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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헌신하는 이들을 위한 기도

2022-04-19
소망의 새벽 제단에서 하나님 앞에 드려졌던 기도문을 나눕니다.
김경진 담임목사의 새벽기도회 오늘의 기도문 중
코로나로 헌신하는 분들을 위한 기도문을 엮었습니다.

골방에서, 가정에서, 일터에서
날마다 기도의 능력을 체험하며
하나님의 능력과 인도하심, 위로와 사랑을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마음과 입술로 함께 기도하기 원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코로나로 헌신하는 분들을 위한 기도문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은 우리의
힘이시며 능력이시며 소망이시며
따스한 위로의 주님이십니다.

입을 열어 주님을 찬양하오니
하늘의 평화를 내려 주시옵소서.
우리를 억누르고 있는 어둠의 세력이
우리를 넘보지 못하도록 하여 주시고,
이 새벽에 성령님께서만
우리와 함께 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 코로나 바이러스가
오늘도 온 세상을 흔들고 있습니다.
이 어려운 시기를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지
우리로 지혜를 모으게 하시고,
서로 협력하며 돕게 하여 주시옵소서.

전염병을 막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애쓰고 있습니다.
병원과 보건소, 생활치료센터 등
여러 기관에서 전염병 치료를 위해 애쓰고 있을
의료인들과 간호사들
그리고 경찰들과 119 구조대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오랜 노동으로 몸과 마음도
많이 지쳐 있을 그들에게
하나님께서 힘과 건강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계속 검사자들을 만나야 하는 상황 속에서
두려움과 공포심을 갖고 있을 그들에게
마음에 담대함을 주시고,
전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각별히 지켜 주시옵소서.

사람을 살리는 귀한 일을
충성스럽게 감당하는 이들이오니
이들의 마음에 흡족함과 기쁨을 주시고
미처 돌보지 못한 가정도
주님께서 든든하게 지켜 주시옵소서.

치료하는 의료진들에게는
바른 진단의 능력을 주시고,
적절한 약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옵소서.
그들이 지금까지 배운 지식을 가지고
병상에서 진료하고 진단하고 처방할 때에
사람들을 살려내는
값진 결과가 있기를 원합니다.

특별히 주님을 믿는 의료인들이
하나님께 기도하고 치료할 때마다
주님의 은혜가 임하여
나음을 얻는 기적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나라의 공무원들 또한 애를 쓰고 있습니다.
피곤하지 않게 하시고
몸이 약해지지 않도록 지켜주시옵소서.

그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게 하여 주시고,
지혜를 주셔서 중요한 일과 긴급한 일을
잘 구별할 수 있게 하옵소서.
힘들고 어렵지만
국가를 위해, 국민을 위해 일하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위험한 방역의 현장에
사랑하는 사람을 내어보내고
애타는 마음으로 노심초사하는 가족들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위로하여 주시고
그들이 가족을 위해 기도할 때,
그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의 수고와 헌신이 있기에,
우리가 안전하게 살아가고 있음을 압니다.
자원하는 마음과
생명을 살리려는 고귀한 정신으로 섬기는 이들을
주님께서 귀하게 보아 주시고,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로 하여금 그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게 하시고
더욱 함께 노력함으로
감염병을 속히 극복할 수 있도록
주님 이끌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
시편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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