)에서 다시 들으실 수 있습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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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권사 임직식21.02.07신임 권사 임직식2021.1.31(주일)소망교회 본당 지난 해 말 코로나로 인해 미뤄졌던 신임권사들의 임직식이 1월 31일 주일 4부 예배 가운데 거행됐습니다. 임직식은 이날 2부 예배에 거행된 장로,권사 은퇴식 뒤에 이어져 하나님의 부르심을 새롭고 힘있게 이어가는사명의 계승식이 됐습니다. 호명을 받고 일어선 86명의 신임권사들은 본격적으로 섬김의 자리로 나아가기에 앞서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구했습니다. 예배안내, 조의봉사, 연속기도, 목회자와의 심방 등 권사들의 여러 가지 사역을 향한 섬김의 손길마다 많은 영혼들이 세워지고, 잃어버린 영혼들이 하나님께 돌아오게 되길 간구했습니다."이들이 드보라 처럼 용기의 사람되게 하옵소서 룻처럼 순종과 섬김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마리아처럼 성령에 민감한 자가 되게 하옵소서" "루디아 처럼 교회를 살리게 하옵소서 한나처럼 기도의 여인이 되게 하옵소서 그래서 이들이 주의 사역을 할 때마다 하나님의 영광이 더욱 드러나게 하옵소서"신임 권사들은 앞서 어머니의 마음으로 교회를 지켜온 선배 권사들의 사랑과 헌신에 감사하며,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사명을 힘써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은퇴장로,권사들의 사랑과 헌신의 바통을 이어받은 신임권사들이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연합하여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활발하게 증거하는 교회로 아름답게 세워지길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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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 pm
Bridge3040
선교관 2층 제1예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