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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교부 ‘함께 예배하러 가요’

2023-12-20

국내선교부 ‘함께 예배하러 가요’
-안성 매산교회(노성철 목사 은퇴예식)

2023.12.17(주일)
매산교회(경기도 안성)

국내선교부는 ‘함께 예배하러 가요’ 사역을 통해
교인 수가 급감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자립교회를 중심으로 주일예배에 성도들이 참여하여
지역 목회자들을 격려하고 지원하고 있다.

지난 12월 17일 주일에는 경기도 안성에 소재한
매산교회 노성철 담임목사의 은퇴예식에 참여하여
소망교회가 지역교회를 향한 관심과 사랑을 표한 바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경기노회 소속의 노성철 목사는
1981년 7월 14일부터 매산장로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지금까지 43년 간 헌신적인 목회를 이어왔고
특히 농촌 교회에 대한 깊은 신념과 헌신으로
지역 사회의 교회들과 연합하여 지역의 변화와 발전에 기여해왔다.

그의 목회는 농촌 목회가 단순히 위치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목회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힘든 환경 속에서도
지속적이고 책임 있는 목회 지원을 추진해 왔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이러한 노성철 목사의 목회 철학과 헌신은
한국 사회에서 도시 중심의 산업화 정책 속에서 소외된
농·어촌 환경에 새로운 희망을 제시해왔다.

당일 예배 인도는 이대희 목사, 기도는 엄민섭 목사
설교는 김정훈 목사, 특송은 임태섭 목사 등 선후배 목회자들이 담당했다.
특히 환영 및 소식을 맡은 강일구 목사는
초등학교 시절 노 목사를 처음 만난 일화를 소개하며
“어린 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마라”는
예수님 말씀을 항상 실천하며 아이들을 사택에
즐거이 초대하고 대접했던 모습을 추억하기도 했다.

소망교회에서는 김경진 담임목사가 축하금과 선물로
노성철 목사의 그간 지속된 귀한 헌신을 치하하고 격려했으며,
국내선교부 부장 김기억 장로, 지준 장로와 임원들이
은퇴예배에 참석하여 한마음으로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미 소망교회 국내선교부는 ‘함께 예배하러 가요’ 사역이 출범한 이래
수원 쉼평교회(9/24), 의정부 안디옥 열방교회(10/1)
인천 더사랑교회(11/5), 정읍 참된교회(11/26) 등
지속적인 지역교회 예배 방문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 교회 내에서 소외된 지역과 미자립교회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촉진하는 구체적 실천 가운데,
소망교회 국내선교부는 교회의 사회적 책임과
기독교 공동체의 연대를 실천하고자 한다.

[사진 및 원고 제공 : 국내선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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