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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도회 실행위원 수련회14.02.13여전도회 실행위원 수련회2014.2.10 선교관 제2예배실 소망교회 여전도회 실행위원들을 위한 수련회가 열렸습니다. 수련회에는 연령별로 나눈 7개 여전도회 실무진 1백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여전도회 담당 김지영 목사님께서 <내가 너를 세웠노라>는 제목으로 예레미야 1장 5,6절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일에 얼마만큼 겸손하게 순종하며 나가느냐 주의 말씀을 듣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러면 나머지는 하나님이 채워주십니다." 또, 감당하는 사역이 방문하는 교회와 기관에게 회복의 은혜를 나누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는 말씀에 위원들은 마음에 큰 포부를 얻었습니다. 나의 열정과 마음이 하나님의 계획보다 앞서지 않기를 기도했고, 순종하고자 하는 마음에 하나님의 능력이 더해져 주의 일을 하는데 합당하게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여전도회의 부흥과 한국교회의 사역, 그리고 하나님을 아는 나라 되길 바라며 손을 모았습니다. 올해의 말씀 카드를 뽑으며 마음에 간직했습니다. 할렐루야 팀의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각 여전도회 실행위원 소개가 있었습니다. 제6여전도회 정현숙 회장님이 여전도회 전체 의장으로 2부 사회를 맡아 주셨습니다. 가장 어린 제1여전도회가 준비한 간단한 개인율동, 쑥쓰러워 하는 회원들에게 선배님들은 박수와 격려로 뜨겁게 호응해 주셨습니다. <널 위해 기도하네>를 찬양과 첼로, 플룻과 피아노로 차분하게 공연한 제2여전도회. 화사한 옷으로 분위기를 내 제3여전도회는 실행위원 전체가 합창으로 힘을 모았습니다. 제5여전도회에서 준비한 <요나> 찬양은 실감나는 표정과 능숙한 공연 매너에 회원들이 연신 "언니!!" 를 외치며며 환호했습니다. 여전도회 내 각 부서의 실행위원들을 일일히 소개하며 따뜻한 시간을 이어갔습니다. 제6여전도회에서 마련한 Thank You 공연. Ray Bolt의 찬양에 맞춘 이 공연은 지금 드리는 영광이 천국에서 하나님께서 나에게주시는 영광이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울림이 큰 만큼 박수가 그치지 않았습니다. 제7여전도회의 깊이있는 찬양 You raise me up이 아름다운 화음으로 울려퍼졌습니다. 주님의 사업으로 귀한 사역을 감당할 실행위원들. 복된 한 해를 기대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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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교부 라오스 비전트립14.02.13세계선교부 라오스 비전트립 2014.1.28-2.4 남부 빡세 인근 마을 "세계선교부 비전트립" 보러가기 여기는 라오스 출입국 심사대. 비전트립을 떠나 온 소망성도들이 입국을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라오스 남부 빡세 비전트립이 세계선교부 주관으로 구정 기간동안 있었습니다. 반짝 반짝 눈을 빛내는 꼬맹이들을 만나러 팀원들이 마을을 찾았습니다. 신충식 목사님을 단장으로, 참여한 30명의 팀원을이 준비한 주요 사역은, 교육, 의료와 이미용입니다. 교육팀이 말도 잘 통하지 않는 곳에서 아이들을 인솔하며 가는 곳마다 온갖 놀이로 즐거운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눈이 침침해진 어르신에게는 돋보기를, 손을 다치고도 방치해야 했던 마을 주민에겐 치료와 회복이라는 선물이 주어졌습니다. 림보와 자루 입고 달리기는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이었습니다. 가뜩이나 웃음 많은 아이들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게임에 참여했습니다.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줄 부채를 함께 만들고 단체 줄넘기를 하며 하늘 높이 뛰어 봅니다. 진료를 하기 위해 팀을 찾았던 주민들은 아이들의 미용에도 관심이 많았습니다.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는 손톱 관리 코너에는 온 동네 처녀들이 몰려들었습니다. 비었던 박스에서 선물이 나오고 짧았던 끈이 길어지는 등 마술이 이어지자 아이들의 함성도 커졌습니다. "앗! 이 친구 귀에서 끈이 계속나오네?" 의사 선생님들은 간단한 라오 말을 배워 의사소통을 하기도 했습니다. 하루 종이 계속되는 진료에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빛을 발했습니다 . 간이 미용실이 된 나무 그늘 아래엔 손님들이 줄을 섰습니다. 아이들은 이제 모두 하나님 나라의 왕자, 공주님으로 변신했습니다. 황금 왕관을 쓴 아이들은 부채춤과 K-PoP을 관람했습니다. 이번에 팀은 남부에 있는 세 마을을 방문했는데요, 가는 곳마다 열열한 환영을 받았습니다. 현지에서의 예배는 그 어느 곳보다 뜨거웠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된 라오스와 한국 성도들에겐 서로의 모습 속에서 믿음을 굳건히 하는 시간이 됐습니다. [자료제공: 세계선교부 비전트립팀] "세계선교부 라오스 비전트립" 소망뉴스(2) 보러가기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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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선교부 라오스 비전트립14.02.07의료선교부 라오스 비전트립 2014.1.31-2.3 라오스 위엔짠 인근 마을 참가자: 김지영 목사 외 36명 이 곳은 라오스 중부에 위치한 수도 위엔짠의 변두리 마을입니다. 의료선교부가 구정과 추석 때마다 라오스에서 의료봉사를 해 온지도 벌써 13년째입니다. 올해 구정은 유난히 짧았는데요, 1월 31일부터 2월 2일까지 매일 다른 지역의 라오스 현지민을 만났습니다. 치위생 상태가 나쁜 현지 사정을 고려해 이번에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불소를 칠해 주기도 했습니다. 학교 운동장이며, 교실이 임시 진료소가 됐습니다. 회원 모두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꼬박 진료를 하고 나서도 하루를 점검하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데 힘썼습니다. 시내에서 조금만 떨어져도 얼기설기 지은 작은 집에서 라오스 한 가족이 함께 사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슈퍼마켓이나 노점상도 흔히 보입니다. 의료선교부 담당 김지영 목사님과 팀원 36명 모두 오늘 만날 이들을 축복하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손을 모았습니다. 야외 치과도 문을 열었습니다. 소아과와 피부과 치과와 이비인후과 등 전문 진료진의 방문을 가난하고 힘 없는 주민에겐 늘 놓칠 수 없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약국 앞도 늘 문전성시를 이뤘습니다. "치아에 나쁜 음식을 뭘까요?" 현지 아이들을 대상으로 치아 위생교육이 실시됐습니다. 현지민들도 의료진을 도와 접수를 보고 환자를 안내했습니다. 마당은 소망 머리방이 됐습니다. 시원하게 전기날 돌아가는 소리와 경쾌한 가윗날 소리가 이어졌습니다. 동양권이라 그런지 한방과에서 아픈 곳에 침을 맞는 환자도 많았습니다. 잠시였지만, 2년전 전소한 이후로 소망교회의 헌금을 통해 재건축되는 나캄 교회 공사장을 들러 이 나라에 바른 복음이 세워지기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마지막 날엔 현지 교회를 방문해 현지인들과 함께 주일 예배를 했는데, 팀의 방문을 환영하며 주일학교 어린이들도 합창을 준비했습니다. 주일예배 후, 팀은 교회를 임시 진료소로 바꾸고 또다시 환자를 돌봤습니다. 수십명의 교인들과 그 가족들이 과를 돌며 진료를 할 수 있었습니다. 나캄 교회 헌당에 힘쓴 소망교회를 대표해 의료선교부 임순호 장로님이 라오스 교단 총회로부터 감사장을 받았습니다. 앞으로이들의 복음 사역은 멈추지 않고 라오스의 어두운 영혼들을 비추게 될 것입니다. [자료제공: 의료선교부]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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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부 부룬디 비전트립14.02.02대학부 부룬디 비전트립 2014.1. 13(월)~24(금) 아프리카 부룬디 부줌부라 외 최광서 전도사와 15명의 대학부 부룬디 비전트립 팀원들 ! 부푼 기대로 출발 전부터 마음은 벌써 아프리카로 향했습니다. 팀명은 Ndabakunda(은다바쿤다) ! '우리들은 당신들을 사랑합니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답니다. '은다바쿤다' 팀원들은 방학을 맞아 무엇보다 공연 준비에 열을 올렸습니다. 공연 사역을 앞세운 팀원들은 Karama, Kamenge 등 일곱 교회와, 겟세마네 센터 등 총 10곳 사역지에서 워십 공연과 태권무, 마술, 그림 공연, 꼭두각시, 핸드벨 등 장장 70분 분량의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이곳 주민들에게는 우리의 공연이 마냥 신기하고 즐겁습니다. 공연을 보기 위해 건물 끝까지 빡빡하게 모여든 주민들을 본 팀원들, 한 동작이라도 놓칠까 싶어 더욱 긴장이 되는 걸요. 공연 후에는 최광서 전도사의 말씀 선포와 중보기도가 이어졌습니다. 팀원들은 몸이 아픈 사람, 마음이 답답한 사람, 아이와 가족들에게 문제가 있는 모든 주민들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올해도 방문한 Ndava-B 센터. 하나님이 허락하신 최상의 자연 속에서 천진 난만한 아이들과 부대끼며 축구, 수영, 풍선 게임 등 놀이 활동을 즐겼습니다. 한쪽엔 메니큐어 바람도 불었습니다. 남자 아이들도 제 손톱을 내밀어 밝고 환한 색들을 칠해 달라며 아우성이었습니다. '친구는 무슨 그림 그려줄까요? 해,달,별,하트...?' 아이라면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페이스 페인팅의 매력에 빠져~ 봅시다! 축구공도 내 손 안에 들어왔소이다~^^ 산 넘고 물 건너 마을 가는 길, 자동차가 웅덩이에 빠지는 순간에도 행복감을 놓칠 수 없는 팀원들. 정부가 교단에 학교 건립을 목적으로 내 준 Kizina 지역. 이 곳에서 팀은 학교 건축 기금 모금 공연으로 선보였습니다. '우리 때문에,구원 열차 ' 등 워십그림 공연 등을 통해 예수님을 전했고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부룬디인 한 명 한 명 매만지며 치유와 회복을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Kinama교회, 태권도와 핸드벨 등 팀의 마르지 않는 다양한 공연과 실력은 날로 뜨거운 반응을 얻어가게 됐습니다. 두둠칫 두둠칫~ 드럼 리듬에 맞춰 현지인들과 함께하는 축제 한 마당. 감자칩, 스파게티,콩요리... 팀원들이 먹은 현지 음식으로 손님에게 대접하는 음식이라네요. 오전을 제외하고는 줄곧 이 음식으로 대접받았다고 합니다. 함께 마주하고 손뼉치고 기도하며 팀원들은 브룬디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씩 알아갑니다. 탕가니카 호수에서 사역의 고단함을 씻는 팀원들, 방학 중에도 브룬디 영혼들을 만나 아름다운 소식을 전한 '은다바쿤다' 팀을 축복합니다. [자료 제공: 소망대학부]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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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청소년 단기선교14.01.24소망청소년 단기선교2014.1.12-18인도네시아 바탐 지역 중, 고등부 청소년 35명이 교역자와 교사 9명과 함께 비전트립을 떠났습니다. 새벽에 싱가폴에 도착해 한인교회에서 숙박을 한 뒤인도네시아 지역으로 이동했습니다. 청소년들 단기선교는 교회학교 1부 담당 정대일 목사님을 단장으로 3명의 교역자가 함께했습니다. 이 곳은 첫 봉사지인 인도네시아 바탐의 새싹초등학교 교실입니다. 한 반에 50명, 전교생이 100명 남짓인 이 곳을 환하게 꾸미는 것이 청소년들에게 주어진 과제입니다. 천과 종이를 이용해 노아의 방주도 만들었습니다. 비가 그치면 꽃과 열매가 있는 육지를 만나겠지요? 새싹 초등학교 벽에 도안이 그려졌습니다. 정성껏 색을 만든 후 분담해서 칠하기에 들어갑니다. 역시 이 벽화의 주제도 '노아의 방주' 입니다. 새싹초등학교 아이들과의 시간이 시작됐습니다. 색칠공부에 푹 빠진 아이들 옆에서 팀원들이 깜짝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풍선으로 모자와 검을 만들어 주었다네요. 운동장은 이제 떠들썩 합니다. 팀원들이 있는 곳마다 모여든 아이들은 사진도 찍고 체육대회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얘들아, 손 내밀어 봐. 언니가 <참 잘했어요> 도장 찍어줄께." 우리 아이들은 숙소로 묵고 있는 은혜교회 현지 청소년들,그리고 한글학교 학생들을 만나 떡볶이를 먹으며 교제를 했습니다. 현지 선교사님, 신자들과 함께 예배하며 하나님을 만났는데, 준비한 공연을 선보이자 현지 교회에서도 공연으로 화답하기도 했습니다. 인근에는 새희망 초등학교도 있습니다. 보통 학교마다 유치원이 함께 있다는데, 꼬맹이들이 신기했는지 우릴 내다봅니다. 여기서도 그림그리기를 도와주고 풍선모자를 만들었습니다. 간직할 수 있게 즉석 사진도 찍어주었습니다. 얼굴에 페이스 페인팅을 해 주고 림보와 과자 따먹기 게임도 함께했습니다. 줄넘기 같이 한 친구들 함께 인사!! 타문화권 체험으로 견문을 넓히고 하나님도 더 깊이 있게 만났습니다. 분위기가 한껏 무르익었을 때 신나는 풍물로 또 한 번 아이들을 모았습니다. 전교생 앞에서 예수님을 소개하고 복음의 메시지를 담은 마임공연도 했습니다. 어디서나 장난기가 줄줄 흐르는 우리 청소년들! 이번엔 같은 또래가 있는 진승 중고등학교를 찾아갑니다. 또래가 하는 공연이 모두들 재미있나 봅니다. 축복 찬양까지 팀의 공연이 모두 끝나자 이번에는 진승 중고등학생들의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말은 잘 통하지 않지만 함께 춤추고 사진찍으면서 어쩐지 벽이 허물어진 것 같습니다. 순교한 한국인 선교사님을 기리며 세워졌다는 진승중고등학교에서도 사역을 통해 선교를 조금 더 이해하고 하나님을 알아갔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내가 느낀 것은 무엇인지 되돌아보고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이곳에서의 일들을 다시 한 번 떠올려봅니다. 함께해서 소중하고 즐거웠던 일정이 이제 끝이 났습니다. 공동체의 소중함을 깨닫는 순간. 그런데, 선교사님과 헤어지는 것이 서운합니다... 인도네시아에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로 섰던 이들의 작은 수고가 복음의 씨앗 되었을 줄로 믿습니다. [자료제공: 교회학교]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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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직수련회14.01.15제직 수련회 2014.1.15 본당 "2014년 제직 수련회" 소망뉴스(1) 보러가기 제직 수련회가 15일 저녁 7시부터 본당에서 열렸습니다. 제직 수련회에는 새로 임명되는 신임 집사들에게는 담임목사님의 저서가 선물로 준비됐습니다. 평소 삼일 기도회 시간보다 30분 일찍 시작한 수련회에는 제직뿐 아니라 일반 성도들도 말씀을 듣기 위해 발걸음을 재촉했습니다 . 1부 찬양은 박태웅 목사님이 인도해 주셨습니다. 주님의 은혜와 신실하심을 찬양하며 제직들이 말씀이 선포되기 전 마음밭은 다졌습니다. 성령의 임재를 구하고 곁에 앉은 형제와 자매를 축복하며 예배 가운데로 들어갑니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주가 늘 함께 하시리라..." 찬송 449장 예수 따라가며를 다같이 일어나 부름으로 예배가 시작됐습니다. 강제훈 장로님이 우리의 헛됨과 불충을 하나님 앞에 회개하며 우리의 자랑과 기쁨이 오직 구원에만 있기를 대표기도했습니다. 제직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말씀은 마태복음25장 14절에서 30절 조금 긴 본문이지만 교독하며 말씀을 받았습니다. 수련회 찬양에서 할렐루야 찬양대는 이세상에 빛과 소금되는 교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노래했습니다. 제직들을 위해 김동엽 목민교회 담임 목사님이 오셨습니다. 본 교단의 총회장이시기도 한 김동엽 목사님은 <충성된 제직의 원리> 에 대해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기독교인에게는 믿음이 재산이요, 믿음이 있어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는 말씀을 서두에 꺼내시며 예수 잘 믿는 믿음의 일꾼 될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또, 교회가 하는 일은 첫재도, 둘째도, 셋째도 기도하는 것이라며 기도하는 제직 될 것도 강조하셨지요. 달란트 비유에서 보듯이 종에게는 사용권과 소유권, 회수권이 없으므로조용히 충성할 것과 작은일에도 충성할 것, 또 끝까지 충성할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하루 하루 사는 것은 주님 앞에 가는 날이 가까워 오는 것입니다. 주님이 주신 달란트를 가지고 충성과 헌신을 다하여 칭찬받는 종이 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 두 손을 번쩍 든 제직들은 들은 말씀을 깊이 새기며 사명에 불타 하나님 앞에 충성 다하는 제직되기를 구했습니다.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복된 제직 되기를 간절히 구했습니다. 이 손으로 전도하고 봉사하기를 그치지 않기를 구했습니다 . 은혜의 말씀 끝에는 신임집사 임명식이 있었습니다. 신임집사로 임명을 받은 이들은 모두 322명입니다. 이제 우리 교회와 제직 부서에 참여하며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케 됐습니다. 가슴에 손을 얹은 모든 제직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구원을 감사하며 우리 삶이 온전히 쓰임받기를 함께 기도했습니다. "나 하나님이 부르신 거 맞아? 이런 생각 들 떄도 있었는데 하나님이 저를 제직으로 부르셨다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마음에 감동이 됐습니다. " "2014년 제직 수련회" 소망뉴스(1) 보러가기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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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단기선교 파송예배14.01.12청소년 단기선교 파송예배2014.1.12 임시 제2예배실 이 곳은 임시 제2예배실, 인도네시아와 싱가폴에서 12일부터 18일까지 단기선교를 진행할 중학생과 고등학생들이 모였습니다. 단기선교 3번째인데 더 잘 하고 오고 싶다는 학생, 엄마가 단기선교 신청해 줬는데 처음이라 기대가 크다는 여학생도 있습니다. 더운 지역으로 가는만큼, 단체티는 화끈한 붉은색, 등판에는 'Beautiful messengers' 라고 적었습니다. 예배에는 청소년 35명과 교사 5명 교역자 4명 등 모두 44명을 파송하기 위해학부모와 교사 등 100여 명이 모였습니다. "우리 학생들, 단기선교 갔을 때, 힘이 들거든 이 찬양 가사를 기억합시다. " 인도네시아로 들어갈 학생들이 찬양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사랑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겼습니다. 학부모들은 죽음도 천사도 하늘의 어떤 권세도 끊을 수 없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자녀들을 통해 인도네시아 땅에 흘러 들어가기를 축복했습니다. 교회학교 1부 부장인 김영덕 장로님께서 팀을 통해 인도네시아가 거룩한 땅 되기를 간구했습니다.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사역을 위해 준비한 찬양은 부모님 앞에서 특송했습니다. 모두들 살짝 긴장한 감이 있지만, 현지에선 더 잘하겠지요? 발대식을 위한 말씀은 교회학교 1부 담당 정대일 목사님이 전해 주셨습니다. "여러분, 본문에서 가르치는 것, 전하는 것을 누구 때문에 할까요?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당시에는 예수를 믿으면 죽어야 했는데, 여러분 예수를 위해 죽을 수 있겠습니까? " "예수님, 복음을 증거하는데 제 마음을 충만케 해 주세요...." 사실 이 학생들 모두가 단기선교를 위해 매일 새벽기도에 나왔답니다. 가장 거리가 먼 학생은 수원에서부터 다녔다는군요. 정말 대견하죠? 단기선교가는 자녀를 위해 엄마 아빠가 손을 얹고 기도했고, 교역자님들도 학생들을 축복했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까지만해도 괜찮았는데, 왜 이리 눈물이 나는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임받는 귀한 시간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들아, 건강히 잘 다녀오렴. 엄마가 널 위해 매일 기도할게!" 청소년 단기 선교팀을 위한 중보기도는 매일 새벽 6시 15분부터 제1교육관 지하1층 예배실에서 전날의 현지 소식과 함께 진행됩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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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 신년하례회14.01.12남선교회 신년하례회 2014.1.10 임시 제2예배실 "남선교회 신년 하례회" 소망뉴스(2) 보러가기 남 선교회 8개 부서가 10일 오전7시, 신년 하례회를 열었습니다. 외부 장소를 섭외했던 예년과 달리 임시 제2예배실에서 열린 올 해 하례회는 시작 전부터 더욱 여유있고 따뜻한 분위기였습니다. 가장 맏형격인 제8남선교회 홍승표 회장님이 예배 인도를 맡았습니다. 남 선교회가 부부 중심의 공동체인 만큼, 하례회에도 부부가 함께 참석했습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맡은 직분을 성실히 감당하기 원합니다.... 모든 선교회가 성령 충만한 가운데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공동체 되게 하옵소서..." 전체 남 선교회를 담당하고 있는 박원빈 목사님께서 기도해 주셨습니다. 모두 한 목소리로 마태복음 6장 33절을 읽은 후 담임 목사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이 왜 이땅에 살게 하셨는지, 내 삶을 왜 이렇게 주셨는지 사명을 생각하면 작은 걱정을 제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우선순위를 정하라고 지혜를 주셨는데, 올 해는 모두 우선순위를 정해 보셨으면 합니다. " 담임목사님께서는 '먼저' 정할 것에 대해 보이진 않는 하나님을 먼저 사랑해야 보이는 이 세계가 보여진다며 말씀을 나눠주셨습니다. 두 번째는 가정, 특히 부부 관계가 다른 것에 순위가 밀리지 않도록 힘쓸 것을 당부하셨고, 마지막으론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예수 믿으며 부지런한 삶을 사는 신앙인들 될 것을 권면하셨습니다. 말씀 후에는 남 선교회별 인사가 있었습니다. 각 선교회 회장님들이 8개 남선교회를 대표해 담임목사님과 케잌 커팅을 했습니다. 조찬 기도 후에는 가장 연령이 어린, 제1남 선교회부터 악수례가 시작됐습니다. "목사님, 건강하세요." 교역자 모두가 참여한 자리에 회원들은 예배실을 둥글게 돌면서 먼저 목회자와 인사를 나눴습니다. 아는 이들간에는 더 친밀하게, 모르는 이들과도 미소로 서로를 격려했습니다. 8개 남선교회가 모두 모이기 어렵기에 신년에 마련한 이 자리는 말씀아래 남 선교회를 하나로 단결시키는 귀한 행사가 됐습니다. "남 선교회에서는 일하게 돼 부담감도 있지만, 주가 필요하실 때 순종해야겠다는 생각에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남편들을 돕는 숨은 일꾼들은 겸손하기까지 합니다. "내조라고 뭐 할 게 있나요?그저 뒤에서 열심히 따라가면서 돕는 게 다죠." 담임 목사님께서 일일히 각 남선교회 임원들을 찾아 인사하며 격려하셨습니다. 소망교회에 늘 든든히 서 있는 남 선교회. 2014년도에도 그 충성스런 행보를 기대합니다. "남선교회 신년 하례회" 소망뉴스(2) 보러가기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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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하례회14.01.10신년 하례회 2014. 1.7 친교실 "신년 하례회" 소망뉴스(2) 보러가기 신년 하례회가 7일 저녁 친교실에서 있었습니다. 맞이한 새해를 축하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에는 교회의 대소사를 끌어나가는 중진들 165명이 모였습니다. 17개 원탁마다 교역자와 당회원, 교육부와 남, 여 선교회 임원들이 골고루 섞어 앉았습니다. <시온성과 같은 교회> 찬송가 210장을 부르며 예배의 문을 열었습니다. 김명식 장로님은 새로 출발하는 이런 시간을 갖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소망교회가 예배에 충실한 교회, 성령의 교회 되기를 구했습니다. 신년 하례회에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은 이사야 25장 6-8절입니다. 찬송 315장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특별 연주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잔치에 초대받은 사람들> 이란 제목으로 김지철 담임목사님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신앙을 뭘까요, 예수 믿는다는 것은 뭘까요? 그것은 하나님이 베풀어주신 잔치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이 갖는 축복은 말씀의 잔치, 사랑의 잔치, 은혜의 잔치에 참여할 수 있는 것입니다. " 목사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잔치인 먹고 마시는 것, 가정과 일터, 그리고 자연 만물에서 느끼는 기쁨 등을 교회와 세상에서 누리길 모인 이들에게 권면하셨습니다. 주님께서 2014년도에 베풀어 주실 잔치가 무엇일지,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맞이하며 모든 일을 넉넉히 감당하길 기도했습니다. 2부 만찬에 앞서서는 이학주 목사님이 기도해 주셨습니다. 주님이 주신 능력이 아니면, 아무것도 못한다며, 주님만 따라가겠다는 여 전도회 임원들, 교육부 부장님들도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하례회 식사를 위해서는 여 전도회가 봉사해 주셨습니다. 부서 임원들은 담당 목사님을 찾아 인사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장 춘 장로님의 사회로 신년 인사가 시작됐습니다. 교역자와 당회원, 교육부 부장님들이 먼저 인사를 했고, 이어, 1부에서 5부까지, 각 찬양대장이 인사했습니다. 차량부와 기관장 , 그리고 권사회 임원들 소개가 있었습니다. 소망교회와 대한민국 전도를 책임 질 8개 남 선교회, 그리고 7개 여 전도회 임원들도 앞으로 나왔습니다. 다 함께 <주기도문> 을 노래하며 신년 하례회를 마쳤습니다. "신년 하례회" 소망뉴스(2) 보러가기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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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 온가족 새벽기도회14.01.05새해맞이 온가족 새벽 기도회 2014.1.2-4 소망교회 "새해맞이 온가족 새벽기도회" 소망뉴스(1) 보러가기 어린 아이도, 청소년도 부모의 손을 잡고 예배실로 들어섭니다. . 로비에서는 예배 안내로 섬길 남선교회 임원들이 가장 먼저 기도를 시작합니다. 몇 주 전부터 나누어 준 기도제목 카드는 기도함으로... 첫 날 일찍부터 예배실을 찾은 성도는 기도제목을 적기도 합니다. 새해맞이 온가족 새벽 기도회에 참여하기 위해 성도들이 열심을 냈습니다. 부지런히 예배실로 입장하는 성도들, 그런데 4시 40분부터 지하2층에 모인 부서가 있다는군요. 새벽 기도회 특송을 위해 담당 부서마다 4시 40분에 모여 연습을 가졌습니다. 본당은 5시도 안됐는데 벌써 성도들로 꽉 찼습니다. 아동팀 어린이들이 특송 입장을 위해 선생님의 신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특별히 온가족 새벽기도회인 만큼 평소 본당에 들어올 수 없었던 어린이들도 입장이 가능해졌습니다. 장태진 목사님이 인도하는 찬양으로 온 맘을 활짝 열고 주님을 맞이했습니다. 모든 세대가 모인만큼, 대표 기도는 특송을 한 부서의 학생이 했는데,첫 날은 초등2부 홍연주 어린이가 기도했습니다. 첫 날 특송은 아동부가 <믿음 있는 어린이>를, 둘째 날엔 중, 고등부가 <하나님의 나팔 소리>를, 마지막날엔 대학, 청년부가 <기름부으심>을 불렀습니다. 기도회 주제는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첫 날에는 나를 새롭게 하기 위한 말씀이 선포됐습니다. "새 포도주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새 부대란 그 말씀을 닮을 우리의 마음입니다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 담임 목사님은 나를 새롭게 하기 위한 설교로 주도적인 삶에 대해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말씀 후에는 부모는 자녀를 위해서, 자녀들은 부모를 위해서 기도했고, 이들을 양육하는 교역자들을 위해서도 기도했습니다. 아가서 6장 10절을 한 목소리로 당당히 외치며 나와 너, 우리 모두가 하나님 안에서 자존감을 높였습니다. 곧장 학교에 가기 위해 교복을 입고 나왔다는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과 새벽에 예배하러 나온 손자가 듬직하다는 어르신의 얼굴에도 미소가 맺혔습니다. 교회학교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매일 다른 색깔, 다른 주제 팔찌가 기념품으로 증정됐습니다. "어제, 오늘 와서 팔찌가 두 개에요. 내일도 꼭 올거예요." 마지막 날엔 주제말씀과 기도회 동안 설교본문이 적힌 카드세트 기념품을 나누었습니다. 둘째 날까지 내지 못한 기도제목은 들어오면서 아이들과 함께 제출했습니다. 똑같은 기도제목을 적어 한 장은 내가, 제출한 다른 한 장은 교역자와 권사회에서 1년동안 중보기도합니다. "...주님 안에서 새로움을 얻고 더 뜨겁게 기도하기 원합니다... " 둘째 날 고등부 유재영 학생이 성도들을 대표에 기도했습니다. 둘째 날 제목은 <서로사랑하라.> "사랑은 말에서 시작됩니다. 가정의 회복이 그 작은 것에서 시작됩니다. " 온가족 새벽 기도회에는 본당은 물론, 제1예배실과 제2예배실도 만석을 이뤘습니다. 성도들은 앉은 자리가 어디든지 낮은 마음으로 주님을, 성령을 구했습니다. 어린이와 학생들도 대거 참석한 기도회에는 교회학교 교역자들도 예배실 입구에서 아이들을 만났습니다. "우리 어린이들! 기념카드와 마지막 날 '세상을 세롭게' 팔찌 받아가세요!" 영아부실에는 할머니, 할아버지, 아빠 엄마가 어린 자녀들을 돌보며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는 셋째 날 주제를 붙잡고 성도들은 하나님 나라를 가슴에 품고 열망하며, 하나님 주신 꿈과 역사를 이루는 진정한 청년됨을 회복하기를 기도했습니다. 삼일동안 그득 쌓인 기도제목들, 1년 후에 이 기도제목들은 어떻게 응답받을까요? 기도회를 마치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성도들의 발걸음은 힘차고 가벼웠습니다. "새해맞이 온가족 새벽기도회" 소망뉴스(1) 보러가기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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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예배14.01.02신년 첫 예배 2014.1.1 본당 "신년예배" 소망뉴스(1) 보러가기 2014년 첫 날, 어둠을 가르는 소망성도들의 발걸음이 본당으로 이어집니다. 첫 예배 1시간 전부터 본당 로비는 안내봉사자와 교역자들로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새해 첫 시간을 주님께 드리려는 충직한 성도들은 벌써부터 자리를 잡고 하나님을 만나고 있습니다. 한복을 곱게 입은 이들은 권사회 임원들로, 2014년도 첫 봉사를 예배 안내로 시작했습니다. 교역자님들은 서로간에 정겨운 인사를 나눴고, 안내 위원들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로 예배당을 찾은 성도들을 맞았습니다. " 올 한해는 우리 주님이신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성령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성도들은 주님께 새해를 다짐하는 기도문을 함께 낭독했는데 성령의 9가지 열매를 들어 구체적으로 기도했고, 성령의 지혜와 동행, 은사, 사명 감당 등도 구했습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성도들과 교회, 나라를 위해 태원석 목사님이 대표기도를 올렸습니다. 시온 찬양대는 <하나님의 지으신 만물>을 노래했습니다. 김지철 담임 목사님은 새해를 여는 말씀에서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서는 말씀을 듣고 기도해야 하고, 기도를 배우는 유일한 길은 '기도를 시작하는 것' 이라며 기도로 하늘을 여는 소망교인 될 것을 권면했습니다. 설교 직후, 성도들은 주님의 살을 떼며 풍성하신 은혜를 기억했습니다. 잔을 받을 때 성령님이 임재하여 주셔서 강건하여지기를 기도했고 우리 영혼이 살아나기를 한 해를 주님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기를 믿음으로 받았습니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 요한복음 6장 54절 - 기도와 말씀과 예배로 하늘 문을 열기를 구한 소망의 성도들은 "하나님의 복이 넘치시기를!" 서로 축복했습니다. 신년, 나라를 생각하며 애국가로 예배를 마친 성도들은 목회자들과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성도들은 영적인 스승이 된 교역자님들 찾아 덕담을 나누며 새로운 날을 기대감으로 채웠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으로 감사하며 하나님과의 더 깊은 사귐이 있는 2014년 되기를 기대합니다. "신년예배" 소망뉴스(1) 보러가기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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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 권사 은퇴식13.12.31장로 권사 은퇴식 2013.12.29 본당 "장로권사은퇴식" 소망뉴스(2) 보러가기 수년간 소망교회에서 기도의 눈물과 수고의 땀방울을 흘린 권사님들과 장로님들의 은퇴식이 2013년도 마지막 주일 5부 예배중에 있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시원하고, 또, 지나온 세월을 생각하면 섭섭하다고 소감을 밝힌 권사님들은 잠깐동안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가다듬었습니다. 옷매무새를 서로 챙겨주고, 꽃도 챙겨주면서 예식을 준비합니다. 126명 권사님들이 은퇴 자리에 섰습니다. 김지철 담임 목사님이 당회장의 권위로 126명 권사님들이 소망교회 은퇴 권사되었음을 선포했습니다. 또,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권사님과 권사님의 가정, 그리고 권사님들의 기도 속에 늘 함께 하시기를 축원했습니다. 주님께서 지금까지의 모든 수고와 노고를 갚아주시기를, 또 육체적 강건함 주시기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은퇴 권사님들을 대표해 김명자 권사님이 선물을 받았습니다. 소망교회 로고가 박힌 금반지도 선물로 받았습니다. 강문언, 이재훈, 이인섭, 나석환, 오금희 장로님의 퇴임식도 뒤이어 거행됐습니다. 특별히 강문언 장로님은 20년동안 헌신하셨기에 소망교회 원로 장로로 추대됐습니다. 담임 목사님은 예배 후에도 한 분 한 분 손을 맞잡으며 수고하신 장로님들을 찾아 감사의 마음을 담아 따뜻한 인사를 나눴습니다. "늘 중복보도 해 주셨고, 그 기도에 응답받는 것을 지켜보면서 많은 것을 배워 온 기도의 어머니께서 은퇴하셔서 참석했어요" "은퇴 권사 모임에서도 다시 일을 맡게 됐어요. 또 바쁘겠네요." "하나님 앞에 갈 때까지 충성이지 은퇴가 어디 있나요.." "장로권사은퇴식" 소망뉴스(2) 보러가기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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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 칸타타 Gloria13.12.26성탄 칸타타 Gloria -호산나 찬양대와 소망오케스트라 - 2013.12.22 본 당 주님 오심을 높이는 찬양의 소리가 호산나 찬양대와 소망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성탄 주일 저녁, 본당에서 은혜롭게 펼쳐졌습니다. 1부 예배에서 김지영 목사님은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는 성탄이 되도록, 이웃에게 그 사랑을 나누는 성탄 될 것을 권면했습니다. 호산나 찬양대 임한귀 지휘자님이 안토니오 비발디의 곡 < Gloria> 를 소개해 주셨습니다. '높은 곳에 영광, 영광을 주님께...' 천사들이 나팔을 불 듯, 첫 합창이 우렁차게 울려퍼졌습니다. <주를 찬미하나이다>는 소프라노 듀엣으로 김현정 원상미 성도가 불렀습니다. 비발디의 '대영광송'은 헨델이나 바흐처럼 종교적 무거움이나 엄숙함은 덜하지만 경건하면서도 특유의 경쾌함이 살아있어 사랑받는 곡입니다. 많은 성가곡이 있지만 성탄주일 저녁에 울려퍼진 < Gloria> 12곡을 통해 단순한 가사 속에서도 주님 오심의 의미와 사랑을 가슴에 깊이 새길수 있었습니다. ...우리 죄 지시는 오 우리 구주 하늘의 왕 우리 죄 지시는 하나님 아들 세상 죄 모두 지셨네... <글로리아>는 하나님께 영광으로 돌리는 것으로 시작해 세상 죄를없애시는 주, 그리고 보좌 옆에 계신 주님께 긍휼을 구하는 기도로 이어졌습니다. "성삼위 일체께 영원 무궁토록 영광..." 찬양으로 아낌없이 하나님을 높였습니다. '...사랑과 빛의 왕이신 한 아기 나셨네...' 호산나 찬양대는 <글로리아>외에 <아기 예수>를 부르며 구주탄생의 기쁨을 표현했습니다. 특히 마지막 곡 <거룩한 밤> 은 온 성도와 다같이 부르며 기쁜 소식의 감격을 나누며 전율했습니다. 오직 주님만을 높여드린 자리,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만을 높이며 살아기기를 다짐해봅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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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PEACE13.12.24대학인의 밤 ONE PEACE2013.12.21 선교관 제1예배실 성탄을 앞두고 2013 대학인의 밤이 ONE PEACE 라는 주제 아래 지난 21일 친구와 가족을 모두 초대한 가운데 선교관에서 열렸습니다. 모인 이들을 환대하며 워시퍼스가 성탄찬양으로 분위기를 돋왔습니다. 챔버팀과 콰이어팀의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공연이 시작됐습니다. 콰이어는 <내가 천사의 말을 한다 해도>, <크리스마스엔 축복을>을 환상적인 4부 화음으로 소화해냈습니다. < 우리는 세상에서 하나님을 증거하는 용사들이다. 모두 일어나자> 라는 곡에 맞춰 몸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6인조 힙합 그룹 WOOPS 가 몸으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프로그램 사이에는 대학부의 행사들이며, 따끈따끈한 인터뷰를 담아내 대학부를 소개했고, 처음 이 곳을 찾은 친구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가까워질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이 날 가장 기대를 모았던 공연은 창작 뮤지컬, 뮤지컬 공연팀 안에서의 각 인물의 꿈과 갈등, 그리고 화합을 그렸습니다. 주인공으로 인한 불만들, 코러팀의 분열, 어리숙한 신입대원까지 극단은 파경을 맞게 됐습니다. 내가 나 같지 않은 순간.....단원들은 상대방을 먼저 대하기보다 하나님 안에서 나의 문제가 풀리는 것이 먼저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대학부 홍석표 목사님께서 One Peace 를 주제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진정한 평화는 예수 그리스도에께만 나옵니다. " 모인 이들과 함께 분열된 모든 것 가운데 우리를 하나되게 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를 기도했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학부형들의 참여도 높았는데요, 학부형이자, 10년 전에 대학부를 담당하기도 했던 양승구 목사님이 소감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다시 대학부 자리에 설 기회가 있어 감사하고 지난 시간이 너무 행복했고, 자녀들과 함께 참여해서 기쁘다는 고백엔 따뜻한 박수를 보냈습니다. 참석한 이들과는 한 명, 한 명 눈을 맞추며 격려와 사랑을 담아보냈습니다. "너무 애썼어~ 오늘 짱이었어~" 공연 후에는 조촐하게 마련된 도시락과 회장단의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즉석으로 제비를 뽑아 선물도 주고, 노래도 불러주는 순회 이벤트입니다. 작은 것으로 기쁨을 만들 줄 아는 우리 대학부. 평화와 사랑을 풍성하게 만들어냈습니다.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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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찬양축제13.12.22성탄찬양축제 2013.12.22 선교관 2층 제1예배실 온가족이 함께! 2013년도 교회학교 성탄찬양축제가 지난 20일 열렸습니다. 학년별로 성탄 분위기를 한껏 낸 아이들이 선교관 제1예배실에 모였습니다. 와우~ 이 부서는 어딘가요? 메리크리스마스 머리띠를 했네요. 초등부 고주연 전도사님과 찬양팀이 신나는 성탄찬양을 이끌었습니다. 앗! 천사도 있네요. 예배실에는 어린 동생과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온 가족이 아이들의 찬양을 듣기 위해 가득 모였습니다. "우리 누나가 앞에 나와요.엄마 아빠랑 구경 왔어요." 예배에는 김영덕 장로님의 기도와 교회학교2부 태원석 목사님의 "네번째 동방박사"에 대한 말씀이 있었습이다. "우리 친구들이 주위에 있는 친구들,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마음이 있다면 그것이 예수님께는 최고의 선물이 될 거라고 목사님은 생각해요." 기다렸던 성탄찬양축제! 김윤기 전도사님의 사회로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초등학교 1,2학년, 가장 나이가 어린 유년2부 어린이들이 앙증맞은 목소리로 <오늘을 예수님의 날>을 우렁차게 불렀습니다. 초등 2부는 <성탄절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동방박사 찾아와 아기 예수님께 황금과, 몰약과 유향드려 경배했지 오늘은 즐거운 성탄 크리스마스...' 선생님들이 만든 고깔모자와 예쁜 소품들도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했습니다. 지휘자 선생님의 율동에 맞춰 분위기를 한껏 올렸습니다. 엄마, 아빠들은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담느라 집중, 또 집중입니다. 예수님의 오심을 천사가 알리자 모두들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했습니다. "사랑하는 예수님~ 생일 축하합니다.~~" 영어아동부 콰이어가 <Amazing Grace>를 부르자마자 장내에서 무대에 뛰어든 들이 Jolly Old St. Nicholas 를 함께 공연하며 무대를 꽈~악 채웠습니다. 우리 꼬맹이 친구들은 언니, 오빠들의 무대에 흠뻑 빠졌습니다. 선생님들이 선물로 챙겨 준 쿠키를 자랑하며 한 컷! <기쁘다 구주 오셨네>를 함께 부르며 행복한 성탄찬양축제를 마무리했습니다. 가족과 선생님, 친구들이 모두 모여 예수님을 높인 이 시간이 마음에 깊이 남을 것 같습니다. 모두들, 성탄 축하해요!!i소망홍보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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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콘서트13.12.18통일, 북한 주민을 위한 미션콘서트2013.12.17 선교관2층 제1예배실 "통일미션콘서트" 소망뉴스(2)보러가기 선교관 제1예배실이 통일을 사모하는 200여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미션콘서트장으로 변모했습니다. "오늘 이 은혜의 자리에 가장 앞자리에 앉으려고 서둘러 왔습니다. " 원래 대학, 청년부와 제1, 제2남 선교회를 중심으로 마련한 콘서트에는 오히려 40대 이상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성황을 이뤘습니다. "어떻게 하면 북한을 향해 주신 하나님의 마음을 교우들과 나눌 수 있을까 고민하다 콘서트를 열게 됐습니다. " 북방 선교부 담당 홍석표 목사님이 콘서트의 배경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 주시기 바랍니다" 콘서트에 앞서, 좌우에 있는 성도들과 서로를 격려했습니다. 북한선교에 앞장서 온 <부흥한국>팀과 고형원 목사님이 미션콘서트를 이끌며 은혜의 통로가 됐습니다. "...하늘 아버지를 경험하지 못하는수 많은 영혼들을 향한 거룩한 부담감을 주시기 위해서 이 한국 땅 안에 수많은 예배와 기도를 주시고 하나님의 임재를 부어주신 것을 믿습니다..." 고형원 선교사님의 인도에 따라 성도 모두가 일어나 찬양하고 하나님의 이끄심에 따라 기도했습니다. "어디까지 왔든지 주님을 위해서 남은 삶을 아낌없이 부어드리기 원합니다." " 좁은 길로 부르심을 따라 살면, 망하지 않는 줄로 믿습니다. 사명을 따라 살면 망하지 않습니다." 우리 각 세대가 하나님의 사명에 아름답게 쓰임받기를 원하며 손을 꼬옥 잡고 기도하기도 했습니다.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를 작곡하게 된 배경과 실제 곡이 쓰인 팔복 최춘선 할아버지의 소명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들은 성도들은 더욱 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찬양곡인 <보라>, <그 날>, <오늘 우리 눈물로>를 소개하며 본격적으로 북한의 실정이 나눠지고 기도가 시작되자 여기저기서 신음과 오열소리가 넘쳐났습니다. "북녘땅 동포들에게 하루 속히 복음이 들어가는 그 날을 주시옵소서. 우리 동포들을 살려주시옵소서" 고형원 선교사님이 북한에서 생명을 걸고 주님을 믿었던 탈북 크리스천 한 분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복음을 듣지 못하는 북한, 동시에 생명걸고 복음을 받아들인 이들이 한국교회에 도전을 주고 있습니다. 성도들은 지금도 북한에서 죽어가는 영혼을 위해 목이 터져라 하나님께 외쳤습니다. 평소에 북한을 위해 기도해왔다는 한 어르신은 더 기도하고 싶어 이 곳을 찾았다며 설레였던 마음을 전했습니다. 미션콘서트는 북한과 통일을 기도로 준비해 온 성도들을 독려했을 뿐 아니라 일반 성도에게도 북한선교라는 낯설었던 벽을 허무는 계기가 됐습니다. "북한을 위해 할 일이 참 많습니다. 여러분, 저희와 함께해 주세요" "왠지 북한선교라면 좀 두렵잖아요.오늘 기도하면서 마음이 많이 열리고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탈북 주민을 위해 내가 가진 재능을 어떻게 나눌 수 있을지, 꼼꼼히 작성한 신청서도 함에 넣었습니다. 오늘, 북한을 위해 읖조린 우리의 한 마디 기도가 그 땅의 영혼을 살릴 것입니다. "통일미션콘서트" 소망뉴스(2)보러가기i소망홍보영상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