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소망부 겨울수련회

2024-03-13

-우리 안에 하나를 이루소서(눅 17:21, 고전 12:12)-

2024.2.23(금)-24(토)
소망수양관

소망부가 ‘우리 안에 하나를 이루소서’란 주제로 겨울 수련회를 열었습니다.

교회에 모여 접수를 마친 소망부원들은
교사들의 인솔 하에 소망수양관으로 떠났습니다.

여는 예배에서 오지웅 전도사가 찬양을 인도했습니다.
김지혜 목사가 고전12장 12절 말씀을 들어
‘우리는 하나(ONE)’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소망부 부원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었음을 선포했습니다.

‘천로역정’을 컨셉으로 협동과제를 수행했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들어가기까지 이겨내야 할 것들을
관문으로 만들어 해결하고 통과했습니다.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함께 해보며
공동체성을 회복했습니다.

즐거운 레크리에이션 시간도 가졌습니다.

반별로 사진도 찍었습니다.

소망부원들은 각각의 프로그램을 참여하면서
모두가 하나가 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소망부가 제일 좋아하는 <천국! 노래 자랑>

소망부원들은 열정과 음악적 재능을 선보이며
하나님 나라 잔치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저녁 집회는 소망부를 지도하는 김영규 목사가 말씀을 전했습니다.

‘우리안에 하나(Kingdom of God)’를 이루소서’라는 제목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된 소망부에
하나님의 나라(하・나)가 이뤄졌음 전했습니다.

이어서 축복기도 시간에는
교사와 가족, 부원 모두가 함께 축복하며 기도했습니다.

이튿날에는 강의실을 돌며 코너학습이 진행 되었습니다.

<함께 세워가는 하나님 나라>라는 이름으로
미술활동, 신체활동, 원예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했습니다.

닫는 예배에서는 김지혜 목사는
‘그의 나라 영원히!(Forever)’란 제목으로 설교했습니다.

또한 소망부원들이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제자로 살기를 당부했습니다.

1박 2일 동안 예수님 안에서 하나된 소망부원들이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 가운데 이뤄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