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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위한 기도

2022-04-09

소망의 새벽 제단에서 하나님 앞에 드려졌던 기도문을 나눕니다. 

김경진 담임목사의 새벽기도회 오늘의 기도문 중 

나라를 위한 기도문을 엮었습니다.  

골방에서, 가정에서, 일터에서  

날마다 기도의 능력을 체험하며

하나님의 능력과 인도하심, 위로와 사랑을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마음과 입술로 함께 기도하기 원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나라를 위한 기도문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새 아침을 선물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지금 이 순간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그 은혜가 헛되지 않도록,

이 땅 위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데 

힘쓰는 하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역사의 주관자이신 아버지 하나님, 

이 나라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이 나라는 분열의 아픔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민족이 남과 북으로 나뉘어 

서로에게 총을 겨눈 지 오래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여전히 세대와 계층, 

이념과 지역, 남과 여로 편을 갈라

서로를 공격하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주님, 이 땅에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용서와 사랑이 필요합니다.

분노와 오해, 분열의 영이 떠나가게 하여 주시고,

희생과 사랑의 정신으로 

서로 신뢰하며 상생하는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나라의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들이 정말 이 땅의 국민들을 무서워하고,

하늘의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지도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회의 아픔을 바로 볼 줄 알게 하시며, 

문제를 해결할 지혜를 주시옵소서.

서 있는 자리의 무게를 깨닫게 하시어

정직과 성실로 맡은 직분을 다 할 수 있도록

그 몸과 마음을 움직여 주시옵소서.

국민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지도자들을 비난하고 욕하기 전에

먼저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성숙한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나라의 모습을 보며 비관하기 전에

내게 주어진 역할과 의무를 잘 감당함으로

이 나라를 든든히 세워가는 

성숙한 국민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북한에 있는 동포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공산당의 독재 아래서, 

참으로 비참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고, 

하늘의 위로와 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북한 땅의 지하에 숨어, 

신앙을 지키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믿음을 지켜 주시고,

가슴 졸이며 주님께 올리는 모든 찬양을 기뻐 받아 주옵소서.

또한 북한 이탈주민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이 자유대한의 품에서 

참된 행복과 미래를 발견하며,

이 땅에 잘 정착하여 통일 한국의 마중물로 준비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통일의 날이 오기를 간절히 기다립니다.

그리하여 북한과 남한의 성도가 

살아계신 하나님을 함께 예배하는 날이 

속히 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나라에 하나님의 정의가 물 같이 흐르고,

공의가 강같이 흐르기를 간절히 원하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주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니

 주의 통치는 대대에 이르리이다”

 시편 14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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