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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위한 기도

2022-04-08

소망의 새벽 제단에서 하나님 앞에 드려졌던 기도문을 나눕니다. 

김경진 담임목사의 새벽기도회 오늘의 기도문 중 

부모님을 위한 기도문을 엮었습니다.  

골방에서, 가정에서, 일터에서  

아침 마다 기도의 능력을 체험하며

하나님의 능력과 인도하심, 위로와 사랑을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마음과 입술로 함께 기도하기 원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부모님을 위한 기도문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하루, 우리의 삶이 

마치 잔잔한 호수처럼 평안하면 좋겠습니다.

때때로 우리의 삶이 불안에 휩싸일 때,

폭풍이 오고 큰 비가 내리듯, 

고통스런 일들이 찾아올 때,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으로 흔들리지 않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이 시간 부모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어느 누구도 부모가 되기 위해 준비한 이는 없습니다.

처음 경험하는 아버지, 어머니의 삶이었기에

부족한 것이 헤아릴 수 없이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자신 때문에 상처를 받았을 자녀 생각에

괴로워하는 부모가 있다면,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여전히 어찌할 바를 몰라 하는 부모들에게

하늘의 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어린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사랑으로 정성껏 아이들을 돌볼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의 건강을 주시옵소서.

사춘기 자녀들을 키우며 

매일 눈물로 기도하는 부모들이 있습니다.

내 아이지만 이해할 수 없고, 

받아들일 수 없는 모습을 볼 때가 있습니다.

주님, 기대하던 마음과 욕심을 내려놓게 하시고,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용기를 주시옵소서.

무엇보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게 하시고,

평안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왕의 신하가 아들을 위해 예수님을 찾았던 것처럼,

아픈 자녀를 놓고 간절히 주님을 찾는 부모들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그들을 만나주시고,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용기를 주셔서, 이 어려움의 시간을 ‘함께’ 이겨낼 수 있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을 경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믿음으로 양육하길 원하는 

우리 신앙의 부모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자녀는 부모의 또 다른 얼굴임을 기억하며,

부모가 먼저 믿음 위에 

바로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문제 앞에 가장 먼저 기도하게 하시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감사의 고백을 드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자녀들에게 믿음으로 승리하는 인생이 어떤 건지,

삶으로 보여주는 부모가 되기를 원합니다.

연로하신 부모님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날로 연약해져 가는 육신이지만, 

하나님을 향한 믿음은 더욱 강건해지길 원합니다.

하늘나라의 소망을 가지고, 

남은 생을 기쁨과 감사함으로 보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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