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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기쁨 시즌3 수료식

2023-11-21

2023.11.9(목)
선교관 2층 제1예배실

온라인사역실에서 주관하는 온라인성경통독
‘온통기쁨’이 세 번째 수료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지혜서라 불리는 잠언, 전도서, 아가서를 음독했습니다.

수료식 전, 선교관 지하1층 베들레헴실에 모여
다과와 간식을 먹으며 온라인으로 함께했던
성도들을 대면하며 교제의 기쁨을 나눴습니다.

교제를 마친 성도들은 2층으로 올라와 로비에서
마그넷과 말씀엽서 등 완주기념품을 받고 예배실로 입장했습니다.

이영민 집사 인도로 주님께 찬양을 드리며 수료예배를 시작했습니다.

온라인사역실 담당 조성실 목사가 나와
수료식에 참여한 성도들을 환영했습니다.

온라인으로 참석하는 성도들까지 포함해
참석자 모두가 서로를 축복했습니다.

“당신의 얼굴이 온통 기쁨입니다”

또 성령님께서 수료식에 임재하시고
참석자 모두가 성령님으로 하나 되길 기도했습니다.

축하무대로 소망교회 중창단 ‘솔라 그라치아’가
두 곡의 특송을 연달아 불렀습니다.

조장으로 섬겼던 유태호 집사의 간증도 있었습니다.

지난 24일 동안 함께 통독하며 누렸던 기쁨을 회상하고
조장으로 섬길 수 있었던 것에 감사했습니다.

이어 수료식이 진행됐습니다.

597명의 참석자 중 완독자 540여 명을 대표해
최고령(1941년생) 정희영 장로와
최연소(초1) 최태희 학생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수료증 수여 후 CCM곡 ’요게벳의 노래’로 알려진
작곡가 염평안 형제와 조찬미 자매, 임성규 형제로 이뤄진
사역팀 ‘같이 걸어가기’의 미니콘서트도 열렸습니다.

그동안 만들어진 노래에 얽힌 사연을 소개하고
뒤이어 찬양을 부르며 콘서트를 진행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사연에 공감하고 노래에 감동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세상은 내 집 아니네'를 다같이 찬양하고
축복송으로 서로를 축복하며 콘서트가 마무리 됐습니다.

조성실 목사가 ‘아름다우니라’는 제목으로
잠언 22장 17절, 18절 말씀을 전했습니다.

조 목사는 본문을 들어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마음에 새기고
입으로 고백하는 것이 ‘아름다운 것’이라고 설명하고, 참석자들에게
“통독을 한 지난 한 달 동안 아름다운 삶을 사셨다”고 말했습니다.

또 성경통독 프로그램은 끝났지만 이후에도
아름다움을 잃지 않고 살아가길 권면했습니다.

그리고 ‘사랑해요 목소리 높여’ 찬양을 부르며
가사의 고백을 삶에서 실천하길 다짐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고백을 들으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드리는
찬양과 간구의 기도가 계속 이어졌습니다.

한 달 동안 함께 주님의 말씀을 읽었던 참석자들을 위한
중보의 기도도 올려드렸습니다.

“하나님이 당신과 함께하실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 부르며 승리하십시오”

서로를 축복하고 온통기쁨을 위해 수고한 조장들과
운영팀, 봉사자들에게 박수로 감사를 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온라인 사역실 허유빈 목사가 나와
온라인 지구 모임과 아둘람 기도회 등을 광고하고
삼삼오오 모여 단체 사진을 찍고 마무리했습니다.

총 24일 동안 이어온 은혜의 여정을 마무리한 성도들이
말씀의 충만함으로 더욱 아름다운 삶 살아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