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부 온가족 투게더
2025.12.21(주일)
제2교육관 지하2층 예배실, 본당 지하1층 유아부실

대림절 넷째 주, 성탄을 기다리며 주일예배가 있던 지난 21일
소망부가 ‘온가족 투게더’로 함께 모였습니다.








이날 소망 2-3부(만15세 이상) 예배에서는
온유반 신지원 자매의 대표 기도로 시작됐습니다.






소망부 찬양대의 찬양 후 소망부 담당 오지웅 목사가
‘성탄의 기쁜 소식을 전해요(마 2:11)’ 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오지웅 목사는 말씀을 통해 별을 따라 긴 여정을 걸어
예수님을 찾아간 동방박사들의 순종의 믿음을 돌아보며,
이들처럼 약속을 붙들고 한 걸음씩 믿음으로 나아가는
소망부 공동체가 되기를 권면했습니다.




한편, 소망 1부(만 5-15세) 예배에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말씀 드라마가 진행됐습니다.


마리아와 천사가 등장해 성탄 메시지를 전하고
소망부원들과 함께 찬양했습니다.









소망부 담당 김지혜 목사는 아기 예수님을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이 늘 믿음 가운데 머물며,
예수님의 사랑을 많은 이들에게 은혜를 전하는
소망의 친구들이 되기를 축복했습니다.





또 소망부원들은 이날 주일 5부 예배 봉헌 특송으로
하나님께 감사와 기쁨의 찬양을 올려드렸습니다.



2026년부터 소망부는 주일 오후 1시 20분,
소망 2부(만 15-25세)와 3부(만 25세 이상)로 나뉘어
연령에 맞춘 더 깊고 집중적인 예배로 나아갈 예정입니다.









더불어 함께함으로 더 큰 하나님의 은혜와 위로를 받는 소망부.
이날 아기 예수님의 오심을 고대하며 올려드린
소망부 온 가족의 찬양 가운데 구원의 기쁜 소식이 선포됐습니다.







