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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상 가운데 있는 이들을 위한 기도

2022-04-09

소망의 새벽 제단에서 하나님 앞에 드려졌던 기도문을 나눕니다. 

김경진 담임목사의 새벽기도회 오늘의 기도문 중 

병상 가운데 있는 이들을 위한 기도문을 엮었습니다.  

골방에서, 가정에서, 일터에서  

날마다 기도의 능력을 체험하며

하나님의 능력과 인도하심, 위로와 사랑을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마음과 입술로 함께 기도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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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상 가운데 있는 이들을 위한 기도문

하나님 아버지, 

지난밤에도 주님께서 

은총의 날개로 품어 주셨기에

우리가 쉼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새로워지는 이 시간,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며 다시 한 번 

주님의 보좌 앞으로 나아갑니다.

우리의 영혼을 새롭게 하시고,

주님의 따뜻한 품으로 안아 주시옵소서.

치유의 하나님, 

병중에 있는 환우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들의 상황과 마음을 

주님은 아십니다.

밤낮으로 이어지는 통증과 

치료 과정의 두려움을 아십니다.

쉽게 호전되지 않는 상태에 대한 절망과 

깨어진 일상에 대한 슬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지 못할 것 같은 

불안함을 아십니다.

가족들에 대한 미안함과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만 하는 

서글픔을 아십니다.

치료비에 대한 염려와 

치료과정에 대한 걱정들을 아십니다.

주님께서 마음에 평안을 주시고,

모든 치료의 과정이 안정되게 

잘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살아계심과 

우리를 사랑하심을 알 수 있는 

표적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낫지 않는 상처로 인해 

아파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찾아가 주셔서 모든 고름이 멈추고, 

새 살이 돋아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막혀 있는 모든 혈관이 뚫리고,

약해진 힘줄과 신경이 

새로운 힘을 얻게 하여 주시옵소서.

암으로 고통당하는 환우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의 몸 구석구석의 연약함을 잘 아시는 주님!

환우들의 세포 하나하나를 

만져주시고 치유해 주시옵소서.

악한 세포들은 사라지게 해 주시고,

건강하고 활력 있는 세포들이 

돋아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암이 차단되어 

더 이상의 전이가 없도록 

지켜 주시옵소서.

환우들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무리 사랑해도 대신 아파줄 수 없기에 

가슴이 타들어만 갑니다.

그저 애끓는 마음으로 

지켜보며 기도하는 가족들이 지치지 않도록 

날마다 새 힘을 더하여 주시고,

치료비 때문에 걱정하는 일이 없도록 

하나님께서 돌보아 주시옵소서.

이러한 위기의 시간에 

도리어 온 가족이 한 마음이 되게 하시고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는 

화목한 가정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픈 자를 고쳐주길 기뻐하시는 예수님,

주님께 우리의 소원을 올려 드립니다.

병상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놀랍도록 느낄 수 있도록

오늘도 주님께서 일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예수께서 가라사대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마가복음 5 34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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