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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권사 임직식21.02.07신임 권사 임직식2021.1.31(주일)소망교회 본당 지난 해 말 코로나로 인해 미뤄졌던 신임권사들의 임직식이 1월 31일 주일 4부 예배 가운데 거행됐습니다. 임직식은 이날 2부 예배에 거행된 장로,권사 은퇴식 뒤에 이어져 하나님의 부르심을 새롭고 힘있게 이어가는사명의 계승식이 됐습니다. 호명을 받고 일어선 86명의 신임권사들은 본격적으로 섬김의 자리로 나아가기에 앞서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구했습니다. 예배안내, 조의봉사, 연속기도, 목회자와의 심방 등 권사들의 여러 가지 사역을 향한 섬김의 손길마다 많은 영혼들이 세워지고, 잃어버린 영혼들이 하나님께 돌아오게 되길 간구했습니다."이들이 드보라 처럼 용기의 사람되게 하옵소서 룻처럼 순종과 섬김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마리아처럼 성령에 민감한 자가 되게 하옵소서" "루디아 처럼 교회를 살리게 하옵소서 한나처럼 기도의 여인이 되게 하옵소서 그래서 이들이 주의 사역을 할 때마다 하나님의 영광이 더욱 드러나게 하옵소서"신임 권사들은 앞서 어머니의 마음으로 교회를 지켜온 선배 권사들의 사랑과 헌신에 감사하며,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사명을 힘써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은퇴장로,권사들의 사랑과 헌신의 바통을 이어받은 신임권사들이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연합하여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활발하게 증거하는 교회로 아름답게 세워지길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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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장로, 권사 은퇴식21.02.062020 장로, 권사 은퇴식2021.1.31(주일)소망교회 본당 주님과 교회를 위해 젊음을 바치고수고를 아끼지 않았던장로, 권사들의 은퇴식이 있었습니다. 1월 31일 주일 2부 예배 중,코로나로 인해 미뤄졌던장로, 권사 은퇴식이 거행됐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는 설교 말미에서은퇴하는 장로, 권사들의 헌신이지금껏 교회를 지켰음을 짚었습니다. 이제 은퇴 뒤에 직분과 상관없이기도의 자리에서 교회를 지키며,말씀으로 말미암아 창조의 역사가 일어나는삶이 되길 축복했습니다. 담임목사가 회중과 함께 은퇴하는강근희, 백승옥 장로를 위해 기도했습니다.“취임 후 하루같이 몸된 교회를 위해충성하시며 헌신했던 젊음과그 열정을 기억하여 주시고‘착하고 신실한 종들아 잘하였다’칭찬하여 주소서” 126명의 은퇴 권사를 한 분 한 분 호명했고,위해서 기도했습니다. “약하고 아픈이들을 돌보고 심방하며목회자들의 영적 파트너가 되었습니다.안수하여 주소서 수고와 헌신을 받아주소서” 성도들은 은퇴하는 직분자들에게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전했습니다. 담임목사가 마음을 담은선물도 증정했습니다. 짧게는 수년, 길게는 20년 넘게헌신한 은퇴 장로와 권사들 이제 지난 헌신과 수고를 내려놓고,또 다른 사명을 향해 나아갑니다. 소망교회가 이들의 사랑과 헌신의 토대 위에말씀의 능력으로 복음을 증거하며아름답게 세워져 나갈 것을 믿습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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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제직 수련회21.01.272021 제직 수련회2021.1.20.본당, 각자의 자리 지난 20일 저녁 7시 15분,교회를 섬길 제직 성도들이본당에 모였습니다. 방역수칙을 지키며본당에 들어선 성도들은 다시 대면 예배를 드릴 수 있음을감사하는 기도를 올렸고, 오랜만에 만나는 교우들과반갑게 인사를 나눴습니다. 찬양팀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에서나라와 민족, 교회,수련회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조건호 장로는 제직들이맡은 사명에 충성할 것을 기도했고, 김경진 담임목사는 성경을 봉독하고순서에 따라 예배를 인도했습니다.샬롬부 담당 김소정 목사는정성스레 준비한 찬양으로 은혜를 나눴습니다. 강사로 나선 장유대성교회 한재엽 목사는‘내려놓은 일꾼’이란 제목으로신명기 34장 1절에서 12절 말씀을 전했습니다. 한 목사는 모세의 삶과 태도를 조명하며,모세가 자기 욕심을 내려놓고하나님의 뜻을 따랐기 때문에주님이 모세를 쓸 수 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대로따라가지 않으면 그건 욕심이예요” “아무리 좋은 일이라 할지라도선한 일처럼 보인다 할지라도욕심으로 하는 거예요” ‘신임집사 환영’ 순서도 가졌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함께 섬길82 명의 신임 집사에게선배 제직들이 격려의 박수를 보냈고,담임목사가 축복하며 기도했습니다.“주님의 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이들이 하는 사업과 이들 위에하나님께서 복을 내려 주시고” “이들이 스스로 자신만의 힘으로 일하는 것보다더 좋은 열매들을 얻게하여 주시옵소서” 이날 말씀을 통해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기는자세를 배운 신임 집사들은 하루 빨리 섬김의 자리에설 수 있길 소망했습니다. 다시 열린 예배당에서올 해 주님이 맡기신 소명을 확인한 제직들. 이들을 통해 소망 되신예수 그리스도만을 선포하는 교회로아름답게 세워져 갈 것을 믿습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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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온 가족 새벽 기도회21.01.142021 온 가족 새벽기도회2021.1.2(토)본당, 각 가정 지난 2일 새벽 5시 20분,온 가족 새벽기도회가 열렸습니다.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 된 가운데화상 회의 프로그램 ‘줌’을 통해 각 가정에서예배 드리는 모습도 서로 볼 수 있었습니다. 교육1부 교역자들이 사전 녹화로‘성도의 노래’ 특송을 준비했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가 ‘정금 같은 가정’이란 주제로시편 128편 1~6절 말씀을 들어 설교했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주시는노동, 가정, 예배, 미래, 평안에 대한약속을 선포하고, 새해를 여는 기도 제목을하나님 앞에 올려드렸습니다. 이어 부모들은 자녀의 머리에 손을 얹고,자녀들은 부모의 손을 잡고 서로를 축복했습니다. 또 환우를 위해, 교회를 위해하나님 앞에 간구하며 기도했습니다. 가족이 함께 품은 올해의 기도제목은온라인으로 제출해 교역자들이 위하여중보기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아지고,내일보다 모레가 더 복 되도록인도 해주실 하나님. 새로운 결단과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을 붙잡고정금 같이 나아가는 소망 성도들에게2021년은 축복의 선포로 시작됐습니다.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 보내실 때에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그 때에 뭇 나라 가운데에서 말하기를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다 하였도다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으니우리는 기쁘도다"(시126:1-3)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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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새해감사예배21.01.082021 새해감사예배 2021.1.1(금)본당, 각자의 자리 신축년 새해를 맞아, 소망 성도들이 1월 1일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소망 성도들은 새해 첫날, 1부 오전 5:30, 2부 7:30, 3부 9:30, 4부 11:30총 네 차례 ‘새해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특별히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예배당에 올 수 없는 성도들을 위해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한 실시간 참여도 동시 진행했습니다. 새해 예배를 드리러 단상에 선 김경진 담임목사는 비대면, 화상 회의 시스템을 통해 예배당에 나온 성도들과 안부를 확인하고 인사를 나눴습니다. 온라인으로 함께 한 성도들은 각자의 소망을 담은 ‘새해를 맞이하여 드리는 기도’를 하나님께 올렸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는 ‘정금과 같이 나오리라’(욥 23:10)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완전하고 순수한 신앙을 가졌던 욥의 사례를 들어,우리가 가진 지식과 지혜로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정금과 같은 신앙의 출발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 기도하는 마음을 담아 애국가로 예배를 마무리했습니다.고난 가운데 신앙이 확장되고 삶을 회복한 욥과 같이,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에 의지해 평안을 찾는 성숙한 하나님의 백성, 소망의 성도들이 되길 축복합니다.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 (욥기 23:10)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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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을 노래하는 크리스마스21.01.03소망을 노래하는 크리스마스2020.12.13~25(주일~금)[ 성탄축하영상카드 ] MERRY CHRISTMAS 바로가기 지난달 13일부터 25일까지 멀리서 함께하는 성탄 축제 '소망을 노래하는 크리스마스'가다채로운 행사들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각기 다른 장소에서 다양한 모습으로,또 한 마음으로 기뻐하며 예수님의 성탄을 맞았습니다. 25일 성탄예배에서 김경진 담임목사는 '낮은 곳, 더 낮은 곳으로'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손을 내밀어서 우리에게 구원의 손길을 베풀어주셨듯이 우리가 어려운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면 그들은 또 우리의 손길을 통해서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낮은 곳으로 내려가면서 내려가면서 이어지는 내려감의 은혜가, 오늘 2020년 성탄절에 가득 넘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앞서 각자의 자리에서 찬양하는 영상을 보내온 소망성도 107인으로 구성된 버추얼콰이어가 이날 봉헌송을 담당했습니다. <버추얼콰이어 107인의 찬양대> 바로가기 성탄을 앞둔 지난 달 17일부터 22일까지는코로나 속에서도 소망을 노래하는 성도들의 성탄미니앨범'Christmas Melody' 가 유튜브를 통해 매일 한 곡씩 공개됐습니다. Christmas Melody _Track1 바로가기 교회학교 1부에서는 온라인 성탄발표회를 개최했습니다.영유아ㆍ유치, 아동, 청소년팀의 자녀들은 가정에서 말씀송, 드라마, 버츄얼 워십댄스 등 다양한 모습으로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감사와 기쁨을 나눴습니다. 교회학교 성탄발표회 'Joy To The World' 바로가기 <p style="border:0px;line-height:inherit;"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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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온라인 수능 기도회20.12.092020 온라인 수능 기도회2020. 12. 3. (목)본당2021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지난 3일오전 8시 40분, 같은 시각 본당에서는수험생들을 위한 ‘온라인 수능 기도회’가 열렸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코로나 19 상황으로 인해긴장된 분위기 가운데성도들은 온라인 비대면으로 참여했습니다. 이날 오전 1교시에는 강영롱 목사가 학부모들에게‘기도의 능력을 믿고 자녀를 향한 마음을 구하고 쏟으라’고 전했습니다.2교시 수리영역 시간 말씀을 맡은 박상건 목사는‘하나님은 우리 자녀들에게 향한 계획이 있고 친히 최선의 길로 인도해 주신다’고 전했습니다.3교시 한정운 목사는‘우리 자녀의 앞날이 주님의 은총과 돌봄으로 풍성하게 하시고,그 앞길에 시온의 대로가 열리게 되는 것을 위해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4교시 김영규 목사는어려운 세대 가운데 자라나는 자녀들이'세상의 잘못된 메시지에 휘둘리지 않고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주님의 손을 잡고 걸어가는 복된 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코로나 19로 힘든 상황에서시험을 치른 소망의 자녀들이위대한 믿음의 세대로 일어나게 되기를기대하고 소망합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누가복음 11장 9~10절-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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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라디오 '소망아워' 첫방송20.12.02보이는 라디오 '소망아워' 첫방송2020.12.3(목)소망교회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문화선교부가 보이는 라디오 '소망아워'를 통해 성도들의 삶과 신앙 속으로 들어가 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먼저 <소망 톡톡> 코너의 첫 방송 특별 게스트로 김경진 담임목사님을 모셨습니다. 강단에서 내려온 목사님과 보다 가까이 마주하며 궁금했던 목사님의 가족과 사랑, 인생 이야기와 지난 추억들에 대해서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코너에서는 소망 성도들의 삶의 이야기를 들어보며 또 다른 교제의 장을 만듭니다. <아워프레이즈> 코너에서는 소망의 성도들이 주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소망 아워는 12월 3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소망교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매달 2회 방송됩니다. 이후에도 문화선교부 유튜브에서 각 클립 영상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제 첫발을 뗀 보이는 라디오 '소망아워' 곳곳에서 하나님을 경험한 성도들의 삶의 예배와 그 감동이 아름답게 흐르길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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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성탄트리 설치20.12.012020 성탄트리 설치2020.11.27, 28(금, 토)본당 로비, 주차장 대림절과 성탄절을 맞아교회에 트리를 세웠습니다. 본당 로비에 성탄트리는매년 수고한 꽃꽃이회가올해도 기쁨으로 섬겼습니다. 성탄목을 세우고전구와 각종 장식을 달아아름답게 꾸몄습니다. 제직회 문화선교부가 주관하여대림과 성탄의 의미를 담은특별한 트리도 설치됐습니다. 대림과 성탄의 마음을설치 예술로 봉헌하고픈 예닮교회와그런 마음을 구체화할작품을 찾던 소망교회가 만났습니다. 소망교회는 작은 교회와 협업을 통해지역 교회를 도울 수 있었고,예닮교회는 작품으로 소망교회를 도와모두 상생하는 작업이 됐습니다. 본당 앞 주차장에 작품을 전시할무대가 설치됐습니다. 메인 작품은 길이와 넓이가 다른100개의 나무로 만든 성탄목입니다. 나무 계단은 이 땅과 하늘을 잇는 천국계단이요,우리와 하나님을 잇는 예수님의 십자가입니다. 성탄목 꼭대기에는 목자에게메시야 탄생을 알리는 천사가큰별과 함께 서있습니다. 천사의 손가락이 가리키는 곳은본당 로비에 전시된 마굿간입니다. 천사의 안내를 따라 본당 로비에 가면예닮교회에서 만든 목공예 작품‘노아의 방주’ 중 일부가 있습니다. 작품의 수 많은 집과 사람들은구원이 필요한 이 세상입니다. 하나님 없이 사는 삶과 우상숭배,각종 세속에 빠진 사람들 속에구주로 오신 예수님을 표현했습니다. 작품 제작에 교육1부도 동참했습니다.학생들 가정으로 나무집을 발송했고,꾸며져 오면 무대에 올릴 예정입니다. 나무집은 우릴 위해 오셨고,이 땅에 다시 오실 예수님을각 가정마다 기억하자는 의미입니다. 예배 드리러 교회에 온 성도들은작품을 감상하며 기뻐하고작품 앞에서 사진도 찍었습니다. 소망없는 세상에 오셔서우리의 어둠을 드러내고빛이 되어주신 예수 그리스도이 작품들을 보는 사람마다예수님의 다시 오심을소망으로 품고 우선순위로 두는천국백성 되길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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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주일, 유아세례식20.11.24추수감사주일, 유아세례식2020.11.15(주일) 소망교회 지난 15일은 한 해 동안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추수감사주일로 드렸습니다. 교회학교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예배를 드렸습니다.예수님과 열명의 나병환자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감사에 대해 배웠습니다.아동팀에서는 감사 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그래도 감사' 위로존에서는 풍선과 솜사탕 선물로 자녀들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과 위로를 전했습니다. '그래도 감사' 포토월에는 올 한해 감사했던 순간들을 기억하며 찍은 사진에 감사 제목을 적어 넣어 장식했습니다. 온라인 예배로 드린 영유아유치팀은 하나님을 향한 감사를 이웃과 나누고자 북한 이탈 미혼모와 장애인 지원협회에 4kg 쌀 100포대를 지원했고,생필품 키트를 모아 전하는 <감사나눔 키트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청소년팀에서는 <오늘의 감사>, <내일의 감사> 코너로 올 한 해를 돌아보며 하나님께 감사한 일을 기억하고우리의 소망을 담아 내일의 감사를 올려드렸습니다. 고등부에서는 상황에 따라 요동하는 믿음이 아닌, 믿음으로 항상 기뻐하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삶에 대해 배웠습니다. 제2교육관 로비에 추수감사절 감사챌린지를 진행했고,선교후원 물품을 받았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는 '주께서 세우지 아니하시면'을 주제로 시편 127편 1~2절 말씀을 전했습니다. 포로기와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성도들에게 어려운 가운데 씨를 뿌리고 거둔 열매를 올려 드리며 우리의 편이 되어주신 하나님 앞에 감사의 고백을 드리자고 전했습니다. 오후 5시에는 유아세례식이 거행됐습니다. 부모의 신앙 고백을 따라, 성부,성자,성령의 이름으로 35명의 자녀들이 유아세례를 받았습니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span sty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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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허니브리지 4기20.11.22신혼부부 허니 브리지 4기2020.11.6~7(금-토)가평 나인블럭&더스테이힐링파크 가평에 위치한 나인블럭에신혼부부 10쌍이 모였습니다.<첫째날, 달콤한 말씀과 잇다> 사랑하는 자신의 남편과 아내를동기 부부들에게 소개했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가 신혼부부들에게 ‘초청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행사를 섬기로 온 ‘허니비’ 권사들과신앙과 부부생활의 선배인4기 멘토부부도 소개했습니다. 애찬도 진행됐습니다. 아내와 남편이 서로에게빵과 포도주스를 먹여줬습니다. 예수님이 몸된 교회를 사랑하시듯기쁨으로 서로를 섬기며사랑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담임목사, 멘토부부와 다과를 나누며대화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둘째날, 달콤한 그대와 잇다> 장로회신학대학교 이상억 교수가 ‘함께함이 기쁜 부부살이-가치있는 같이함’이란 주제로 신혼부부들에게좋은 부부생활을 위한 코칭을 했습니다. 아름다운 나인블럭의 이곳저곳을 걸으며커플사진도 찍었습니다. 남편들과 아내들이 따로 모여행복한 부부생활을 위한의견도 나누고 친목도 다졌습니다. 1박 2일의 시간 속에서각자 느낀바를 나누고,축복송을 부르며허니브리지 4기 부부 모두가서로를 축복했습니다. 허니브리지가 참가한 모든 부부에게행복의 다리가 되길 소망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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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장로 임직예식20.11.152020년 장로 임직예식2020.11.8(주일)소망교회 본당 2020년 장로 임직예식이 지난 8일주일 4부 예배 가운데 거행됐습니다. 지난 6월 소망 성도들의 투표로 선출된장형기, 박형진, 지준, 지대영,어윤찬, 박창훈 신임장로 6명은 임직을 위한교육과 훈련, 시험을 마쳤습니다. 김경진 담임목사는‘씨를 뿌리는 인생’이란 제목의 설교를 전했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열심히 심어가는참되고 충성된 종이 되기를장로 임직자들에게 권면했습니다. 담임목사와 더불어 시무·은퇴 장로가성부, 성자, 성령 삼위 하나님의 이름으로임직자들에게 안수하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도들 앞에 임직이 선포됐고,김경진 담임목사가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임직자들에게 성경책을 전했습니다. 전 강남노회장 신성교회 오경환 목사는신임 장로들에게 겸손한 마음으로 일하고,성내지 않고 덕스럽게 소통하며교회의 연합에 힘쓸 것을 당부했습니다.예배 후 축하연을 가졌습니다. 은퇴장로회 회장 장 춘 장로가축복기도를 했고, 강남노회 장로회에서장로 임직패를 증정했습니다. 교우들의 뜨거운 축하와 축복 속에박형진 장로가 답사를 했습니다. 부르심에 순종한 주님의 종, 새롭게 임직받은 신임장로들과 더불어세상 속에 천국 맛을 내는소망교회 되기를 기도합니다.<span style="font-family:'나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NanumBarun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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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집사 후보자 교육20.11.11신임집사 후보자 교육"좋은 집사가 되어 교회를 섬기십시오."2020.10.31,11.7(토) 선교관 지하2층 제2예배실 제직회 제직교육부가 주관하는2021년 임직받을 신임집사 후보자 교육이 진행됐습니다. 2회 교육 과정 중 1회 필수로 참석하도록 했습니다. 쌀쌀한 날씨이지만 기대하는 마음으로 나온신임집사 후보자들은 교육자료를 받고 예배실로 들어갔습니다. 1회차 교육을 맡은 유지미 목사는집사 직분의 의미와 자격, 역할과 임무에 대해설명했습니다. 2회차 교육을 맡은 류헌조 목사는 신입집사 후보자들에게'자신이 누리고 있는 삶을 당연이 여기지 않고항상 감사하는 마음과 성실한 태도를 보이는 것이하나님께 충성하는 모습이 중요하다고' 전했습니다. 교육 후에는 제직회 부서 임원들이 나와예배부, 음악부, 차량부 등 봉사부서 및 활동 내용을 소개했습니다. 신임집사 후보자들은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와 기쁜 마음으로 잘 섬기며,각각 받은 은사에 따라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고 성장하기를 기대 했습니다. 신앙 간증문을 제출한 신임 집사들은2021년 1월 제직수련회에서 정식으로 임명받습니다. "집사의 집분을 잘한 자들은아름다운 지위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에 큰 담력을 얻느니라"딤전 3:13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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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집사 후보자 교육20.11.11신임집사 후보자 교육2020.10.31-11.8(토) 선교관 지하2층 제2예배실 제직회 제직교육부가 주관하는2021년 임직받을 신임집사 후보자 교육아 진행됐습니다. 2회 교육 과정 중 1회 필수로 참석하도록 했습니다. 쌀쌀한 날씨이지만 기대하는 마음으로 나온신임집사 후보자들은 교육자료를 받고 예배실로 들어갔습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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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콘서트 '아이엠멜로디'20.11.11온라인 콘서트 '아이엠멜로디'2020.11.13,20,27(매주 금) 저녁 8시 실시간유튜브 '소망교육연구원' 채널 <온라인콘서트 '아이엠멜로디' > 자세히 보기 소망교육연구원이 브릿지프로젝트로 ‘아이엠멜로디’ 온라인 콘서트를 준비했습니다. 11월 13일부터 3주간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라이브로 방송되는 콘서트는 코로나 19가 지속되는 상황속에서 서로가 주 안에서 함께 연결되어 있음을 기억하며 소망의 하나님 앞에 함께 찬양하는 자리로 마련했습니다. 첫째 주(11월 13일)는 '모든 양육자를 위한 Healing concert'지속되는 코로나 위기 속에서 정서적 육체적 피로도가 가중되고 있는 이들을 위한 위로를 전했습니다. <‘아이엠 멜로디’ Blooming Concert for 양육자 >편둘째 주는 '부모와 자녀를 위한 Blooming concert' 혹독한 겨울을 이겨내고 피어나는 꽃처럼,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는 부모와 자녀에게 서로 잘 자라가고 있다는 고마움과 격려를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했습니다. 유아부 자녀의 학부모이자 성도인 장윤주 자매의 자작곡과 그 스토리를 들려줬습니다. <‘아이엠 멜로디’ Blooming Concert for 부모와 자녀 >편 셋째 주 음악회는 '교사와 봉사자를 위한 Shining concert '로 꾸며집니다. 바이올린 김주은, 첼로 박혜은, 피아노 정환호 성도가 'Amazing grace',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 곡들을 준비했습니다. 아이엠멜로디 온라인 콘서트는 오는 11월 13일,20일,27일 금요일 저녁 8시 <소망교육연구원 유튜브>를 통해 송출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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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중)온라인콘서트 '아이엠멜로디'20.11.08온라인 콘서트 '아이엠멜로디'2020.11.13,20,27(매주 금) 저녁 8시 실시간유튜브 <소망교육연구원> 채널i소망홍보영상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