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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새해감사예배

2024-01-07

2024.1.1(월)
소망교회 본당

소망의 성도들이 2024년 새해 첫 날,
첫 시간을 주님 앞에 드렸습니다.

곱게 한복을 입은 신임 권사들이 성도들을 맞았습니다.

성도들은 한 목소리로 새해를 맞아 주님께 드리는
기도문을 낭독했습니다.

“새해에는 우리의 삶이 하나님의 입술에

경탄을 불러일으키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입술에서
생명을 살리는 말들이 솟아나게 하시며,
우리의 손과 발에서
치유와 회복을 일으키는 몸짓이 일게 하시고

우리의 영혼 깊은 데서
평화의 기도가 용솟음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김경진 담임목사는 이날 설교에서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리라’(사27:12-13)는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또 다른 기회를 주시며
주님의 약속을 붙들게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의지이며 선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처럼 우리를 향해 약속하시는 하나님 앞에 예배하며
하나님의 초청을 받을 것을 권면했습니다.

이어 하나님께서 베푸신 성찬의 식탁으로
성도들을 초대했습니다.

"떡과 잔을 받을 때, 참 생명이신 그리스도를 우리 안에 모시게 하여 주옵소서.
그 생명을 담고 새로운 한 해를 거뜬히 살아가게 하시고
세상을 이기를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힘차게 떠오른 태양과 함께,
새 소망과 다짐을 품은 소망 성도들의 2024년이 시작됐습니다.


"그 날에 큰 나팔을 불리니
앗수르 땅에서 멸망하는 자들과 애굽 땅으로 쫓겨난 자들이 돌아와서
예루살렘 성산에서 여호와께 예배하리라"
(사 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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